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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피가 큰 제품만 공간을 차지하는건 아니다. 자질구레한 악세서리나 소품들도 모아놓으면 엄청난 걱정거리가 되기도 한다.. 자질구레한 여러가지 소품들을 좀더 효과적으로 보관한다면 항상 어디있는지 헤메는 일은 줄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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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선반을 일자로 다는 대신 사선으로 달면 수납은 물론 장식 효과를 높일 수 있다. 책 역시 일정한 방향으로 꽂기보다 세우거나 눕혀 쌓기를 자유롭게 반복하면 색다른 분위기가 난다. 카페 SERRE.

2 좁은 창에 선반을 칸칸이 달면 아기자기한 풍경이 연출된다. 창문 프레임과 같은 소재의 선반을 창 폭에 맞춰 달면 훨씬 더 깔끔한 디스플레이를 할 수 있다. 선반 위에 작은 식물과 유리화기 등을 올리면 따뜻한 봄 풍경이 만들어진다. 엣코너.


3 창턱이 깊은 아치형 창문 프레임에 두꺼운 선반을 달아 보다 빈티지한 느낌을 살렸다. 수납과 장식 효과를 동시에 낼 수 있는 아이디어. 아치형 창이 주는 이미지 덕분에 심플한 형태임에도 새로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엣코너.

4 입구에서 매장까지 이어지는 복도 공간에 오픈 수납장을 놓아 파티션 역할을 대신했다. 자칫 답답해 보일 수 있는 단점을 커버하기 위해 수납력은 떨어지지만 개방감이 느껴져 답답해 보이지 않는 오픈 수납장을 사용한 것이 포인트. Time & Style.

5 수많은 CD를 정리하면서 벽면 디스플레이 효과를 낸 오픈형 CD 수납장. 선반 배치를 자유롭게 할 수 있어 꽉 찬 벽면이 여유 있어 보인다. 책 수납에도 도움이 될 만한 디스플레이 노하우. 요힘베.

6 크기가 제각각인 원통을 이용한 디스플레이 아이디어. 사각 프레임 속에 크고 작은 원통을 채워 와인셀러처럼 사용했다. 흔히 보던 와인 수납장 대신 독특한 모양의 수납장을 짜 넣으면 한결 넓어 보이고, 아트월을 따로 꾸미지 않아도 포인트가 된다. 요힘베.

A 벽 속에 선반을 매립하면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보기에도 깔끔할 뿐 아니라 남는 공간의 여유도 누릴 수 있다. 이때 벽 컬러와 재질을 고려해 선반의 재질을 달리하면 또 다른 포인트가 되기도 한다. 또한 내벽에 스포트라이트를 내장하면 선반 위 소품들이 도드라져 보인다. 103.

7 보여주는 수납에는 문이 달린 수납장보다는 오픈 수납장이 어울린다. 하지만 나뉜 칸의 크기가 애매하다면 상황을 충족해줄 또 다른 수납 도구가 필요하다. 오픈 수납장 안에 또 하나의 오픈 수납장을 넣으면 위아래에 자연스럽게 여백이 생기기 때문에 시원해 보이고 감각적인 수납 아이디어가 된다. ARTHOLIC.

8 평범할 수 있는 나무 선반이지만 앞부분에 알전구를 규칙적으로 나열하면 화려한 무대 한쪽을 연상시키는 코너가 된다. 장식적인 효과만이 아니라 별도의 조명 없이 실내 조도를 맞추는 조명 역할도 한다. 103.


9 오픈형 진열 선반은 폭이 10㎝가 넘지 않는 좁은 나무 패널이라 수납력은 그리 대단하지 않다. 하지만 탁 트인 공간감을 선사하려 공간에 활용하면 좋은 수납 아이디어. 튀어나온 턱 덕분에 세워놓아도 미끄러지지 않아 갤러리 같은 분위기가 쉽게 연출된다. 엣코너.

10 흔히 보는 나무 선반에 나무못을 박아 줄이 엉키거나 잃어버리기 일쑤인 목걸이들을 걸어 보여주기 위한 수납을 완성했다. 디스플레이 효과를 내는 데 장애가 되지 않도록 못 박는 데 신경을 쓰도록 한다. 밋밋한 선반에 화려한 장식 효과를 줄 수 있으니 일석이조 아이디어. ARTHOLIC.

11 미니 장난감을 수납하기 위해 제작한 선반. 나무 몰딩을 덧대 레일처럼 꾸민 선반이 수납은 물론 디스플레이 효과도 있는 공간이 된다. 아이들을 위한 놀이 공간에 활용하면 좋은 아이디어. 현디자인.


자료제공_우먼센스
촬영 협조|엣코너(02-322-0244), 요힘베(02-333-4045), 카페 SSERE(02-534-3585),
103(02-511-5661), ARTHOLIC(02-335-6012, www.art-holic.kr),
TIME & STYLE(02-6497-8838), 현디자인(031-711-8541)
사진|김동오·김범경(프리랜서)
진행|김지영 기자

<수납,선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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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출처 다이소몰>

속옷이 깔끔하게 정리되었어요
속옷이랑 양말 정리함으로 서랍에 넣고 사용 중이예요. 3천원이라서 그런지 재질이 아주 견고해요.
마무리도 깔끔하고요~
작은 칸 하나에 남자 양말 두켤레 또는 남자 팬티 두개 들어가요. 깔끔하게 정리되고 좋아요.

판매하는 쇼핑몰은
초저가명품 다이소몰에서 판매해요! 가격은 3천원!

출처: 다이소몰


<수납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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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은 방 넓게 쓰는 아이 방 수납 아이디어 10

 
아이가 클수록 늘어나는 책과 장난감 때문에 걱정이라면
다양한 수납법에서 아이디어를 얻어보자.
수납공간을 충분히 활용하면서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디자인 요소를 살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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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s 2
오픈 선반에 커튼 달기  자주 꺼내 쓰는 물건들을
수납하기에는 서랍보다 선반이 편리하다.
지저분해 보이는 것이 맘에 안 든다면 예쁜 천으로 커튼을 달아볼 것.


tips 3
옷장 안을 효율적으로 활용
 같은 넓이의 옷장이라고 해도
수납칸을 어떻게 나누느냐에 따라 공간 활용이 달라진다.
선반과 봉, 서랍 등을 필요에 맞춰 짜넣도록 한다.


tips 4
바구니 활용  바구니는 자질구레한 장난감을
깔끔하게 수납할 수 있는 활용도 만점의 아이템이다.
인테리어 소품의 역할까지 하는 예쁜 바구니라면 일석이조의 효과를 볼 수 있다.


 

tips 7
선반으로 벽 공간 활용 
선반은 죽어 있는 벽을 수납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게 해준다.
빈 벽에 선반을 달아 예쁜 인형 등의 장난감을 놓아두면 인테리어 포인트로도 좋다. 


tips 8
오리엔탈풍 약장 활용 
서랍이 많은 오리엔탈 약장을 활용하면
장난감을 블록, 인형, 퍼즐 등 종류별로 나누어 수납할 수 있어 편리하다.


tips 9
서랍 달린 벤치 놓기 
아이 방에 의자와 서랍의 기능을 동시에 하는 벤치를 놓는 것도 좋은 방법.
서랍이 달린 침대 스툴을 놓는 것도 좋다.


tips 10
선반 짜넣고 블라인드 달기 
베란다에 붙박이장을 짜넣는 것이 부담스럽다면 선반을 달고 블라인드를 이용해 가려보자.
저렴하게 보이지 않는 수납을 할 수 있는 방법이다

출처<danmee.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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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격 119cm * 40cm * 63cm
재료 스틸

여러가지 물건들을 깔끔하게 정리할수있느 캐비넷
레드색상으로 집안에 포인트를 주어 인테리어효과를
확실하게 해주는 제품입니다
IKEA [이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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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저기 널려 있는 살림들.
치우고 치워도 영 찝찝하게 정리가 되지 않은 듯한 느낌만 들고 정리 후에도 깔끔하지 않아서 만족스럽지 못하다.
주부들이 깔끔하지 않아서라기 보다는 정리의 노하우가 부족한 경우가 많고 정리와 수납의 작은 Tip만 있어도 손쉽게 집안을 정리할 수 있다고 한다.
수납의 달인들이 전하는 수납의 비법을 공개한다.

