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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인테리어소품

금속 소품으로 집을 꾸미다

by 알 수 없는 사용자 2007. 8.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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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 소품으로 집을 꾸미다
철이나 알루미늄과 같은 금속은 현대인들의 생활과는 떼려야 뗄 수 없는 존재. 금속은 이제 가구나 데코 소품, 수납 도구라는 한층 친근한 모습으로 우리 생활에 가까워지고 있다. 우리 집에 어울릴 만한 금속 소품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내 맘에 쏙 드는 금속 소품 하나로 감각이 느껴지는 실내 인테리어에 도전해 본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01 빈티지 스타일의 ㄷ자 징크 콘솔
광택이 없고 칠이 벗겨진 듯한 느낌의 징크 콘솔은 금속이 주는 차가움이 느껴지지 않는다. 그 대신 마치 오래 두고 보아 온 듯 친근함이 느껴진다. 징크 콘솔은 낡은 듯 자연스러운 멋을 풍기는 빈티지 스타일의 공간뿐 아니라 모던한 공간 안에서도 나름의 매력을 발산한다. 콘솔 외에 테이블, 베드 벤치, TV받침대 등 쓰임새도 많은 다기능 가구로 쓰면 쓸수록 만족도도 커진다. 50만원.

02 내추럴한 멋이 풍기는 부식 연꽃
금속은 역시 예술 작품으로 그 빛을 발한다. 철의 가장자리를 산소를 이용해서 울퉁불퉁하게 연출한 연꽃 작품은 무척 자연스러워 보인다. 휑한 전실이나 거실에 두면 고급스러운 분위기 연출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잘 고른 데코 소품 하나가 생활 공간 속에도 멋과 여유로움을 선사한다. 8만원.



03 모던 감각이 돋보이는 알루미늄 재떨이 & 담배 케이스
폴리싱 처리로 표면이 매끄러워진 알루미늄 재떨이. 자연스러운 광택은 모던 스타일 공간에 어울린다. 알루미늄을 접어서 조여 만든 담배 케이스 역시 젊은 감각이 엿보이는 소품. 재떨이 4만원, 담배 케이스 2천원(1만 개 제작시 가격), 트레이 2만원.

04 웃음을 주는 사람 모양의 북엔드
퍼니 굿즈가 트렌드가 되고 있는 요즘, 보기만 해도 즐거운 북엔드가 있다. 실용적인 면은 물론이고, 다리를 번쩍 들어올린 사람의 형상을 띤 독창적인 디자인이 눈길을 끈다. 알루미늄의 표면을 샌딩 처리하여 거친 느낌을 살린 아이디어 역시 재미있다. 개당 5만원.

05 철의 매끄러움이 살아 있는 원형 거울
판재로 만들어진 철을 레이저로 잘라 만든 거울. 철을 가공할 때 레이저는 산소보다 훨씬 정교하고 매끄러운 형태를 만들어 낸다. 거울은 판재를 잘라내고 내부에 끼워 고정시켰다. 크기가 다른 원형 거울은 개성 넘치는 벽면 연출에 도움이 된다. 큰 것 4만원, 작은 것 2만5천원.



06 모던함을 연출하는 직사각형 수납 도구
꽃을 꽂는 용도로 만들어졌지만, CD나 초 등을 꽂아 색다른 분위기 연출도 가능한 수납 도구.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은 예술 작품과 같은 이미지를 주기에 충분하다. 무게감 있는 홀더와 미니멀한 본체의 어울림을 보는 것이 하나의 즐거움이 되어 준다. 18만원.

07 앤티크 스타일 통철 화병
통철의 속을 길쭉하게 파내어 만든 화병은 그 자체만으로도 충분히 멋스럽다. 크기가 다른 화병 매치는 공간 속 포인트가 되어 준다. 장식과 실용이라는 두 가지 효과를 내는 통철 화병은 유리 소재에 식상한 이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될 듯. 큰 것 8만원, 작은 것 6만원.

08 심플한 디자인의 바구니
대나무 소재에서 벗어나 좀더 시원함이 느껴지는 스테인리스 스틸 바구니로 여름철 집 안 곳곳을 꾸며보면 어떨까 싶다. 주방에 두고 과일을 담거나, 목욕 용품을 담아 욕실 한켠에 두어도 좋겠다. 시간이 지나도 쉽사리 변하지 않으니 생활 용품으로는 그만이다. 3만원(수입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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