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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자재의 혁명적인 모델인 인테리어용 내.외장재 TOTAL ART STONE [토탈스톤]
홈페이지 : www.totalartstone.com
www.sungho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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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시계 고흐 론강의 별이빛나는밤 - 벽시계
명화시계 고흐 론강의 별이빛나는밤 - Vincent van Starry Night Over the Rhone Gogh Art Clock

가로:30cm * 세로:30cm * 두께:2.9cm

국산 강화유리와 국산 무소음 무브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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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시계 고흐 밤의 카페테라스 - 타일시계
명화시계 고흐 밤의 카페테라스 - Vincent van Gogh The Cafe Terrace on the Place... Art Clock

가로:21cm * 세로:26cm

세라믹타일 & 국산 무소음 무브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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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시계 모네 양산을든여인 - 탁상용
명화시계 모네 양산을든여인 - Claude Monet Woman with a Parasol Art Clock

가로:12cm * 세로:17cm

국산 강화유리와 국산 무소음 무브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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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액자 자석메모판-고흐 별이빛나는밤에

☞ 브랜드]명화가 프린트된 인테리어 소품 ARTM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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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artmu.tistory.com BlogIcon 아트뮤 2008.09.26 15:48

    네.. 당사 댓글 감사드립니다.

    • Favicon of http://ncgun.tistory.com BlogIcon nc-건 2008.10.05 20:49

      명화가 담긴 아트뮤의 제품 너우 이뻐요..
      좋은제품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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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판넬

아트판넬의 제품은 고가에 속하는 실크스크린 기법으로 색상이 선명하며, 종이인쇄가 아닌 유화용 캔버스천에 인쇄하여 고급스럽고 독창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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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판화기법 실크스크린인쇄(그림액자)
캔버스천/실크인쇄/원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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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인테리어 & 실내건축]아트월에 대한~~^^기사거리..

Artwall
인테리어에 신경 좀 썼다는 집 치고 아트월 하나 없는 집이 없다. 이제 벽은 깨끗하고 깔끔하게 마감을 하는 곳이 아니라 인테리어의 주요 공간이 된 것이다. 올 봄에는 약간의 시간을 허락해 나만의 아이디어로 잠자고 있던 우리집 벽면에 스타일을 입혀보자. 

space

현관은 집의 첫인상을 좌우한다. 하지만 자칫 지저분해 보일 수 있는 신발장이 있어 보조장식으로 아트월을 활용하면 좋다. 공간을 넓어 보이게 하기 위해 거울을 응용한 스타일이 많다. 명도와 채도가 높은 밝은 베이지 컬러나 화이트 계열의 벽지, 페인트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강한 컬러나 무늬는 자칫 상업공간 느낌을 줄 수 있으므로 주의할 것.
방과 방사이의 벽면은 작은 부분이지만 현관과 마주하는 경우가 많아 아트월의 기본 공간이 된다. 풍수지리적으로 이곳에 거울을 설치하는 것은 좋지 않고, 기본 벽과 차별을 두는데 초점을 맞춰 설계한다. 콘솔이나 반닫이를 놓고 그 위에 그림이나 꽃을 연출하는 스타일, 무늬목과 패브릭을 혼합한 현대적인 이미지를 강조하는 스타일이 많다.

▶ 창문 넘어 보이는 미지의 정원

답답하고 어두운 벽에 창문과 정원을 연출해 자연의 생기가 가득 느껴지는 공간으로 만들었다. 벽돌을 거칠게 쌓아 흰색 페인트를 칠해 외부와 또 다른 공간처럼 느껴지도록 하고. 굵고 강한 패턴의 무늬목을 양쪽에 세워준다. 벽돌을 따라 인조 담쟁이넝쿨을 붙인 다음 두꺼운 철제로 문살문양을 만들어 무늬목과 천장에 고정해 만들었다. 먹줄디자인

▶ 화이트우드로 밝고 모던한 공간연출
좁은 방과 방사이의 벽면에 화이트우드로 아트월 기둥을 세우고, 간접조명을 넣어 밝고 화사하게 연출했다. 상단에는 월넛컬러의 우드패널을 대고 중간부에 작은 화병이나 장식품을 올려놓을 수 있는 선반을 두어 안정감을 더했다. LG건설   

