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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피가 큰 제품만 공간을 차지하는건 아니다. 자질구레한 악세서리나 소품들도 모아놓으면 엄청난 걱정거리가 되기도 한다.. 자질구레한 여러가지 소품들을 좀더 효과적으로 보관한다면 항상 어디있는지 헤메는 일은 줄지 않을까?
=> <링크> 핑크테두리 속옷정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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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내아이 둘을 키우다 보니 수납이 가장 고민이었다는 김소인(36세, 인천시 부평구 산곡동) 씨.
장난감, 교구 등 워낙 잡다한 용품이 많아 정리정돈을 아무리 열심히 해도 그때뿐이다.
가장 골칫거리는 장난감. 몇 번의 시행착오 끝에 장난감을 굳이 종류별로 정리하고 반듯하게 놓으려하기보다는 한 통에 크기별로 모아 아이들 스스로도 쉽고 빠르게 정리할 수 있게 했다.
수납의 가장 큰 미덕은 쓰지 않는 물건을 과감하게 버리는 것. 아이가 자라서 못 입게 된 옷이나 장난감은 친척들에게 선물하거나 그때그때 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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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아이 방을 꾸밀 욕심에 이것저것 많이 사서 놓으면 일관성도 없고 방이 복잡해 보이므로 쇼핑할 때는 계획적으로 필요한 목록과 사이즈와 색 등을 미리 체크한 뒤 구입한다.
작은 공간 안에 이불, 침구, 가구가 모두 제각각의 컬러면 더 좁아 보이므로 소품이나 정리박스, 침구의 색깔을 통일해 넓어 보이는 효과를 낸 것도 그녀만의 노하우.
작은 수납 바구니를 여러 개 준비해 학용품은 아이들 스스로 정리할 수 있도록 하고, 매일 쓰는 물건이 아닌 것은 되도록 보이지 않게 붙박이장에 수납했더니 아이 방이 훨씬 깔끔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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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스케쥴 칠판은 필수! 좁은 책상 위에 이것저것 올려놓으면 정리하기도 어렵고 보기도 좋지 않다. 높다란 책꽂이는 아이 방을 더욱 좁아 보이게 하므로 필요한 것만 꽂을 수 있는 책꽂이와 선반 스케줄 칠판을 달아 깔끔하게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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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장난감은 커다란 통에 한꺼번에 정리 아이가 스스로 정리할 수 있는 수납함을 찾다가 이케아 매장에서 맘에 드는 정리함을 구입해 장난감 정리박스로 활용하고 있다. 수납함이 많고 높이를 조절할 수 있는 게 가장 큰 장점. 사이즈에 맞게 제작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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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얇은 책은 미니 책꽂이에 수납하기 홈스쿨링 교재는 두께가 얇아 쉽게 찢어지고 수납도 어렵다. 책상 위에 작은 수납함을 두고 홈스쿨링 교재와 학교 교재를 나누어 넣으면 아이가 정리하기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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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서랍장은 구획을 나누어 수납 아이들 교구는 구획을 나누어 책상 서랍장에 한꺼번에 정리한다. 책상 옆 남은 공간에 맞춰 삼나무로 정리 박스를 제작해 위 서랍은 큰아이, 아래 서랍은 작은아이 물건으로 나누어 정리하게끔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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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옷은 세워서 정리할 것 크기가 작은 아이들 옷은 차곡차곡 개어놓아도 쉽게 흐트러지게 마련. 정리함을 활용해 옷을 세로로 개어 넣으면 켜켜이 쌓는 것보다 많이 들어가고 깔끔하게 정리된다. 정리함은 대형 마트에서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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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미니 바구니를 활용 이제 막 초등학교에 들어간 큰아이를 위해 옷걸이에 작은 바구니를 조르르 달았다. 다음날 학교에 가져갈 준비물을 미리 챙겨놓는 바구니인데, 이렇게 하면 아침에 깜빡 잊고 준비물 빼먹는 일이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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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벽면을 활용할 것 책상 옆 좁은 벽면에 그물망을 달아 잡다한 문구용품을 따로따로 수납했다. 이 그물망은 다이소나 지마켓 등에서 살 수 있는데, 틀의 경우 3000원, 정리통은 각 사이즈별로 500~2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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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안쓰는 물건은 붙박이장을 활용 잡다한 살림은 종이 박스에 넣어 아이 방에 있는 작은 붙박이장에 수납한다. 붙박이장 윗부분에 커튼을 달면 지저분한 것이 밖에 보이지 않아 깔끔하다. 


