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반응형
모비(Mobi) 社가 출시한 귀엽고 깜찍한 조명 ‘글로메이트 플러스(GloMate Plus)’

(Mobi) 社가 출시한 귀엽고 깜찍한 조명 ‘글로메이트 플러스(GloMate Plus)’는 어둠을 무서워하는 어린이들에게 좋은 친구가 될 수 있다.


재충전 가능한 배터리가 장착되어 있으며 한 번 충전하면 10시간 정도 은은한 조명을 낸다. 세 가지 다른 색을 내도록 설정하거나 ‘무지개 모드‘로 조정 가능하다. 이 제품은 현재 인터넷에서 20달러에 판매되고 있다. 


출처 : www.getmobi.com/glomateplus.php



반응형
반응형

감각적인 디자이너의 작업물을 생산해 온 40년 전통의 스페인 조명 브랜드에스틸러츠(Estiluz)社가 모던하면서도 독특한 전등 갓을 출시했다.


신제품의 디자인은 일견 괴상해 보이면서도 헤어나올 수 없는 매력을 가진 점이 특징이다.


‘미찌 램프(The Mitzy lamp)'로 이름 붙여진 이 제품은, 현대적이면서도 탁월한 디자인 감각으로 유명한 스페인의 디자인 브랜드 ‘킹 & 미란다 디자인(King & Miranda Design)'이 제작했다.


벽과 바닥, 천장에 어울리는 각각의 램프를 갖추어 출시된 ‘미찌 램프 컬렉션’은 전통적인 방식의 니켈 마감재를 주조로 하되 현대 미술 작품과도 같은 신선함과 기발함을 더했다.


폴리카보네이트 소재의 전등 갓은 탄력있는 격자 무늬 디자인의 커버로 덮여 있으며, 이 격자 무늬 커버를 통과하는 전구의 불빛은 강렬하게 흩뿌려지는 효과를 보인다.


더욱 소비자의 마음을 끄는 것은, 이러한 감각적인 디자인이 밝고 강렬한 붉은 색과 같이 소비자가 전등 갓을 위치시킬 공간의 컨셉과 분위기에 맞추어 다양한 컬러로 연출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에스틸러츠 전문 매장 및 온라인 매장에서 구입이 가능하다.



출처: http://www.estiluz.com/modulos/productos_detalle.php=14113


반응형
반응형

이태리의 제룸브라(Zeroombra)社가 와이어로 만든 시크하고 모던한 디자인의 조명기구를 새로이 출시했다.


아름다운 커브를 이용한 우아한 실루엣을 자랑하는 이 제품은 거실이나 다이닝 룸의 천정에 매달아 사용하게 되며 부드럽고 따뜻한 조명을 제공한다. 특히 깔끔하고 세련한 느낌의 인테리어를 완성하는데 도움이 될 이 제품은 제룸브라 웹사이트에서 구매 가능하다고 한다.


출처: http://www.zeroombra.it//



반응형
반응형

프랑스의 산업디자이너 필립 스탁(Philippe Starck), 미국의 아티스트 제니 홀저(Jenny Holzer), 하이브리드 디자이너 모리츠 발데마이어(Moritz Waldemeyer)와 크리스털 브랜드 바카라(Baccarat), 조명회사 플로스(Flos)가 만나 램프 중앙으로 글자가 지나가는 조명 두 가지를 개발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테이블 램프 '후!!! (Hooo!!!)'와 바닥에 세우는 스탠드 조명 '하!!! (Haaa!!!)‘는 중앙에 있는 LED 디스플레이로 제니 홀저가 쓴 문장이 지나가며 램프가 놓인 주변 벽에도 이 글자가 비춰지도록 디자인되었다. 후!!!와 하!!!는 각각 49개와 9개씩 생산되었으며 가격은 11,433달러와 114,327달러이다. 


