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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추럴한 자연스러움을 살린 공간_ 현관문 리폼

DIY 마니아들 사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모았던 현관문 리폼에 도전한다. 시트지나 인테리어 필름지만으로도 충분히 깔끔하고 포근한 느낌을 줄 수 있지만 원목합판을 이용하면 반영구적인 리폼을 할 수 있다. 전체를 통으로 붙이는 것보다 조각내서 붙이면 작업하기도 쉽고 스타일도 훨씬 정감 있다.

리폼왕 혜나에게 배워봐요

준비할 재료
미송합판 원판 1장, 글루건, 목공 본드, 클램프, 핸디코트, 사포, 칼, 임시 고정용 박스테이프

이렇게 만드세요


1.
손잡이는 분리해두고 미술용 4B연필로 현관문에 선을 그린 후 가장자리부터 글루건과 본드를 적절히 사용해 합판을 붙인다. 이때 최대한 고루 문질러주어야 중간에 들뜨는 일이 없다. 손잡이 부분은 커터를 이용해 둥글게 도려내어 붙인다.


2. 고정용 집게인 클램프로 현관문과 합판을 고정해준다. 장시간 고정을 필요로 하는 작업의 경우 클램프를 이용하면 본드가 단단히 붙어 들뜨는 일이 없어 유용하다. 본드가 완전히 마르고 나면 풀어준다.

3. 합판이 철문에 고정되고 나면 합판 조각들 사이에 핸드코트를 얇게 펴 바른 후 굳힌다. 경계선 사이에 자연스러운 선이 생겨 더 멋스럽다. 완전히 굳은 후 사포로 고루 문질러 질감을 살린다.

김혜나 씨는요

혜나하우스닷컴으로 더 잘 알려진 시각디자인을 전공한 워킹맘. 직접 꾸민 집 사진을 하나 둘 올리면서 주부들 사이에서 유명해지기 시작해 각종 인테리어 잡지는 물론 EBS ‘살림의 여왕’에도 출연한 바 있다. 집 꾸미기 8년의 노하우를 공개한 ‘혜나네 집에 100만 명이 다녀간 까닭은?’이란 리폼&DIY 책의 저자로도 유명하다.
 

여성조선
진행_오미라  사진_신승희  작품_김혜나(www.hyenahous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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