▶ 과감하게 버려라!
수납과 정리의 가장 기본 원칙은 버리기다.
버리는데서부터 정리가 시작한다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필요 없는 물건을 버리는 것은 그만큼 중요하다. 전문가들의 말에 의하면 수남에는 2:8 법칙이 있다고 한다. 이 말은 실제 사용하는 물건들은 전체의 20%밖에 되지 않는 다는 것이다.
나머지 80%는 필요하지 않거나 필요 이상으로 있는 물건들일 가능성이 높다. 잘 사용하지 않는 물건이라면 과감하게 쓰레기통으로 직행하자.
집안에 둔다고 사용의 빈도가 늘어나는 것도 아니고 오히려 수납에 방해가 되거나 미관을 해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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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단 정리할 곳의 물건은 모두 밖으로 꺼낸다.
수납을 할 때 규칙 중 하나는 정리하려는 곳에 있는 물건은 일단 밖으로 빼고 보는 것이다.
그리고 정리라는 곳을 걸레와 청소기로 깨끗하게 닦아주자. 꺼낸 물건들을 보면 사용하지 않거나 지저분하게 관리된 물건이 있을 수 있다. 깨끗하게 닦거나 빨고 청결한 상태를 유지하자.
사용 빈도가 잦은 물건은 앞쪽으로 그렇지 않은 것은 뒤쪽으로 배치한다.
▶ 종류별로 분류하라
잔혹 옷장이나 씽크대를 열어보면 속옷과 겉옷이 함께 있다거나 컵과 접시가 한군데 있다거나 분류가 되지 않고 뒤죽박죽 섞인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정리에 또 하나의 팁은 이런 물건들을 일목요연하게 분류하는 것이다.
속옷은 속옷대로 양말은 양말대로 스타킹은 스타킹대로 이렇게 구분만 지어도 찾을 때 어려움 없이 어지르지 않고 찾아낼 수 있다.
주방은 자주 쓰는 물건들을 동선이 짧은 곳에 보관하고 접시는 접시대로 그릇은 그릇대로 분류하자.
▶ 수납공간을 확보하라
여기저기 흩어진 물건들을 잘 살펴보면 한 곳에 너무 많은 양의 물건들이 무리하게 쌓아져 있거나 사이즈가 다른 제품들이 엉켜 있는 경우가 있다.
이럴 때는 수납 박스나 바구니로 수납공간을 확보하자. 우선 용도별로 구분한 후에는 사이즈에 따라 구분해 그에 맞는 박스나 바구니에 정리하도록 하자.
죽은 공간을 살리고 필요한 공간을 확보할 수 있다. 수납 공간은 비싼 수납함이 아니더라도 우유팩, 택배상자, 페트병을 활용해보자.
재활용의 의미도 있지만 수납 공간이 가지런하게 정리되기 때문에 기분까지 좋아진다.
▶ 라벨을 적극 활용하라.
수납을 마쳤다면 어떤 물건이 어디에 있는지 정확히 알기 위해 라벨지를 붙이자.
옷장, 씽크대, 서랍장 등 라벨 하나로 쉽게 구분할 수 있도록 적용하자.
특히 냉장고는 라벨지의 활용도가 가장 높은 장소. 어지럽게 정리된 냉장고에 라벨지를 붙이면 냉장고를 여는 횟수도 줄어들고 내용물을 일일이 확인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에너지까지 절약할 수 있다
▶ 정리 후 관리가 제일 중요
모든 수납을 마친 후 정리된 상태가 유지될 수 있도록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만약에 관리에 소홀하면 다시 또 대청소를 해야 하기 때문에 관리는 수납의 마지막을 완성하는 단계이다. 일단 평소 습관을 사용한 물건은 바로 제자리에 두는 것으로 하자.
또 라벨이나 수납 상태를 정기적으로 살펴보고 흐트러진 것이 있으면 그때 그때 바로잡도록 하자

글 : 배기윤(ez작가) | 제공 : 이지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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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품사양
- 상품명 : Adjustable Purse Racks
- 구   성 : Set of 2
- 색   상 : Black
- 사이즈 : 약 2.54cm (W) x 180.34cm(L)   
- 원산지 : 미국 벤더 사이트의 원산지 미표기

■ 상세설명
- 2개의 Set로 구성되어 있으며 클립이 부착되어 있어 어떤 문과 벽에서도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 16개의 고리가 달려 있으며 핸드백, 숄더백, 백팩, 작은 가방등을 정리할 수 있습니다.
- 고리를 조절할 수 있게 디자인 되어 있어 가방의 사이즈에 맞게 깔끔하게 정리가 가능합니다.
- 가방 뿐만이 아니라 벨트, 스카프를 정리하여도 좋습니다.

=> 여자라면 꼭 필요한 필수품!! 핸드백 수납 마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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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렛시리즈]전신거울 수납장 (월넛화이트
제품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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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치고 넘쳐서 이제는 보이는 것마다 쓸어 버리거나, 어디에 쑤셔 넣거나, 그냥 안고 사는 것이 많은 주부들의 수납 해결법. 하지만 지저분하게 널려 있는 물건도 어떻게 디스플레이하느냐에 따라 훌륭한 장식품이 될 수도 있다. 봄에는 평범한 가구에 특별한 장식 센스를 더해 보는 수납을 해보자. 봄철 집 단장까지 책임지는 보이는 수납의 테크닉을 배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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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_ 간이 와인장
와인 수납으로 주방 분위기를 업그레이드시켜 본다. 베란다, 다용도실에 보기 싫게 널려 있는 와인과 와인 박스들도 한곳에 두어 가지런히 정렬하면 장식 소품이 된다. 근사한 와인셀러가 없더라도 주방 한켠을 멋스런 와인 바로 꾸밀 수 있다. 와인병을 줄줄이 세워 놓기보다는 수납장 폭에 맞는 디스플레이용 와인 박스를 중간중간 활용하면 지루함을 덜 수 있다.

02_ 거실 코너 장
오픈 수납장을 거실에 놓을 때는 많은 가구와 소품들 사이에서 수납물이 산만해지지 않도록 정돈하는 것이 기본. 성격이 같은 수납물끼리 분류해 층마다 정리하면 수납도 되고, 테마가 있는 장식이 될 수도 있다. 화병류, 액자류 등 따로 떨어져 있으면 좀처럼 눈이 가지 않는 소품들도 한데 모으면 장식적인 힘을 갖는다. 또 컬러풀한 구두와 같은 패션 잡화를 함께 두면 시선이 고정된다.

03_ 베란다 타워 가든
베란다를 정원으로 꾸미고 싶다면 키큰장 하나가 큰 도움이 된다. 분갈이조차 제대로 못한 화분들은 식물의 아름다움까지 빼앗아 가기 마련. 오픈 수납장에 올려 두면 바닥에 어지럽게 널린 화분들을 깨끗하게 정리할 수 있고, 층마다 성격이 비슷한 식물끼리 두어 관리하기도 편하다. 작은 가든 박스나 야트막한 바구니에 화분을 모아 층층이 올리면 모양이 제각각이어서 보기 싫었던 화분도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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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_ 보조 식탁, 보조 주방
이동식 수납장은 좁은 식탁 옆에서는 보조 식탁으로, 부족한 살림살이 수납을 돕는 보조 주방의 역할도 톡톡히 한다. 주방의 컬러가 화이트라면 수납장 역시 화이트가 산만함을 덜어줄 듯. 식탁 매트, 에이프런 등의 패브릭은 차곡차곡 개켜 두고, 약이나 티백은 비슷한 용기 몇 개에 나눠 담아 사용 빈도가 높은 것 순서로 위에서부터 아래로 수납한다. 상판에는 간단한 티 포트나 물컵 몇 개만 얹어 깔끔하게 둬야 어지러워 보이지 않는다.

