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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은 벽지같게~작업은 스티커로 편하게~이러한 장점때문에 시트지 사용하시는분이 많으리라 생각됩니다.
허나,스티커라고 편한점은 있지만 오히려 이것이 더 곤란할때도 있겠죠??
잘못 붙이면 떼어내야 하고 다시 자리 잡아 붙이는데 살짝 뜻대로 안되 화가 나셨던 분들도 계셨을거에여~
붙였다 떼었다 반복할수록 접착력은 많이 떨어지게 되구요~
쉽고 편한 시트지 이지만, 더 편하고 잘~작업하기 위해 나름의 노하우를 전달해드립니다.

유리창용 - 글라스시트지 붙여 보겠습니다. 음,,,밋밋하고 허전하고 추워보이고 그렇죠??
일단,부착할 곳을 자로 실측합니다.그리고 시트지를 사이즈에 맞게 재단을 하는데여~ 실측한 사이즈 보다 5~10mm 정도 여유를 두고 재단합니다. 조금더 크게 잘라서 맞게 잘라주는게 더 깔끔하거든요^^

유리에 묻은 오물 및 먼지 등을 깨끗히 닦고,제거한 후 시트지 부착하기전에 분무기에 물을 넣고 중성세제(퐁퐁 정도^^)를 한두방울 섞어 스프레이 해줍니다. 글라스시트지는 비닐재질이라 유리에 아주 잘 달라붙어 위치 잡는데 떼어다 붙었다 ~많이 불편하고 힘들다는걸 해보신분은 느끼셨을거에요~중성세제를 섞어 분무하시면 훨씬 더 자리잡는것도 편하고 작업하기도 좋습니다.


자~ 윗부분부터 붙이는게 작업이 용이합니다. 윗부분의 시트지 이면지를 띄어내서 잘 위치한 다음 붙여줍니다. 고정해가면서 이면지를 조금씩 띄어내고 손바닥으로 면을 잘 누르면서 부착해줍니다.


고무해라나 밀대로 밀어내기를 하여 공기를 제거합니다.중성세제 섞은 물을 분무 하여서 볼록볼록 기포가 여러군데 생겼을겁니다.해라로 잘 밀어 제거해주세요~ 혹,,그래도 기포가 생겼다면 칼끝으로 기포를 제거해주시면 됩니다. 부착을 다 마쳤다면 테두리부분의 남은 시트지를 자로대고 잘라주세요~ 어때요?? 위에사진은 날 밟은 낮에 찍은사진과 아래는 밤에 찍은 사진입니다.





자,이번엔 띠벽지 시트입니다. 띠벽시트는 말그대로 띠를 붙여 주는건데여~ 평범한 벽에 띠벽지 하나만으로도 멋지게 연출을 할수 있습니다. 일단 어디에 붙이것인지 생각을 하시고^^ 벽면 위에서든 아래에서든 세로로 어디쯤 부착할것인지 볼펜이나 연필로 체크를 합니다. 벽이 길다면 듬성듬성 중간중간에 표시를 해주어야겠죠?? 그리고 나서 체크한 위치에 자로 수평을 맞추어 정확하게 표시 해주세요~ 과감하게 그어줍니다.그어준 줄은 안보이게 띠벽지로 감추면 되니까요~~ 벽 사이드 부분부터 이면지를 떼어가며 붙여줍니다.해라로 슥슥 밀어가며 마무리 해줍니다.



가장 흔히들 벽면에 시트지를 붙이신데여,소품이나 가구에 붙이셔도 됩니다. 그래서!! CD를 수납할수 있는 나름 CD수납장을 시트지로 변신을 시켜보았습니다.^^ 우선 CD장의 사이즈 실측과 시트지 재단을 합니다. 은색의 메탈시트지를 붙여보았는데여~

붙이는 면만큼 조각조각 잘라서 붙여도 되지만 그러면 테두리-모서리 부분들이 이쁘게 붙여지지 않고 재단하는것도 힘이 더 들고~재단하는 방법은 하시는분의 마음이지만... ... 사진과 같이 위쪽면을 붙이면서 수납함을 눕혀 옆면까지 붙여줍니다. 고무해라로 문질러 공기를 빼내고, 모서리부분 남은 시트지는 칼로 말끔히 잘라주세요~ 남은면들도 잘 붙이고~~




짜잔!! 수납함 안까지 붙어주었습니다.안쪽에 붙일 시트지 재단할때 나무두께를 잘 생각하고 빼기를 잘하셔서 재단하셔야 합니다. 아!!안쪽 붙일때 계산을 잘못해서 애좀 먹었습니다.^^헤헤~~ 수납함 앞쪽 위에가 곡선처리가 되있어,,살짝 앞에는 들뜬 면도 있는데여~ 그래도 어때요?? 느낌이 확 다르죠?? 나름 멋나는 메탈 CD수납함이 완성 되었습니다.





[ 자료제공] 철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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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지로 싱크대 간단하게 리폼하는 방법

시공할 싱크대 기존 사진입니다...녹색톤이라 넘 보기 싫었답니다...^^ 화이트무늬 시트지를 이용해 바꿔볼께요.

시트지 시공전에 준비할 상품입니다. 불편하신 분들은 굳이 바르지 않으셔도 되지만 더 나은 시공을 위해
프라이머(유성제품)와 신나를 1:3 비율(종이컵으로 한컵과 세컵기준)로 섞어서 사용해보도록 할께요.

작은 붓을 이용해 시공할 부분에 골고루 발라주세요. 2~3시간 경과 후 완전히 마른다음에 시공하시기 바랍니다.
수성프라이머도 있으니까 냄새가 싫으신 분들은 수성제품을 사용하세요.

유성프라이머는 기름성분이라 건조가 빠릅니다. 보통 1~2시간이면 건조됩니다.
단 신나등 휘발성 제품이므로 사용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시트지를 알맞은 크기로 재단하여 붙여줍니다.

시트지 뒷면에 나와있는 모눈줄을 확인하시고 자르시면 된답니다....엄청 쉬워요...^^

밀대를 이용하여 밀어주시구요. 시트지는 부착면에 밀대로 밀어주시면서 뒷면 스티커용지를 벗겨나가시기 바랍니다.

모서리진 부분이나 각진 부분은 플라스틱 헤라를 이용해 꾹국 눌러주세요.

싱크대 문짝같은 경우엔 드라이버등 공구를 사용하여 떼어내신 후 시공하시는게 편리하답니다.
손잡이도 오래된 부분은 바꿔보세요.

 

상단 부분도 깔끔하게 바뀌었답니다... 글라스타일과 함게 시공하시면 더욱 이쁘겠죠? ^^
자료제공 | 커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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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지로 아이 방을 단장하자
시트지와 스티커가 업그레이드되었다. 두께는 도톰해지고 구김은 쉽게 가지 않아서 붙이기가 간편해졌다. 거기에 색감이나 질감, 디자인까지 다양하고 고급스러워졌는데, 한층 새로워진 시트지와 스티커를 이용해 아이방을 변신시키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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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aea 1. 스트라이프 패턴 시트지를 벽지처럼
데코 시트지를 이용하면 낙서가 많은 아이 방 벽을 말끔하게 새단장할 수 있다. 또 더러워지면 물걸레로 쓱싹 닦아 낼 수 있어 깔끔하게 유지할 수 있다. 그 밖에도 누구의 도움 없이 쉽게 붙일 수 있어 간편하다. 폭이 넓어서 무늬 맞추기도 편리하며 스티커 형식이라 뒷면의 이면지만 떼면 바로 붙일 수 있다. 데코 시트지를 벽에 붙인 후 다른 제품으로 바꾸고 싶다면, 그 위에 바로 다시 붙이면 된다. 데코 시트 DPS-05 2천5백원, 둥지꾸미기.