▶ 조각보를 보는듯한 수공예타일과
골판지의 어우러짐

통창을 내어 개방감을 준 복도 끝부분. 타일을 이용한 아트월을 만들어 블라인드나 커튼 등으로는 낼 수 없는 독특한 멋을 만들고 있다. 석고보드에 디자이너 문주영씨의 수공예 데코타일을 꼼꼼히 붙인 후 통창 앞에 세웠다. 창과 창 사이에는 유리와 타일의 화려함에 안정감을 주기 위해 골판지를 붙여 주었다. moom's gallery



livingroom

거실에 사용되는 아트월은 장식적인 목적보다 기능적인 면에서 필수적인 아이템으로 각광받는다. 홈시어터가 보편화되면서 PDP나 LCD, 스피커 등의 복잡한 전기 시설을 정리해주고, 극장의 스크린을 보듯 깔끔한 외관을 만들기 위해 쓰인다. 나무, 대리석, 패브릭이 주로 사용되며 화이트+헌터그린, 화이트+짙은 브라운 컬러의 조합이 많이 응용된다. 모던한 이미지를 부각시키고자 한다면 영상기기의 스틸과 블랙컬러에 맞춰 블랙+ 화이트컬러를 조합한 이미지월을 설계하기도 한다.

▶중후함이 느껴지는 대리석과 목재의 조화
대리석으로 제작된 이미지월은 고급스러운 스타일을 연출한다. 그러나 자칫 지나친 무게감과 차가운 느낌을 줄 수 있으므로 벽면 전체를 화이트패브릭으로 마감해 가볍고 따뜻한 이미지를 준 뒤 간접조명을 설치했다. 아크디자인 

▶ 내추럴한 미니멀스타일의 거실

거추장한 장식과 가구를 최소화한 미니멀스타일의 아트월. 밝은 메이플무늬목으로 거실 전면을 마감하고 골드빛 패브릭으로 은은한 화려함을 주었다. (주)엔케이디자인

▶ 특수제지를 사용한 세미클래식스타일

특수제지를 이용해 독특한 질감을 표현한 아트월. 특수제지에 금분과 짙은 고동색페인트를 칠해 만들었다. 제지는 롤(폭 60㎝, 길이 10m)당 40만~50만원 수준으로 가격이 만만치 않지만 다루기가 편해 누구나 손쉽게 독특한 아트월을 만들 수 있다. 디자인세인

▶ 생황토 타일로 건강을 생각한 아트월

생황토와 인체에 유익한 무기질을 혼합해 굽지 않고 만든 황토타일을 사용한 아트월. 황토에서 나오는 원적외선으로 쾌적한 실내 환경까지 만들어준다. 음양오행에 따른 전통문양을 살려 기품 있는 분위기를 나타낸다. 나라황토


bedroom
침실은 다른 가구가 없어도 아트월 하나로 포근하고 따뜻한 느낌을 연출할 수 있다. 안락함을 주기 위해 주로 패브릭이 이용되며, 입체적인 느낌을 줄 수 있는 골드, 바이올렛 컬러의 천이나 가죽소재가 좋다. 손쉬운 연출을 위해서는 꽃무늬의 포인트 벽지도 많이 응용 된다. 꽃무늬가 큰 것을 선택할 때는 세미클래식이나 화이트 앤틱 스타일의 침대가 좋다.   

▶ 벨벳의 푸근함이 강조된 패브릭 아트월
오래 사용한 침대가 싫증난 경우 패브릭을 이용해 헤드보드겸 아트월을 만들면 색다른 침실을 연출할 수 있다. 폼포드지나 얇은 합판을 구입해 천장에서부터 바닥까지 침대폭 사이즈에 맞춰 재단한다. 여기에 매트용 솜을 놓고 그 위에 패브릭을 감싸주면 된다. (주)엔케이디자인

프로방스풍의 타일 아트월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는 평범하고 자연스러운 시골의 느낌을 주는 프로방스 스타일의 침실아트월. 하단은 같은 무늬의 타일을 붙여 안정감을 주고 상단을 아치형으로 꾸며 단조로운 침대의 단점을 커버했다. 여러가지 색상이 혼합된 타일을 선택해 시공을 하면 침구의 색상선택도 자유로워지는 장점이 있다.



