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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 밀라노 국제 가구 박람회(Salone Internazionale del Mobile 2009)에서는 친환경 소재를 사용한 다양한 가구가 주를 이룸.


- 소비자들의 웰빙 심리와 전 세계적인 경기불황에 따라 올해는 겉으로 드러나는 화려함보다는 미니멀(minimal) 디자인이 대세. 대부분의 제품이 자연이나 재활용 재료를 이용해 만든 것이며, 마감재와 처리방식도 최소 노동력을 사용해 제작.


- 오스트리아의 TEAM 7이 생산한 가구와 이태리 Foscarini의 램프,  Gervasoni의 소파, 13 Ricrea의 의자 등은 친환경 아이디어를 준수한 대표적인 제품이며, 13 Ricrea의 의자는 재활용 고무를 팔걸이 부분에 활용.


출처http://www.hktdc.com/info/mi/a/imn/en/1X05UXKP/1/International-Market-News/Green-Furniture-Brands-Get-An-Outing-Br-Report-From-Salone-Internazionale-Del-Mobile-2009-Milan.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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