 
 
 
진행 ㅣ 황선영 기자
사진 ㅣ 박용관
자료제공_베스트베이비
 

<수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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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선반을 일자로 다는 대신 사선으로 달면 수납은 물론 장식 효과를 높일 수 있다. 책 역시 일정한 방향으로 꽂기보다 세우거나 눕혀 쌓기를 자유롭게 반복하면 색다른 분위기가 난다. 카페 SERRE.

2 좁은 창에 선반을 칸칸이 달면 아기자기한 풍경이 연출된다. 창문 프레임과 같은 소재의 선반을 창 폭에 맞춰 달면 훨씬 더 깔끔한 디스플레이를 할 수 있다. 선반 위에 작은 식물과 유리화기 등을 올리면 따뜻한 봄 풍경이 만들어진다. 엣코너.


3 창턱이 깊은 아치형 창문 프레임에 두꺼운 선반을 달아 보다 빈티지한 느낌을 살렸다. 수납과 장식 효과를 동시에 낼 수 있는 아이디어. 아치형 창이 주는 이미지 덕분에 심플한 형태임에도 새로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엣코너.

4 입구에서 매장까지 이어지는 복도 공간에 오픈 수납장을 놓아 파티션 역할을 대신했다. 자칫 답답해 보일 수 있는 단점을 커버하기 위해 수납력은 떨어지지만 개방감이 느껴져 답답해 보이지 않는 오픈 수납장을 사용한 것이 포인트. Time & Style.

5 수많은 CD를 정리하면서 벽면 디스플레이 효과를 낸 오픈형 CD 수납장. 선반 배치를 자유롭게 할 수 있어 꽉 찬 벽면이 여유 있어 보인다. 책 수납에도 도움이 될 만한 디스플레이 노하우. 요힘베.

6 크기가 제각각인 원통을 이용한 디스플레이 아이디어. 사각 프레임 속에 크고 작은 원통을 채워 와인셀러처럼 사용했다. 흔히 보던 와인 수납장 대신 독특한 모양의 수납장을 짜 넣으면 한결 넓어 보이고, 아트월을 따로 꾸미지 않아도 포인트가 된다. 요힘베.

A 벽 속에 선반을 매립하면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보기에도 깔끔할 뿐 아니라 남는 공간의 여유도 누릴 수 있다. 이때 벽 컬러와 재질을 고려해 선반의 재질을 달리하면 또 다른 포인트가 되기도 한다. 또한 내벽에 스포트라이트를 내장하면 선반 위 소품들이 도드라져 보인다. 103.

7 보여주는 수납에는 문이 달린 수납장보다는 오픈 수납장이 어울린다. 하지만 나뉜 칸의 크기가 애매하다면 상황을 충족해줄 또 다른 수납 도구가 필요하다. 오픈 수납장 안에 또 하나의 오픈 수납장을 넣으면 위아래에 자연스럽게 여백이 생기기 때문에 시원해 보이고 감각적인 수납 아이디어가 된다. ARTHOLIC.

8 평범할 수 있는 나무 선반이지만 앞부분에 알전구를 규칙적으로 나열하면 화려한 무대 한쪽을 연상시키는 코너가 된다. 장식적인 효과만이 아니라 별도의 조명 없이 실내 조도를 맞추는 조명 역할도 한다. 103.


9 오픈형 진열 선반은 폭이 10㎝가 넘지 않는 좁은 나무 패널이라 수납력은 그리 대단하지 않다. 하지만 탁 트인 공간감을 선사하려 공간에 활용하면 좋은 수납 아이디어. 튀어나온 턱 덕분에 세워놓아도 미끄러지지 않아 갤러리 같은 분위기가 쉽게 연출된다. 엣코너.

10 흔히 보는 나무 선반에 나무못을 박아 줄이 엉키거나 잃어버리기 일쑤인 목걸이들을 걸어 보여주기 위한 수납을 완성했다. 디스플레이 효과를 내는 데 장애가 되지 않도록 못 박는 데 신경을 쓰도록 한다. 밋밋한 선반에 화려한 장식 효과를 줄 수 있으니 일석이조 아이디어. ARTHOLIC.