▶ 그레이와 화이트의 은은한 배색이 주는 세련미
화이트벽면에 짙은색의 원목마루가 시공된 침실. 체리목의 낮은 가구로 젠스타일의 정적인 느낌이 강한 이곳에 그레이 계열의 포인트벽지와 금속성타일로 아트월을 만들어 세련미를 살려냈다. 현대리모델링(주)



아트월 인기 자재   어디서 사고, 얼마나 할까?

목 재
아트월로 사용되는 목재는 대부분 천연무늬목이나 필름지를 입힌 목재다. 천연무늬목은 나무를 종이처럼 얇게 켜서 본드칠을 해서 붙인 것으로 나무의 질감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가격이 비싼 편이다. 필름지는 PVC재질의 나무무늬를 MDF판에 입힌 것으로 인위적인 느낌이 강하지만 가격이 싸다. 두 가지 모두 목재의 가공과정이 복잡하므로 인테리어 업체에 의뢰하거나 기성품을 구입해 시공한다.
단순한 아트월을 하고자 한다면 인테리어자재상에 기성품을 구입해 시공하면 간편하다. 디자인에 따라 가격이 다양하지만 목재의 경우 1세트(기둥 2400㎜×2개, 보 2400㎜)에 10만~20만원선이다. 여기에 목재와 목재 사이에 패브릭이나 이미지보드 등을 붙여 장식을 한다. 시공은 목수 2명이 작업해야 하고, 1인당 인건비는 15만~20만원선.  

대 리 석
일반적으로 내장용으로 사용되는 석재는 대리석이 가장 많다. 대리석은 이태리, 그리스 등 지중해 국가에서 주로 생산, 가공되고 있다. 석종마다 다양한 색상과 무늬를 갖고 있으며, 문양을 계획해 석종을 혼합해 사용하면 독특한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다. 규격은 두께 20㎜, 30㎜, 40㎜가 생산되고 가로세로 크기는 550×900, 400×600, 600×600 등이 사용된다.

대리석 아트월은 석재를 구입해 혹두기, 정다듬, 잔다듬, 도두락 등의 가공을 거쳐 벽면에 시공을 하게 된다. 돌의 무게감이 있고, 시공과정이 복잡하여 전문가가 시공을 해야 한다. 회배당 대리석 9만~12만원선, 가공비 2만~3만원, 시공비 3만원, 운임 기타부자재 2만~3만원 정도가 든다.  

패 브 릭
패브릭을 이용한 아트월은 집에서 누구나 손쉽게 만들 수 있으며 교체도 간단하다. 일반적으로 합판이나 폼포드지에 스폰지를 깔고 마직이나 벨로드 같은 두꺼운 직물로 감싸서 패널을 만들어 벽면에 하나하나 조직적으로 부착한다. 또는 도배풀과 본드를 혼합하여 패브릭 가장자리만 칠해 붙이고 주변에 무늬목을 시공하기도 한다. 패브릭을 이용하면 저렴한 가격에 흡음효과와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주로 동대문종합시장이나 인터넷에서 손쉽게 구할 수 있으며, 각종 커버링이나 아트월용 두꺼운 면직물은 마당 6천원선, 폴리에스테르는 5천원~7천원선에 판매된다.

벽 지

집안의 한쪽 벽면이나 일부분에 개성 있는 패턴벽지로 포인트를 살리는 방법으로 아트월을 만들 수 있다. 최근에는 사물의 실제 모습을 그대로 재현한 실사벽지나 큼지막한 꽃무늬, 강한 기하학적인 색감과 패턴 벽지들이 다양하게 출시되고 있다.
침실은 내추럴하거나 로맨틱한 느낌의 패턴 벽지를 침대헤드를 중심으로 붙여주고, 거실은 포인트를 주고 싶은 부분을 1~2군데 정도 정해 시공한다. 벽지는 서울 방산시장에 가면 다양한 패턴을 찾을 수 있으며,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타 일
과거 욕실이나 주방에 붙이던 타일이 최근에는 하나의 인테리어 소재로 다양한 공간에 활용된다. 자기질타일, 모자이크타일, 데코타일 등 종류와 패턴이 다양하고 시공이 간편해 누구든 DIY로 아트월을 만들어 낼 수 있다. 최근에는 웰빙 열풍을 타고 황토타일, 숯타일 등도 출시되고 있다. 작업할 공간에 타일용 본드를 바르고, 타일을 붙인 뒤 백시멘트에 물을 섞어 타일 위에 발라 틈새를 막아주면 된다. 타일은 을지로 3가에 가면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으며, 본드 5천원, 백시멘트 2천원, 타일 칼 2천원 정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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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인테리어 & 실내건축]아트월에 대한상식

