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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스토리]테라로사, 커피에 대한 맛의 고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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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로사, 커피에 대한 맛의 고찰


커피는 항상 외관을 보시면은 수분의 상태를 보실수가 있어요, 수분의 상태에 따라서 로스팅의 정도가 틀리거든요. 수분을 얼만큼 잘 관리하느냐가 굉장히 중요해요. 내가 볶은 커피가 물의 온도가 몇도일때 민감하게 반응할까, 맛을 계속 보면서 미세하게 관리하는것들이 커피의 맛을 좌우 합니다.

인도네이사 커피는 거의 대부분 지역에서 로브스타종 (인스턴트) 커피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극히 일부지역, 수마트라 섬에서 재배되는 커피는 대단히 우수한 품질로 만데린이라고 불리고 있으며, 쓴맛 신맛이 고르게 조화되어 단일 품종으로도 우수하며 배합용으로 사용하기도 한다. 그런커피들은 맛이 오이시해요 바디감도 강하고 굉장히 좋은 쓴맛을 가지고 있어서 개인적으로 보면 매니아급들이라던지 저희같은 로스트급이 가장 선호하는 커피종입니다.


테라로사 커피 세트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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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구성
아침용 - 과테말라 / 코스타리카 / 모카하라
점싱용 - 케냐 / 수마트라
저녁용 - 시다모 / 이르카체페

용량 : 각 340g
구성 : 340g × 3개 한 세트
과테말라 : 초코릿 향기와 매캐한 스모키 냄새가 난다.허기가 돌 때 마시면 그 맛을  더욱 잘 느낄수 있다.
코스타리카 : 상쾌한 신맛과 깨끗하고 강한 보디감(입에서 느껴지는 농도)을 느낄수 있다.
모카하라 : 향과 맛이 섬세한 모카하라는 가장 여성적인 원두로 알려져 있다.
케냐 : 아프리카에서 생산되는 대표적인 원두로 잘 익은 과일에서 나는 신맛이 난다.
         점심 식사 후 진하게 내린 케냐로  식곤증을 물리친다.
수마트라 : 만데링이라고도 하는 수마트라는 남성다운 커피로 보디감이 강하다. 슬며서 올라오는 흙냄새가 매력 만점이다.
시다모 : 카페인 함유량이 가장 낮은 원두로 스파이시하면서 꽃 향기가 난다. 잠들기전에 주로 마신다.
이르가체페 : 오묘한 풍미와 과일 향기가 와인을 닮은 원두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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