11 미니 장난감을 수납하기 위해 제작한 선반. 나무 몰딩을 덧대 레일처럼 꾸민 선반이 수납은 물론 디스플레이 효과도 있는 공간이 된다. 아이들을 위한 놀이 공간에 활용하면 좋은 아이디어. 현디자인.


자료제공_우먼센스
촬영 협조|엣코너(02-322-0244), 요힘베(02-333-4045), 카페 SSERE(02-534-3585),
103(02-511-5661), ARTHOLIC(02-335-6012, www.art-holic.kr),
TIME & STYLE(02-6497-8838), 현디자인(031-711-8541)
사진|김동오·김범경(프리랜서)
진행|김지영 기자

<수납,선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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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 토르소(D-Torso)의 사람 얼굴모양의 모니카는 선글라스, 모자, 가발 혹은 다양한 머리 액세서리를 보관할 수 있는 근사한 솔루션을 제공한다. 디 토르소의 다른 디자인 작품들과 마찬가지로 모니카는 솔리드 모형을 스캐닝하고 난 다음 이 모형을 레이저 컷 층과 빈 공간으로 재구성해서 제작됐다. 그 결과 독특한 실루엣을 가진 신비한 모습의 모니카가 탄생됐다. 이 제품은 아키텍처, 패션 및 인테리어 디자인 측면에서 디 토르소 시스템의 상징적인 모든 요소를 살렸다는 평가받고 있다.


출처 http://www.d-torso.jp/fs/akico/c/gr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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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은 방 넓게 쓰는 아이 방 수납 아이디어 10

 
아이가 클수록 늘어나는 책과 장난감 때문에 걱정이라면
다양한 수납법에서 아이디어를 얻어보자.
수납공간을 충분히 활용하면서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디자인 요소를 살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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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s 2
오픈 선반에 커튼 달기  자주 꺼내 쓰는 물건들을
수납하기에는 서랍보다 선반이 편리하다.
지저분해 보이는 것이 맘에 안 든다면 예쁜 천으로 커튼을 달아볼 것.


tips 3
옷장 안을 효율적으로 활용
 같은 넓이의 옷장이라고 해도
수납칸을 어떻게 나누느냐에 따라 공간 활용이 달라진다.
선반과 봉, 서랍 등을 필요에 맞춰 짜넣도록 한다.


tips 4
바구니 활용  바구니는 자질구레한 장난감을
깔끔하게 수납할 수 있는 활용도 만점의 아이템이다.
인테리어 소품의 역할까지 하는 예쁜 바구니라면 일석이조의 효과를 볼 수 있다.


 

tips 7
선반으로 벽 공간 활용 
선반은 죽어 있는 벽을 수납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게 해준다.
빈 벽에 선반을 달아 예쁜 인형 등의 장난감을 놓아두면 인테리어 포인트로도 좋다. 


tips 8
오리엔탈풍 약장 활용 
서랍이 많은 오리엔탈 약장을 활용하면
장난감을 블록, 인형, 퍼즐 등 종류별로 나누어 수납할 수 있어 편리하다.


tips 9
서랍 달린 벤치 놓기 
아이 방에 의자와 서랍의 기능을 동시에 하는 벤치를 놓는 것도 좋은 방법.
서랍이 달린 침대 스툴을 놓는 것도 좋다.


tips 10
선반 짜넣고 블라인드 달기 
베란다에 붙박이장을 짜넣는 것이 부담스럽다면 선반을 달고 블라인드를 이용해 가려보자.
저렴하게 보이지 않는 수납을 할 수 있는 방법이다

출처<danmee.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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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격 119cm * 40cm * 63cm
재료 스틸

