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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보건기구(World Health Organisation)에 의하면, 미국에서 매년 음식물과 관련된 질병 사례가 7,600만 건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보다 안전한 식사준비를 목표로 큘러네리프렙(CulinaryPrep) 주방용품은 살모넬라균, 리스테리아, 대장균(E. coli) 박테리아를 99.5%까지 박멸한다. 이들 세 종류의 박테리아는 세계보건기구에 의해 주요 식인성 질병(food-borne diseases)으로 분류되어 있다.


제품의 가격은 399.95달러로 특허 받은 그로백(Grovac) 처리법에 기초한다. 이는 1990년 초 첫 선을 보인 이후, 여러 독립연구기간에 의해 검증된 바 있다.


큘러네리프렙의 제조업체 및 유통업체인 크리에이티브 큘러네리 솔루션(Creative Culinary Solution)에 의하면, 전체 미국인의 약 60% 이상은 자신들의 식품이 과거에 비해 안전하지 않다고 여긴다고 한다. 흥미롭게도 그로백 처리는 음식의 위생을 위해 개발된 것이 아니라 오히려 짜릿한 맛을 내기 위함이었다. 빌 그로백(Bill Grovac)이 고안한 큘러네리프렙의 초기 버전은 ‘이상한 맛’을 제거하기 위해 만들었지만 캔자스 주립대학교, 루이지애나 주립대학교, 위트벡 및 워렌 분석연구기관(Whitbeck and Warren Analytical Laboratories)은 식품의 불필요한 박테리아도 제거해준다고 증명해주었다.


큘러네리프렙은 식품을 진공 드럼으로 옮겨 소금, 비타민 C, 시트르트산, 물이 함유된 가공되지 않은 용액에 혼합하는 방식으로 고안되어 있다. 처리시간은 수분에 지나지 않지만 식품의 저장수명, 위생상태, 심지어 풍미까지도 높여주는 효과가 있다.


그로백 시스템즈(Grovac Systems) 사의 CEO인 짐 하임(Jim Hime) 씨는 ‘신문 헤드라인을 내리 장식하던 식품안전에 대한 공포가 사라진지 고작 한 주밖에 되지 않았다’ ‘예상치 못한 위험으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는 방안을 미국인들에게 제공한 것이라고 강하게 믿고 있다. 그로백 처리는 이러한 기능으로 마음의 평화를 전해주며 바로 이 점이 우리가 귤러네리프렙이 대중적인 제품으로 부상하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 이유이기도 하다. 이제 부모들은 자녀에게 만들어주는 모든 식품이 위험하고 불순한 박테리아로부터 자유로움을 절대 확신할 수 있다’ 고 밝혔다.


출처 Gizmag

http://gizmag.com/go/7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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