출처:

http://www.designboom.com/weblog/cat/8/view/10090/philippe-starck-hooo-for-flos.html

반응형
반응형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바람을 이용하여 작동하는 조명기기
 마트모스(Mathmos)사는 최근에 바람을 이용하여 작동하는 조명기기를 선보였다. 풍력으로부터 얻은 에너지로 조그마한 터빈을 돌리고 이를 통해 조명이 들어오는 원리이다. 바람만 있으면 작동할 수 있기 때문에 별도의 배터리나 전원 코드가 필요하지 않은 매우 친환경적인 제품이다.


8인치라는 작은 크기이지만 그 작동원리는 풍차와 똑같다. 바람을 이용하여 터빈이 돌고 터빈의 에너지가 2.4인치 크기의 프로펠러로 전달되면 그 힘으로 LED 램프에 빨간색 또는 파란색의 조명이 들어오게 된다.


개당 12파운드(약 18달러)인 이 제품은 크리스마스를 전후해서 소비자들을 찾아갈 것으로 예상된다.


출처 http://www.mathmos.com/

반응형
반응형
사용자 삽입 이미지

주변 환경에 따라 빛의 밝기를 자동으로 조절할 수 있는 전기 스탠드가 출시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크리스 냇(Chris Natt)이라는 디자이너는 태양광에의 노출정도에 따라 행동 패턴이 바뀌는 식물에서 영감을 받아 ‘스티뮬리(Stimuli) 3.0’이라는 전기 스탠드를 고안하였다.


이 제품의 특징은 한 마디로 밝기를 일정수준으로 유지하여 준다는 것이다. 둥근 구체형의 중심부와 그 주변을 둘러싸고 있는 패널들은 창문을 통하여 들어오는 빛의 밝기와 조화를 이루어 항상 일정한 수준의 조명을 발산한다.  즉, 둥근 구체에서 자연광과 반비례하여 빛을 발산함으로써 눈에 무리가 가지 않는 정도의 빛을 계속하여 제공하는 것이다. 예를 들자면 황혼녘이 되어 자연광이 줄어들게 되면 스탠드가 자동적으로 조명의 밝기를 강하게 하여 낮과 같은 수준의 조도를 만들어 준다.


제품의 외관을 살펴보면 빛을 발산하는 구체가 중심에 자리잡고 있고 그 주변에 3개의 축을 가진 기어 박스가 부착되어 있다. 기어박스를 통해 패널을 움직이고 회전시킴으로써 밝기를 증가시키거나 감소시킬 수 있게끔 디자인되어있다. 패널은 외부로부터의 빛의 양에 따라 구체를 막거나 열어 스탠드의 밝기를 조절한다.


스티뮬리 3.0은 주변 환경의 변화에 따라 모양과 색깔을 변화시킨다는 신선한 아이디어를 구체화시킨 제품으로 소비자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출처http://www.chrisnatt.com/
 

반응형
반응형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낮 동안의 태양열을 모아 야간에 조명을 비추는 에너지로 사용하는 것은 대체에너지를 활용하는 가장 이상적인 방법 중에 하나이다. 이제는 천장에 매달려 있는 조명 장식이 아닌 바닥을 환하게 비추는 벽돌 조명이 이러한 태양열 기술과 만났다.

 

선라이즈 솔라(Sunrise Solar)는 태양열 조명 시스템을 사용한 ‘태양열 벽돌’ 판매에 들어간다. 이 혁신적인 기술은 최신 태양열 전지, 에너지 저장기기, 정사각형이나 직사각형으로 에너지 모듈을 감싸주는 크리스털 조명시스템이 하나로 통합되어 탄생된 것으로, 조명은 어느 색상으로도 표현이 가능하다. 


벽돌 안에 들어 있는 태양열 전지는 햇빛을 받아 전기를 생성해내고, 이를 저장기기에 모아둔다. 이 조명은 어둠이 깔리기 시작하면 자동으로 켜진다.


이 조명 시스템은 전기에 연결되지 않아도 작동되고, 여타 건축자재 안에 설치가 가능하기 때문에 시 외곽 비행장, 건축물 조명, 안전 조명, 장식 조명으로 사용될 수 있다.


출처http://www.sunrisesolarcorp.com/solarbric.html
 

반응형
반응형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7 완구 박람회(Toy Show)에서 첫 선을 보인 만게쿄(Mangekyo) 만화경(萬華鏡) 프로젝터가 드디어 출시됐다.