여러가지 물건들을 깔끔하게 정리할수있느 캐비넷
레드색상으로 집안에 포인트를 주어 인테리어효과를
확실하게 해주는 제품입니다
IKEA [이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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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실 안에는 뭐가 그리도 들어갈 것이 많은지 그렇지 않아도 좁은 공간이 더욱 좁아 보인다.
욕실은 작고 습한 공간이기 때문에 물건을 제대로 정리해서 보관해야 손상이 적고 욕실도 넓어보인다.
욕실에 항상 배치돼 있는 물품부터 자잘한 도구들까지 깔끔하게 정리하는 법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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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용품
욕조와 벽 사이 코너에 삼각 수납대를 설치하고 정리해둔다. 보통은 3~5단 정도이며 원하는 만큼 설치하면 된다. 칸마다 용도별로 구별해서 정리하면 사용할 때 편리하다.
삼각 코너 수납대는 샤워하거나 목욕용품을 정리할 때 편하고 구석 공간을 이용하기 때문에 효율적으로 공간을 사용할 수 있다. 삼각 코너 수납대를 설치하기 어렵다면 물 빠짐이 있는 플라스틱 바구니에 목욕용품을 한데 담아 욕조나 욕실 구석에 둔다.
바구니에 담가 보관하면 따로 두는 것보다 깔끔해 보이고 수납하기도 편리하다.
▶ 물놀이 장난감
아이들이 목욕할 때 사용하는 장난감 목욕용품들은 물에 늘 젖어 있기 때문에 물때가 끼기 쉽다.
물때가 생기면 세균이 번식하기 쉽기 때문에 아이들이 이용하는 만큼 더욱 더 청결하게 관리해야 한다.
사용한 다음은 창가나 베란다에 두고 자연 건조시키고 따로 장난감 수납함에 넣어두고 쓸 때마다 꺼내 쓰도록 하자.
매번 장난감을 말리고 따로 수납하기 번거롭다면 그물주머니에 담아 욕실 한 켠에 걸어둔다.
이때 1주일에 한 번씩 햇빛에 건조시켜 소독하는 것을 잊지 말자.
▶ 수건과 화장지
욕실에 있는 수납장은 활용성보단 인테리어를 위해 만들어진 물건이라 수납하기 편하지 않다.
수건이나 화장지는 욕실 안 수납장보다 따로 장소를 마련해서 보관하도록 하자. 욕실 안 수납장보다 문 앞에 수납장을 따로 마련하는 것이 사용하기도 편하고 습하지 않게 보관할 수 있다.
수건이나 화장지 말고도 헤어드라이어 등 욕실에 보관하기 마땅치 않는 물품들을 함께 보관하면 사용할 때 마다 욕실에 들고 들어가기 편리하다.
▶ 청소용품
빨랫비누나 청소 세재나 스펀지, 솔 등의 청소 도구는 욕실보다는 싱크대 아래에 넣어 두는 것이 더 좋다. 욕실 바닥은 자주 젖기 때문에 그냥 놔두면 물때가 끼기 쉬우며 청소할 때도 번거롭기 때문이다.
싱크대에 따로 보관할 자리가 없다면 욕실 세면대 아래에 S자 고리를 걸어 플라스틱 바구니를 걸고 그 안에 세제와 청소 도구를 담아두면 물에 젖지 않아 좋다.
▶ 빨래판
보통은 나무나 플라스틱으로 된 빨래판을 많이 이용한다. 이런 물품들은 물에 계속 닿아 있으면 물때가 끼거나 나무의 경우는 썩을 수도 있기 때문에 벽돌 두 장을 놓고 그 위에 세워두도록 하자.
혹은 고무나 실리콘 재질로 된 빨래판을 이용하면 둘둘 말아 바구니나 수납장에 넣어두면 되기 때문에 간편하다.

글 : 이지현(ez작가) | 제공 : 이지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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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지만 강하다! 정리의 왕 미니 지퍼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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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인스탁스 폴라로이드 사진 정리 소중했던 순간을 기억하려고 찍은 폴라로이드 필름이 집에서 굴러다니면 흠집도 나고 나중에 찾기도 힘들다. 미니 지퍼백은 일반 폴라로이드 사진뿐 아니라 인스탁스 미니 3장이 딱 맞게 들어가는 사이즈라 사진을 편리하게 보관할 수 있다. 또 메모판에 꽂아도 사진에 구멍이 생기지 않아 아이 방이나 회사 책상을 꾸미기에 좋다.

2 쿠폰 정리함
요즘은 각종 할인 쿠폰과 커피 스탬프 쿠폰, 적립 카드 등이 넘쳐 지갑이 터질 지경이다. 없으면 아쉬운 쿠폰과 카드, 종류별로 정리해보자. 핸드백에 쏙 들어가는 사이즈이므로 자주 쓰는 카드와 쿠폰은 분류해서 가지고 다니고, 나머지는 기능별로 정리해 상자에 보관하면 편리하다.