지난 2000년부터 대형평수의 아파트와 주상복합 건물에 등장하기 시작한 아트월. 작은 공간은 넓게, 넓은 공간은 좀 더 웅장하고 아름답게 꾸며주는 아트월은 MEGA Trend 웰빙 붐에 힘입어 시각적 예술성에 건강을 생각한 친환경성까지 더해졌다. 친환경 인테리어의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요즘 천연의 색깔을 서서히 입어가는 아트월의 세계를 들여다본다.

공간미의 극치, 아트월

아트월은 최근 각광받고 있는 주거문화의 트랜드다. 이는 아파트를 중심으로 보편화되면서 소비자들의 단순히 편안한 휴식공간으로서의 주거생활에서 한층 고급스러운 주거생활 영위 에 대한 욕구가 반영된 결과로 업계에선 내다보고 있다.
뚜렷한 차이와 일관성. 지나치게 사치스럽지도 않으면서 고급스럽고, 심플하면서도 소박하지만은 않은 아트월이 가진 매력이 이러한 Needs를 충족시키고 있다. 이제는 특별한 가구나 소품을 갖추지 않고 간단한 아트월 시공으로 갤러리 풍의 예술공간을 집에서 직접 느낄 수 있다. 또한 이는 단기간 실내를 장식할 조형물이 아닌 집과 일체가 된 하나의 공동건축물로서 집과 인간이 함께 하는 한 무한대의 사용기한을 자랑한다.
아트월은 말 그대로 아트(Art)와 벽면(Wall)의 합성어다. 무미건조한 벽면에 예술성을 부여한 벽면 장식의 통념이다. 아트월 시공이 가장 많이 되는 공간은 거실로, 거실 전면 벽은 집안의 전체적인 분위기를 대표하는 이미지 월로서의 역할을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최근에는 거실 벽면에만 한정되지 않고, 작게는 현관입구나 복도 사이 등 좁은 공간 활용에서부터 거실이나 침대 헤드보드, 콘솔뒷면, 주방벽면, 천정에 이르기까지 아트월의 시각적인 디자인이 가미되어 용도와 쓰임이 점점 더 세분화 되고 있다.
벽면 하나의 변화만으로 집안 전체 이미지를 잡아주는 공간미를 지닌 아트월이 주목받게 된 것은 그리 오래된 일이 아니다.
2000년 들어 중상류층을 대상으로 한 주상복합 아파트가 우후죽순 생겨나면서 경쟁사들간 주거공간의 차별화를 시도하기 시작했다. 주로 거실을 중심으로 예술성이 가미된 아트월은 시각적인 효과가 커 필수적인 공간인테리어로 각광받고 있다. 컬러와 조명까지, 감각 있는 인테리어가 가미된 아트월은 최근 각광받고 있는 인테리어문화의 트렌드로서 자리잡고 있다.

아트월의 새로운 코드, 천연소재

아트월의 소재는 디자인과 기능성에 커다란 영향을 미친다.
초기 도장, 천연무늬목, 비닐시트 등으로 시각적 효과를 중점으로 살렸던 아트월 소재는 주거문화의 고급화 경향에 따라 쉐이드, 패브릭, 유리, 대리석 등 고급마감재로 변화되고 있다. 다양하고 강렬한 아트월용 벽지의 등장에서부터 천연소재를 이용한 서로 다른 질감과 연출을 통해 나만의 개성공간 연출을 극대화 시키고 있다. 이러한 쓰임은 인테리어 초기부터 고려되어 디자인되기도 하고 완성 후 다소 색다른 느낌을 연출하고자 할 때 가변적으로 아트월을 공간에 활용하게 된다. 이런 다양한 소재와 디자인들은 공간에서 어떻게 활용되는가에 따라 비로소 완전해질 수 있기 때문에 공간은 또 다른 작품의 요소가 되어 가변적인 아름다움과 다양성을 증대시켜 준다.
최근 선보여지는 소재 트렌드는 도자타일, 산호석, 대나무, 실크, 황토, 옥돌, 참숯 등 천연 소재를 이용한 아트월 시공이다. 아트월은 단순히 벽면 자체를 보완하는 기능을 넘어서 주거공간의 고급화, 편안한 시각적 정서, 장식적 기능, 웰빙에 입각한 천연 기능성 등을 내포한 하나의 인테리어 트렌드로 자리 잡아 가고 있기 때문이다.

