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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값비싼 자동차 제조회사에서 만든 제품이지만 고맙게도 비싼 가격표는 붙어 있지 않다. 모두가 부가티 차를 살수는 없지만 대신 원한다면 부가티에서 선보인 볼로 토스터기를 구입할 수 있다. 이 토스터기 덕분에 식사시간에 이태리를 느낄 수 있다. 다양한 토스터 옵션이 있어 원하는 대로 빵을 구울 수 있고 빵을 넣는 칸이 넓기 때문에 다양한 두께의 빵을 구울 수 있다. 그런가 하면 빵을 쉽게 꺼낼 수 있는 기능도 갖추고 있다. 이 토스터기를 어떻게 거부할 수 있으랴.


물론 빌트인 라디오라던가 시계와 같은 혁신적인 기능을 갖추고 있지는 않지만 300달러짜리 볼로 토스터기는 갖고 있을만 한 충분한 가치가 있다.


출처 Newlaunch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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