Idea 2. 기능성 글라스 시트지로 화사하게
열기구가 예쁘게 프린트된 기능성 글라스 시트지를 아이 방 창에 붙였다. 은은한 파스텔 톤으로 좁은 공간을 화사하게 연출하기에 충분하다. 글라스 시트지는 반투명이며 자외선 차단의 기능까지 갖추고 있다. 글라스 시트지를 붙인 창은 깨졌을 경우에도 유리 파편이 튀지 않아, 혹시 모를 안전 사고도 예방할 수 있다. 스티커 형식의 접착 시트지로 뒷면의 이면지를 떼어 내면 혼자서도 쉽게 붙일 수 있다. 글라스 시트 WS-10 7천8백원, 둥지꾸미기.


Idea 1. 칠판 시트지로 뚝딱 꾸민 낙서 공간
여기저기 낙서하기 좋아하는 아이를 위해 벽면에 낙서 칠판을 만들어 봤다. 벽이나 액자에 붙이기만 하면 바로 칠판으로 사용할 수 있는 시트지를 이용한 것이다. 칠판 시트지는 일반 칠판처럼 분필로 적고 칠판 지우개 또는 마른 천으로 쓱싹 문지르면 쉽게 지울 수 있다. 대화가 부족한 아이와의 의사 소통 창구나 알림 게시판으로 이용하는 것도 좋겠다. 칠판 시트 55062-3 4천4백원, 커즈미.

Idea 2. 파스텔 톤 스티커로 경쾌한 분위기 내기
블루빛 뭉게구름이 둥실둥실 떠다니는 아이 방. 앙증맞은 자동차 모양의 스티커까지 이용해 아이 방 벽을 산뜻하게 단장했다. 서로 다른 2개의 스티커지만 어울리는 파스텔 톤을 선택해 조화를 이룬다. 별것 아닌 것 같지만 하늘 스티커는 천장 쪽으로, 자동차 스티커는 바닥 쪽으로 매치해 균형을 이룬 것도 눈여겨볼 만하다. 하늘 1만5천원, 아리. 자동차 놀이 1만8천원, 아리.


Idea 1. 아이와 함께 귀여운 고양이 만나기
예쁜 고양이들이 자유롭게 방에서 장난을 치는 생각만으로도 아이들은 기뻐할 듯. 아이와 함께 방 곳곳에 고양이 스티커를 붙여 보자. 다양한 포즈의 고양이와 귀여운 발자국 스티커로 아이 방이 한층 활기차졌다. 특히 책장의 빈 벽에 붙인 장난치는 고양이가 경쾌한 공간을 연출하는데 도움이 된다. 스티커 뒷면의 이면지를 2~3㎝만 벗긴 다음 책장 선반에 입체적으로 붙여도 재미있겠다. 퍼플캣 1만8천원, 아이코닉.

Idea 2. 우주에 관심 있는 아이에게 안성맞춤
아이 방 창에 붙여 주면 딱 좋을 듯한 우주 스티커. 창이나 벽에 두루두루 사용할 수 있는 스티커다. 별다른 노하우도 필요 없다. 우선, 스티커를 붙이고자 하는 유리창에 세정제를 뿌리고 마른걸레로 먼지와 기름기만 닦으면 준비 완료. 스티커를 위에서 아래 방향으로 밀어내듯이 창에 붙이면 완성. 스티커 패턴과 유리창의 방향이 맞는지만 확인한다. 기포가 생긴 부분은 시침핀을 이용해 공기를 뺀다. 우주 1만5천원, 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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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일 시트지, 스프레이 페인트, 글라스 레이스 시트지로~

쉽게 따라 하는 리폼 D.I.Y
타일 시트지, 스프레이 페인트, 글라스 레이스 시트지로~
기획ㆍ박미현 기자 / 사진ㆍ홍중식 기자

낡고 유행 지난 가구나 싫증 난 소품 등을 타일 시트지, 스프레이 페인트, 레이스 시트지를 이용해 새롭게 변신시켜보자. 손재주가 없어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리폼 아이디어 대공개.

