얼핏 보면 곧장 휴지통으로 직행해야 할 것만 같은 유리컵, ‘크링클드 글래시즈(Crinkled Glasses)’가 출시되었다.


이 제품은 25년여 전 네덜란드의 도자기 공예가인 로브 브란트(Rob Brandt)가 선보인 찌그러진 플라스틱 컵을 똑 닮은 아이템으로 스페인에서 수공 제작했다. 크링클드 글래시즈는 재활용 유리를 사용해 제작했으며 규격은 8(상단 폭) x 10(높이)x 5(하단 폭)cm이다.


특히, 찌그러진 측면 디자인은 손에 꽉 감기는 효과를 주며 일반 유리컵의 기능을 그대로 갖추었다. 또한 유리로 제작했기 때문에 식기세척기 사용이 가능하다. 


독특한 발상의 디자인에 실용성까지 갖춘 제품인 크링클드 글래시즈는 선물용으로도 이상적이며 6컵들이 세트의 판매가격은 29.50파운드이다.


www.robbrandt.com/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