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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모니터부터 프린터까지 모두 부피가 컸기 때문에 PC 한 대를 장착하기 위해선 컴퓨터 책상이 클 수밖에 없었다. 지금은 노트북과 초슬림 모니터가 보편화되고, 프린터도 무선으로 연결할 수 있어, 컴퓨터 책상이 그리 클 필요가 없다. 세련된 느낌을 살리면서 공간 활용을 원한다면 새로운 컴퓨터 책상 ‘원레스데스크(OneLessDesk)’로 바꿔보자.


원레스데스크는 높낮이가 다른 두 개의 책상으로 되어있어 다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 높은 책상엔 모니터를 놓고, 낮은 책상엔 키보드를 놓으면 딱이다. 데스크톱을 사용하지 않으면 낮은 책상은 다른 용도로 활용해도 된다. 다락방이나 안내 데스크, 침실, 기숙사 등 어디에서나 사용할 수 있다.


낮은 책상은 단순히 키보드용으로만 사용하는 것이 아니다. 가로 12인치 세로 30인치 크기로 키보드뿐 아니라 마우스, 펜 태블릿, 그리고 문서작업을 위한 충분한 공간을 제공한다. 낮은 책상의 높이는 인체공학적으로 편안한 자세에서 일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스트레칭이나 요가를 하기 위해 공간을 좀 더 활용하고 싶다면 낮은 책상을 높은 책상 속으로 밀어 넣으면 된다.


이 컴퓨터 책상의 가장 큰 장점은 한 눈에 봐도 아주 세련되고 깔끔한 디자인이다. 선반을 눈에 띄지 않게 뒤쪽을 향하게 디자인했다. 아무리 최신 컴퓨터라도 전선과 액세서리가 많으면 미관상 보기 좋지 않다. 원레스데스크는 모든 전선과 외장 하드 드라이브, USB 허브, 소형 스피커까지 깔끔하게 선반에 숨겼다. 선반은 환기가 잘되며, 전선 관리 기능까지 내장하고 있다.


출처 http://hecklerdesign.com/onelessdeskle/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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