필름지만 벗겨 붙이기만 하면 끝! 타일 시트지
종류가 다양한 데다 필름지만 벗겨 원하는 곳에 붙이면 된다. 가위로 잘라 원하는 모양을 낼 수 있는데 모양을 내기 어렵다면 타일 시트지 위에 연필로 도안을 그린 후 자른다. 벽지 가게나 대형 마트, 화방, 시트지 전문 인터넷 사이트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가격은 1마에 2천~5천원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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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Y 01 주방용 수납걸이
플라스틱 컵과 주전자, 타일 시트지로 주방에 놓을 예쁜 수납함을 만들어보자. 나무 패널에 하늘색 아크릴 물감을 칠한 다음 반을 자른 플라스틱 컵과 주전자를 글루건으로 붙인다. 플라스틱 컵은 불에 달군 칼로 살살 누르면 쉽게 잘리며 알루미늄 주전자는 전용 칼로 자른다. 타일 시트지를 타일이 깨진 듯한 모양으로 가위로 자른 다음 주전자와 컵을 붙이지 않은 나머지 부분에 필름지를 벗겨 하나씩 붙인다. 파랑색 아크릴 물감으로 꽃무늬 등을 그려 장식하면 주방용 수납함 완성!
▼ D.I.Y 02 지중해풍 아이 옷장
밋밋한 아이 옷장에 배 모양으로 타일 시트지를 오려 붙여 지중해풍 옷장으로 변신시켜보자. 옷장에 연필로 동그랗게 원을 그리고 하늘색 아크릴 물감을 칠한다. 하늘색 타일 시트지에 연필로 배 그림을 그려 가위로 조각을 내며 오린 다음 옷장 가운데 부분에 하나씩 붙인다. 나머지 부분은 하얀색 타일 시트지를 가위로 조각내 붙이면 끝. 옷장 손잡이도 하늘색 아크릴 물감을 칠해 마무리한다.
▼ D.I.Y 03 오리엔탈 수납장
문짝이 낡고 칠이 벗겨져 보기 싫던 수납장을 타일 시트지와 컬러풀한 시트지를 이용해 오리엔탈 수납장으로 리폼했다. 시트지를 다양한 크기와 모양으로 조각을 낸 다음 큰 조각을 먼저 붙여 중심을 잡고 작은 조각을 붙인다. 조각 사이를 꼼꼼하게 붙이는 것이 포인트. 알록달록 배색의 컬러를 잘 활용해 멋스럽게 연출할 수 있다. 큰 꽃이나 나뭇잎 모양을 시트지에 오려 붙여 마무리하면 오리엔탈풍 수납장 완성!
▼ D.I.Y 04 알파벳 미니 화분
플라스틱 화분에 타일 시트지를 오려 알파벳 모양으로 붙인 화분. 화분에 연필로 알파벳을 그린 후 네모난 타일 모양을 살려 타일 시트지를 하나씩 오려 붙인다. 아이 이름 이니셜이나 숫자 등을 붙여 아이방 창가에 놓아두면 예쁘다.
가볍게 뿌리기만 하면 끝! 인테리어용 스프레이
다이아몬드, 대리석, 야광, 망치로 두들긴 효과 등을 낼 수 있는 스프레이가 많이 나왔다. 색을 조색하고 붓으로 칠하는 수고스러움 없이 간단하게 뿌려 말리기만 하면 다양한 효과를 낼 수 있는 것. 스프레이 페인트를 사용할 때는 먼저 충분히 흔들어 내용물이 잘 섞이게 한 후 칠할 물건으로부터 25cm 정도 떨어진 곳에서 가볍게 뿌린다. 미술용품 전문점이나 페인트 숍, 페인트 전문 사이트 등에서 구입이 가능하며 가격은 1만~3만원선.
▼ D.I.Y 01 주방용 수납 걸이 & 메모지 꽂이
낡은 도마, 알루미늄 판, 스프레이 페인트로 주방용 수납걸이와 메모지 꽂이를 만들어보자. 화방에서 파는 알루미늄 판에 연필로 수저, 포크, 나이프 모양을 그려 알루미늄 전용 가위로 자른 다음 옐로와 실버 컬러의 스프레이를 뿌린다. 낡은 나무 도마에 못으로 포크를 박아 고정한 다음 포크 끝 부분을 구부려 행주 등을 걸 수 있는 고리를 만들면 주방용 수납 걸이 완성! 메모지 꽂이는 적당한 크기의 나무 패널에 망치로 두들겨 부서진 듯한 효과를 내는 블루 컬러 스프레이를 뿌린 다음 알루미늄 판을 잘라 나무 패널 가운데에 못으로 박는다. 남은 테두리에 수저, 나이프, 포크 등을 못으로 박은 다음 끝을 살짝 구부린다. 알루미늄 판에 고리를 못으로 박아 마무리한다.
▼ D.I.Y 02 고급스러운 탁상시계
장식이나 문양이 있는 양주 케이스에 여러 가지 컬러의 스프레이 페인트를 덧칠해 고급스러운 탁상시계를 만들어보자. 양주 케이스를 깨끗이 닦은 다음 흰색 스프레이 페인트를 전체적으로 고르게 뿌린다. 완전히 마르면 그린 컬러 스프레이 페인트를 양주 케이스 장식 부분에 뿌린다. 스프레이 페인트가 마르면 골드 컬러 스프레이 페인트를 전체적으로 뿌린 다음 장식 부분을 그린 컬러가 드러나게 샌드페이퍼로 살살 문지른다. 양주 케이스 가운데에 드릴로 구멍을 낸 뒤 시계 분침을 꽂아 완성한다.
▼ D.I.Y 03 앤티크풍 화병
버리는 와인병에 갈라진 효과를 내는 스프레이 페인트를 뿌려 앤티크 스타일의 화병을 만들었다. 와인병을 깨끗이 씻어 말린 다음 옐로 컬러의 스프레이 페인트를 고르게 뿌린다. 스프레이 페인트가 마르기 전에 블랙 스프레이 페인트를 빠르게 뿌려준다. 블랙 스프레이 페인트가 마르면서 균열이 생겨 옐로 컬러가 틈 사이로 나타나게 된다. 소국이나 들꽃을 몇 송이 꽂아도 좋고 와인병 입구에 초를 꽂아 촛대로 활용해도 멋스럽다.
▼ D.I.Y 04 거친 느낌이 정겨운 아이 의자
대리석 느낌이 나는 스프레이를 의자 전체에 가볍게 뿌려서 거친 질감을 살렸다. 전체를 뿌리지 말고 의자 색이 드러나도록 가볍게 뿌리는 것이 포인트. 그늘에 잘 말린 다음 아이방이나 코너 등 밋밋한 공간에 놓아두면 장식 효과를 볼 수 있다.
레이스 모티브로 로맨틱하게~ 유리 전용 레이스 시트지
유리 전용 레이스 시트지는 뒷면 비닐을 떼어내고 붙이기만 하면 된다. 레이스 시트지를 그대로 사용하기보다 모티브만 가위로 오려 장식하는 것이 예쁘다. 이마트, 까르푸 등 대형 할인매장과 시트지 전문 쇼핑몰 등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가격은 2천원 정도.
▼ D.I.Y 01 나만의 색다른 식기 세트
로맨틱한 레이스 시트지를 활용해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식기 세트를 만들어보자. 단조로운 투명 유리접시, 컵, 화병, 포크, 수저 등에 레이스 띠 시트지를 붙이면 감각적인 식기 세트 완성! 물에 강해 설거지를 할 때도 잘 떼어지지 않는다.
▼ D.I.Y 02 로맨틱 거울 & 액자
거울에 붙이기만 하면 로맨틱한 분위기로 만들 수 있다. 거울에 묻은 먼지를 세정제와 마른걸레로 닦아내고 테두리에 레이스 띠 시트지를 붙이면 끝! 뒷면 비닐을 5cm 정도 벗겨 시트지를 붙일 위치에 고정시키고 비닐을 떼어내면서 꼼꼼히 붙여준다. 비닐을 떼어내지 않은 레이스 시트지를 액자에 넣어도 인테리어 효과를 톡톡히 볼 수 있다.
▼ D.I.Y 03 컨트리풍 양념병
미니 주스병과 레이스 띠 시트지를 이용해 컨트리풍 양념병을 만들어보자. 주스병을 깨끗이 씻어 말린 후 레이스 띠 시트지를 모티브만 가위로 오려 주스병에 둘러주면 쓸 때마다 기분 좋은 컨트리풍 양념병 완성!
▼ D.I.Y 04 미니 화병
평범한 브라운 컬러 유리병에 레이스 시트지를 붙여 미니 화병으로 리폼했다. 레이스 시트지는 모티브만 오려내 컬러 유리병에 붙이기만 해도 분위기가 확~ 달라진다. 여기에 꽃을 소복이 넣어 식탁 위나 창가에 놓아두면 봄 느낌이 솔솔 난다.
코디네이터ㆍ오미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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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ea 1
낡고 싫증난 가구의 재발견
화이트 바탕의 레드 도트 시트지로 볼품없는 사이드 테이블을 변신시켰다. 싫증난 가구도 시트지 한 롤이면 분위기가 확 달라진다. 시트지를 가구에 붙일 때는 무늬를 봐 가면서 재단하는 게 중요하다. 사진 속 가구의 경우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서 안과 겉의 도트 무늬가 대칭이 되도록 시트지를 붙였다. 점착식 시트지의 경우 가구에 떼었다 붙였다 하면 구김이 가서 못쓴다. 처음부터 신중을 기하도록 한다. 점착식 벽지 7천원, 커즈미.

Idea 2 플라워 패턴으로 화려해진 냉장고
강렬한 컬러와 화려한 패턴의 시트지 하나면 공간에 포인트를 연출할 수 있다. 밋밋한 단색 컬러의 냉장고가 영 싫증이 나서 블랙 바탕에 레드 플라워 패턴의 시트지로 한껏 멋을 내 봤다. 애물단지 냉장고에서 단번에 눈길을 사로잡는 소품의 역할까지 톡톡히 한다. 냉장고에 시트지를 붙일 때에는 패턴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도록 신경 쓴다. 시트지는 더러워지면 물걸레로 쉽게 닦을 수 있어, 냉장고를 깨끗하게 유지하는데 도움이 된다. 시트 데코 HWP-58 5천원, 둥지꾸미기.

Idea 3 개성 있는 벽 장식 소품 만들기
버리는 상자와 시트지를 이용해 벽 장식 소품을 만들어 봤다. 각종 크기의 상자를 준비한 다음 자투리 시트지로 깨끗이 감싸기만 하면 된다. 상자의 크기에 맞게 시트지를 잘라서 당기듯 팽팽하게 붙인다. 겹치는 모서리에는 칼집을 내고 겹쳐 붙인다. 하나씩 보면 틀도 없고, 그림도 없는 빈 액자 같지만 모아서 벽에 걸면 멋진 인테리어 소품이 된다. 라탄과 가죽 인테리어 필름지 코디네이터 소장품. 화이트 오크 무늬목 3천5백원, 커즈미.

