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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 공대의 학생이 LED 램프로 ‘Greener Gadget Award’를 수상했다. 이 램프는 중력으로부터 모든 전원을 공급받는다. 램프 내부의 무게추가 시간이 흐름에 따라 천천히 아래로 내려감으로써 전원이 발생, LED의 빛을 밝힌다. 이때 광 출력은 600~800루멘으로 40와트 백열구와 맞먹는다. 램프를 켜기 위해서는 모래시계처럼 뒤집어 아래로 내려간 무게추를 위로 이동시켜야 한다.

 

중력(Gravia)이라 불러지는 이 램프의 높이는 약 4피트이며 유리로 둘러싸여져 있다. 램프 전체는 부드럽게 흩뜨려지는 빛으로 채워져 있으며 이는 10개의 내장 LED로부터 발생한다. 에너지를 자급자족하는 방식으로 케이블 혹은 코드선이 불필요해, 어느 장소에나 설치할 수 있다. 그리고 이 램프의 가장 큰 진가는 하루 8시간 사용기준으로 최장 200년 사용가능하다는 점이다.


출처 D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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