02_ 깔끔한 현관 수납
현관은 자잘한 물건으로 지저분해지기 쉬운 곳이다. 신문, 우편물, 신발, 우산, 청소 도구 등은 매일 사용하는 물건이기 때문에 오픈 수납장에 두어야 바로바로 수납하고 찾아 쓰기도 쉽다. 이동식 수납장은 물건을 산만하게 늘어놓지 않고 자유자재로 옮겨 가며 원하는 물건을 한꺼번에 수납할 수 있다. 다만 시선이 많이 가는 수납장의 맨 윗부분은 화분 한두 개만 놓아 깔끔하게 비워 둔다.

03_ 침실 사이드 테이블
이동식 수납장을 침대 발치나 머리맡에 두면서 매일 사용하는 물건을 정리해 두면 좋겠다. 자잘한 살림살이들은 깊이가 야트막한 종이 박스나 바구니에 넣어 수납장에 두면 보기도 좋고 꺼내기도 쉽다. 또 수납공간이 비교적 넓어 층마다 서로 다른 성격의 수납물을 분류해 둘 수 있다. 잠옷이나 시트, 간단한 헤어 용품이나 핸드 로션은 바구니에 각각 담아 층을 나눠 놓는다.

자료제공 : 우먼센스 (http://www.ibestbaby.co.kr)|진행 : 윤지영|사진 : 권정은

수납가구
[가 구] - 디자인과 실용성을 겸비한 수납가구
[벽면,문] - 작은 선반하나면 수납과 분위기 모두 ok!
[아이방] - 바퀴가달린 이동식 책장
[주 방/생활가전] - 필웰 러브앙즐레 와이드 커플렌지대&식탁
[주 방/생활가전] - 필웰헤스티아서랍둘아일랜드식탁
[주 방/생활가전] - 필웰 헤스티아 홈바형식탁1200
[거 실/AV] - 거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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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식당, 카페, 심지어 공공 도서관에서 웃옷이나 핸드백을 걸어둘 안전한 장소가 없다는 사실을 깨닫는 경우가 많다. 이럴 경우, 공동으로 사용하는 옷걸이 혹은 누구나 다 보이는 의자 등받이에 소지품을 걸어놓아야 하는 불편을 감수하게 된다.


‘의자 옷장(Chair Wardrobe)’은 소지품을 손이 닿을 수 있는 안전한 곳에 마음 놓고 보관할 수 있게 해준다. ‘의자 옷장’은 이로히나 율리아가 디자인한 작품으로 의자의 외관은 일반 의자와 동일하게 보인다. 하지만 이 의자의 비밀은 바로 개인 소지품을 보관할 수 있는 내부 옷장에 있다.


이 의자는 이중 목적으로 사용될 수 있는 의자의 특성을 잘 보여주듯이  2가지 다른 색상의 플라스틱으로 제작된다. 다른 나무 재질이나 직물을 사용할 수 있는 선택권도 주어진다.


출처 Yanko Des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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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ea 1 _햇빛이 많이 들어오는 창가에서 화초 키우기
유리 창문이 닫힌 겨울 베란다의 온도는 10℃ 정도. 서늘한 곳에서 겨울을 보내야 하는 무화과나무, 군자란, 선인장 종류에게는 겨울 베란다가 살기 좋은 곳이다. 그 밖에 아이비, 가랑코에, 제라늄, 시크라멘, 레몬밤, 애플민트 등도 저온에서 잘 자란다. 키가 큰 식물은 화분째 그냥 놓고, 키가 작은 식물은 나무 벤치에 올려 햇살을 잘 받을 수 있게 한다. 차가워 보이는 몇몇 화분은 라탄 바구니에 담았는데, 손잡이가 달려 있어 이동도 편리하다.
Idea 2 _가족 전용 헬스클럽으로 변신
겨울에는 쌀쌀한 날씨 탓에 밖으로 나가는 것도 귀찮고, 운동량이 급격히 줄어들다 보니 살이 찌기도 하는데…. 베란다를 미니 헬스클럽으로 만든다. 냉기가 올라오는 바닥에는 도톰한 요가 매트를 깔아 일정 온도를 유지한다. 그리고 자전거 운동 기구와 스텝퍼, 아령, 훌라후프 등 베란다에서 간단하게 할 수 있는 운동 기구들을 배치한다. 한겨울에도 비지땀을 흘리고 열심히 운동할 가족들을 위해서, 베란다 한편에 타월과 생수를 비치하는 센스를 발휘해도 좋을 듯하다. 바닥에 두면 지저분한 줄넘기는 훅을 이용해서 베란다 벽에 건다.
 
Idea 3 _창가에 책장을 배치하고 독서 공간으로
찬바람이 새어 들어오는 베란다 창 쪽으로 3단 MDF 박스를 배치하고 책장으로 사용한다. 햇살이 충분히 들어올 수 있게 베란다 창문 바닥에서 천장까지 ⅓정도만 가리는 게 포인트다. 책장 앞쪽으로 편안한 의자와 다용도 티 테이블 하나 놓고, 독서 공간으로 활용한다.
Idea 4 _그릇장을 놓고 부족한 주방 수납 해결
주방 뒤쪽 베란다에 그릇장을 놓고 보조 주방으로 활용하는 방법이 있다. 동선도 짧아서 일하기도 편리하다. 수시로 드나들 수 있게 바닥에는 데코 타일이나 조립식 마루를 깐다. 그릇장은 벽으로 바짝 붙이고, 아일랜드 조리대 겸 수납장은 베란다 한가운데 둔다.
 

자료제공 리빙센스(www.ibestbaby.co.kr)|진행 김지현|사진 백경호, 정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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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s Home
5 Tier Leaning Bookc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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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품구성 및 규격
- 크기 : 64cmL x 36cmW x 193.5cmH 
- 재질 : 원목
- 색상 : 체리
- 디자인 : CRATE & BARREL, POTTERY BARN/U.S.A
 
■  제품 특징
- 전세계적인 Trend Setter로 널리 알려진 미국의 Crate & Barrel 과 Pottery Barn에서 현재 Best Seller로 판매중인 유명 5단 원목 선반(Leaning Bookcase)입니다.


- 독창적인 디자인

- 틀에박힌 듯한 사각형의 기존 장식장들과는 달리, 전체적인 외관은 사다리를 비스듬히 벽에 기대어놓은 듯한 매우 독특한 디자인이지만 실제로는 모든 선반들의 뒷면이 벽면에 완벽하게 밀착될수 있게 만들어진 매우 안정적인 구조의 장식선반입니다.
- 측면은 좌/우 어느 방향에서 보든 한눈에 전시물을 볼수있도록 설계되었으며, 각 선반들은 홈을 파놓은 기둥내부에 끼운후 조립되게 만들어져 매우 튼튼합니다.
- 또한 맨 윗쪽 선반부터 아래 선반으로 내려갈수록 선반너비들을 조금씩 넓어지게 만들어 안정감은 물론 여러용도로 각 선반들을 사용할수있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 다양한 장식기능
- 단순히 책을 정리하고 보관하던 기존 장식장들과는 달리 각 선반의 높이와 너비에 따라 책이외에도, 여러 다양한 생활소품들을 함께 정리하고 또한 디스플레이할수 있도록 설계된 다용도 기능의 유명 장식선반입니다.  
포함된 안내 메뉴얼에따라 누구나 쉽게 조립하실수 있습니다
상기 그림은 3개의 선반으로 연출한 공간 이미지로 제품 가격은 한개당 가격입니다
 

☞ 5 Tier Leaning Bookc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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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 원목 재질로 인테리어 된 드레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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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품격 원목 드레스룸,드레스룸, 옷장, 붙박이장, 행거, 넉넉한 수납,

[인테리어이야기] - 스타집 구경하기]최송현 아나운서 띠에라 하우스
[가 구] - 드레스룸 원목가구 신 시장
[침 실] - 패셔니스트 4인의 실용만점 드레스룸
[인테리어이야기] - 이효리의 비밀스런 인테리어
[침 실] - 수납이 쉬워지는 드레스룸 꾸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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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TO] 접을 수 있는 이동식 행거
벨트, 타이 걸이 2개 세트
바지 걸이 2개 세트
 캔버스 정리 상자 3개 세트
다용도 행어
5단 신발장
옷장 안 바지 걸이
문걸이용 훅
재활용 쓰레기 햄퍼
접을 수 있는 옷장용 선반
5개 서랍 트롤리
옷커버 12장 세트
2단 스웨터 건조망 2개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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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실 수납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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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4 월호