3 화장품 샘플 파우치
여기저기서 받은 화장품 샘플들. 막상 필요해서 보면 찾기도 힘들고 언제 받은 건지 기억이 나지 않아 꺼림칙하다. 미니 지퍼백에 종류별로 날짜를 적어 보관했다가 여행이나 목욕탕 갈 때 유용하게 사용하자. 솜과 면봉도 위생적으로 보관할 수 있다.

4 실핀, 머리끈 정리함
요즘은 코사지나 리본으로 만든 머리끈이 유행이다. 그냥 보관하면 먼지도 타고 모양도 헝클어지기 십상인데 지퍼백에 보관하면 모양도 유지된다. 급할 때 찾으면 보이지 않는 실핀, 머리끈 등을 함께 정리하면 깔끔하게 보관하고 쉽게 찾을 수 있어 편리하다. 디자인도 깜찍하고 예뻐 아이들도 좋아한다.

5 미니 구급상자 집에
쌓인 비타민이나 영양제 등은 챙겨 먹기가 쉽지 않다. 한손에 잡히는 콤팩트한 사이즈의 미니 지퍼백에 담아 가방에 넣어가지고 다니며 매일매일 챙겨 먹자. 조재한 약이 남았을 때도 용도와 제조 날짜를 메모해 지퍼백이 정리하면 편리하다. 지퍼백에 밴드와 비상약을 넣은 미니 구급상자를 만들어 아이들 책가방 속에 넣어줘 만약의 상황에 대비시키자.

6 견과류 보관 비타민과 철분
, 식이섬유가 풍부해 먹는 화장품이라는 애칭이 붙은 견과류. 맛있는 견과류인 호두, 아몬드, 잣 등을 미니 지퍼백에 담아두고 매일 2~3알씩 챙겨 먹자. 가방 안에 넣어가지고 다니면서 출출할 때 하나씩 꺼내 먹으면 불포화지방산이 많아 포만감을 높여줘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이다.
 
 
진행_송한올(프리랜서)|사진_김래영|제품협찬_지퍼락|자료출처_리빙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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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저기 널려 있는 살림들.
치우고 치워도 영 찝찝하게 정리가 되지 않은 듯한 느낌만 들고 정리 후에도 깔끔하지 않아서 만족스럽지 못하다.
주부들이 깔끔하지 않아서라기 보다는 정리의 노하우가 부족한 경우가 많고 정리와 수납의 작은 Tip만 있어도 손쉽게 집안을 정리할 수 있다고 한다.
수납의 달인들이 전하는 수납의 비법을 공개한다.

