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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즈

가로 200cm x 세로 230cm 
            (한장당 가격이며, 사진과 같이 주문하실 경우에는
            수량을 2개로 하셔서 주문하세요)


소재 : 면 100%(옥스퍼드)


세탁방법 : 찬물에 중성세제를 풀어 가볍게 손세탁 하세요.


※ 커튼과 커튼끈, 커튼끈을 걸수 있는 후사고리는 포함되어 있으며,
    커튼봉이나 커튼링, 레일과 같은 커튼 액세서리는
    별도로 구입하셔야 합니다.
핑크와 민트 색상의 플라워 프린트 소재와
핑크, 민트 색상의 솔리드 색상이 조화된 커튼입니다.

전체적으로 편안하면서도 부드러운 분위기로
안방이나 거실 커튼등으로 활용하실 수 있어요.

윗부분에는 멜빵 디자인으로 되어 있어서
봉에 직접 끼워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사계절 무난하게 사용하실 수 있는 스타일로
비교적 두껍고 색상이 진해서 햇빛이 어느정도 가려집니다.

☞ 핑크, 민트 색상의 솔리드 색상이 조화된 커튼

[커튼]
[예쁜인테리어소품] - OTTO 인테리어&생활용품 봄신상품 출시!!
[벽면,문] - 영화 용의주도 미스 신 협찬제품 simple 찡- red 커튼
[벽면,문] - [드라마 커피프린스 협찬제품]String curtain - multi 실커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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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TO 인테리어&생활용품 봄신상품 출시!!
[OTTO] 그린 나뭇잎 커튼 2장 세트
-내추럴한 분위기와 경쾌한 분위기를 한꺼번에 느낄 수 있는 패턴의 커튼 2장 세트.
-탭탑 고리 형식이며 기존의 커튼 봉이 끼워서 사용.
-타이밴드 2개 포함
-사이즈 : (105x230cm)x2

[OTTO] 그린 나뭇잎 방석
-시원하고 경쾌한 느낌의 나뭇잎 방석.
-여름에도 사용 가능한 시원한 감촉의 원단이며 핸들이 부착되어 있어 이동이 편리함
-사이즈 : 50x50x5cm

[OTTO] 나무 타라이트 홀더 장식
-나무를 모티브로 디자인 된 캔들 홀더로 벽에 걸어 사용.
-5개의 유리컵과 티라이트가 포함되어 있음
-사이즈 : 56x7x33.5cm

[OTTO] 나뭇잎 우산꽂이
-인조가죽으로 내추럴한 잎모양이 프린팅된 고급스런 제품.
-내부에 플라스틱 소재의 물받이가 포함되어 있어 실용적임
-사이즈 : (지름)25x54.5cm

[OTTO] 나뭇잎 글라스 벽 장식 3개 세트
-2종류의 다른 패턴이 들어간 유리 벽장식 3개세트로 내추럴벽면을 연출.
-뒷면의 끈을 이용하여 벽면에 걸어 사용
-사이즈 : 22x22cm

[OTTO] 테이블 러너
-앞면은 프린팅, 뒷면은 그린 단색으로 양면이 사용 가능한 테이블 러너.
-산뜻하고 경쾌한 분위기 연출
-사이즈 : 30x180cm

[OTTO] 누들러그
-은은한 컬러감이 살아있는 면 소재의 누들러그로 닿는 느낌이 매우 부드러움.
-거실이나 침대옆에 다양하게 연출가능한 빅사이즈 러그
-사이즈 : 100x150cm

[OTTO] 철재새장장식
-새장 형태의 장식품으로, 내부에 화분이나 꽃가지 등을 넣어 싱그러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음.
-작은 잠금쇠가 달려 있어 깔끔하게 고정 가능
-사이즈 : 25x25x40.5cm

[OTTO] 분수대 2개세트
-건조한 실내에 아기자기하게 사용할수 있는 분수대로, 2개가 한세트.
-제품 위로 물을 부어 스위치를 켜면 분수가 작동 됨.
-소량의 자갈 돌 포함되어 있음.
-AA 건전지 2개 사용
-사이즈 : 14x14x19.5cm/13.5x13.5x17.5cm

[OTTO] 라운드 방석
-시원한 재질로 되어 더운 여름에도 안성맞춤인 감각적인 방석.
-바닥 뿐만 아니라 의자에서도 사용 가능
-사이즈 : 지름 45cm, 두께 5cm

[OTTO] 4단책장
-심플한 직선을 디자인적으로 표현한 멋스러운 선반장.
-책장이나 주방의 선반장으로 사용하여도 좋음
-사이즈 : 75*30*175