세가 토이즈(Sega Toys)의 만게쿄 룸스는 사용자가 직접 여러 가지 무늬를 만들 수 있어 기분이나 환경에 따라 색다른 조명 연출이 가능하다. 또한 내부 렌즈가 회전하면서 빛의 모양이 시시각각 변하기 때문에 쉽게 질리지 않는 장점이 있다.


단순히 빛의 반사를 이용한 만화경이 아닌 천정이나 벽에 그 이미지를 비추어 볼 수 있는 조명 제품이다. 본체, AC어댑터(100V), 전용 피스, 부속 케이스, 돔형 스탠드, 컬러 필름, 설명서로 구성되어 있다. 본체를 돔형 스탠드에 설치하고 AC 어댑터를 연결한 후 스위치를 켜면 영사기가 돌아가면서 벽면에 신비한 무늬가 비춰진다.


크기는 40×61×175mm다. 현재 일본에서 판매 중이며 가격은 12,600엔(약 111,200원)이다.


출처 CScout Japan


[별자리]
[조 명] - STELLANOVA [스텔라노바] 조명지구본
[조 명] - 환상적인 빛의 향연-laserpod
[조 명] - HOME STAR - 가정용 플라네타리움(black)
[조 명] - 이제 집에서도 별자리를 감상하세요! HOME STAR - 가정용 플라네타리움(silver)

반응형
반응형
사용자 삽입 이미지

책을 읽을 때, 종이에 빛이 반사되면 글자가 보이지 않아 짜증스러울 때가 있다. 이와 달리, 소프트 라이트(Soft Light)는 사용자의 필요에 따라 조명 위치를 자유자재로 조절할 수 있는 제품이다. 이 제품은 실외 및 실내조명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특정 상황에 맞게 형태를 바꿀 수 있는 유연성을 지녔다.


소프트 라이트는 가늘고 유연하며 잘 휘기 때문에 다양한 형태로 구부릴 수 있다. 따라서 실내 장식조명, 텐트 표시등, 여행객을 위한 조명, 실외 장식조명으로 사용할 수 있다.   


사용자는 목 부분에 해당하는 긴 코드 부분을 잡아당기고 머리 부분은 회전시켜 조명의 높이와 방향을 조절할 수 있다. 램프 홀더는 실외에 사용될 때 혹은 실내의 홀더와 접속이 끊겼을 때, 램프를 충전하는 충전기로 기능한다.  
 

출처 Yanko Design

[조 명] - LAMPDA] 스마트 집게 스탠드
[조 명] - 중천에 떠오르는 광와이어<조명>급전시스템 기구
[현 관] - 공간별의 불빛】엔트런스를 호인상에
[침 실] - 호텔에 배우는 베드사이드 라이트
[인테리어이야기] - 【공간별의 불빛】계단·복도를 매료 시켜 장소에!
[인테리어이야기] - [지하의 집을 말하다] 가수 하림

반응형
반응형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스람 옵토 세미컨덕터(OSRAM Opto Semiconductors)가 투명한 백색 OLED(organic light-emitting diode) 타일을 개발했다. OLED는 자체발광 유기물질로서 이번 개발품은 가구와 인테리어 디자인에 새로운 응용분야를 창출해낼 것으로 기대된다.


이 OLED 타일은 90 평방센티(cm²) 크기로 평방미터(m²)당 1000 칸델라의 밝기(대부분의 모니터는 300cd/m²)에, 와트당 20 루멘의 발광 효율을 가진다. 이 제품은 전원을 넣거나 넣지 않거나 상관없이 투명한데, 투명도는 현재 55%이며, 앞으로 더 발전하면 75%까지 이를 것으로 기대된다.


이는 이 OLED 타일 파티션이 낮에는 거의 눈에 보이지 않지만 밤에는 빛을 발산하여 우리 눈을 즐겁게 해줄 수 있다는 의미이다. 타일 면에서 발산되는 빔의 상대적인 강도가 일정 거리 내에서 다양하게 조정될 수 있으므로 원하는 방향으로만 빛을 발산하도록 조절할 수도 있다. 이번 기술 개발은 조명 디자인의 모양이나 성질 측면에서 획기적인 도약이라 할 수 있는 것이다.


