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제 커피는 일상생활에 빠질 수 없는 음료가 되었다. 그러나 너무 많이 마시면 몸에 좋지 않다는 점에 착안, 커피의 타닌산(Tannic acid)을 줄이고 경제성까지 고려한 제품이 출시되었다.


모래시계 모양의 아워글라스(Hourglass)라는 커피메이커는 냉수를 이용하는 커피메이커다. 냉수를 이용해 12~24시간 동안 우려내면 16온즈의 농축 커피액이 된다. 아이스 커피를 원하면 냉수를, 따뜻한 커피를 원하면 온수를 섞어 마시면 된다.


이 커피 메이커가 만들어낸 농축액은 온수로 우려낸 커피와 비교해 타닌산 농도가 69.6% 낮아 커피가 더욱 부드럽고, 쓴 맛이 덜하다.


진한 커피를 원하면 24시간 또는 48시간 동안 내리면 된다. 커피 내리는 과정이 완성되면, 농축액 보관소에 넣어두고 마시면 된다.


농축액은 단순한 에스프레소가 아닌 농축 커피액이며, 냉장고에 최대 2주까지 보관해 마실 수 있다.


출처 http://www.hourglasscoffee.com/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