수납의 기본 원칙·Minus Code
수납의 기본은 공간을 차지하지 않는 것, 공간에서 존재감을 덜어내는 것이다. 깨끗해지기 위해서, 아름다워지기 위해서는 비워 내고 버려야 하는 것은 필수. 수납의 기본을 알아야 인테리어의 기초가 세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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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 1 | 제자리를 찾는다
수납장에 다 넣는다고 능사는 아닌 것. 수납의 첫째 조건은 물건이 제자리를 찾아 기능적으로 활용되는 것이다. 주방 도구는 주방에, 아이 옷은 아이 방에, 책은 서재에 두는 것이 수납의 기본이다. 그러나 제자리란 물건을 사용하는 사람의 편의에 의해 바뀔 수 있다. 가족 구성원 모두가 약속이 되었다면 현관에 구급상자를, 주방에 책장을 놓을 수도 있다. 온 가족이 함께 사용하기 편리하고 실용적인 곳에 배치하는 것이 수납물이 제자리를 찾는 것이다.

| 기본 2 | 불필요한 것, 넘치는 것은 버린다
몇 년간 입지 않은 옷, 좀처럼 꺼내지 않는 살림살이, 어디에 두어도 어울리지 않는 소품, 유통 기한 지난 약, 신문지, 비닐봉지 등 일정량이 쌓이면 불필요한 것은 버려야 깨끗해지고 새것을 채울 수 있는 공간이 생긴다. 너무 많다고 생각되는 것, 넘치는 것들을 덜어 내 제대로 버리는 습관을 갖게 되면 물건을 사는 것이 신중해지고, 불필요한 물건은 더 이상 사지 않게 된다.

| 기본 3 | 실용적으로 분류한다
책은 똑바로 세우고, 그릇은 옆으로 꽂고, 액자는 걸어 놓는 것이 수납의 정석. 수납물의 성격에 따라 수납의 방법도 달라진다는 것을 고려한다. 수납물의 성격을 파악하고 크기와 모양, 사용 빈도를 고려해 쓰임새에 따라 분류한다. 흩어진 것을 한곳에 모으면서 부피를 줄여 나갈 수 있다. 걸어 두어야 할 옷과, 접어 두어야 할 옷, 세워 둘 커트러리와 서랍장에 보관할 커트러리 등 같은 물건이라도 성격을 달리하면 수납의 모양새도 달라진다.


| 기본 4 | 지저분한 것은 감춘다
수납은 어떻게 똑 소리 나게 감추느냐가 중요하다. 잘 감추고 꺼내 쓰기까지 편리하면 수납의 반은 성공한 셈. 알록달록 자잘한 아이 장난감, 아무렇게나 놓인 약통, 리모컨, 갖가지 주방 살림, 공구함, 스포츠 용품 등은 수납 도구나 수납장을 적절히 사용해 감추는 것이 깨끗해지는 방법이다. 상자에 쌓을 것인가, 바구니에 넣을 것인가, 수납장을 짤 것인가, 선반에 놓을 것인가 등등 물건에 따라 감출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을 생각해 본다.

| 기본 5 | 역발상의 방법으로 정리한다
의외의 수납 공간과 도구는 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고 장식을 도와준다. 벽과 가구 사이, 소파 아래 공간, 욕조와 세면대 사이 등의 데드 스페이스, 틈새 공간, 모서리 공간은 수납을 하기에 좋은 장소. 또는 훅이나 선반, 봉과 같이 작지만 수납을 효과적으로 할 수 있는 도구들을 잘만 사용해도 집 안이 한결 정리된다. 새로운 수납 도구나 수납 장소를 확보하기보다는 지금의 공간을 활용하며 효율적으로 쌓고, 포개어 넣는 것이 실용 수납의 기본이다.

| 기본 6 | 수납 공간을 줄인다
수납 공간을 확보하는 것은 살림하는 데 매우 중요한 부분이다. 수납 공간이 있어야 지저분하고 어지러운 것을 정리할 수 있고 제자리도 찾게 되는 법. 그러나 때로는 수납 공간을 채우기 위해 버릴 물건을 쌓아 놓거나, 줄일 수 있는 물건도 그대로 방치해 두는 경우가 많다. 그만큼 살림살이가 늘어 가게 마련. 수납 공간이 적으면 필요한 물건만 선별하게 되고, 불필요하고 남는 물건을 버리고 비우기 쉬워진다. 꼭 필요한 곳에 효율적인 수납 도구를 사용하고, 공간을 넓고 쾌적하게 사용하는 것도 똑똑한 수납을 위해 필요한 덕목이다.



글 기자 : 윤지영 기자
사진 기자 : 장영, 권정은, 김동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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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감 많은 아이 방 수납…성별 나눈 아이디어 해결법

잔짐이 많아 지저분해 보이는 아이 방. 클수록 늘어나는 장난감과 책이 걱정이라면 다양한 수납법으로 해결할 수 있다. 아이도 좋아하고 엄마도 편해져 더 신나는 정리정돈.

For My Princ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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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아이는 자잘한 수납거리가 많으므로 서랍이 달린 가구를 배치하면 좋다. 라탄 수납장에 종류대로 장난감을 나누어 수납해 서랍채로 빼서 놀다가 다시 끼워 넣는 방법도 좋다. 같은 모양의 종이 수납 박스를 크기대로 구비해놓으면 갑자기 수납할 물건이 늘었을 때 효율적. 사진 액자나 인형을 올리기 좋은 선반은 수납과 인테리어 효과를 동시에 누릴 수 있으며 계단식 의자 형태의 기능성 가구도 자잘한 물건을 올려둘 때 유용하다. 라탄 서랍장 14만9천원, 코스트코. 원형 종이상자 3개 세트 7천9백원, 2001 아울렛.


소꿉놀이 → 여행용 가방

여자 아이를 키우는 집이면 누구나 가지고 있는 공주풍 여행용 가방. 싫증을 느껴 더 이상 갖고 놀지 않는다면 소꿉놀이 세트나 바비 인형 세트를 수납한다. 세트로 갖고 놀아야 하는 아이템은 사용하지 않는 여행용 가방이나 배낭을 이용해 보관하면 이동이 편해 좋다. 핑크색 여행용 가방 9천9백원, 2001 아울렛.

책 → MDF 박스로 침대 밑에

아이 방 침대 밑 공간도 활용도가 높은 수납공간이다. MDF 박스나 못 쓰는 서랍을 가지런히 넣고 읽지 않는 동화책이며 철 지난 옷가지를 정리하거나 속옷, 양말로 채워 사용하면 편하다. 활용하는 방법에 따라 꽤 널찍한 수납공간이 만들어진다.

모자·손수건·긴 양말 → 라탄 바구니

딸을 키우다 보면 의류 외에 긴 양말, 모자 등 코디용 소품이 많아진다. 아무리 작은 것이라도 스스로 골라 입고 싶어 하는 아이를 위해 종류별로 나누어 라탄 바구니에 담고 거울이나 화장대 옆에 둔다. 아이템에 따라 덮개가 있는 것과 없는 것을 적절히 사용한다. 흰색 라탄 바구니 1만1천9백원, B&Q.

액세서리 → 약장 형태 수납장

머리핀, 방울 같은 헤어 용품과 자그마한 반지, 팔찌 등 자잘한 액세서리는 여기저기 두었다가 쉽게 잃어버리게 된다. 손잡이 달린 메이크업 가방이나 플라스틱 칸막이 정리함도 좋지만 요즘 쉽게 볼 수 있는 약장 형태의 소가구에 수납하면 아이들 나름 좋아하는 액세서리를 채워가며 스스로 정리하게 된다. 아이보리 수납장 3만9천원, 자연주의.