OLED는 전기가 흐르면 빛을 내는 전계발광현상을 가진 유기 혼합물 필름으로 이루어져 있다. LCD와 달리 OLED는 기능하는데 후면조명이 필요하지 않기 때문에 전력 효율이 훨씬 좋다. 이 기술이 널리 활용되면 전체 전등 시장에 큰 지각변동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OLED를 응용할 수 있는 잠재 분야는 텔레비전 스크린, 컴퓨터 디스플레이, 휴대용 스크린, 광고, 그리고 일반적인 공간을 밝히는데 사용하는 조명 및 대규모의 발광 물체 제조 등 무궁무진하다.


오스람이 선보인 이번 기술은 독일 교육인적자원부가 추진하는 OPAL 2008 연구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개발된 것이다. 이 프로젝트는 조명분야 응용을 위한 OLED 연구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출처 Gizmag

반응형
반응형
빛의 예술공간으로 태어나는 남산
친환경 ‘빛의 박물관’ 프로젝트 추진


자연과 어우러진 은은한 빛의 예술 선보여

남산이 첨단 디지털 예술과 접목되어 빛을 주제로 하는 특색있는 예술 공간으로 재창조된다.

서울시는 남산을 서울의 대표적 야간관광명소로 조성하여, 자연과 문화·예술·엔터테인먼트가 결합된 감동적인 관광 콘텐츠로 우뚝 세우기 위해 남산 ‘빛의 박물관’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2007년 8월부터 2009년까지 약 3년여에 걸쳐 진행되는 남산 ‘빛의 박물관’ 프로젝트는 국내외 디지털 예술조명 작가의 작품을 남산에 설치, 자연과 어우러진 은은한 빛의 예술을 선보인다.

특히 남산의 자연환경과 생태적 특성을 충분히 고려한 친환경 프로젝트로 추진되는데, 그간 환경·생태관련 전문가 자문을 통해 숲이나 생물에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과도한 조명을 지양하도록 검토하였고, 프로젝트 참여 작가들 또한 국내외 친환경 예술조명작가로 구성했다.

남산 ‘빛의 박물관’ 프로젝트에서 가장 돋보이는 것은 계절별로 색다른 빛깔을 선보이는 N서울타워의 화려한 변신.

프랑스의 조명예술가 알렉산드로 콜린카가 구상한 ‘일렉트로닉 파이어’라는 작품을 선보인다. 올해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12월 31일 밤 12시를 기해 첫선을 보이며, 8개의 프로젝터를 통해 매시 정각에 기둥 전면에 불과 물의 형상 및 다양한 이미지를 역동적이고 화려하게 연출할 예정이다.


N타워, 남산 팔각정 등 연차적으로 추진

그런가 하면 남산 팔각정 광장이 빛을 통한 만남의 공간으로 연출된다.

우선 남산 팔각정 광장에는 알렉산드로 콜린카의 ‘만남의 불’을 선보인다. 매시 정각, 바닥에서 안개가 분사되면서 프로젝터를 통해 역동적이고 열정적인 불과 물의 형상을 조명으로 다이내믹하게 표현한다. 불의 시작, 타오름, 영원함을 표현하며 12월 31일 자정을 기해 매일 오후 7·8시∼11시에 매회 8분씩 4~5회 연출된다.

남산 ‘빛의 박물관’ 프로젝트를 통해 국내에 소개되는 알렉산드르 콜린카는 이미 카타르 아시안게임 개막 이벤트(2006년), 뉴욕 자유의 여신상(2006년), 스페인 마드리드 성당(2007년) 등을 통해 작품을 선보인 바 있다.

팔각정 광장 상단에는 프랑스 작가 세드릭 르 보르뉴의 작품 ‘빛의 영혼’이 설치된다. 알루미늄과 작품의 실루엣을 잘 살리는 특수필터를 사용하는 고보조명을 사용해 사람 모양의 조형물이 남산을 방문하는 모든 이에게 양손을 벌리고 환영의 인사를 전한다. 이 작품 역시 12월 31일 밤 12시에 조명이 켜진다.


