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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캐비닛과 미디어 센터 전문 기업 아체로비스 인터내셔널(Acerbis International)사는 최신 TV 가구를 선보였다.


아체로비스사의 ‘투투노(Tuttuno)’모든 미디어 기기를 보이지 않게 처리할 뿐 아니라 TV 모니터를 유리 뒤에 숨기거나 슬라이딩 도어위에 쌓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스크린의 위치도 최적의 시청 각도를 위해 조정할 수 있으며, 심미적 디자인도 갖추었다.


측면 기둥은 이색적이면서 실질적인 공간으로 작은 책자와 CD/DVD, 술병, 안경 등을 보관할 수 있으며, 특히 Hi.Fi.로 만들어진 높은 음향을 뿜어내는 특수 스피커를 보이지 않게 숨길 수 있다.


이 같은 올인원 거실 캐비닛은 디자이너 오스카 부가티(Oscar Buratti)와 가브리엘 부가티(Gabriele Buratti)의 작품이며 밀라노에서 열렸던 살롱 인터내셔널 페어(Salone International Fair)에서 선을 보였다.


아체로비스사의 카탈로그에 실린 또 다른 최신제품 미디어 케이스 XXL(Media case XXL)은 벽걸이 플랫 캐비닛으로 모든 오디오/비디오 장치를 하나의 가구처럼 보관할 수 있다.


가구의 표면자체가 영상을 보여주는 스크린으로 변하고, 측면 공간에는 시끄러운 스피커를 숨길 수 있다.


이 장치는 독립적으로도 사용가능하고, 52″에서 65″까지의 LCD/플라즈마 스크린과 통합시킬 수도 있다.


출처 Born Ri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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