▶ 과감하게 버려라!
수납과 정리의 가장 기본 원칙은 버리기다.
버리는데서부터 정리가 시작한다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필요 없는 물건을 버리는 것은 그만큼 중요하다. 전문가들의 말에 의하면 수남에는 2:8 법칙이 있다고 한다. 이 말은 실제 사용하는 물건들은 전체의 20%밖에 되지 않는 다는 것이다.
나머지 80%는 필요하지 않거나 필요 이상으로 있는 물건들일 가능성이 높다. 잘 사용하지 않는 물건이라면 과감하게 쓰레기통으로 직행하자.
집안에 둔다고 사용의 빈도가 늘어나는 것도 아니고 오히려 수납에 방해가 되거나 미관을 해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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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단 정리할 곳의 물건은 모두 밖으로 꺼낸다.
수납을 할 때 규칙 중 하나는 정리하려는 곳에 있는 물건은 일단 밖으로 빼고 보는 것이다.
그리고 정리라는 곳을 걸레와 청소기로 깨끗하게 닦아주자. 꺼낸 물건들을 보면 사용하지 않거나 지저분하게 관리된 물건이 있을 수 있다. 깨끗하게 닦거나 빨고 청결한 상태를 유지하자.
사용 빈도가 잦은 물건은 앞쪽으로 그렇지 않은 것은 뒤쪽으로 배치한다.
▶ 종류별로 분류하라
잔혹 옷장이나 씽크대를 열어보면 속옷과 겉옷이 함께 있다거나 컵과 접시가 한군데 있다거나 분류가 되지 않고 뒤죽박죽 섞인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정리에 또 하나의 팁은 이런 물건들을 일목요연하게 분류하는 것이다.
속옷은 속옷대로 양말은 양말대로 스타킹은 스타킹대로 이렇게 구분만 지어도 찾을 때 어려움 없이 어지르지 않고 찾아낼 수 있다.
주방은 자주 쓰는 물건들을 동선이 짧은 곳에 보관하고 접시는 접시대로 그릇은 그릇대로 분류하자.
▶ 수납공간을 확보하라
여기저기 흩어진 물건들을 잘 살펴보면 한 곳에 너무 많은 양의 물건들이 무리하게 쌓아져 있거나 사이즈가 다른 제품들이 엉켜 있는 경우가 있다.
이럴 때는 수납 박스나 바구니로 수납공간을 확보하자. 우선 용도별로 구분한 후에는 사이즈에 따라 구분해 그에 맞는 박스나 바구니에 정리하도록 하자.
죽은 공간을 살리고 필요한 공간을 확보할 수 있다. 수납 공간은 비싼 수납함이 아니더라도 우유팩, 택배상자, 페트병을 활용해보자.
재활용의 의미도 있지만 수납 공간이 가지런하게 정리되기 때문에 기분까지 좋아진다.
▶ 라벨을 적극 활용하라.
수납을 마쳤다면 어떤 물건이 어디에 있는지 정확히 알기 위해 라벨지를 붙이자.
옷장, 씽크대, 서랍장 등 라벨 하나로 쉽게 구분할 수 있도록 적용하자.
특히 냉장고는 라벨지의 활용도가 가장 높은 장소. 어지럽게 정리된 냉장고에 라벨지를 붙이면 냉장고를 여는 횟수도 줄어들고 내용물을 일일이 확인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에너지까지 절약할 수 있다
▶ 정리 후 관리가 제일 중요
모든 수납을 마친 후 정리된 상태가 유지될 수 있도록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만약에 관리에 소홀하면 다시 또 대청소를 해야 하기 때문에 관리는 수납의 마지막을 완성하는 단계이다. 일단 평소 습관을 사용한 물건은 바로 제자리에 두는 것으로 하자.
또 라벨이나 수납 상태를 정기적으로 살펴보고 흐트러진 것이 있으면 그때 그때 바로잡도록 하자

글 : 배기윤(ez작가) | 제공 : 이지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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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치고 넘쳐서 이제는 보이는 것마다 쓸어 버리거나, 어디에 쑤셔 넣거나, 그냥 안고 사는 것이 많은 주부들의 수납 해결법. 하지만 지저분하게 널려 있는 물건도 어떻게 디스플레이하느냐에 따라 훌륭한 장식품이 될 수도 있다. 봄에는 평범한 가구에 특별한 장식 센스를 더해 보는 수납을 해보자. 봄철 집 단장까지 책임지는 보이는 수납의 테크닉을 배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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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_ 간이 와인장
와인 수납으로 주방 분위기를 업그레이드시켜 본다. 베란다, 다용도실에 보기 싫게 널려 있는 와인과 와인 박스들도 한곳에 두어 가지런히 정렬하면 장식 소품이 된다. 근사한 와인셀러가 없더라도 주방 한켠을 멋스런 와인 바로 꾸밀 수 있다. 와인병을 줄줄이 세워 놓기보다는 수납장 폭에 맞는 디스플레이용 와인 박스를 중간중간 활용하면 지루함을 덜 수 있다.

02_ 거실 코너 장
오픈 수납장을 거실에 놓을 때는 많은 가구와 소품들 사이에서 수납물이 산만해지지 않도록 정돈하는 것이 기본. 성격이 같은 수납물끼리 분류해 층마다 정리하면 수납도 되고, 테마가 있는 장식이 될 수도 있다. 화병류, 액자류 등 따로 떨어져 있으면 좀처럼 눈이 가지 않는 소품들도 한데 모으면 장식적인 힘을 갖는다. 또 컬러풀한 구두와 같은 패션 잡화를 함께 두면 시선이 고정된다.