남산 ‘빛의 박물관’ 프로젝트는 올해부터 2009년까지 연차적으로 추진된다.

올해에 이어 2008년 2단계 사업은 팔각정 광장 진입로에서 버스정류장, 남측 순환로를 빛의 갤러리로 조성하여 볼거리를 제공하는 ‘참여의 빛’을 연출하고, 2009년 3단계 사업에서는 보행전용 북측 순환로, 남산도서관, 분수대광장 등에 다양한 조명 작품을 설치할 계획이다.

서울시 박종수 관광사업과장은 “국내외 조명작가의 작품설치로 새롭게 대변신을 꾀하는 남산이 ‘빛의 박물관’ 프로젝트를 통해 서울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세계 유일의 예술작품을 보유하고 있다는 자부심과 함께 2008년 북경올림픽을 기점으로 잠재적 국내외 관광객 유치에도 커다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 문의 : 서울시 경쟁력강화추진본부 관광사업과 ☎ 02-3707-9424


하이서울뉴스/이현정
반응형
반응형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비즈나비등*

너무 너무 예쁘죠?

고급스러운 비즈장식을 하나하나 수공예로 만들어 더욱 예뻐요!

어느곳에 어떻게든 장식해도 아름다운 밤이됩니다 *^^*

*크리스마스트리 장식품으로 강추합니다*

나비갯수 /약20개 /컬러는 임의배치/220v/철사,패브릭,비즈

나비크기/가로세로/약5.5_7cm/총길이약3m


반응형
반응형
사용자 삽입 이미지

테이블 위나 벽에 걸어 두어 사용이 가능함(벽걸이 훅 미포함).
양초를 켜 놓아 두는 것만으로도 실내 분위기를 화사하게 연출하여 주며 미사용시에도 장식용으로서 효과가 좋음.
점등시 윗 부분을 만지면 뜨거우니, 아이들의 손이 닿지 않는 곳에 주의해서 사용(양초 미포함)..
사이즈 : (소)13.5x13.5x30cm, (대)16.5x16.5x43cm
소재/재질/세탁방법 : 철재,유리

===>제조사 : 두산OTTO

반응형
반응형
개조 공사하면서 야심차게 꾸며본 아트 월. 화려한 포인트 벽지나 텍스처 타일 혹은 나무 알판을 붙였던 아트 월이 더 이상 예뻐 보이지 않을 때, 공사 없이 시도해볼 수 있는 몇 가지 데코 아이디어.
사용자 삽입 이미지
  DECO 1 드롭 전구 등으로 조명발 살리기
요즘은 아트 월뿐만 아니라 현관등이나 식탁등까지 낮게 떨어지도록 드롭형으로 다는 것이 트렌드. 같은 등이라도 높낮이를 달리해 달면 샹들리에처럼 화려하고 스타일리시해 보인다. 아트 월의 한쪽에 같은 모양의 조명을 2~3개 언밸런스하게 설치하면 파벽돌이나 텍스처 타일의 디테일과 컬러가 돋보여 새로운 공간처럼 보인다. 할로겐 스폿 조명을 일렬로 달던 방법을 요즘식으로 업그레이드한 아이디어. 베란다 날개 벽이 있는 어두운 공간에 다는 것이 효과적이다.
Best For 목제 알판, 텍스처 타일(혹은 대리석), 파벽돌 등으로 시공한, 컬러보다는 텍스처를 강조한 아트 월에 어울린다.
 
