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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 실/AV

엡손, 올인원 프로젝터 신제품 2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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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인원' 제품이 인기다. 올인원(all-in-one) 제품은 문자 그대로 한 제품 안에 모든 기능을 갖추도록 설계한 것으로 다양한 부가 기능을 하나로 묶어 한꺼번에 해결해 주기 때문에 ‘만능 재주꾼’으로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엡손코리아(www.epson.co.kr, 대표 히라이데 슈운지)는 프로젝터에 DVD플레이어, 스피커 시스템을 한번에 탑재한 올인원(all-in-one) 프로젝터 2종(‘EMP-TWD10’, ‘EMP-DM1’)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밝혔다. 단 하나의 케이블 선으로 구성, 전통적으로 복잡한 홈시어터 케이블 선에서 벗어나게 해줘, 어디서나 간편한 연결로 대형 스크린을 통해 TV중계나 영화 관람을 할 수 있다.

위 제품들은 별도의 DVD플레이어나 스피커 장비와 복잡한 연결 작업 없이 간편하게 나만의 홈시어터를 구축할 수 있다. 전원 케이블에 연결만 하면, 내장된 DVD플레이어 및 고품질 스피커를 통해 화면에 영상을 그대로 투사해준다. 2채널 또는 4채널 사운드를 5.1채널 사운드로 바꿔주는 돌비 프로로직(Dolby Digital Prologic)Ⅱ 및 DTS(Digital Theater System)가 사용 가능해 프리미엄 사운드를 구현한다. ‘EMP-TWD10’에는 4개의 5W스피커가 내장되어 있어 양방향으로 입체음향을 제공한다.

‘EMP-TWD10’과 ‘EMP-DM1’은 누구나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긴 투사 거리 확보가 힘든 가정에서 사용하기 적합하도록 좁은 공간에서도 선명하게 투사할 수 있게 설계되었다. 특히 ‘EMP-TWD10’은 180도 회전이 가능해 프로젝터의 투사 방향을 손쉽게 바꿀 수 있어 편리하다. ‘EMP-DM1’은 무게 3.8kg의 자유로운 이동성을 겸비한 소형 프로젝터로 거실에서 아이의 방에 이르기까지 집안 곳곳 어디에서나 자유롭게 모바일 라이프를 즐기기 충분하다.

비디오 게임 콘솔에 프로젝터를 연결한 뒤 게임 모드로 전환해주면, 대 화면으로 영상을 실행할 수 있으며, 영화 이외에 사진을 슬라이드 쇼로 보거나, 기타 MP3 파일 등도 플레이 할 수 있기 때문에 다목적 용으로도 적합하다.

한편 이번 신제품 중 ‘EMP-DM1’는 현재 미국, 유럽, 일본 등에서 월 몇 천대씩 팔릴 정도로 전 세계적으로 품귀 현상을 빚고 있어 한국에서는 2월부터 구매가 가능하다.

엡손코리아 서치헌 부장은 “엡손의 올인원 프로젝터는 최근 세계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겨울철이 홈시어터 시장의 최대 성수기인 점을 감안했을 때 한국에서도 큰 수요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기존의 제품들은 오디오 케이블, 영상 케이블, AV 리시버 연결 등 다양한 설치를 필요로 했지만, ‘EMP-TWD10’과 ‘EMP-DM1’은 프로젝터를 켜고 DVD를 넣기만 하면 바로 영화 감상이 가능하고 디자인이 뛰어나 여성들에게도 크게 어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엡손은 오는 12월 31일까지 올인원 프로젝터 출시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신제품을 구매하면 스파이더맨 DVD풀 세트(1~3편)를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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