제공 : 리빙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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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판시트지!
더욱 고급스럽고 스크레치(scratch)에 강한 엠보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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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방법 - 벽면, 냉장고, 아이들방 등 설치후 분필로 쓰고 분필지우개나 마른걸레로
                       지우기만 하면 끝.
 
 ▣ 품 명: 칠판시트지
 ▣ 재   질 : PVC비닐소재
 ▣ 사이즈 : 45cm x 15M (가로x세로)

☞ 칠판시트지 AO-40 (15M

화이트보드칠판시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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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품   명: 화이트보드시트지
▣ 재   질 : PVC비닐소재
▣ 사이즈 : 45cm x 15M (가로x세로)
사용방법 - 벽면, 냉장고, 아이들방 등 설치후 보드마커(수성매직)로 쓰고 휴지나  
              마른걸레등으로 지우기만 하면 끝.

용도 - 낙서를좋아하는 아이들방, 알림게시판, 사무실 일정게시판, 가족들 메모장 등
              어디든 쉽게 붙일수있습니다.


☞ 화이트보드시트지

[DIY] - DIY]마그나매직] 칠판페인트 ( 16가지 다양한 색상 선택가능 ) 236ml - 다크블랙
[DIY] - DIY ] 자석 접착 테이프, 야광 접착 테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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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즈로사파벽돌시트 PG4245-2 (단폭)1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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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즈로사파벽돌시트 PG4245-1 (단폭)1M

시공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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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형식의 접착시트지 입니다.
쉽게 집안을 인테리어 할 수 있습니다.
낡고 오래된 벽지를 새롭게 바꿔 줍니다.
더러움이 타도 물로 쉽게 닦아 낼수있어 청결하게 유지할수 있습니다.
변질되지 않고 오래쓸수 있으며 실증난 부분을 시트지로 변화시킬 수 있고
누구나 쉽게 시공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 재   질 : PVC비닐소재
▣ 브랜드 : 로즈로사(Roserosa)
▣ 사이즈 : 60cm x 1M (가로x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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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즈로사파벽돌시트 PG4246-1 (단폭)1M
스티커형식의 접착시트지 입니다.


▣ 재   질 : PVC비닐소재
▣ 브랜드 : 로즈로사(Roserosa)
▣ 사이즈 : 60cm x 1M (가로x세로)


시공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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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즈로사파벽돌시트 PG4246-4 (단폭)1M
스티커형식의 접착시트지 입니다
▣ 재   질 : PVC비닐소재
▣ 브랜드 : 로즈로사(Roserosa)
▣ 사이즈 : 60cm x 1M (가로x세로)

시공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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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이백엠(1200m) 시트지 인기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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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시트지]국민현관 리폼하기

<국민현관문 리폼하기>

준비물 : 국민현관문 시트지, 컷터칼, 드라버, 분무기, 양모헤라, 밀대

1.문에 달린 손잡이및 잠금장치를 분해한다.
<참고:잠금장치를 분해하는 이유는 시트지 붙일때 깔끔하게 리폼하려는 것 임>

2.분무기로 물을 뿌려줍니다. 깨끗한 문에 시트지를 붙이면 시트지를 오래
쓸수 있습니다.

3.물기를 닦아줍니다.

4.시트지 뒷면의 이면지를 약 10~20cm정도 벗겨 냅니다.

5.벗겨낸 10~20cm를 문에 붙여줍니다.

6.밀대, 양모헤라로 이면지를 벗내 내면서 붙여줍니다.

7.붙이다 보면 도어경이나 손잡이가 있습니다. 그 부분은 영상과 같은 방법으로
제단을 하시면 됩니다.

8.띠지로 다양한 모양을 만들수가 있습니다.

9.분해했던 손잡이를 조립합니다.

10.글루건이나 양면테이프를 이용해서 예쁜 리스를 달아 줍니다.

11.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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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 작가 아미씨의 정이 가는 귀여운 그림으로 집안을 꾸며보세요. :-)

그림에 어울리는 글이 있어 더 따뜻하게 와 닿습니다.



■ 제품 상세정보

   size: 300X300(mm)

   상품 구성: 데코 스티커 1장

   욕실, 냉장고, 창문, 벽 등에 붙일 수 있습니다.

   집안을 꾸미는 용도이지만,

   매일 들고 다니는 화일에도 붙여서 상큼한 기분을 낼 수도 있습니다.

   당신의 일상에 잔잔한 웃음을 줄 수 있길 바랍니다. :-)



■ how to use

1. 붙일 면을 깨끗하게 닦은 후, 붙일곳에 물을 살짝 뿌려줍니다.

2. Deco sticker를 원하는 곳에 붙입니다.

3. 마른 수건으로 닦아내듯 문질러서 기포를 정리해주면 사랑스런 Deco 완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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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0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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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스위버] 협탁리폼





시트지를 이용해서 주워온 협탁을 리폼해봤어요.

시트지는 누구나 손쉽게 사용할 수 있고 가격도 저렴하기 때문에

아주 유용한 리폼 아이템 중 하나랍니다.

그럼 협탁의 변신과정을 보실까요?~





*재료*
 시트지, 손잡이1개, 바퀴4개, 패브릭 1/2마




*리폼방법*

1. 먼저 가구의 부속품을 분리시킨 후 시트지를 붙입니다.

2. 이동이 편리하도록 협탁 하단에 바퀴를 달아줍니다.

3. 서랍에 앤틱손잡이를 달아줍니다.

4. 패브릭의 꽃무늬를 오려 딱풀로 붙여줍니다.
 





주워온 협탁이 정말 예쁘게 변신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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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yblock[레이블럭]그래픽 스티커


*그래픽스티커란?
적은비용으로 쉽고 간편하게 꾸밀수있는 데코레이션 아이템입니다.
단조로운 공간을 재미나게 연출할 뿐 아니라 자신만의 개성표현에 좋습니다.

*제품관리
붙이는 위치의 이물질이 있으면 기포가 생기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코팅이 약한 벽지는 손상이 갈 우려가 있으니
시트지의 접착력을 약하게 하고 사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디자인의 특성상 제품이 손상될 수 있으니 조심스럽게 띠어서 붙여주세요.
엠보싱이 심한 벽지의 경우 접착이 잘 안될 수도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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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S M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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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YLE MA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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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MEMO

자료제공 [ 천이벡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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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지로 단조분위기를 연출한다.(단조스타일 인테리어)
단조란 금속을 적당한 온도로 가열하여 연화되었을때,
두들겨서 원하는 모양이나 치수로 가압 성형하는 제품으로 고급 주택의 인테리어에 많이 사용되어왔습니다.
그동안, 높은 가격으로인해 접하기 힘들었던 단조를, 시트지를 이용해 모양과 느낌을 살려낸 제품입니다.
프로방스 단조필름은 일반 저가의 시트지가 아닌 홀로그램 레쟈 인테리어필름을 특수 제작하여
불빛에 따라서 단조의 색상이 변합니다.
불빛에 따라 아름답게 변하는 “프로방스 단조필름"은 여러분의 보금자리를 더욱 아름답게 할 것입니다.