 
 
DECO 2 TV와 소파 위치 바꾸기
TV를 시청할 때 항상 마주 보는 아트 월. 싫증 난 벽면이 보이지 않도록 TV와 소파의 위치를 바꿔 돌려 앉는 것도 한 가지 방법. TV는 깨끗한 벽면으로 배치되고, 소파 뒤의 벽면은 기존의 아트 월로 역할을 바꾸는 셈이다. 소파 뒤 벽면 꾸밈 역시 항상 고민되는 것임을 생각한다면 일석이조의 효과.
Best For 아트 월에 데코하는 것이 아니라 소파 위치를 바꾸는 것이기 때문에 마감재의 소재는 상관없다. 하지만 벽걸이 TV는 TV를 부착하는 것이라 선 정리가 쉽지 않기 때문에 다른 방법을 찾는 편이 나을 듯
  DECO 3 블랙 프린지 패널로 시크하게 가리기
보통 아트 월의 표면에는 굴곡이 있기 때문에 벽지나 패브릭을 붙이는 것은 불가능하다. 따라서 패브릭이나 발, 패널을 늘어뜨리는 것이 최선책. 하지만 TV 뒤쪽으로 패브릭이 치렁치렁 늘어지면 답답하고 산만해 보여 오히려 인테리어를 망칠 수 있다. 모던한 공간에 매치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소재는 프린지(술) 패널. 얼마 전까지 해외 수입 쇼핑몰에서 수십만원대에 판매하던 제품이 동대문에도 등장해 쉽게 구입할 수 있고, 어떤 소재보다도 깔끔하고 모던하다. 천장에 커튼 봉을 달아 심플하게 늘어뜨려 아트 월 전체를 가리거나 양쪽으로 묶어 부분적으로 가릴 수 있다. 잡지꽂이 3만9천원·까사미아
Best For 목공, 타일, 벽지 등에 모든 아트 월에 가능한 아이디어.
 
 
DECO 3 파티션으로 부분 가리기
아트 월에 변화를 주는 가장 손쉬운 방법. TV 한편에 파티션을 세우면 아트 월이 부분적으로 가려지고 , 공간 분리의 기능도 있다. 파티션이 TV 뒤편으로 세워지기 때문에 복잡한 디자인보다는 심플하고 단순한 패턴을 골라야 TV 볼 때 시선을 빼앗기지 않는다. 파티션은 인테리어 브랜드마다 1~2개씩은 있을 정도로 구입하기 쉽지만 파티션이 없다면 액자 프레임이나 합판에 벽지를 붙여 패널처럼 연출할 수 있다.
Best For 모든 아트 월에 활용 가능하지만 프린트가 있는 패브릭이나 포인트 벽지로 시공한 벽보다는 대리석이나 목재로 시공한 밋밋한 벽에 더 잘 어울린다
  DECO 3 큰 액자 세워 갤러리처럼 연출
일반적으로 빈 벽 꾸밈에 가장 많이 등장하는 아이디어. 크기가 다른 여러 개의 액자를 나란히 걸어 아트 월을 가리고, 갤러리처럼 연출했다. TV 주변으로 액자를 걸되 TV보다 크고 여백이 많은 그림을 선택해 산만하지 않도록 연출하는 것이 포인트. 일반 벽에는 못을 박아 액자를 걸지만 텍스처 타일이나 대리석 위에는 못을 박기 어렵기 때문에 천장에서 와이어를 연결해 행잉으로 걸거나 바닥에 세워 놓아야 한다. 어울리는 액자를 찾지 못했다면 커다란 캔버스 위에 아크릴 물감만 대충 칠해도 멋스럽다. 꽃병 1만8천원, 러넌큐러스 조화 9천원, 그림 액자 12만원, 슬리퍼 2만8백원·까사미아.
Best For 목제 알판이나 패브릭, 벽지로 마감한 아트 월. 못을 박을 수 있기 때문에 액자 설치가 쉽다. 하지만 대리석이나 타일 벽에는 못을 박을 수 없기 때문에 천장에 행잉으로 거는 것이 최선책.
반응형
반응형

조명을 이용한 쿨 인테리어 법칙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여름철 대표 소재를 이용한 조명을 선택한다
가장 시원해 보이는 소재는 역시 유리. 불투명보다는 투명한 유리로 만든 조명이 더 시원해 보인다. ‘마’는 수분 흡수와 방출이 빠르고 시원한 느낌 때문에 여름용 원단으로 적당하다.

갓 부분을 마로 만든 스탠드를 구입하는 것이 요령. 라탄 역시 여름 인테리어의 단골 소재로 사랑받는데, 구멍이 송송 뚫려 있어 공기가 쉽게 통해 전구가 뜨거워지는 것을 막아준다.