[OTTO] 속옷정리함 3개세트
-각 6칸, 12칸, 24칸으로 나뉘어진 정리함 3개 세트 구성이며, 넥타이, 속옷, 벨트 등을 분류하여 정리할 수 있어 편리함.
-서랍 안에 넣어서 사용하기 간편함.
-사이즈 : 31x34x9cm

OTTO] 바지보관랙
-옷장 안에 두어 바지등을 걸어 놓기 편리하며, 뒷쪽에는 선반이 있어 간단한 소품등을 정리할 수 있는 아이디어 제품임.
-높낮이를 조절할 수 있어, 옷 길이 나 옷장 내부 공간에 따라, 사이즈 조절이 가능하여 실용적임.(바지 10개 수납가능)
-사이즈 : 44x60x(75~99)cm

[OTTO] 접이식 문걸이 훅
-문 상단에 걸어 가방, 옷가지등을 걸어 보관하는 실용적인 제품.
-접고 펴는 정도에 따라 너비가 달라져 자유롭게 조절하여 사용 가능
-사이즈 : (15.5~69)x8.5x(25~13)cm

[OTTO] 옷걸이
-총 12개의 훅이 달린 나무 옷걸이로 고급스러운 컬러와 디자인이 공간을 네츄럴하게 표현해 줌
-사이즈 : (지름)40 (높이)180cm

[OTTO] 욕실3단오버도어랙
-욕실용품 등을 보관할 수 있는 3개의 바스켓이 있는 수납랙.
-문에 걸어서 사용할 수 있어, 공간 절약에 효율적.
-지저분해지기 쉬운 욕실 용품과 수건 등을 깔끔하게 보관할 수 있어 편리함
-사이즈 : 48.5x20.5x77cm

[OTTO] 하트스탠드다리미판
-캐주얼한 하트 모티브의 커버와 빨강색 철재랙이 상큼한 다리미랙.
-사용자의 키에 맞추어 높이를 조절 가능하며, 사이드에는 다리미를 둘 수 있는 랙이 있어 사용하기에 편리함
-사이즈 : 130x34x(89~53)cm

[OTTO] 후라이팬뚜껑보관랙
-후라이팬이나 냄비 뚜껑등을 보관하기 간편함.
-뚜껑과 후라이팬을 동시에 보관할 수 있으므로 공간절약에 효율적임
-사이즈 : 29.5x15.5x20cm

[OTTO] 슬리퍼보관랙
-실내화 등을 보관할 수 있는 고급스러운 마감의 우든 슬리퍼 랙임.
-사이드에는 구둣주걱을 걸어 놓을 수 있는 훅이 있으며, 상단의 선반에는 구두약과 같은 작은 소품을 놓아두기 적당함
-사이즈 : 36x15.5x70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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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에서 인기만점인 string curtain 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실커튼이라고 불리구요
고급 모델하우스나 가구점에 디스플레이로도 많이 사용됩니다.
실의 특성상 올이 풀리지 않으므로 가위로 잘라 원하시는 길이로 조절가능하구요
트레비라 CS 폴리에스테르 원사를 사용하여 세탁 후에도
방염의 효과와 색상이 지속되어 언제나 처음같은 느낌을 가질 수 있답니다^^
방이나 주방입구에 가리개 용도나 거실커튼의 속커튼으로도 아주 좋은 아이템입니다.
 가로90cm*세로300cm -16폭
(세로길이는 가위로 잘라서 조절해 주세요)
* 커튼은 터널식으로 커튼봉에 끼우는 편리한 형식입니다.
100% PES Trevira CS


☞ [드라마 커피프린스 협찬제품]String curtain - multi 실커튼!
그외 커피프린스 !

[주 방/생활가전] - 누구나 쉽게 라떼아트를 즐길 수 있는 재미있는 라떼아트 4종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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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INOO] 엘리스커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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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자르] 벨벳번아웃 커튼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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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자르] 그레이스커튼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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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인테리어소품] - 미래플라즈마 社, 액자 기능 스피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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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Y] - DIY]로만쉐이드 설치방법

제공<다원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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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Y]커튼핀 예쁘게 꽂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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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스로 가을 창을 꾸미다
가을 햇살 내리쬐는 창가를 레이스로 단장해 보자. 초간단 커튼에서 바느질할 필요도 없는 커버링 아이디어까지, 레이스로 순식간에 창 스타일을 바꾸는 방법.

2줄 레이스 매듭 커튼 ∥ 얇게 비치는 시폰 클리즈 원단의 4면을 직선박기한 후 돌돌 말아 리본 면 레이스 2줄로 예쁘게 묶었다. 커튼 봉을 이용해서 창문에 매달면 햇빛을 아름답게 걸러 주고, 밋밋한 창문도 살짝 가려 주는 역할을 한다. 자연스러운 레이스 묶음 ∥ 플라워 레이스를 나뭇가지나 커튼 봉의 양옆에 질끈 묶어 느슨하게 늘어뜨린다. 저녁에는 바닥까지 내려오는 긴 커튼으로 사용하고, 낮에는 접어 올려 최대한 햇빛이 많이 들어오게 연출할 수도 있다.

