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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위에 그림을 그린다
동그라미, 네모, 작은 다섯잎의 꽃잎파리.
“방”의 작업은 극히 회화에서 출발합니다.
금속이 주는 신비함과 편안함, 그림이주는 색깔의 다채로움이 접목되어
색다른 느낌이 연출됩니다.
그래서 방의 작업은 곰살 맞으며 새촘맞습니다.
“방”의 테마는 “작품같은 상품이다”.

그러한 공예로 마무리되어 대중에게 유유히 다가서려합니다.
이것이 방의 의도이고 전략입니다.
“방”은 목동에서 홍대쪽으로 제법 규모 있게 작업실을 이전하여 2006리빙에 모빌, 조명, 가구, 등 을 선보였습니다.

움직이는 형태가 감추어지고, 보이지 않던 형상이 나타나기도 하는 모빌에서,
내 어릴 적 숨바꼭질이 생각납니다. 바람부는 날이면 모빌속에 멜로디는 보너스입니다.
이제 “방”은 다양한 작업을 통하여 대중들의 상상력을 자극하여, 무한한 감동을 주고싶습니다.
앞으로 방의 활약을 기대해도 좋습니다.
오늘도 “방”의 작업실에는 언제나 한결같이 작가들이 제3의 작업을 위하여 애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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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 "  매장전경

핸드메이드 작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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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arovski crystal 십자가 1

소박과 화려... 십자가
고재 나무가 십자가로 탄생되었다. 크리스털로 고귀한 소박함을 표현하였습니다.
호수가의 물파도처럼 잔잔한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작품입니다.

사이즈 : 9 * 14  (단위Cm)

종   류 : 패턴 A (왼쪽) , 패턴 B (오른쪽)
상   세 : 고재, 스와롭스키 크리스털, 혼합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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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크래프트 브론즈 한줄 촛대
아름다운 자연이 형형색색 물들어 가는 단풍의 모습과 따뜻한 촛불을 접목한 단품 작업으로 보는 이에게 따사로운 감동으로 다가옵니다.동판을 재료로 꽃잎을 하나하나 망치로 단조하여 자연스런 색이 나오도록 고민하며 표현했습니다.
금속으로 만든 꽃잎 사이에 보이는 촛대가 상냥한 웃음을 짓습니다.모빌이라 한들 한들 흔들리는 모양이 아름답습니다.
구매하시는 분께 초는 선물로 드립니다.
어떤 연말을 계획하고 계세요? 바깥에는 차가운 바람이 부는 12월, 집안에서 가족,친지들과 함께 조촐한 파티를 열어보는 것도 좋겠지요. 파티 분위기를 한껏 돋우어줄 촛대 하나 마련해두면 훨씬 근사한 시간이 될것입니다.

초는 밝고 차가운 형광등 대신 공간을 은은하고 분위기 있게 발혀 집안에서의 파티를 한층 특별하게 만들어 주는 일등 공신입니다. 갤러리방의 모빌 촛대는 공간에 늘어뜨려 장식할 수 있어 이색적입니다. 금속을 망치로 두드려 형태를 만드는 핸드크래프트 방식으로 완성되어 자연스러운 손맛이 담겨져있지요. 자연에서 영감을 얻은 모티프로 긴 줄을 따라 꽃잎을 하나하나 장식했는데, 여기에 초를 켜두면 설치 작품처럼 멋스럽습니다.한 줄만 걸어두어도 근사하지만 여러 줄을 겹쳐 걸명 더욱 풍성하고 따뜻한 분위기가 연출됩니다.파티가 없을때라도 초를 켜두면 저물어가는 연말 밤을 한층 경건하고 따뜻하게 물들일 거예요.


추천: 행복이 가득한 집 손영선 기자

사이즈 : 높이 165~175cm

상세 : 촛대 1개, 초 1개

색상 : 동(브론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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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시계 ( 大 )
사이즈 : 지름 29.8cm * 두께 4.5cm
재   질 : 몸체 - 고재
            부품 - 스와롭스키 크리스탈 , 동, 혼합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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