작은 샹들리에로 빛을 분산한다
거추장스러운 샹들리에가 아닌 미니 조명을 이용한 쿨 인테리어 법칙! 샹들리에도 여름용 조명으로 제격이다. 찰랑찰랑 흔들리는 작은 크리스털이 빛을 분산해 더운 느낌을 줄여주기 때문. 차가운 느낌의 금속이 어우러진 모던한 디자인이라면 단연 최고 아이템.

조명갓을 제거한다
원래 설치되어 있는 조명을 통째로 바꾸는 것이 번거롭다면 갓만 제거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계절에 맞지 않게 더워 보이는 패브릭을 제거하는 것만으로도 시각적으로 시원해 보일 뿐만 아니라 유리 소재의 전구가 드러나기 때문에 체감온도는 더욱 떨어진다.

할로겐 등으로 교체
백열등보다는 형광등이나 흰색 할로겐 등이 시원해 보인다. 붉거나 노란 빛보다는 흰색이 찬 느낌을 주기 때문. 천장에 붙은 주조명이 백열등이라면 형광등이나 할로겐 등으로 된 스탠드를 활용한다.

모던한 디자인의 조명을 활용한다
모던한 디자인의 조명은 주변 공간을 차가워 보이게 한다. 구형 스틸 소재의 조명이나 사각 얼음 모양 조명 등의 제품을 활용, 소재가 아닌 디자인으로 실내 분위기를 시원하게 하는 것도 한 방법.

간접 조명을 사용한다
형광등의 불빛이 너무 강하고 덥게 느껴진다면 간접 조명을 이용해 빛의 강도를 떨어뜨린다. 한낮의 자외선에 지친 몸과 마음의 피로를 릴랙스해주는 역할을 한다.

직접 만든다
여름에만 사용할 조명을 따로 구입하기가 부담스럽다면 저렴하게 직접 만들어보는 것도 좋다. 원래 있는 갓을 제거하고 시원해 보이는 소재인 화이트 컬러의 한지로 만든 갓을 씌우면 바람에 살랑살랑 흔들리는 모습도 시원하다.



자료제공 우먼센스

반응형
반응형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예쁜 플로어 조명 Poly-AS(핑크)

자료제공 | 1300K
반응형

'조 명' 카테고리의 다른 글

컬러볼등  (0) 2007.08.14
무드 메이커, 여름 조명  (0) 2007.08.10
예쁜 플로어 조명 Poly-AS(핑크)  (0) 2007.08.10
웰빙 전통 옹기 박 조명 등잔 세트  (0) 2007.08.07
웰빙 전통 옹기 팔각 호형 등잔 세트  (0) 2007.08.07
cottage 셔터 램프  (0) 2007.08.07
반응형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핸드메이드 웰빙 전통 옹기 박 조명 등잔 세트

제품구성 및 규격
제품구성: 웰빙 전통 옹기 박 조명 등잔 세트

              호형등잔 1P
              나무뚜껑와이드(小)
              조명목기등잔받침1set

사이즈: 호형등잔 Ø7.2cm x 5.7cm, 150g
           조명목기등잔받침Ø18cm x 33cm, 450g
           나무뚜껑와이드(小)Ø8cm x 6cm, 200g, 150ml
재질: 자연 옹기토, 자연 옹기유

제품소개

호형등잔(甕器壺形燈盞)은 조선시대 석유가 유입 되면서 궁궐에서 사용되다가

점차 양반과 중인, 서민들에게 퍼져나가 주로 책상에 얹어 책을 읽을 때 사용했던 서등(書燈)의 일종입니다.
옹기로 재현한 호형등잔은 전통적인 색상과 안정감을 유지하는 아름다운 곡선이 자연스럽게 전체의 균형을 이루고 있으며,

석유와 같은 연료 냄새가 나지 않도록 심지홀이 있는 뚜껑을 이용한 것이 특징입니다.

향수를 자극하는 독특한 멋과 자연으로 환원하는 무공해 무독성 제품입니다.

자료제공 | 스토리샵

반응형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