For My Prince

한창 움직임이 늘고 호기심이 많아진 나이에 서랍과 열쇠가 달린 캐비닛을 비치해주면 자신만의 비밀스러운 장소가 생겨 아이들이 좋아한다. 안에 어떤 물건이 들어 있는지 보이는 그물망 형태의 조립식 박스는 자주 갖고 노는 장난감을 수납할 때 좋다. 필요에 따라 개수를 조절할 수 있는 조립식이라 실용적이다. 사다리 수납 가구는 보기엔 좋지만 생각보다 많은 물건을 수납할 수 없고 가격도 비싸다. 대신 3만~4만원대 컬러풀한 접이식 사다리에 아이가 만든 조립 작품을 전시하거나 소품을 올려놓는다. 높은 곳의 물건을 꺼낼 때도 유용하다. 그물망 조립식 박스 6개 세트 1만9천9백원, 코스트코.

블록 → 투명 상자

블록은 크기와 종류가 다양해 유아부터 초등학교 때까지 오랫동안 가지고 노는 장난감. 불투명한 상자에 넣으면 아이가 통째로 바닥에 엎어 집 안을 순식간에 어지럽히므로 겉에서도 아이가 원하는 블록을 찾을 수 있게 주제별로 나누어 속이 비치는 상자에 넣는다. 철망 상자 3개 세트 1만9천9백원, 코스트코.

공 → 해먹

남자 아이를 키우는 집이라면 여기저기 굴러다니는 공이 골칫거리. 천장 한쪽에 해먹을 달면 공은 물론 인형, 쿠션 등도 간단하게 수납할 수 있다. 해먹은 아이들이 더 좋아하는 아이템으로 공간 활용도가 높고 꽤 널찍한 수납공간을 만들 수 있어 실용적이다. 마트나 인터넷 쇼핑몰에서 1만원 내외에 구입할 수 있다.

CD·DVD·종이 카드 → 뚜껑 있는 상자

아이들 학습 교재로 사용되는 CD나 DVD, 테이프는 마트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는 정리 상자를 활용하면 분류하기도 쉽고 찾기도 쉽다. 깔끔하게 정리하려면 수납할 아이템의 크기에 딱 맞는 것으로 덮개가 있는 제품을 고른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게임 카드도 정리 상자를 이용하면 편리하다.

자주 꺼내는 장난감 → 손잡이 달린 바구니

자주 가지고 노는 장난감 수납은 서랍보다 바구니가 깔끔하다. 손잡이가 달려 있어야 이동하기 쉽고 관리하기도 편하다. 디자인이 예뻐 인테리어 소품 역할까지 할 수 있다면 일석이조의 효과를 볼 수 있다. 손잡이 달린 바구니 7천9백원, B&Q.

제품 협찬 / 코스트코(02-439-1144)·2001 아울렛(080-973-0352)·자연주의(1588-4349)·B&Q(02-411-8000) 스타일리스트 / 유미영 진행 / 정지연 기자 사진 / 원상희


자료제공 | 레이디경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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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스타일의 바구니로 감쪽같이 수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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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스럽고 깨끗한 집을 원한다면 바구니 하나만으로도 가능하다. 수납부터 장식까지 적은 비용을 투자해 최대의 효과를 발휘할 수 있는 바구니로 깔끔한 집 안 꾸미는 법을 알아본다.

Livingroom
집에 들어오면 제일 먼저 눈에 보이는 공간이 거실이다. 거실이 깨끗하면 기분이 좋아지고 마음도 안정된다. 다양한 크기의 라탄 소재 바구니를 이용해 거실에 필요한 물건을 정리한다면 자연적인 분위기의 안락한 거실이 될 수 있다.

1 거실에 책장이 따로 없다면 자주 읽는 책 몇 권을 바구니에 담아 수납할 수 있다. 거실의 한 코너에 바구니를 둔다면 장식적인 효과도 얻을 수 있다.

2 테이블 주변에 바구니를 두고 잃어버리기 쉬운 리모컨이나 급하게 메모할 때 필요한 필기도구를 넣어두면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고 필요할 때 쉽게 찾아 쓸 수 있다. 아이들이 만지면 위험한 바느질 도구 등도 바구니에 넣어 수납하면 좋다.


Kitchen
갖가지 양념과 식재료들, 또 식기들로 복잡한 주방, 하지만 이 모든 것을 바구니를 이용해 정돈한다면 가족의 건강을 생각하며 맛있는 음식을 준비하는 주방이 깔끔하게 바뀐다.

1 서랍장이 훤히 들여다보인다면 공간이 정말 깔끔해야 한다. 주방 가구와 색을 맞추기 위해 화이트 철제와 플라스틱 바구니를 이용해 양념병이나 접시, 행주 등을 가지런히 정리할 수 있다.

2 반드시 냉장 보관을 하지 않아도 되는 식재료라면 바구니에 담아 보관하는 것도 좋다. 먹다 남은 과자 등을 보관하면 눈에 잘 띄어 버리지 않고 빨리 해결할 수 있다.


Enterance Hall
외출하기 전 바구니로 꾸민 로맨틱하고 앤티크한 현관을 마주한다면 빨리 집에 돌아오고 싶은 생각이 들 것만 같다. 외출하기 전에 챙겨야 할 신발이나 우산 등을 바구니에 수납하면 더욱 아기자기하게 연출할 수 있다.

1 자주 신는 신발은 꺼내두게 마련. 이때 바구니에 담아 보관하면 신발장에서 나는 악취와 섞이지 않고 깨끗하게 보관할 수 있다. 또 신발이 정리되어 현관이 깨끗해진다.

2 큰 여행용 트렁크 바구니는 인테리어 효과가 큰 소품. 현관에 두어 재활용 쓰레기를 모으는 데 사용할 수 있다. 또 선반으로 사용해 우산이나 부채, 열쇠 등 외출 전에 보이지 않으면 미리 챙기지 못하는 소품을 수납하는 데 좋다.

스타일리스트 / 원지선(www.rolin.co.kr) 진행 / 정수현 기자 사진 / 홍태식(프리랜서)

자료제공| 레이디경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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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은 항상 부족한 수납 공간이 문제. 속부터 차곡차곡 수납하여 겉으로 드러나는 물건을 최대한 줄이는 것이 관건이다. 겉보기엔 예쁘고, 속으로는 내용이 꽉 찬 주방 수납법을 알아본다.

| 1 | 싱크대 상판에 ㄷ자를 세운 모양의 선반을 두어 각종 양념병 등을 가지런히 정리하였다. 같은 공간에 수납량이 2배 이상 많아지고 한눈에 보기 좋게 정리되어 주방 전체가 깔끔해 보인다. 선반의 폭을 양념통 폭에 딱 맞추어 날씬하게 만들었기 때문에 상판도 넓게 사용할 수 있다.

| 2 | 1.5~2ℓ짜리 페트병의 주둥이 부분을 자르고 한쪽을 2㎝ 정도 길게 잘라 내면 컵을 높이 세워 정리할 수 있는 수납 도구가 된다. 리본에 양면 테이프를 붙여 가위로 자른 부분을 감싸면 손을 벨 염려도 없고 모양도 낼 수 있다. 이렇게 페트병에 커피잔을 차곡차곡 쌓아서 수납장에 넣으면 좁은 공간에서도 안전하게 수납할 수 있다.

| 3 | 쿠폰은 크기가 작아 한데 모아 놓지 않으면 사라지기 십상. 각종 쿠폰과 스티커들은 종류별로 모두 모아 집게로 집어 냉장고에 붙여 놓는다. 집게에 자석을 붙이거나 냉장고용 자석 집게를 사용하는 것도 좋다. 색이 예쁜 종이를 한 장 바탕으로 붙이고 그 위에 집게들을 붙이면 한결 정돈되어 보인다.

| 4 | 투명한 일회용 플라스틱 커피잔은 가볍고 튼튼해서 수납통으로 사용하기 좋다. 빨대나 플라스틱 스푼, 커피 믹서 등 음료에 관련된 물건들을 한데 모아 놓으면 사용하기도 편리하고 보기에도 산뜻하다. 커피 전문점의 캐리어에 담으면 주방을 카페처럼 꾸미는 인테리어 효과도 볼 수 있다.

| 5 | 수납의 달인들은 비닐봉지를 한 장씩 곱게 접어 수납하지만, 일반 주부들이 따라 하기엔 시간과 노력이 너무 많이 든다. 큰 것부터 작은 것까지 집에 있는 쇼핑백을 모아 한 고리에 걸고 비닐봉지를 돌돌 말아 크기대로 봉투에 쏙쏙 넣어도 집 안을 정리하고 필요할 때 찾아 쓰기에는 충분하다.