봉집이 있는 커튼 ∥ 핑크빛 나일론 망사 레이스의 위아래 면에 봉이 들어갈 구멍을 따로 만든다. 자연스러운 처짐을 위해서 봉 대신 철사를 사용했으며, 장식을 위해서 레이스 끈으로 하단을 묶었다. 조각 레이스 연결 ∥ 창문에 붙이는 것만으로도 포인트 인테리어 효과가 있는 레드 컬러의 면 자수 레이스. 은은하게 빛을 걸러 주는 효과까지 내서 참 예쁘다. 원하는 모양으로 원단을 잘라 끈으로 연결하고 커튼 봉에 매달면 된다.

봉에 걸친 니트 레이스 ∥ 블루, 블랙, 레드 등 알록달록한 색감이 매력적인 니트 레이스 원단을 양끝만 바느질해서 얇은 철제 봉에 걸쳤다. 사진처럼 서로 다른 길이로 2개 이상 원단을 겹치면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레이스 끈으로 묶는 커튼 ∥ 고풍스러운 느낌의 니트 레이스. 양끝만 바느질을 하고, 위쪽에는 레이스 끈을 넣어 리본 모양으로 묶었다. 전체 커튼보다는 창이나 블라인드 양쪽 끝을 살짝 가려 주는 용도로 사용한다.

자료제공 리빙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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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안 구석구석을 살펴보면 가리고 싶은 공간이 한둘이 아니다. 숨기고 싶은 지저분한 발코니, 아이방 구석에 쌓아둔 처치곤란 장난감 더미, 거실에서 훤히 보여 거슬리는 주방 개수대에 쌓인 설거짓감까지. 이런 난감한 상황에서 아래의 몇몇 가리개 아이디어들은 도움이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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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적인 방법
흔히 지저분한 뭔가를 가릴 때 많이 쓰는 방법으로는 옆으로 여닫는 자바라를 설치하거나 레일로 커튼을 다는 방법이 있다. 지저분한 발코니에 자바라를 설치하는 데 드는 비용은 5만원 선. 자바라 설치는 혼자 하긴 힘들고 시공업자를 부르는 게 낫다.


좁은 공간을 임시방편으로 가리고 싶다면
너비가 50~60cm 정도 되는 애매하게 좁은 공간을 임시방편으로 가리고 싶다면 타커나 압정, 글루건을 이용해 천으로 가려준다. 달려고 하는 천장 부분에 천을 대고 타커나 압정으로 박아보면 천장이 석고 보드라 아주 잘 들어가고 고정도 잘 된다. 특히 타커로 고정시키면 아주 튼튼하다.


1m 이상의 공간을 제대로 가릴 때
가장 간편하게 할 수 있는 방법으로는 플라스틱 압축 봉을 사서 벽과 벽 사이에 고정시키고 천을 거는 것. 보통 그림을 걸 때 많이 쓰는 와이어 줄로도 모던하게 가리개를 걸 수 있다. 이외에도 시중에서 많이 판매하는 비즈 발이나 대나무 발 등은 못으로 박아 고정시키기만 하면 된다.

요즘 트렌디한 가리개, 쇠구슬 발 달기
요즘 백화점 명품 숍이나 트렌디한 로드 숍에서 볼 수 있는 모던한 쇠구슬 발. 집에서도 간단하고 쉽게 DIY할 수 있다.

필요한 도구 일반 커튼 레일 1개, 쇠구슬(을지로 철물점에서 1m당 5백원 선, 1롤당 4만5천원 선), 펜치, 드라이버

1. 커튼 레일의 고리 모두 빼내기 쇠구슬을 천장에 고정시킬 때는 일반 커튼 레일을 사용하면 된다. 한쪽 끝으로 레일에 끼워져 있는 고리를 모두 빼낸다.
2. 커튼 레일 천장에 박기 어디에 발을 내릴지 결정한 후 레일 사이사이에 나사못을 박아 고정시킨다.
3. 레일 간격 좁히기 일반 커튼 레일은 레일 안쪽 간격이 넓으므로 쇠구슬을 끼워도 빠지지 않을 정도로 펜치와 손을 이용해 힘을 주어 간격을 좁힐 것. 구슬 지름 크기보다 간격이 훨씬 좁아야 구슬이 빠지지 않는다.
4. 쇠구슬 끼워 발 만들기 레일 간격이 일정하게 좁혀지면 쇠구슬을 하나씩 끼운다. 롤로 말린 쇠구슬을 길게 그대로 끼운 후 늘어뜨려 바닥 가까이의 원하는 지점에서 펜치로 잘라준다. 그다음 줄의 쇠구슬도 똑같은 지점에서 잘라 길이를 일정하게 만든다. 쇠구슬 사이의 간격이 좁다면 쇠구슬을 짧게 잘라 길게 늘어뜨리는 줄과 줄 사이에 1개, 2개, 3개 등으로 원하는 간격만큼 끼우면 된다. 너비 1m 정도 천장에서 바닥 길이로 달려면 1롤 정도가 필요하다.