03_ 베란다 타워 가든
베란다를 정원으로 꾸미고 싶다면 키큰장 하나가 큰 도움이 된다. 분갈이조차 제대로 못한 화분들은 식물의 아름다움까지 빼앗아 가기 마련. 오픈 수납장에 올려 두면 바닥에 어지럽게 널린 화분들을 깨끗하게 정리할 수 있고, 층마다 성격이 비슷한 식물끼리 두어 관리하기도 편하다. 작은 가든 박스나 야트막한 바구니에 화분을 모아 층층이 올리면 모양이 제각각이어서 보기 싫었던 화분도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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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_ 보조 식탁, 보조 주방
이동식 수납장은 좁은 식탁 옆에서는 보조 식탁으로, 부족한 살림살이 수납을 돕는 보조 주방의 역할도 톡톡히 한다. 주방의 컬러가 화이트라면 수납장 역시 화이트가 산만함을 덜어줄 듯. 식탁 매트, 에이프런 등의 패브릭은 차곡차곡 개켜 두고, 약이나 티백은 비슷한 용기 몇 개에 나눠 담아 사용 빈도가 높은 것 순서로 위에서부터 아래로 수납한다. 상판에는 간단한 티 포트나 물컵 몇 개만 얹어 깔끔하게 둬야 어지러워 보이지 않는다.

02_ 깔끔한 현관 수납
현관은 자잘한 물건으로 지저분해지기 쉬운 곳이다. 신문, 우편물, 신발, 우산, 청소 도구 등은 매일 사용하는 물건이기 때문에 오픈 수납장에 두어야 바로바로 수납하고 찾아 쓰기도 쉽다. 이동식 수납장은 물건을 산만하게 늘어놓지 않고 자유자재로 옮겨 가며 원하는 물건을 한꺼번에 수납할 수 있다. 다만 시선이 많이 가는 수납장의 맨 윗부분은 화분 한두 개만 놓아 깔끔하게 비워 둔다.

03_ 침실 사이드 테이블
이동식 수납장을 침대 발치나 머리맡에 두면서 매일 사용하는 물건을 정리해 두면 좋겠다. 자잘한 살림살이들은 깊이가 야트막한 종이 박스나 바구니에 넣어 수납장에 두면 보기도 좋고 꺼내기도 쉽다. 또 수납공간이 비교적 넓어 층마다 서로 다른 성격의 수납물을 분류해 둘 수 있다. 잠옷이나 시트, 간단한 헤어 용품이나 핸드 로션은 바구니에 각각 담아 층을 나눠 놓는다.

자료제공 : 우먼센스 (http://www.ibestbaby.co.kr)|진행 : 윤지영|사진 : 권정은

수납가구
[가 구] - 디자인과 실용성을 겸비한 수납가구
[벽면,문] - 작은 선반하나면 수납과 분위기 모두 ok!
[아이방] - 바퀴가달린 이동식 책장
[주 방/생활가전] - 필웰 러브앙즐레 와이드 커플렌지대&식탁
[주 방/생활가전] - 필웰헤스티아서랍둘아일랜드식탁
[주 방/생활가전] - 필웰 헤스티아 홈바형식탁1200
[거 실/AV] - 거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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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올 해 목표는 허리띠 졸라매고 재테크 성공?

이처럼 새해가 되면서 알찬 다짐으로 여러 가지 계획세우기에 여념이 없다. 그 중 인터파크가 지난 해 12월 38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08년 소비트렌드 관련 설문결과에 따르면 소비를 줄일 항목으로 생활비가 27%인 2위를 차지한 것처럼 대부분의 사람들이 새해에 지출을 줄이고 알뜰하게 절약해 보고자 다짐하게 된다.

이에 인터넷쇼핑몰 인터파크(www.interpark.com)에서는 저렴한 가격의 다양한 인테리어 생활용품을 9,900원 균일가에 구매할 수 있는 '알찬쇼핑 99 SHOP' 기획전을 상시 진행하고 관련 상품을 최대 75% 할인 판매한다.

이번 신년맞이 ‘알찬쇼핑 99 SHOP' 기획전에서는 ▲깨끗하고 깔끔한 수납을 도와주는 ‘수납 99 shop’ ▲새로운 집안 분위기 연출을 위한 ‘인테리어 99 shop’ ▲알뜰한 생활필수품을 모아놓은 ‘생활 99 shop’ ▲주방분위기를 맛깔스럽게 살리는 ‘주방 99 shop’ ▲깨끗하고 아기자기한 ‘욕실 99 shop’ 등으로 나눠 인기상품을 할인가에 판매하다.

