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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방/생활가전

와인을 따르자마자, 맛과 향이 살아나는 디캔딩 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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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캔팅(decanting; 포도주의 향을 살리고 부드럽게 만들기 위해 와인을 다른 그릇(디캔터)으로 옮겨 불순물을 걸러내는 과정이다)은 정말 성가시고 까다로운 작업이다. 디캔팅하는데 15분-1시간까지 기다려야 하기 때문이다. 디캔팅 작업에는 많은 시간과 손이 가기 때문에,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냥 코르크마개를 따고 바로 마시고 싶어 한다. 그런 분들을 위해 스핀와인 푸어러(SpinWIne Pourer)가 나왔다. 이제는 향이 좋은 와인을 마시기 위해 기다리지 않고, 와인을 잔에 따르기만 해도 디캔팅한 효과를 얻을 수 있게 됐다.


설명서에 따르면 “스핀와인은 와인을 이중나선형 구조를 거쳐 회전하도록 한다. 이런 구조적인 변화 때문에 단시간에도 향이 더욱 좋아지게 된다.”고 한다.


가격은 58달러이다.


출처 Dvice

[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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