와이어 줄로 가리개 달기

필요한 도구 와이어 줄, 가리개용 천, 드라이버

1. 와이어 구조 파악하기 일반적으로 많이 쓰는 와이어는 양쪽 벽에 고정할 수 있는 와이어. 한쪽 끝의 부속품을 풀어보면 맨 끝에 나사못으로 벽에 고정되는 부속품이 있고, 여기에 와이어를 고정시켜주는 가운데의 부속품이 끼워져 있다. 사진 위쪽의 조그만 부속품은 와이어의 길이를 조절해주는 역할을 한다. 가리개를 달려고 하는 벽과 벽 사이의 공간에 정확히 와이어를 대고 길이를 가늠한 뒤 펜치로 잘라준다.
2. 벽에 고정되는 부속품 나사못으로 박기 맨 바깥쪽의 부속품을 달고자 하는 자리에 대고 나사못으로 고정시킨다. 반대편의 부속품도 맞은편 벽에 평행하게 박는다. 만약 걸려고 하는 가리개 천이 박음질되어 끼우는 부분이 있다면 맞은편 벽의 부속품을 고정시키기 전에 미리 와이어에 천을 끼워둔다.
3. 와이어 조립하기 와이어의 부속품을 서로 맞닿게 조인다.
4. 완성 와이어가 팽팽해질 때까지 와이어를 집어넣고 조여준 후 가리개 천을 펴서 정리한다.


   기획: 최은봉   사진: 김성용   코디네이터: 유미영(blog.naver.com/myy71)   자료출처: 레몬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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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3 월호
커튼만 바꿔도 집 안이 예뻐진다
데커레이션 효과를 크게 볼 수 있는 아이템은 커튼이다. 철마다 커튼만 바꿔 주어도 새 옷을 갈아입은 듯 집의 분위기가 달라진다. 하지만 창의 크기를 재고, 원단을 고르고, 공임을 맡기는 등의 수고로움이 필요해 사실 철마다 커튼을 바꾸기란 쉽지 않다. 하지만 올 봄에는 적은 비용과 노고로 최고의 효과를 볼 수 있는 커튼 꾸밈을 해보자. 원단만 있다면 지금 당장 거실, 침실, 아이 방에 새봄을 불러올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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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ea 1] 치렁치렁한 커튼을 떼고 산뜻하게
커튼을 꼭 창의 길이에 맞춰 달아야 한다는 고정 관념은 벗자. 짧은 밸런스나 셰이드 형태의 커튼은 산뜻한 공간을 연출할 수 있는 아이템. 침실에 셰이드 커튼을 달아 보았다. 셰이드는 벌룬식과 로만식이 있는데 상하로 오르내리는 레일이 필요해 제작 비용이 꽤 든다. 그러나 베란다를 사이에 둔 침실은 빛이 한 번 투과되어 들어오기 때문에 커튼이 차양 기능보다는 데커레이션의 기능이 커 모양이 고정된 셰이드를 달아도 좋다. 창의 ½정도 크기의 원단을 양끝 시접 처리하고 압축봉에 끼워 고정한 후에 커튼 양끝 1/4지점에서 색깔이 두드러지지 않는 끈으로 고정한다. 좀더 로맨틱하게 연출하고 싶다면 커튼 끝에 레이스를 단다.


[Idea 2] 커튼 봉에 늘어뜨려 자연스럽게
인테리어 고수들은 커튼을 따로 만들지 않는다. 철마다 커튼을 자주 갈아 끼우기 때문에 어떤 원단으로든 커튼을 연출할 수 있기 때문. 맞주름 잡고 핀을 박거나 고리를 끼우는 등의 귀찮은 절차 없이 커튼 봉과 원단만으로도 커튼 데커레이션이 완성된다. 원단을 창의 길이보다 ½정도 넉넉하게 재단한 후에 위아래 시접 처리만 하고 봉에 걸어 늘어뜨렸다. 앞쪽으로 늘어진 원단을 태슬로 고정하는데 태슬의 무게가 있어 원단이 가벼워도 안정적으로 달려 있다. 사진 속의 원단은 리넨으로 일반 30평형대 아파트 베란다 창에 건다면 두 폭에 5~6마 정도를 예상하면 된다. 태슬은 동대문 종합 시장 커튼 부자재 상가에서 3만원에 구입한 것.