| 6 | 싱크대 문짝은 의외로 많은 양의 물건을 수납할 수 있는 공간. 특히 플라스틱 파일함을 붙여서 각종 도마나 쟁반 등을 넣어 두면 모양이 제각각인 물건들이 깔끔하게 정리된다. 하지만 유리 냄비 뚜껑처럼 무거운 물건을 많이 걸어 놓으면 무게 때문에 문이 점점 내려앉을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주방 수납 원칙

| 원칙 · 1 | 될 수 있으면 세워라
주방 도구나 그릇들은 가로로 차곡차곡 쌓아 수납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사실 이 방법은 물건을 꺼내 쓰기가 매우 불편하지만 그렇다고 쌓지 않으면 수납공간이 턱없이 부족하게 된다. 방법은 세로로 세워서 보관하는 것뿐. 접시, 쟁반, 냄비 뚜껑, 프라이팬 등 가능한 모든 것은 세워서 보관할 방법을 찾는다.

| 원칙 · 2 | 2층, 3층을 만들어라
수납장이나 냉장고에 늘 자리가 부족한 것은 아래쪽에만 물건이 쌓여 있기 때문. 물건 크기에 따라 2층, 3층으로 지지대를 세우고 서랍식을 만들면 수납장 위쪽까지 공간을 다 채울 수 있어 수납량도 크게 는다.



자료제공 리빙센스|사진 장영, 백경호|사진 어시스트 임무영|진행 오용연 기자
인테리어소품,디자인가구,패브릭,리폼,DIY 천이백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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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6 월호
여름 수납, 최선의 방법을 찾아라
살다 보면 늘어나게 마련인 살림살이. 자질구레한 물건만 잘 수납해도 올여름 집 안 온도를 5℃는 낮출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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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근히 까다로운 옷장 수납
침대와 옷장, 화장대를 놓으면 공간이 가득 차는 침실. 놓게 되는 가구와 소품의 종류가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밖으로 나와 있는 물건보다는 옷장 속 물건을 정리 정돈하는 것이 침실 수납의 관건이다. 좁은 옷장 안을 효율적인 수납공간으로 만들고 싶다면 다양한 수납용품을 활용할 것을 강추한다. 의외로 불필요하게 남는 공간이 많으므로 소품을 활용해 수납을 해결하는 것이 정답.

1 _길이별로 걸어두기 봉에 걸어두는 여름옷은 종류별보다는 길이별로 넣는다. 여름옷이라 소재가 얇고 부피감이 적은 것이 대부분이므로 길이별로 나란히 수납하고, 짧은 옷 아래의 공간은 박스나 수납함을 넣어 활용한다.

2 _다기능 수납 케이스 옷장 안은 빈 공간 없이 가득 채워 수납하는 것이 요령. 모자 등 작은 소품은 상자에 넣어 보이지 않게 수납하고 필요할 때마다 꺼내 사용한다.

3 _아이디어 수납용 걸이 넥타이, 머플러, 바지 걸이 등 용도에 맞게 다양하게 출시된 수납용 걸이를 최대한 활용하면 공간을 두 배로 넓게 쓸 수 있다. 구김 없이 깔끔하게 수납할 수 있고, 찾기도 쉬워 옷장이 훨씬 간결해진다.

4 _패브릭 수납함 수납공간이 여러 개로 나뉜 패브릭 수납 걸이도 옷장 속에서 요긴하게 쓰인다. 양말이나 벨트, 머플러 등 자질구레한 소품을 수납하기에 제격. 접착식 테이프가 부착되어 있어 봉에 걸어두기만 하면 된다. 폭이 좁아 옷을 걸고 남은 자투리 공간을 활용하기에 좋다.

5 _다용도 바구니 값비싼 구두, 가방 등은 모양이 망가지지 않도록 부직포나 개별 상자에 넣어 옷장에 보관하는 것이 좋다. 소품 수납용 패브릭 바구니를 이용하면 빈 공간을 적절히 활용할 수 있다. 모양이 망가지지 않도록 종이나 스타킹 등을 말아 넣어둔다.

6 _공간 절약형 플라스틱 서랍장 후드 티셔츠, 가벼운 니트 카디건 등 간절기용 옷은 전용 상자에 담아 꺼내기 쉬운 곳에 보관한다. 일교차가 큰 시기와 휴가철에 가끔씩 꺼내는 옷이므로 구겨지지 않도록 보관하는 것이 좋다. 무거운 옷을 맨 아래에 넣고 가벼운 소재의 옷을 위에 보관한다.

7 _앵글 철제 선반장 집에서 입는 옷, 티셔츠나 양말, 속옷 등 자주 꺼내 입는 아이템은 종류별로 분류해서 넣어두지 않으면 뒤엉켜버리기 쉬운데, 철제 선반장을 이용하면 간편하게 수납할 수 있다. 차곡차곡 개어 넣으면 꺼내 사용할 때 불편하다. 돌돌 말아 세워놓으면 간편하게 꺼내 쓸 수 있다.



소품 정리 정돈이 포인트!
거실은 가족 모두가 사용하는 공간인 만큼 자질구레한 소품들이 많다. 신문, 잡지, 가족사진을 넣은 액자, 크고 작은 장식용품 등이 그것. 이때 소파 옆의 허전한 빈 공간을 활용해보자. 수납할 수 있는 사이드 테이블과 벽에 부착할 수 있는 선반, 정리함 등을 이용하면 심플하면서 기능적인 공간을 꾸밀 수 있다.

1 _벽걸이 선반 소파 옆 비어 있는 허전한 벽면에 선반 두 개를 나란히 걸고 액자와 화병, 탁상시계 등의 소품을 장식해 포인트를 주었다. 선반을 가득 채우지 말고, 몇 점만 두어 여유 있게 배치하는 것이 멋스럽다.

2 _사이드 테이블 공간만 차지하는 큼직한 거실 테이블만 치워도 여름 거실이 훨씬 시원해 보인다. 대신 수납이 가능한 기능적인 디자인의 사이드 테이블을 이용해보자. 장식품이나 몇 권의 책을 보관할 수 있는 정도면 제격이다.

3 _리모컨 수납 TV, 오디오, DVD 등에 필요한 리모컨은 거실에 돌아다니는 것만 해도 기본이 4~5개는 된다. 모양이 예쁜 접시에 가지런히 담아 테이블 위에 올려두면 OK.

4 _신문꽂이 매일 쌓이는 신문은 작은 수납꽂이에 넣어두었다가 2~3일에 한 번씩 비운다. 신문꽂이용으로 나온 제품을 따로 구입해도 되지만 사용하지 않는 박스나 바구니, 디자인이 예쁜 휴지통 등을 이용해도 좋다.

5 _조립식 철제 바구니 바퀴가 달린 조립식 철제 바구니는 필요한 장소에 따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제품. 사이드 테이블과 비슷한 디자인의 철제 바구니를 놓아 추가 수납을 하는 것은 물론 공간도 기능적으로 꾸몄다.



서랍장이나 수납 박스 활용하기
옷과 장난감, 책과 문구류, 각종 용품으로 날이 갈수록 비좁아지는 아이 방. 빈 공간, 허전한 벽면 없이 다양한 수납용품을 이용해 공간을 200% 활용하는 것이 관건이다. 서랍장, 수납 박스, 바구니, 각종 케이스 등을 마련하여 아이 스스로 물건을 분류해서 정리 정돈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1 _패브릭 바구니 뚜껑이 없는 패브릭 바구니는 잔 물건이 많은 아이 방에 두면 요긴하게 쓰인다. 장난감, 인형 등은 물론 매일 받아 보는 학습지나 문제집을 넣어두고 꺼내 쓰면 편리하다.

2 _미니 수납장 여자아이가 있는 집이라면 머리끈과 헤어핀 등 넘쳐 나는 액세서리도 고민거리다. 수납공간이 넉넉하게 짜인 미니 약장은 자질구레한 아이 소품을 보관하기에 좋다.

