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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면,문

레이스로 가을 창을 꾸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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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스로 가을 창을 꾸미다
가을 햇살 내리쬐는 창가를 레이스로 단장해 보자. 초간단 커튼에서 바느질할 필요도 없는 커버링 아이디어까지, 레이스로 순식간에 창 스타일을 바꾸는 방법.

2줄 레이스 매듭 커튼 ∥ 얇게 비치는 시폰 클리즈 원단의 4면을 직선박기한 후 돌돌 말아 리본 면 레이스 2줄로 예쁘게 묶었다. 커튼 봉을 이용해서 창문에 매달면 햇빛을 아름답게 걸러 주고, 밋밋한 창문도 살짝 가려 주는 역할을 한다. 자연스러운 레이스 묶음 ∥ 플라워 레이스를 나뭇가지나 커튼 봉의 양옆에 질끈 묶어 느슨하게 늘어뜨린다. 저녁에는 바닥까지 내려오는 긴 커튼으로 사용하고, 낮에는 접어 올려 최대한 햇빛이 많이 들어오게 연출할 수도 있다.

봉집이 있는 커튼 ∥ 핑크빛 나일론 망사 레이스의 위아래 면에 봉이 들어갈 구멍을 따로 만든다. 자연스러운 처짐을 위해서 봉 대신 철사를 사용했으며, 장식을 위해서 레이스 끈으로 하단을 묶었다. 조각 레이스 연결 ∥ 창문에 붙이는 것만으로도 포인트 인테리어 효과가 있는 레드 컬러의 면 자수 레이스. 은은하게 빛을 걸러 주는 효과까지 내서 참 예쁘다. 원하는 모양으로 원단을 잘라 끈으로 연결하고 커튼 봉에 매달면 된다.

봉에 걸친 니트 레이스 ∥ 블루, 블랙, 레드 등 알록달록한 색감이 매력적인 니트 레이스 원단을 양끝만 바느질해서 얇은 철제 봉에 걸쳤다. 사진처럼 서로 다른 길이로 2개 이상 원단을 겹치면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레이스 끈으로 묶는 커튼 ∥ 고풍스러운 느낌의 니트 레이스. 양끝만 바느질을 하고, 위쪽에는 레이스 끈을 넣어 리본 모양으로 묶었다. 전체 커튼보다는 창이나 블라인드 양쪽 끝을 살짝 가려 주는 용도로 사용한다.

자료제공 리빙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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