[Idea 3] 투 톤 커튼으로 세련되게
두 가지 서로 다른 컬러, 서로 다른 패턴의 커튼을 매치하면 한결 세련된 공간을 연출할 수 있다. 이때 원단은 노방이나 리넨과 같은 비치는 커튼이 컬러가 짙어도 가벼워 보인다. 패턴을 매치할 때에는 솔리드와 패턴 원단으로 매치하는 것이 가장 무난하다. 거실에 투 톤 커튼을 단다면 베란다 창 전면에 다는 것보다는 양끝 1/5지점에 컬러가 짙은 원단을, 가운데 3/5지점을 절반으로 나눠 컬러가 옅은 배색 원단을 양쪽에 늘어뜨려야 전체적으로 균형감을 갖고 세련된 공간을 연출할 수 있다.


[Idea 4] 매듭지어 내추럴하게
저렴하고 실용적인 면은 커튼을 만들기에도 좋다. 굳이 원단을 따로 끊어 오지 않아도 집에 있는 원단만으로도 충분하다. 컬러감이 있고 약간 톡톡한 촉감의 옥스퍼드나 캔버스라면 단 한 폭만으로도 공간의 포인트 데커레이션을 할 수 있다. 원단 양끝을 커튼 봉에 매듭짓기만 해도 내추럴한 멋이 나는 커튼 완성. 침실 창에 걸레받이까지 내려오는 긴 원단으로 커튼을 달아도 신선한 공간이 된다.



글 기자 : 윤지영 기자
사진 기자 : 정영주 (프리랜서

자료제공 | 리빙센스
인테리어소품,디자인가구,패브릭,리폼,DIY 천이백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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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뚝뚝한 아파트 거실 창 변신작전7

아파트의 직사각형 거실 창은 통일된 패턴의 커튼이나 생기 없는 버티컬과 롤 스크린으로 채워지기 일쑤이다.
정녕 이토록 천편일률적일 수밖에 없을까? 조금만 발상을 전환하면 창에 담기는 표정이 완전히 달라질 수 있다.
개성 있는 창가를 위한 일곱 가지 제안을 들어보자.

1. 화사하게 더하는 창문 화장, 월 스티커

간단하지만 확실한 장식 효과를 내주는 월 스티커는 최근 가장 주목받는 데커레이션 아이템. 투명한 맨얼굴의 거실 창에 화려한 패턴의 월 스티커를 장식해보자. 벽이 아닌 유리창이기 때문에 마치 공중에 떠 있는 듯 입체적으로 보인다.
패턴 종류, 붙이는 수량, 위치에 따라 분위기가 달라져 수백 가지 활용과 변주가 가능하다.

2. 커튼을 치면 또 다른 풍경, 사진 실사
운이 좋으면 모를까 아파트 창밖 풍경이란 대부분 삭막한 회색빛을 띠기 마련. 가슴 탁 트이는 자연 풍경을 매일 창가에서 즐길 수는 없을까.

최근 많이 이용하는 사진 실사 기술로 이를 실현할 수 있다. 패브릭으로 실사 출력한 뒤 커튼처럼 창문에 달아보자.

사진이 제대로 보이도록 패브릭을 주름 없이 창에 딱 맞추어 설치하는 것이 포인트유리를 조화시켜 모던 미니멀을 강조하는 데 한 을 한다.

3. 햇빛 위에 건 그림, 일러스트 패브릭
요즘 등장하는 패브릭은 간단한 패턴의 반복이 아니라 한 폭의 추상화나 회화처럼 예술적인 대형 패턴을 자랑한다. 늘 보던 틀에 박힌 커튼 대신 새롭게 등장한 그림 같은 패브릭으로 창가를 장식해보자.
예술적인 감각을 더욱 살리려면 두 폭 대신 세 폭 커튼으로 연출하는 것은 어떨까. 주인공 격인 그림 같은 패브릭을 가운데 폭으로 하고, 그 양쪽으로는 컬러 매치가 조화를 이루는 패브릭을 달아보자. 햇빛 환하게 들어오는 창을 배경으로 이색적인 대형 그림 한 점이 연출될 것이다.