자연, 오묘하고도 기특한 발상

가람예공 NAD 아트월 디자인의 주된 컨셉은 'Naturalism in Modern chic'으로, 가장 원초적이면서도 가장 모던할 수 있는 양면성을 동시에 내포한다.
갈사(칡덩굴), 아바카, 완엽(완골), 대마, 갈대, 대나무, 모시, 실크 등을 활용해 그들만의 독특한 자연의 질감을 최대한 살리고, 색채와 조직을 연구하면서 경사조직은 최대한 심플하게 표현하여 위사인 소재가 보다 극대화되어 표현될 수 있게 제작됐다.
또한 이질감 나는 재료, 즉 스틸이나 동선, 메탈사 등을 통한 서로 다른 물성의 변이적 조화는 딱딱함과 부드러움, 광택과 무광택, 거칠음과 섬세함의 어울림으로 가장 원초적인 것에서 얻어지는 정제된 아름다움의 추구다.
여기에 보태진 웰빙 컨셉은 인간의 자연으로의 회귀 욕망을 가장 잘 반영한 트렌드다. 의류에서는 한때 기능성이 함께 고려된 콩이나 쑥 등이 함유된 속옷이나 합성섬유보다는 천연섬유의 활용이 커지고, 음식은 유기농으로 길러진 야채 등 인위적인 조미료를 최대한 억제한 자연식품이 각광받고 있다.
이러한 트렌드는 가람예공의 천연소재 아트월 디자인에도 큰 영향을 끼쳤는데, 자연 그대로의 선과 면, 질감을 살린 아트월은 가장 풍부한 표정을 가진 거실 속 작은 정원을 만들어 낸다.
가람예공의 이정아 디자인 실장은 “가장 원초적이면서도 근원이 되는 자연의 모습에서 그들의 형태, 색채, 질감은 그 본질의 아름다움으로 영속되고, 보다 다양한 실험적 관찰은 또 다른 변이된 모습으로 보여 지게 될 것”이라고 천연소재 아트월의 트렌드를 함축했다.

한편 최근 건축물의 내·외부 벽체 마감용으로 널리 사용되는 산호석, 자연치유 효과가 뛰어난 옥 등의 자연석을 이용한 아트월 시공도 이뤄지고 있다.
산호석의 경우 무수한 기공으로 이루어져 가볍고 응집력이 우수하다. 단열, 보온, 흡음, 불연 등에 강하고 고급스런 질감과 빛을 반사하지 않는 무광을 유지하기에 시각적으로 따뜻한 느낌을 전한다. 새집증후군을 유발하는 포름알데히드를 흡수하는 기능성은 산호석의 수요를 증가시켰다. 또한 원적외선을 방출하며 각종 유해전자파를 차단하는 효과도 있다. 크게 판재형(아스라인)과 혹두기로 나뉘며 시공성과 마감성이 좋다.
옥은 위의 열을 제거하고 천식감소, 갈증제거와 심장과 폐를 보양하며 후두를 방조하여 소리를 보호해 준다. 또 모발을 윤기있게 하며 오장육부를 보양하며, 심신이 안정되어 근골을 편하게 하는 등의 인체에 유리한 효능이 뛰어나다.
현대의학에 의하면 옥 속에는 인체에 유리한 다종의 미량원소를 함유하고 있고 옥질광도가 세밀하여 겨울에 따뜻하고 여름에 서늘한 특성을 구비하고 있다고 전한다.
천연 옥색이 살아 있는 옥아트월은 거실의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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