SD-21(넝쿨 1세트 1개)
폼스타/국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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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품명 : SD-22(단조 포인트형)
★ 전 체 규 격 : 가로 29cm * 세로 34m
★ 구 성 : 포인트형 1세트 1개로 구성
★ 색 상 : 블랙/ 화이트/ 실버

★ 시공방법
1. 원하는 패턴, 색상 등의 제품을 선택합니다.
2. 접착하는 부위 표면의 먼지, 이물질 등을 제거합니다.
3. 유리면의 경우는 분무기로 물을 붙이고자 하는 곳에 충분히 뿌려줍니다.
    cf) 유리면이 아닌 곳에는 시공시 물을 절대 뿌리면 안 됩니다.
4. 원하는 곳에 붙이시고 밀대를 이용해 물기를 빼줍니다.
5. 3시간~4시간 정도후, 칼 끝을 이용해 보호테잎을 떼어냅니다




SD-22(포인트 1세트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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폼스타/국내

SD-17(포인트 1세트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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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상 및 표면느낌 :


SD-14(코너 1세트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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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상 및 표면느낌 :



자료제공
스토리 속 좋은 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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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널시트지를 이용한 국민현관문 만들기

국민현관문 리폼에 앞서...

현관문 리폼을 하실려구 하는데 몇 미터를 주문해야 하는지 궁금하시죠?

일반적인 아파트문이나 실내문 같은 경우에는 장폭기준 3m이면 문 한면을 리폼하실 수 있습니다.
실제로 실수를 안하시는 가정하에 딱 3m 입니다. 현관문을 처음하시는 분이라면 4m를 권하고 싶습니다.^^

**예외의 문이 있을수가 있습니다. 그럴 경우 이어서 붙이신다거나 궁금하신 점은 커즈미에 문의주세요.^^**

아...그리고 문에 수용성 프라이머를 꼭 발라야 하냐는 질문을 많이 받습니다.
수용성 프라이머를 바르시면 오래 보존할수있습니다.

왜냐면...시트지의 접착력으로는 계절 변화에 버티질 못합니다.
더운 날씨에는 시트지의 접착력이 강하겠지만 추운 날씨에는 접착력이 많이 떨어질것입니다.
그래서 그걸 보완하기 위해 프라이머를 바르는 것입니다.

신발장 리폼에서 프라이머 바르는 방법을 설명했습니다.
여기에서는 생략하고 바로 시트지 입히는 방법을 설명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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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폼전 사진입니다.(아파트의 일반적인 문이죠?^^)

문에 있는 잠금장치, 손잡이 등을 공구를 이용해서 분해 합니다.

주의 : 분해한 물건들은 잊어버리지 마세요. 특히 볼트^^
**프라이머 바르는 방법은 생략하겠습니다.^^(신발장 리폼을 참고하세요!!)**

시트지를 붙이고 밀대나 양모헤라로 꼼꼼히 문질러 주세요.(사진은 양모헤라를 사용했답니다.)

*중요 : 문과 시트지 사이에 공기방울이 들어갔을경우 캇타칼로 공기방울 자리에 흠집을 내어
밀대나 양모헤라로 문질러서 공기방울을 뺍니다.

시트지를 붙이다 보면 사진과 같은 어려운 부분이 간혹 나옵니다. 당황하지 마세요^^
밀대나 양모헤라로 볼록 튀어 나온 부분의 주위를 꼼꼼히 문지르시고 십자모양으로 칼집을 냅니다.

사진과 같이 시트지를 모양대로 잘라주면 됩니다.

이번에도 난코스^^ 사진6~7번의 방법과 같은 방법으로 제단하시면 됩니다.
(*중요 : 이 사진에서 시트지 제단하실때 잠금장치 안쪽까지 입히셔야 합니다.
그렇다고 볼트 구멍을 덥으시면 안돼요~^^)

문의 끝선을 따라서 시트지를 재단합니다.
(주의 : 사진과 같은 방법으로 재단하시려면 캇타칼 날이 좋아야 합니다. 재단하기전에 칼날을 바꾸세요...^^)

자투리 시트지로 디자인하기...^^

분해했던 잠금장치, 손잡이등을 조립 합니다.

완성^^ 된 국민현관문... 원하시는 모양대로 라인을 주시면 더욱 이쁜 문 만드실 수 있을거에요.

위 시공방법은 커즈미의 주용한 재산입니다.
퍼가시는 것은 누구에게나 허락하지만 이미지의 변형이나 상업적 목적으로 사용시에는 절대 안된답니다...^^

All rights reserved by coz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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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널 필름지로 방문 리폼법>>

고객님들이 방문 시공법에 대해서 많이 물어봐서 ^^
오늘은 2135-12 패널 필름지HWP-050앤틱파벽 시트지로 리폼을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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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용성 프라이머와 물을 희석을 합니다.
참고 : 비율은 (프라이머)1:1(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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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에 희석한 프라이머를 바르는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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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라이머를 다 바르고 마를 때까지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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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선 필름지를 윗부분만 붙입니다.(세로 28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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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로부분 사이즈 측정(85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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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한 시트지를 문에 붙여줍니다.
주의 : 이면지는 다 뜯어내면 안됩니다.^^ 사진과 같이 조금만 뜯어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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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모헤라로 밀어주면서 이면지를 조금씩 벗겨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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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기방울 없게 꼼꼼히 밀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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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홈부분은 양모헤라로 꾹꾹 눌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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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윗부분을 다 붙였으면 왼쪽 , 오른쪽 사이드 부분도 역시 사이즈 측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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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때요?무늬가 맞으면서 감쪽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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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 , 오른쪽 완성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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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운대 테두리선 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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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 가장자리 재단하는 장면!
(손이나 밀대로 각을 잡아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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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을 잡아준 자리에 캇타칼로 사진과 같이 잘라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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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운데 포인트 빼고 문이 완성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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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인트 붙이기~!>>
가로 사이즈 측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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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로 사이즈 측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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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WP-050앤틱파벽 시트지 붙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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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를 이용해 캇타칼로 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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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트지 깔끔하게 뜯어내는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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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단도 역시 똑같은 방법으로~ 캇타칼로 쓰~~~~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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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트지~뜯어내는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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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성!!!
(포인트를 앤틱파벽으로 줬습니다.문과 배경에 맞는 시트지를 포인트로 붙이면 더욱 이쁩니다.)

 시공 : 커즈미 Mr.강군
(E-mail : kang@coz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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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이나 가구를 리폼할때 페인트나 시트지, 벽지등을 많이 사용 합니다.
전체적인 면을 작업하는거라 시간도 소요가 많이 되고 초보자분은 힘들고 어렵게 느껴질수 있는 작업인데여~
원하는 모양만 붙여 전체적인 느낌을 바꿀수 있다면 어떨까요?
포인트 스티커로 작은 소품이나 가구부터 벽면까지 ~ 작은 작업으로 큰 인테리어 효과를 누려보세요!!
 


 
 
 
    깔끔하기는 하지만 뭔가 허전한 느낌이 드는 신발장 입니다. 전체적으로 시트지나 페인팅으로 리폼하기 보다 포인트로 손쉽고 간편하게 신발장을 바꿔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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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미송이 포인트 스티커입니다. 직접 오려낼 필요없이 띠어서 원하는 곳에 붙이기만 하면 OK!! 장미송이가 총 12개가 있는데여~ 신발장에 좌,우로 6개씩 붙이면 알맞을거 같아 선택해보았습니다.  


 
 
 
    신발장 위(상단)부터 부착을 했습니다. 포인트 스티커 제품 안에 작은 밀대가 들어있어 이 밀대로 슥슥 ~ 부착을 해주었어요. 스티커는 전체를 먼저 다 붙이고 밀대로 밀어주기보다는 한쪽 면부터 부착!! 밀대로 기포와 공기를 없애주면서 부착해줍니다. 시트지 작업과 동일해요.  