3 _옷장 대용 철제 캐비닛 아이 방 가구는 수납공간이 다양한 것이 좋다. 다양한 아이 용품을 종류별로 분류해 놓으려면 공간이 여러 개로 나뉜 것이 편리하다. 서랍이 많은 9DOOR 철제 캐비닛을 귀여운 옐로 컬러로 페인팅해 다용도 수납장을 만들었다. 옷과 양말, 머플러 등의 용품을 종류별, 계절별로 분류해 넣을 수 있어 편리하다. 남는 공간에는 장난감이나 문구류 등 각종 용품을 정리해서 수납한다. 서랍마다 분류표를 붙여두면 더욱 효과적이다.

4 _큰 인형, 공 등을 수납하는 그물망 인형, 공 등 부피가 큰 아이 용품은 그물망을 이용해 보관하면 재미있다. 천장에 넓게 고정해 놓아도 되고, 샌드백 모양으로 만들어 부착하는 것도 한 방법.

5 _오픈형 수납 박스 모양을 자유자재로 만들 수 있는 수납 박스는 좁은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아이템. 갈수록 늘어나는 책과 영어 테이프 등을 넣어두면 제격이다.

6 _뚜껑 있는 수납함 작은 사이즈의 장난감은 여기저기로 흩어지지 않도록 뚜껑이 있는 수납함에 보관한다. 철망 같은 안이 들여다보이는 소재를 고르면 장난감을 찾을 때 수월하다.

7 _아이 여행가방 어린 자녀가 있는 집이라면 하나씩 가지고 있는 아이 여행가방. 컬러와 디자인이 예쁜 제품이 대부분이므로 평소에는 소품 겸 수납함으로 활용한다. 자주 사용하지 않는 자질구레한 물건을 넣어두면 된다.



글 기자 : 김일아
사진 기자 : 한정수
자료제공 | 리빙센스
인테리어소품,디자인가구,패브릭,리폼,DIY  천이배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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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납의 기본은 공간을 차지하지 않는 것, 공간에서 존재감을 덜어내는 것이다. 깨끗해지기 위해서, 아름다워지기 위해서는 비워 내고 버려야 하는 것은 필수. 수납의 기본을 알아야 인테리어의 기초가 세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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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 1 | 제자리를 찾는다
수납장에 다 넣는다고 능사는 아닌 것. 수납의 첫째 조건은 물건이 제자리를 찾아 기능적으로 활용되는 것이다. 주방 도구는 주방에, 아이 옷은 아이 방에, 책은 서재에 두는 것이 수납의 기본이다. 그러나 제자리란 물건을 사용하는 사람의 편의에 의해 바뀔 수 있다. 가족 구성원 모두가 약속이 되었다면 현관에 구급상자를, 주방에 책장을 놓을 수도 있다. 온 가족이 함께 사용하기 편리하고 실용적인 곳에 배치하는 것이 수납물이 제자리를 찾는 것이다.
| 기본 2 | 불필요한 것, 넘치는 것은 버린다
몇 년간 입지 않은 옷, 좀처럼 꺼내지 않는 살림살이, 어디에 두어도 어울리지 않는 소품, 유통 기한 지난 약, 신문지, 비닐봉지 등 일정량이 쌓이면 불필요한 것은 버려야 깨끗해지고 새것을 채울 수 있는 공간이 생긴다. 너무 많다고 생각되는 것, 넘치는 것들을 덜어 내 제대로 버리는 습관을 갖게 되면 물건을 사는 것이 신중해지고, 불필요한 물건은 더 이상 사지 않게 된다.

| 기본 3 | 실용적으로 분류한다
책은 똑바로 세우고, 그릇은 옆으로 꽂고, 액자는 걸어 놓는 것이 수납의 정석. 수납물의 성격에 따라 수납의 방법도 달라진다는 것을 고려한다. 수납물의 성격을 파악하고 크기와 모양, 사용 빈도를 고려해 쓰임새에 따라 분류한다. 흩어진 것을 한곳에 모으면서 부피를 줄여 나갈 수 있다. 걸어 두어야 할 옷과, 접어 두어야 할 옷, 세워 둘 커트러리와 서랍장에 보관할 커트러리 등 같은 물건이라도 성격을 달리하면 수납의 모양새도 달라진다.


| 기본 4 | 지저분한 것은 감춘다
수납은 어떻게 똑 소리 나게 감추느냐가 중요하다. 잘 감추고 꺼내 쓰기까지 편리하면 수납의 반은 성공한 셈. 알록달록 자잘한 아이 장난감, 아무렇게나 놓인 약통, 리모컨, 갖가지 주방 살림, 공구함, 스포츠 용품 등은 수납 도구나 수납장을 적절히 사용해 감추는 것이 깨끗해지는 방법이다. 상자에 쌓을 것인가, 바구니에 넣을 것인가, 수납장을 짤 것인가, 선반에 놓을 것인가 등등 물건에 따라 감출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을 생각해 본다.

| 기본 5 | 역발상의 방법으로 정리한다
의외의 수납 공간과 도구는 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고 장식을 도와준다. 벽과 가구 사이, 소파 아래 공간, 욕조와 세면대 사이 등의 데드 스페이스, 틈새 공간, 모서리 공간은 수납을 하기에 좋은 장소. 또는 훅이나 선반, 봉과 같이 작지만 수납을 효과적으로 할 수 있는 도구들을 잘만 사용해도 집 안이 한결 정리된다. 새로운 수납 도구나 수납 장소를 확보하기보다는 지금의 공간을 활용하며 효율적으로 쌓고, 포개어 넣는 것이 실용 수납의 기본이다.

| 기본 6 | 수납 공간을 줄인다
수납 공간을 확보하는 것은 살림하는 데 매우 중요한 부분이다. 수납 공간이 있어야 지저분하고 어지러운 것을 정리할 수 있고 제자리도 찾게 되는 법. 그러나 때로는 수납 공간을 채우기 위해 버릴 물건을 쌓아 놓거나, 줄일 수 있는 물건도 그대로 방치해 두는 경우가 많다. 그만큼 살림살이가 늘어 가게 마련. 수납 공간이 적으면 필요한 물건만 선별하게 되고, 불필요하고 남는 물건을 버리고 비우기 쉬워진다. 꼭 필요한 곳에 효율적인 수납 도구를 사용하고, 공간을 넓고 쾌적하게 사용하는 것도 똑똑한 수납을 위해 필요한 덕목이다.



글 기자 : 윤지영 기자
사진 기자 : 장영, 권정은, 김동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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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식, 수납 그리고 버려진 공간을 활용할 수 있게 하는 선반.

좁은 공간을 활용하는데 이만한 기능을 해내는 아이템도 없다.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으로 집안 분위기까지 확 바꿔주는 중저가 선반 컬렉션.

 

Natural&Romantic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섀비시크 풍의 화이트 워싱 기법을 사용하거나 나무의 질감과 색감을 살린 선반으로 목가적인 전원 분위기를 연출하자.

1 가든 키홀더 선반
울타리 모양의 선반으로 현관입구에 걸어 열쇠나 작은 소품을 올려둔다. 해진 벽지나 낙서자국을 가리는 아이템으로 사용해도 좋다. 35×39×11cm 3만2천원, 포홈.

2 컬러 크라우드 선반
원목의 자연스러운 느낌이 그대로 살아있는 컬러 선반. 핑크와 블루 두 가지 색상으로 여자 아이 방에 걸어두어도 잘 어울린다. 50×10.5×9.9cm 각 9천9백원, 포홈.

3 첼시 화이트 선반
섀비시크 풍의 워싱 처리가 돋보이는 선반. 아래쪽 봉과 걸이는 다양한 소품 수납을 돕는다. 주방에서 사용하거나 침실의 옷걸이로 사용한다. 70×28×17cm 3만2천원, 포홈. 파스타 접시 각 1만2천원, 소품채널.

4 화이트워시 미니 선반
앙증맞은 사이즈의 화이트 워싱 선반. 두 개 이상 구입해 다단으로 연출해도 멋스럽다. 30×15×10cm 3만원, 소품채널. 화이트 줄무늬 화병 1만9천원, 소품채널.

5 접이식 철사걸이 선반
클래식한 메탈 프레임의 선반. 선반 받침대가 완전히 접혀져 사용하지 않을 때는 간편하게 보관할 수 있다. 42×30×16cm 3만원, 철제바구니 2개 세트에 1만6천원, 소품채널.

