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의 유명 조명 기구 제조사인 러코스(Leucos)社의 조명 시리즈 ‘엘즈 컬렉션(Ayers lighting collection)’은 극도로 세련된 디자인과 광택나는 소재의 사용으로 미래적 느낌을 내며 트렌드에 한층 앞서는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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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즈 컬렉션’은 말할 수 없이 세련된 감각으로 디자인 된 현대적 걸개 조명(pendant)와 붙박이 천장 조명, 펜던트 램프, 바닥과 테이블 램프와 벽걸이 조명으로 구성되었다. 걸개 조명 램프는 펑키한 응접실을 연출하는 이에게는 더없이 탁월한 선택일 것이다.


마르코 피바(Marco Piva)에 의한 현대적 감각의 디자인은 고전적인 색채 구성과 수제 유리 공예 방식을 통한 공정을 통해 얻어진 광택 나는 적색, 흑색과 백색의 전등갓 부분과 함께, 이에 어울리게 채색되어 포인트가 되어 줄  스테인리스 스틸로 이루어져 있다.


베니스의 유리공예기술인 무라노(Murano) 유리 확산기(diffuser)는 말 그대로 예술의 경지에 이르렀다. 이 기술은 이중 유리막으로 만들어진 외관과 이중의 하얀 유리막의 내관을 빚어냈다. 


루코스(Leucos)社의 홈페이지에 방문, ‘모던 팔레트(Modern Palette)’ 섹션을 통해 제품에 대한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신제품은 미화 340달러에 판매된다.


출처: http://www.modernpalette.com/Leucos-Ayers-T19-T38-Table-Lamp-Marco-Piva-p/mp31011.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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