 
 
 
    전체를 다 붙이는것이 아니기 때문에 위치 선정을 잘 하고 부착을 하여야 합니다. 포인트 스티커의 주의사항이라고 할수 있어요. 너무 한쪽에 몰리거나 똑같은 위치에 붙이면 안한만 못하거든요! 평평한 공간에만 붙이기 보다는 문짝 사이 간격에도 이어지듯 붙여줍니다. 간격은 칼로 깔끔하게 컷팅해주세요. 포인트 스티커로 아주 화사한 신발장으로 변신을 했습니다.  



 
 
 
    페인팅으로 예쁘게 단장한 원목 박스에 스티커를 붙여줍니다. 단색의 페인팅에 지겨움이 느껴질때쯤 이렇게 스티커를 붙여준다음 바니쉬로 마무리를 해주세요~ 또다른 느낌의 원목박스가!! 탄생했습니다. 더 발랄하고 생기가 느껴지죠?  


 
 
 
    흰색 페인팅으로 리폼한 의자 입니다. 깨끗하고 깔끔해보이지만 뭔가 한 아쉬운듯한 느낌이 든다면 등받이 부분에 스티커를 붙여주세요~ 등받이의 굴곡있는 곡선과 아주 잘 어울립니다.  

 
 
 
    스툴이나 의자 바닥면(앉는부분)에도 스티커를 둘러주었습니다. 사각형이라 테두리에 띠 스티커를 둘러주었을 뿐인데 이렇게 생기발랄 스툴이 되었어요. 아이들 책상이나 빈티지한 테이블 상판에 영문으로 오래된느낌의 스티커를 붙여보세요~ 빈티지한 느낌이 배가 됩니다.  



 
 
 
    꼭 가구에만 아니더라도 아이들의 공책이나 책,필통 등에 직접 붙이고 꾸밀수 있게 만들어 주는것도 좋습니다.  


 
 
 
    기존에 있는 하트장 문짝 모서리부분에 스티커를 붙여주었습니다. 가구부착 단조몰딩등이 있는데여~ 편하고 스티커의 색감있는 컬러를 원한다면 나뭇잎과 꽃모양의 코너형으로 부착해주세요. 상판에도 화려함을 더해줍니다.  


 
 

자료 : 철천지( http://www.77g.com )   제공 : 이지데이

인테리어소품,디자인가구,패브릭,리폼,DIY  천이백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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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Visual News> 대동월페이퍼(www.ddwp.co.kr)는 일본의 친환경 인증 F4스타를 획득한 인테리어 필름 'Fino'를 한국 시장에 소개했다.

폴리에스테르계 수지 필름인 'Fino'는 불연 인증 규제대상인 포름알데히드 발산이 없는 건축자재로 일본 국토교통성의 인증을 취득한 제품이다.

연소 시 탄소와 물로 분해되어 유해가스가 거의 발생하지 않으며 항균가공으로 사람과 환경에 친화적이다.

PVC가 아닌 소재의 인테리어 필름으로는 최초로 현장시공 불연 인증 및 준 불연 인증을 취득한 바 있다.

특히 스테인리스 룩과 사이버 메탈릭은 금속의 소재질감을 사실적으로 표현한 새로운 제품 군으로 각광받고 있다.

한편, 시공성에 있어 가열 연신으로 3차원 곡면의 시공이 가능(일부품목 제외)해 여름이나 겨울에도 필름의 유연성 변화가 적다는 것이 장점이다.

문의:0222122511


All Visual Internet News of Goods
김미소 기자 (aving.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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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지가 지겹다면

 

허전한 벽면에 포인트를 주는 것은 큰 개조 공사 없이 집안 분위기를 바꾸는 데 효과적인 방법. 꽃무늬 포인트 벽지는 이제 더 이상 대세가 아니다. 요즘 뜨는 새로운 소재의 벽 마감재에 주목해보자.

Item1 업그레이드, 인테리어 필름지

what's new 흔히 벽지 대용으로 사용하는 인테리어 필름지는 가격이 저렴하고 접착식이라 시공이 간편해 주부들이 선호하는 인테리어 마감재. 인테리어 필름지는 특수 가공해 다양한 무늬와 컬러를 입힌 것으로 얇은 시트지보다 재질이 두껍고 튼튼한 것이 장점이다.

가격은 롤당 7000~2만원선. ‘필름지’ 하면 싱크대나 방 문짝에 허접하게 붙인 모습을 떠올리기 쉬운데, 최근 출시되는 신제품들에 눈을 돌려보자.

나무, 돌, 라탄, 메탈, 시멘트, 가죽 등 입체 패턴은 물론 얇고 매끈한 PVC 소재부터 실크 벽지를 접착식으로 만들거나 표면 엠보싱 처리, 광택 효과를 낸 제품 등 다양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우드 필름지는 실제 무늬목에서 낼 수 없는 컬러를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는 것이 장점. 질감이 살아 있는 패턴, 그레이 등의 독특한 컬러를 고르면 고급스럽게 연출할 수 있다.

Sample 천연 무늬목을 촬영해 자연스러운 색상과 질감을 표현한 인테리어 필름지로 허전한 벽에 포인트를 주었다. 블랙 몰딩으로 벽면을 나눈 뒤 바닥과 연결되는 컬러의 필름지를 하단 부분에 붙였다. 몰딩 위쪽은 자연스러운 붓 터치를 살려 그린 컬러로 페인팅했다. 나무, 액자, 이니셜 등 폼보드지로 모양 낸 장식에도 모두 시트지를 붙여 개성 있는 공간을 연출했다. 고급스러운 월넛 컬러의 우드 시트는 LG화학, 블랙 테이블은 디테일.


Item2 자연스러운 멋, 내외장 인조석

what's new 인조석은 천연석의 이미테이션으로 시멘트나 콘크리트 표면에 각종 돌가루와 돌조각을 넣어 만든 제품.

경량 골재를 주원료로 하기 때문에 자연석에 비해 무게가 가볍고, 두께와 톤이 균일해 시공이 간편한 것이 특징이다. 천연석의 섬세한 질감과 자연스러운 색상, 내구성 등은 그대로 재현하고 가격대는 보다 저렴해 인테리어 내외장재로 많이 사용한다. 단열, 방음 효과가 뛰어난 것도 장점.

흔히 볼 수 있는 화강암을 비롯해 계곡돌, 단층돌, 충주돌, 태백돌, 산호석 등 종류에 따라 원하는 분위기로 연출할 수 있다. 또 망치로 깬 듯 불규칙한 모양, 타일처럼 반듯하게 재단된 정방형, 파벽돌 스타일의 패널 등 다양한 형태가 출시되어 선택의 폭도 넓다.

최근에는 자연스럽고 고급스러운 멋을 내기 위해 현관이나 거실의 아트월 등 실내에도 다양하게 쓰인다. 회배당 2만4000~2만6000원, 시공비는 회배당 1만2000원선.

Sample 브라운과 골드 컬러가 은은하게 도는 인조석으로 고급스러운 공간을 연출했다. 돌 소재라 자칫 무거워 보일 수 있으므로 천연 질감의 나무 가구와 식물 등으로 내추럴하게 꾸몄다. 앤티크한 분위기의 실내에 포인트로 사용해도 멋스럽다. 사용한 제품은 매직스톤(02-3443-5432)의 마이카슬레이트 MS201. 나무 테이블과 의자는 대부앤틱.


Item3 이국적인 분위기, 디지털 프린트

what's new 단조로운 공간에 변화를 주고 싶을 때 원하는 사진이나 이미지를 디지털 출력해 집안을 꾸며보자.

