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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를 사용하지 않는 환경친화적인 야광 조명이 선보였다. ‘글로우마크(Glowmark)’는 야간에 불빛이 없는 환경에서 조명을 제공하는 혁신적인 제품이다. 유럽연합 안전지침 기준에도 부합하는 이 제품은 전기에 의존하지 않기 때문에 경계를 표시하는 표지 시스템에 안성맞춤이다.


독특한 크리스털 기술로 탄생한 글로우마크는 8분 동안 햇볕이나 인공조명에 노출되면 최장 48시간 동안 빛을 방출한다. 글로우마크의 현재 디자인은 화살표 모양으로, 5.8cm 길이에 넓이는 6.0cm이다. 가장자리가 경사진 면으로 만들어져 먼지나 파편, 비, 눈의 영향을 덜 받기 때문에 한 번 설치하면 유지보수에 크게 신경 쓰지 않아도 된다.


글로우마크와 함께 ‘글로우스트립(GlowStrips)’과 ‘글로우레터(GlowLetter)’도 현재 개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http://www.glowmark.net/about.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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