4. 빛과 그림자를 디자인하다, 병풍
창문에 꼭 커튼을 달아야 하는 것은 아니다. 거추장스러운 장식 없이 환한 창문을 연출하고 싶다면, 동시에 시간에 따라 들고 나는 햇빛을 적당히 가리고 싶다면 파티션을 활용해보자. 해가 정면에서 강하게 들 때는 창을 가리고, 해가 반대편으로 넘어간 뒤에는 파티션을 걷고 탁 트인 시야를 만끽할 수 있다. 특히 파티션은 층고 높은 주상복합아파트 거실 창에 활용하면 안성맞춤. 햇빛은 가리면서도 창 윗부분은 드러내어, 커튼으로 창 전체를 막았을 때 생기는 답답한 느낌이 없어서 좋다. 파티션 소재가 종이나 천처럼 빛을 은은하게 투과시키는 것이라면 한층 분위기 있는 거실로 연출 가능하다.

5. 봄의 미풍을 전하는 오브제, 발
바람으로 창을 장식해보자. 바람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발을 달면 그 형태를 느낄 수 있다. 미풍이 창가의 발을 리듬감 있게 움직이고, 발이 부딪히는 경쾌한 소리는 청각적인 데커레이션 효과까지 준다.

창 전체에 발을 설치하는 것은 시각적으로 부담스러우므로, 양쪽 또는 한쪽의 창문이 열리는 부분에만 단다. 발만으로는 창가가 휑해 보인다면 투명하게 비치는 시어 소재 커튼과 혼용하는 것도 방법일 듯하다.




6. 직접 만들어서 특별한 손맛, 패치워크
인간적인 손맛을 살린 핸드메이드 제품은 최근 인기를 끄는 스타일. 재봉틀만 있으면 어렵지 않게 나만의 개성이 담긴 특별한 커튼을 제작할 수 있다. 커튼의 컬러 톤을 결정하고 조금씩 다른 색감과 패턴, 질감의 천을 매치해 패치워크해 보자. 옷장 속 유행 지난 옷들을 이용하는 것도 괜찮다. 한두 조각씩 덧대어 이어 붙이면서 패턴의 전체적인 조화를 맞추어나가면 된다. 커튼 전체를 패치워크할 엄두가 나지 않는다면, 윗부분의 밸런스 커튼에만 부분적으로 응용할 수도 있다.

7. 버티컬에 더한 세련된 감각, 타이포그래피
버티컬은 깔끔하고 사용이 편리하고 경제적이어서 실용성을 중시하는 집에서 애용되는 제품. 그러나 미적 요소를 전혀 찾아볼 수 없다는 것이 결정적인 단점이다. 벽과 다름없이 밋밋한 버티컬이 아쉽다면 타이포그래피를 장식해보자. 매끈하고 모던한 느낌의 버티컬에 영문 타이포그래피를 버티컬 한 줄마다 하나씩 부착하면 훨씬 세련되고 감각적인 창문으로 재탄생한다.
평소 좋아하는 구절을 주문해서 시각적인 리듬감이 느껴지도록 각 문구의 길이나 줄마다의 간격을 조절해 붙이면 된다. 버티컬에서 벽으로 이어지도록 문장을 붙이는 것도 재미있는 연출법이다

출처 [ 스토리샵(desig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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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튼 윗부분의 장식 커튼인 밸런스는 사이즈가 큰 커튼을 교체하지 않고도 작은 조각 천을 이용해 창가에 변화를 줄 수 있는 방법이죠. 만들기도 쉬워 공간 변화를 주고 싶다면 한번쯤 시도해 볼 만한 아이템. 흔히 커튼의 주름이나 레일을 가리기 위한 용도로 사용되는 밸런스는 좁은 공간이나 창이 작은 경우에는 커튼을 달지 않고 심플하게 밸런스만 달아 공간이 넓어보이는 효과를 낼 수도 있답니다 .

화사한 느낌 가득한 창의 표정을 연출하고 싶으세요? 그럼 지금 바로 산뜻한 느낌의 패브릭으로 밸런스를 만들어 달아보세요. 싱그러운 햇살이 더욱 따뜻하게 느껴질 거예요~ .

☞ 자세한 사항은 아래 설명을 참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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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원단으로 고리를 만들어 커튼봉에 걸어준 방식으로 조각 천을 이용해 캐주얼한 느낌을 연출했어요. 체크, 플로럴, 스트라이프 의 다양한 패턴을 활용할 때에는 솔리드 원단을 섞어 깔끔한 느낌을 연출해 보세요.




2. 체크 원단의 가장자리에 작은 방울을 달아 귀여운 느낌을 더했어요. 봉의 양끝에서 자연스럽게 잡아 둥근 곡선의 풍성한 주름 완성.



3. 전원풍의 스트라이프를 풍성하게 연출하면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지요. 양쪽에 리본을 묶어 주름을 잡아주면 자연스러운 볼륨감이 생기는데, 이때 밸런스의 길이는 80cm정도가 적당합니다.