디지털 프린트로 벽을 꾸미는 것은 외국에서는 오래전부터 인기를 끈 데커레이션 방법으로 최근에는 국내에서도 시도하는 가정이 많아졌다.

디지털 카메라로 직접 찍은 사진이나 좋아하는 벽지 패턴, 스크랩해두었던 외국 잡지의 비주얼 등을 전문 업체에 맡겨 원하는 사이즈로 출력 받아 벽면을 꾸미면 된다. 요즘에는 웬만한 동네마다 출력 업체를 찾아볼 수 있어 쉽게 도전할 수 있다.

디지털 프린트로 꾸밀 때 꽉 채우면 오히려 촌스러워 보일 수 있다.

패턴만 커팅해 붙이거나 여러 가지 사진을 프린트해 액자에 연출하거나 여백을 살려 심플하게 매치하면 갤러리 같은 느낌을 연출할 수 있다.

Sample 새와 나무가 이국적으로 그려진 벽지 패턴을 시트지에 출력 받아 색다른 느낌의 포인트 벽면을 연출했다. 빅 사이즈로 프린트하기 위해 벽지 패턴을 포토샵으로 작업해 파일 상태로 출력 업체에 맡기고 시트지에 출력 받아 레이저 커팅한 뒤 벽에 시공했다. 디지털 프린트 출력은 예인애드(02-546-9023). 오리엔탈 화장대는 대부앤틱.


Item4 스타일 대변신, 뮤럴 벽지

what's new 국내 아파트 현실과는 좀처럼 어울리지 않던 동화책 삽화 같은 뮤럴 벽지는 이제 잊어도 좋을 듯하다. 최근 출시되는 뮤럴 벽지는 그야말로 디자인과 스타일이 다양하다.

뮤럴(mural)은 그림 벽화란 의미로 뮤럴 벽지는 벽에 벽화를 그린 효과를 내듯 실내장식을 할 수 있는 포인트 벽지를 말한다. 일반 벽지와 달리 한쪽 벽면을 모두 덮을 만큼 큰 사이즈가 특징이다.

높이 1250mm, 가로 300mm 이상의 가로 뮤럴 벽지와 1폭 벽지를 2, 3, 4폭 이어 붙여 하나의 그림을 만드는 전폭 뮤럴 벽지, 창과 방문에 붙일 수 있는 뮤럴 벽지 등이 있다.

캔버스, 실크, 접착 시트 등의 소재가 있으며 원하는 사진이나 그림을 맞춤 주문, 시공할 수도 있다. 수입 뮤럴 벽지가 인기를 끌면서 대동과 DID, 명품벽지 등 국내 벽지 업체에서도 뮤럴 벽지 라인을 출시한 상태. 수입 벽지 못지않게 디자인이 뛰어나다. 폭당 10만원~30만원대.

Sample 모던한 원형과 다마스크가 믹스 매치된 독특한 디자인의 벽지로 생동감 있는 공간을 연출해보았다. 거실 한쪽 벽면이나 침실 포인트 벽 등에 시공하면 개성 있게 꾸밀 수 있다. 사용한 제품은 대동벽지에서 새롭게 출시한 뮤럴 벽지 라인, ‘The Mural'의 Space. 가로 100+2(양옆 여백) cm, 세로 250cm 크기로 2폭을 함께 시공했다.


최신 유행 벽 마감재, 실패 없는 시공 요령

- 인테리어 필름지

How to work 주부도 직접 시공할 수 있다. 두께가 얇은 시트지는 표면이 잘 울고, 기포가 생기는 등 시공을 꼼꼼하게 해야 하기 때문에 좁은 면에 포인트를 줄 때 사용하면 좋다.

시트지가 업그레이드된 버전의 인테리어 필름지는 재질이 두꺼워서 시공이 비교적 간편하다. 하지만 접착 표면이 매끈하지 않으면 시트지와 마찬가지로 울퉁불퉁해질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벽면의 먼지를 제거하고 시트지 전용 프라이머를 바른 뒤 1시간 후 필름지를 붙인다. 중앙부터 기포가 생기지 않도록 좌우를 압착하며 꼼꼼히 붙이는 게 포인트.

원하는 사이즈보다 크게 시공한 뒤 남은 부분은 커터칼로 잘라낸다. 액자 몰딩이나 띠 몰딩 등을 이용해 포인트 시공을 하는 것도 예쁘다. 무늬목 패턴을 시공할 때는 바닥재와 같은 계열의 컬러로 통일감을 주는 것이 좋다.

- 인조석

How to work 전문가의 시공이 필수. 천연석보다 무게를 30% 이상 줄인 것이긴 하지만 박스 1개를 주부 혼자서는 들 수 없을 정도로 무겁다. 시공할 벽면에 모르타르를 1cm 정도 바른 후 인조석 접착 면에도 모르타르를 골고루 바른다. 손으로 꾹 눌러 아래, 위로 압착을 하면서 진동을 주듯 눌러 부착시킨다.

부착시킬 때 밀려나온 모르타르를 사이사이에 견고하게 펴 바르고, 나중에 줄눈 시공으로 마무리한다. 꼼꼼한 작업을 요하는 시공으로 숙련된 전문가에게 맡기는 것이 안전하다. 타일 시공과 같으므로 시공은 타일공에게 문의하면 된다.

- 뮤럴 벽지

How to work 패턴을 이어 붙여야 하고, 사이즈가 큰 만큼 주부 혼자 시공하는 것은 무리. 또 이음매 부위는 일정 부분을 겹친 다음 재단, 시공해야 하는 까다로움이 있으므로 전문가의 도움을 받도록 한다. 기존 벽지 위에 발라도 되지만 기존의 벽지 재질에 입체감이 있다면 제거한 뒤 시공한다.

벽면이 고르지 못할 경우 부직포로 부분 띄움 시공(후루꾸 시공)을 하거나 심하면 석고처리 또는 샌딩 작업으로 표면을 평탄하게 만든다. 도배풀과 목공용 접착 본드를 8:2의 비율로 섞어 접착풀을 만든다.

접착풀과 물을 7:3 비율로 섞어 벽지를 한 폭씩 시공하는데, 이때 이음매 부분의 패턴을 정교하게 맞추어 시공해야 실패하지 않는다. 이음매 밖으로 풀이 나올 수 있는데, 샤워 타월이나 수건 등으로 문지르지 말고 찍듯이 누르면 말끔히 제거된다.

- 디지털 프린트

How to work 시트지나 종이, 캔버스나 플래카드 천, 타일, 롤 스크린 등에 다양하게 출력할 수 있다. 일러스트나 포토샵 작업을 해서 파일 상태로 넘기면 완성도 있는 제품을 받아볼 수 있지만 주부들에게는 쉽지 않은 일.

그림에 소질이 있다면 자신이 직접 그려 보내는 것도 한 방법이다. 좀더 쉽게 하려면 사진을 찍거나 스캔 받아 대형 출력을 받으면 된다. 레이저 커팅 출력이 부담스럽다면 그냥 가위로 커팅해도 된다. 큰 사이즈의 그림을 대형 출력하거나 작은 종류를 여러 개 출력해 공간을 다양한 느낌으로 연출할 수 있다. 온라인 디지털 현상소를 이용하거나 충무로, 논현동 자재 거리에 밀집해 있는 출력소에 맡기면 간편하게 받아볼 수 있다.


요즘 뜨는 벽 마감재 10

● 석고 타일 석고의 질감을 표면에 입혀 만든 타일. 고급스러우면서 아늑한 느낌을 연출하기에 제격이다. 윤현상재 제품.


