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각적인 디자이너의 작업물을 생산해 온 40년 전통의 스페인 조명 브랜드에스틸러츠(Estiluz)社가 모던하면서도 독특한 전등 갓을 출시했다.


신제품의 디자인은 일견 괴상해 보이면서도 헤어나올 수 없는 매력을 가진 점이 특징이다.


‘미찌 램프(The Mitzy lamp)'로 이름 붙여진 이 제품은, 현대적이면서도 탁월한 디자인 감각으로 유명한 스페인의 디자인 브랜드 ‘킹 & 미란다 디자인(King & Miranda Design)'이 제작했다.


벽과 바닥, 천장에 어울리는 각각의 램프를 갖추어 출시된 ‘미찌 램프 컬렉션’은 전통적인 방식의 니켈 마감재를 주조로 하되 현대 미술 작품과도 같은 신선함과 기발함을 더했다.


폴리카보네이트 소재의 전등 갓은 탄력있는 격자 무늬 디자인의 커버로 덮여 있으며, 이 격자 무늬 커버를 통과하는 전구의 불빛은 강렬하게 흩뿌려지는 효과를 보인다.


더욱 소비자의 마음을 끄는 것은, 이러한 감각적인 디자인이 밝고 강렬한 붉은 색과 같이 소비자가 전등 갓을 위치시킬 공간의 컨셉과 분위기에 맞추어 다양한 컬러로 연출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에스틸러츠 전문 매장 및 온라인 매장에서 구입이 가능하다.



출처: http://www.estiluz.com/modulos/productos_detalle.php=14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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