4. 심플한 아이보리 컬러 리넨을 이용해 밸런스를 만들고 새틴 리본 테이프로 재미있게 변화를 준 스타일. 리본 테이프의 컬러에 따라 다양한 분위기를 낼 수 있어요. 밸런스에 링을 고정시켜 커튼 봉에 달아준 형태로 리본을 간단히 링에 묶어주기만 하면 되죠.

5. 커다란 패턴의 원단으로 밸런스를 만들면 클래식하면서도 로맨틱한 변화를 줄 수 있죠. 단, 심플한 블라인드 형태의 로만셰이드 커튼에 달 때에는 주름있는 스타일의 밸런스는 어울리지 않고, 같은 모양으로 여러 개를 만들어 달아주면 색다르죠. 패턴을 같게 맞추어야 하므로 원단 양에 여유를 두는 것이 필수!

6. 산뜻한 컬러의 깅엄체크 원단에 면레이스를 박아 밋밋하지 않게 정리하면 경쾌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죠. 부엌의 창가에 작은 화분을 여러개 두어 보다 전원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면 더욱 효과적. 주름은 창문 폭의 2.5 정도로 하는 것이 만들었을 때 가장 예쁘답니다.

7. 자연풍경이 묘사된 화려한 패턴의 원단으로 심플하고 단정한 느낌으로 밸런스를 만들면 클래식한 분위기를 낼 수 있죠. 안쪽에 딱딱한 보더를 대주면 형태가 변하지 않아 좋은데, 커튼용 보더는 동대문 종합시장 지하 부자재매장에서 구입할 수 있어요. 패턴이 복잡한 원단으로 밸런스를 만들 경우, 커튼은 심플한 솔리드 원단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8. 작은 플로럴 프린트의 커튼에 체크 원단을 매치시키면 로맨틱한 분위기가 보다 캐주얼하게 바뀌죠. 밋밋한 곡선보다는 반복되는 패턴으로 모양을 내는 것이 더욱 색다른 느낌을 주는데, 반복되는 패턴을 만들 때에는 재단시 하나의 본을 가지고 그리는 것이 편리합니다.



창의 모양과 크기 따라 어울리는 밸런스

1. 작은 격자창에는 체크나 스트라이프의 캐주얼한 원단으로 자연스럽고 활기찬 분위기 연출.
2. 창턱이 있는 전원풍의 창에는 잔잔한 플로럴 프린트를 이용해 귀엽고 로맨틱한 분위기 연출.
3. 길이가 긴 거실 창에는 패턴이 커다란 원단의 프린트를 이용하거나 옥스퍼드와 같이 빳빳한 느낌의 원단을 이용해 보다 고급스럽고 클래식한 느낌 연출.

밸런스의 느낌은 주로 원단커튼봉에 걸린 형태, 연결방식, 가장자리 트리밍에 의해 달라지는데, 밸런스를 창에 달 때에는 원단으로 윗부분에 끈을 만들어 달아 커튼봉에 리본으로 묶거나 링을 원단에 실로 고정시켜 커튼봉에 끼우는 방법, 자연스러운 주름을 주면서 창의 양쪽 브래킷에 고정하는 방법 이 있죠.

창이 작은 경우에는 밸런스의 길이를 창의 1/4정도(약 40cm)로 맞추고, 창이 넓을수록 밸런스의 길이를 길게 하는 것이 균형을 맞추는 방법입니다.

밸런스의 원단 소요량을 계산할 때에는 창문의 크기를 정확하게 재는 것이 중요한데, 창문의 크기는 창문 자체의 폭이 아닌 커튼 봉이나 커튼 레일의 폭을 재는 것이 일반적. 플리츠나 맞주름을 잡을 경우에는 원단의 폭을 커튼봉 너비의 2.5로 계산하고, 그 외에 자연스럽게 주름을 잡을 때에는 커튼봉 너비의 2 정도가 적당하죠.

자료제공 : 까사리빙 ( http://www.casalivin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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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커튼은 활용할 수 있는 소재가 패브릭 외에도 매우 다양하다. 방한보다 장식적인 역할이 더욱 크기 때문이다. 리본이나 도일리 페이퍼 등 의외의 소재들로 패브릭 커튼보다 더 예쁘고 독특한 우리 집만의 서머 데코 커튼을 만들어 본다.