● 파벽돌 원래 낡은 집을 허물어 생긴 깨어지고 부서진 벽돌을 뜻하지만 최근에는 돌가루와 모래, 백색 시멘트, 경량재 등을 혼합해서 만든 인조석을 말하며 실내 장식용 마감재로 흔히 쓰인다. 화이트 일색의 파벽돌에서 최근에는 브라운, 빈티지 컬러, 멀티 컬러 등 자연석의 느낌을 최대한 살린 다양한 제품이 출시되어 있다. 가격은 1회배 15장 6000~7000원선. 매직스톤의 UB103A, UB103, UB101.


● 라임스톤 라임스톤(lime stone)이란 석회석을 뜻하는 말로 탄산칼슘이 주성분인 천연석. 화강석이나 샌드스톤에 비해 구멍이 크며, 스펀지처럼 물기를 잘 흡수하는 것이 특징으로 외국에서는 실내 인테리어용으로 자주 사용되는 마감재다. 단, 강도가 비교적 약하고 기공이 커 시공 시 방수 및 표면 발수 코팅이 필수이며 전용 세척제로 닦아야 한다. 이탈리아, 스페인 등의 대리석 및 타일 전문 수입 업체, 카파이엠메 (www.ilove
stone.co.kr)의 Caliza Capri, .Crema Eure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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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form 월 패널이나 파티션, 문과 바닥재 등 다양한 인테리어 소품으로 활용이 가능한 3form. 언뜻 보면 아크릴 같지만 에코레진(eco-resin)이라 불리는 합성캡슐 안에 나뭇잎, 돌멩이, 자개, 대나무, 사진 등을 넣어 압축시킨 형태의 친환경 자재이다. 내구성이 약한 아크릴과 깨지기 쉬운 유리의 단점을 보완한 제품으로 변색이 되지 않고 열에 강하다. 두께, 크기, 투명도, 원하는 무늬와 색상을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다. 월드 호마이카 (02-512-1144)의 3form 제품.


● 대리석 타일 기존에 실내 장식용으로 많이 사용하던 제품. 타일에 대리석 질감을 입혀놓은 인조 대리석 타일이 시중에서 인기다. 방수는 기본이며 때가 잘 타지 않는 것이 장점. 최근에는 인조 대리석을 얇게 만든 라미남이라는 제품도 있다. 유리 재단 칼로 잘라 일반 타일 붙이듯이 에폭시 본드로 시공할 수 있다. 윤현상재 제품.


● 석고몰딩 조각한 것 같이 입체감이 살아 있고, 표면 느낌이 거칠어 밋밋한 공간에 포인트를 줄 수 있다. 플랫한 디자인의 석고몰딩을 벽 전체에 장식해도 되고, 허리 몰딩처럼 벽면에 부분적으로 장식하거나 석고몰딩으로 프레임을 만든 뒤 그 안을 또 다른 모양의 석고몰딩으로 액자처럼 장식하는 것도 고급스럽다. 디자인롬(031-263-7300) 제품.


● 링크러스트 패턴이 입체적으로 그려져 있는 도장용 벽지 위에 원하는 컬러의 벽지용 수성 페인트를 발라 사용한다. 일반 벽지보다 훨씬 두껍고, 볼륨감있는 재질이라 포인트 벽으로 시공하면 독특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클래식한 패턴의 링크러스트는 동신데코 (02-2601-6634) 제품.


● 유리 모자이크 타일 타일 단면이 투명한 유리 재질로 되어 있는 제품으로 가격이 저렴하고 시공이 간편해 주부들도 많이 사용하는 제품. 그물망 위에 자잘한 타일 조각이 수십 개 붙어 있는 모양으로 빛에 의해 다양한 색감을 내는 것이 특징이다. 주방 등의 벽면에 부분적으로 포인트를 주기에 적당하다. 골드나 브라운 컬러를 이용하면 중후하면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타일이야기(http://www.tilestory.com/)의 유리 모자이크 타일.


백 페인트 글라스 흔히 ‘컬러 유리’, ‘컬러 유리 패널’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타일 사이 줄눈에 때가 끼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최근 많이 시공하는 제품으로 고급스러운 느낌이 그만이다. 반투명한 스모그 글라스 뒤편에 페인트를 도장해 시공하는 것으로 원하는 색을 선택해 도장할 수 있고 컬러가 유리에 반사되어 은은한 느낌이 나는 것이 특징. 청소하기 쉬운 유리 소재라 아이가 있는 집에 제격이다. 단, 도장 비용이 비싸고 시공이 쉽지 않다. 일반 타일 매장에서는 구입할 수 없고, 전문 기업이나 유리 공장에서 직접 주문해야 한다. 유리 전문 기업 한글라스 (www.hangl
as.co.kr)의 백 페인트 글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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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인테리어는 내손으로!!
주택의 개보수(Art wall, 등박스, 신발장,몰딩 등)와 가구 내외장재, 사무용가구,
문, 문틀, 부엌가구, 각종 오디오 케이스, 기카 인테리어 장식등에 사용됩니다.



스티커형식의 접착시트지 입니다.
쉽게 집안을 인테리어 할 수 있습니다.
낡고 오래된 벽지를 새롭게 바꿔 줍니다.
더러움이 타도 물로 쉽게 닦아 낼수있어 청결하게 유지할수 있습니다.
변질되지 않고 오래쓸수 있으며 실증난 부분을 시트지로 변화시킬 수 있고
누구나 쉽게 시공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환경 마크를 획득한 친환경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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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   질 : PVC비닐소재
▣ 브랜드 : 로즈로사(Roserosa)
▣ 사이즈 : 60cm x 1M (가로x세로)

시공방법
1. 원하는 패턴, 색상등의 제품을 선택합니다.
2. 접착하는 면 표면에 오염이; 되어있는 먼지, 이믈질 등을 제거 합니다.
3. 면이 고르지 못한경우, 사포 또는 퍼티작업으로 평평하게 만들어 줍니다.
4. 붙이고자 하는 면의 면적보다 약간 크게 재단합니다.
5. 필름의 이형지를 조금씩 벗겨가며, 면에 기포가 잘 빠지도록 시공 도구를 사용
   하여 붙여줍니다.(필요에 따라 접착면에 프라이머 작업이 선행되야 합니다.)
※ 실크벽지와 콘크리트 벽에는 꼭 프라이머(접착제)를 바르셔야 합니다.


자료 제공 | 천이백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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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IC WINDOWPOINT SERIES



Spring in my heart!



하늘하늘 나비처럼-

동글동글 비누방울처럼-



내 마음에도 봄이 오고있습니다:)





나의 창을

자유로운 상상의 공간으로 만들어 주는..

아이코닉 윈도우포인트의

Butterfly, Bubbles 두가지 버전이

새로 출시되었습니다.



기지개를 켜고,

희망으로 가득한 계절을 맞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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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냉장고, 타일, 창문, 거울 등

매끄러운 부분에는 어디든 꾸밀 수 있답니다.



2) 일반스티커 접착형식이 아닌,

비닐시트 재질이라

다시 떼어내서 재사용이 가능합니다.



3) 비누방울은 투명한 색상을 띄고 있습니다.

하늘이 보이는 창이나,

냉장고 같은 '흰 배경'에서 더 잘 보입니다.



4) 1장의 크기는 30X30(cm),

Butterfly : 제일 큰 나비 사이즈가 약13.5 X 13.5(cm)

Bubbles : 비누방울 소녀의 사이즈가 약20 X 17(cm)


자료제공 | 1300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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