6 마들렌 선반
여성스러운 곡선 디자인으로 목가적인 분위기를 주는 화이트 선반. 아래쪽에 튼튼한 봉은 무거운 옷을 걸어도 괜찮을 정도. 70×15×12.5cm 2만8천원, 포홈.

7 모던 와이드 선반
선반이 폭이 넓어 다양한 수납과 전시가 가능한 실용적인 아이템.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디자인과 자연스러운 블론드 색상이 세련된 느낌. 60×4×20cm 4만9천원, 엘름.

8 앤틱 화이트 스틸 랙
이국적인 분위기의 철제 선반. 식탁 옆에 걸어두면 전원주택의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수납력도 좋아 더욱 실용적인 제품. 46×26×20cm 4만6천원, 포홈.

Simple&Classic

깔끔하고 군더더기 없는 모던한 스타일의 선반은 어떤 공간에 걸어두어도 잘 어울린다. 클래식 선반으로 집안에 포인트를 주는 것도 멋스럽다.

1 엔틱 선반
원목 선반과 메탈 프레임이 모던하면서도 엔틱한 스타일. 액자나 화병을 진열해 빈 벽을 채우거나 주방에 달아 작은 소품을 올려 정리할 수 있다. 60×20×20 4만5천원, 포홈.

2 선반 밑 메탈정리함
긴걸이를 다른 선반 밑부분에 걸어 버려지는 공간을 살려주는 아이템. 양말이나 손수건, 주방의 작은 소품을 수납하기에 좋다. 40×14×26cm 7천9백원, 모던하우스.

3 다용도 선반
물빠짐이 좋아 주방이나 욕실에서 요긴하게 쓸 수 있는 접착형 철제선반. 움직이는 양념통, 수세미, 작은 욕실 소품을 깔끔하게 수납할 수 있다. 40×11×11.4cm 1만5천9백원, 모던하우스.

4 모던 블록 선반 세트
깔끔하게 세련된 블록 선반 세트. 각 선반위에 작은 화병 한 개를 얹을 수 있을 정도의 크기로 수납보다는 전시의 기능이 큰 제품. 13×15×13cm 3개 세트 6만2천원, 엘름. 알람시계 2만6천원, 소품채널.

5 모던S자 선반
S자의 독특한 디자인의 선반으로 배치하는 장소에 따라 원하는 방향으로 달아 사용한다. 블랙의 모던함과 나무 느낌을 절묘하게 살린 초컬릿 색상이 포인트. 122×25.5×25cm 16만5천원, 엘름.

6 클래식 내로우 선반
층층이 좁아지는 여성스러운 몰딩 라인이 멋스러운 앤티크 선반. 화병이나 액자를 올려 장식한다. 60×11×12.7cm 6만1천원, 엘름.

7 월넛 클래식 선반
고급스러운 브라운 컬러의 선반. 벨트 형태의 독특한 철제 받침대가 멋스럽다. 61×23×21cm 2만8천원, 포홈. 유리장식 액자 2만4천원, 소품채널.

8 와인병 선반
와인 6병을 수납할 수 있는 선반. 알루미늄 스탠드에 선반을 끼우는 스타일로 벽면에 고정시키는 부분이 보이지 않아 깔끔하다. 59.6×7×25cm 10만9천원, 엘름.

 

■제품 / 대동벽지(02-2212-2511)·소품채널(1544-8031, www.sopumchannel.com)·엘름(02-701-0713 www.ellm.co.kr)·포홈(032-351-3378)·모던하(02-530-5000) ■스타일리스트 / 최윤미 ■진행 / 정지연 기자 사진 / 민영주·이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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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를 하고 짐을 푸는 순간 나오는 한숨, 좁은 공간 어떻게 하면 편하고 안락하게 꾸밀 수 있을까요? 편안한 나만의 을 만드는 비결을 공개합니다.

을 꾸미기 앞서 생각해야 하는 대전제

첫째, 일단 쓸모없는 짐은 최대한 줄여야 합니다. 물건이나 가구가 많으면 아무리 넓은 공간도 자연히 좁아지는 법! 전체적으로 물건을 점검해서 필요 없는 것은 과감히 버리세요. 둘째, 물건들을 필요에 따라 구분하세요.

욕실에 갈 것은 욕실로, 부엌에 갈 것은 부엌으로… 그런 후 자주 사용하는 것은 손이 잘 가는 곳에, 아닌 것은 깊은 수납장소에 보관하는 것이 기본 중의 기본입니다. 셋째, 유니크한 발상을 가지세요. 장에, 신발신발장에…. 이런 공식은 없습니다. 자신이 편하고, 공간을 덜 차지하는 법이라면 무엇이든 OK!

배치, 이것이 기본 중의 기본!

가구를 배치할 때는 사각의 에 맞춰서 뜨는 공간이 없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뜨는 공간에는 폭이 좁은 수납장을 놓는 것이 좋습니다. 뜨는 공간이 생기면 공간 활용도도 떨어지고 청소하기도 힘들어지죠.

또 좁은 공간을 넓어보이게 하기 위해서는 집 입구에 커다란 가구를 놓지 않고 전체적으로 높이가 낮은 가구를 놓는 것이 좋습니다. 또 벽지 색깔과 가구의 색깔에 통일감을 준다면 훨씬 공간이 깔끔하고 넓어보이죠.

이미지 추천 아이템, 슬림한 서랍수납장!!

앞에서도 말씀 드렸듯이 좁은 공간에도 놓을 수 있는 서랍수납장은 유용한 수납 아이템! 집안을 더욱 좁아보이게 만드는 신발대신 수납장의 맨 아래 부분에 신발을 보관하면 좋습니다. 그리고 윗부분에는 을 넣고 남은 부분 사이사이에 CD나 책 을 넣어두면 좋습니다.

책상을 활용하면 안이 넓~어진다

누구나 하나쯤은 가지고 있는 책상! 책상을 잘 활용하면 훨씬 공간을 넓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책상 밑 빈공간은 훌륭한 수납 장소!! 책상 밑에 물건을 둘 때는 상자에 넣어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문구점에서 쉽게 칼라 골판지 상자를 구할 수 있죠? 그것을 이용하셔도 되구요.

손재주가 많으신 분이라면 직접 만드셔도 좋죠. 깊이가 얕은 상자를 여러 개 준비해서 셔츠를 한장씩 개두면 구겨지지 않고 바로 찾아 입을 수 있어서 좋습니다. 물론 상자 앞면에 내용물에 대한 설명을 써 놓는다면 찾기가 훨씬 쉽겠죠?

이리저리 굴러다니는 문구류도 처리하기 곤란한 물건 중에 하나인데요, 이럴 때는 문구점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는 펜접시를 이용하면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습니다.

골치 아픈 공과금은 이렇게!

공과금을 내야 할 날짜를 그냥 지나쳐서 곤란하셨던 적은 없으신가요? 이런 자질구래한 일들은 책상 위에 보드 하나를 설치해두면 깔끔하게 끝납니다. 딱딱한 보드지 하나 구입하셔서요, 공과금 영수증을 핀으로 꽂아두면 잘 잊어버리지 않게 되죠.

보이기 싫은 물건들, 이렇게 감춘다!!

장을 사용하지 않고 행거를 사용하면 공간 활용에는 좋지만 왠지 보기에는 깔끔해 보이지 않죠? 이럴 때는 천장 아래 봉을 설치하면 해결됩니다. 행거가 가려질 정도의 공간을 두고 벽과 벽을 연결하는 봉을 설치하고 거기에 천을 걸어두면 보기 싫은 것이 가려지죠. 천은 굳이 비싼 거를 구입하실 필요는 없구요, 시장에서 싼 천을 끊어다 사용하시고 실증나면 바꿔주세요. 천을 고를 때의 한가지 포인트! 흰색이나 팽창색 계열의 천을 사용하세요, 안이 훨씬 환하고 넓어보인답니다.

또 하나, 을 좀더 넓게 보이고 싶다면 현관 입구쪽은 낮은 가구를 배치하고, 안쪽으로 들어갈수록 높은 가구를 배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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