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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란투리스모5(GT5)가 마침내 세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레이싱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플레이스테이션3(PS3)의 컨트롤러를 진짜 드라이빙 핸들로 교체하는 것을 심각하게 고려해보게 되는 시점이다. 하지만 핸들만 교체하면 끝이겠는가?


종 세우면 말 세우고 싶다는 옛말처럼, 핸들을 들여놓으면 페달을 원할 것이고, 페달까지 구입하면 소파에 앉아 운전하는 게 우스꽝스럽게 느껴질 것이다. 필요한대로 하나씩 들여놓다보면 결국에는 거실이 무슨 레이싱 시뮬레이션 센터 같은 모습으로 탈바꿈하게 될 게 뻔하다. 하지만 누군가는 이런 거실의 모양새에 불만을 품을 것이 확실하다. 그래서 레이스-스타(RACE-STAR)라는 독일 기업이 썩 괜찮은 타협안을 개발했다. 이름하여 ‘컨버트테이블(ConverTTable)’이다.


‘컨버트테이블’은 빨간색의 모던 스타일 커피 테이블로 약간의 레이싱 분위기가 풍기는 디자인이다. 하지만 테이블의 윗부분을 열면 완벽한 운전석이 모습을 드러낸다. 핸들과 기어뿐 아니라 레이싱 시트, 페달 세트가 완벽하게 마련되어 있다. 뿐만 아니라 모든 기기는 사용자의 키에 맞춰 조절되기 때문에 키가 작던 크던 누구라도 슈마허를 꿈꾸며 게임에 몰입할 수 있다.


이 커피 테이블이 기존 실내 인테리어와 너무 맞지 않는다는 이유 말고는 GT5 사용자가 마다할 이유는 아무래도 없을 것 같다. 가격은 풀 세트에 6,600달러(4,999유로)이다.


출처 : www.racestarindustri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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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이지만 아직도 쌀쌀하다. 이런 날씨에는 따뜻한 난로가 그립다. 플래니카 파이어스(Planika Fires)에서 난방과 미적인 감각까지 고려한 벽난로와 친환경 난로가 들어있는 커피테이블을 출시했다.


위 그림에서 보이는 GF-160 커피 테이블은 천연 베니어 웬지(veneer wenge)로 제작했고 내구성을 강화하기 위해 폴리우레탄 니스 칠을 했다. 따라서 물, 알코올, 고온에도 끄떡없다. 특이한 모양의 라이터도 딸려있다. 마루 바닥에 앉아 생활하는 좌식 문화권 사람들을 위해 똑같은 패턴의 바닥용 모델도 있다.


연기나 냄새가 나지 않는 파놀라(FANOLA; 난로용 친환경 바이오연료) 연료를 사용하기 때문에 아주 안전하고 친환경적이다. 수증기와 이산화탄소만 방출하며 그 양도 사람들이 내뿜는 양과 비슷한 정도에 불과하다.


이 제품은 아이들이 있는 가정에서는 사용하기에 부적합하다. 그러나 이 커피테이블로 보다 색다른 휴식시간을 즐길 수 있을 것이다.


출처 Born Ri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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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의 두 디자이너 워드 헌팅(Ward Huting)과 제럴드 드 홉(Gerard de Hoop)이 디자인한 이 커피테이블은 캠프파이어의 느낌을 살려 제작되었다. 위쪽에서 보면 마치 하드드라이브처럼 보이는 이 테이블은 가운데에 초를 넣을 수 있어 시각, 촉각적으로 마치 캠프파이어를 하는 것과 같은 느낌을 준다. 또한 차나 퐁듀 등 음식물의 온도를 따뜻하게 유지할 수도 있다.


독특한 디자인은 보는 것만으로도 따뜻함과 편안함을 느낄 수 있으며 장식 효과 또한 크다. 커피테이블 외에도 식탁, 책상, 장식용 테이블 등 여러 용도로 활용 가능하다.


출처 D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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