1 레이스보다 고급스러운 도일리 페이퍼 밸런스
케이크나 빵을 포장할 때 사용하는 도일리 페이퍼는 레이스 패턴을 본떠 만들었기 때문에 레이스를 대신해 커튼을 만들기도 좋다. 양면 테이프를 붙인 커튼 봉에 원형 도일리 페이퍼를 ⅓정도 뒤로 접어 붙이고 계속해서 같은 방법으로 도일리 페이퍼를 2~3㎝씩 겹쳐 붙인 뒤 접은 부분을 가위로 자르면 된다. 바느질을 하지 않고도 간단하게 우아한 밸런스를 만들 수 있는 아이디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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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창가 포인트 데코, 리본 테이프 장구 커튼
흔한 디자인이지만 리본으로 만들어 특별한 장구 커튼이다. 리본 테이프를 적당한 길이로 여러 개 잘라 양끝을 3㎝ 정도 여유를 두고 접어 박은 뒤 봉집에 끼우고 4개씩 짝을 지어 가운데를 묶어 만들었다. 리본의 길이를 가운데 2개보다 가장자리 2개를 1.5㎝ 가량 길게 해야 커튼 모양이 예쁘다. 리본의 두께는 2~2.5㎝가 적당하다.

3 자투리 패브릭으로 만든 요요 밸런스
손바닥만큼씩 남은 패브릭을 모아 요요를 만들고 이를 주루룩 연결하면 멋진 여름 창을 만드는 요요 발이 된다. 패브릭을 원형으로 잘라 0.5㎝ 시접을 접은 뒤 0.7㎝ 정도 간격으로 홈질을 하여 실을 잡아당기면 요요 완성. 이 요요를 어울리는 컬러끼리 매치하여 연결하고 맨 위에 리본 고리를 만들어 봉에 걸면 된다. 요요 발의 길이가 조금씩 달라야 더 자연스럽고 예쁘다.



 제공 : 리빙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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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품]  큐티 바란스 커튼(180*32cm)
- 햇살이 눈부시게 비치는 창가에 사랑스런 도트 바란스 커튼을 달아보세요
- 귀엽고 사랑스런 분위기에 기분 좋은 하루를 시작 할 수 있을꺼예요~!
- 주방커튼으로도 아주 좋습니다.
- 귀여움을 강조하기 위해 리본으로 묶을 수 있게 되었구요  화이트 이중 프릴에 주름을 풍성하게 잡아
 연출하시면 더욱 귀엽고 사랑스런 분위기를 연출하실 수 있답니다.
- 침구세트,슬리퍼, 주방장갑, 앞치마, 티슈커버, 방석, 냉장고손잡이커버 등등 사랑스런 도트무늬
패턴으로 많은 제품을 구성해 놓아 코디 하시면 한층 더 화사하고 아기자기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

자료제공 | 이베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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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스,베네치아,라디안,스칼렛,파파야 로만세이드5종

자료 제공 | 리드센스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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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방샤방하다..."라는 단어가 딱 들어맞는, 여름을위한 가벼운 커튼 - "크리미*핑크"입니다.

소재의 가벼움과 색상이주는 고급스러움
과하지않으면서 아주 사랑스러움 자체랍니다.

딸아의 방이나 신혼의 단꿈을 위한 공간,
혹은 우리가 원하는 그런 사랑가득한 한 켠을 위해서 아주 좋을것 같아요.

바람결에 살랑거리는 느낌이 보는것만으로도 참 근사하네요.

면의 가벼운느낌이 거나하지 않으면서도 보드라워
벽한쪽의 창가에 걸려있는것만으로도 충분한...크리미*핑크

달콤함만 가득한 그런 핑크는 아니예요.
인디핑크라고 불리는 좀더 세월과 오랜 친구가 되어주었던 핑크를 닮았기에
더 그윽하고 더 향기로울수 있는것 같아요.

여름을위한, 충분히 사랑스러울수밖에 없는 커튼을 원하신다면...
크리미 커튼을 걸어보세요...

*소재 : 고급 거즈면 100% (혼방제품이 아님!!)
*싸이즈 : 일자로 폈을때135cm*235cm까지
이미지처럼 주름을 주었을경우 가로는 60~70cm 정도
*스타일 : 봉에 끼우는 터널식 커튼
자 료 제 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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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 사이즈: 110cm(W) x 210cm(H) *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재질: 가제, 선염, 도비 원단 + 가제(바탕) 또는 린넨바탕

지치기 쉬운 계절... 자연을 닮은 초록의 패치 원단 조각조각을 이어 만든 패치 가리개...
바람 들어오는 그곳에 걸어두고 가제 원단을 살랑살랑 건드리는 바람을 맞고 싶습니다.

모두 14개의 다른 원단들이 28조각난 패치 가리개입니다.
부드러운 아사원단과 하늘한 가제 원단들을 이용했구요.
뒷 바탕은 연한 백아이보리 바탕의 가제 원단을 대어 마무리해 주었답니다.
얇고 시원한 가제 원단과 제각각의 그린 칼라 원단이 여름철 창문이나 방문에
발처럼 사용하실 수 있는 예쁜 제품입니다

자 료 제 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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