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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크기인 32인치 와이파이(WiFi) 디지털 사진 액자가 나왔다. 디지털 액자 업계의 혁신주자 스마트파츠(Smartparts)가 개발한 것이다. 사이즈가 큰 만큼 어디에 설치해도 사람들의 시선을 끌기에 충분하다.


이번에 출시된 SP3200WF는 윈도우즈 라이브 포토 갤러리(Windows Live Photo Gallery)와 완벽하게 호환이 된다는 것이 특징이다. 스마트파츠가 최근 공식적으로 마이크로소프트 협력업체 인증을 받은바 있는데, SP3200WF는 윈도우즈 라이브 포토 갤러리를 통합한 최초의 디지털 액자 제품인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의 윈도우즈 라이브 포토 갤러리는 디지털 액자의 사진을 온라인이나 무선상으로 공유하고 볼 수 있게 해주는 애플리케이션이다.


SP3200WF는 사용하기도 간편하지만 설치 역시 간편하다는 것이 특징이다. 따라서 복잡한 것을 꺼리는 소비자들의 구미에 딱 맞는다. 요즘 나오는 최신형 노트북처럼 SP3200WF는 자동으로 무선 라우터를 검색하여 연결하기 때문에 인터넷 연결로 골머리를 앓을 필요가 없는 것이다.


윈도우즈 라이브 포토 갤러리 외에도 SP3200WF에는 스마트파츠의 독자적인 소프트웨어 옵티픽스 프로(OptiPix Pro)가 포함되어 있다. 이 프로그램의 역할은 사용자들이 컴퓨터에 있는 사진을 무선으로 액자에 보내고, 위치를 잡고, 최적화하는 것을 도와주는 것이다. 액자에 보내진 사진의 사이즈를 조절하고, 색감 등을 최적화하면서도본래의 사진 파일을 그대로 보관한다. 본래 사진 파일을 복사하여 편집하기 때문이다. 이는 다시 말해 SP3200WF를 컴퓨터가 없이도 단독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의미이다.


SP3200WD에는 기본적으로 256메가바이트의 메모리가 내장되어 있으며 리모컨으로 조종한다. 한편, 외장메모리 SD, MMC, xD 등 다양한 형태의 메모리 카드를 사용할 수 있다.


출처 http://www.smartpartsproducts.com/content/nhome/sp3200wf.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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