먼저 수납99 shop코너에서 복잡하고 지저분했던 집안 잡동사니를 정리해 보자.

넘치는 물건들로 어지러운 서랍장을 깔끔하게 정리 해주는 '서랍수납 칸막이 2종세트'(12개*9,900원)는 모든 서랍장에서 원하는 크기, 길이로 조절해 사용할 수 있어 간편하다. 또한 화학처리가 안된 자연주의 수납함인 '대형 멀티 정리함 세트'(7,900원)는 부직포로 마감처리 돼 두께 감이 있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인테리어 효과도 좋아 자취생 필수품이다.

집안에서 분리수거 정리를 잘 못하면 지저분할 뿐 아니라 악취 및 전체 인테리어어에 손상을 주기 쉽다. 인터파크에서 판매하는 '부직포 분리수거함 3종세트'(5,900원)는 베란다에 두고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유독성, 화학냄새가 없는 부직포 제품이다. 또 옛날의 보관함 디자인을 그대로 살린 '원목 약 보관함, 쥬얼리 박스'도 공간이 많아 쥬얼리 수납 등 활용도에 따라 사용할 수 있고 가격은 역시 단돈 9,900원.

저렴한 가격으로 파티션, 미니 카펫 등 아기자기한 나만의 인테리어도 연출

베란다, 테라스, 아이들 방, 거실에 간편하게 설치할 수 있는 '조립식마루 10장'(30cm*30cm, 9,900원)은 간편하게 집안 분위기를 바꿀 수 있는 제품이며 공간에 따라 이동, 설치가 용이하다. 또 혼자 살거나 아침에 일어나기가 힘들다면 '헤머벨 캐릭터 알람시계'(3,900원)를 이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 3,900원이라는 부담 없는 가격에 하루의 시작이 달라 질 수 있다.

또한 보들보들한 러그재질의 '하트 러그 카펫'(7,900원)은 포근한 느낌을 주고 침실, 거실, 욕실 발매트 어디에도 어울리는 깔끔한 디자인이다.

다음으로 깔끔하면서도 음식 맛도 살릴 수 있는 주방 인테리어 소품도 9,900원이면 충분하다. 원목재질에 고급스러운 플라워 무늬가 들어간 '플라워 벽걸이형 선반(9,900원)’은 고리에는 컵이나 외투 등을 걸 수 있고 선반에는 양념통, 화분, 인형 등을 올려둘 수 있어 일석이조다.

인테리어 99 shop코너에 있는 무드조명, 자연가습기능, 인테리어 효과까지 갖춘 '폭포수 무드조명'(9,900원)은 바닥에 조약돌이 소음을 흡수해 시원한 폭포가 흐르지만 소음은 거의 없는 저렴한 인테리어 소품이다. 또 실내에 화단을 꾸미거나 파티션을 할 때 유용한 '원목울타리'(9,900원)는 전체길이가 무려 160cm나 돼 필요에 따라 각도를 접을 수 있다.

마지막 욕실로 들어가볼까. 집안 인테리어는 욕실에서 완성된다고 할 만큼 중요한 공간이기에 만원대의 귀여운 소품들로 한 껏 분위기를 살릴 수 있다. 견고한 수납선반과 다용도걸이가 세트로 구성된 '욕실 수납선반'(9,900원)은 강력한 흡착고무로 잘 떨어지지 않으며 좁은 욕실공간의 활용도를 높일 수 있는 제품이다. 또한 귀여운 우주선 모양의 '우주선 방수 시계'(3,900원)는 방수효과가 있어 욕실 벽 어디든 간편하게 부착할 수 있고 인테리어 효과도 만점이다.

인터파크 생활인테리어 김명권 CM은 "새해를 맞아 저렴한 가격으로 인테리어, 생활용품을 장만 할 수 있게 관련 상품들을 만원 이하로 판매하는 상시 기획전을 진행하게 되었다"며 "인터넷쇼핑몰 할인전은 부담 없는 가격의 소품들만 따로 모아 저렴한 물건을 찾아 다녀야 하는 수고로움을 덜어 알뜰 인테리어를 돕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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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외출 시마다 허둥대지 마세요! 열쇠와 메일 정리가 하나로!
slide entry caddy
 브랜드 : Chiasso
 사이즈 : 가로 약 20 cm * 세로 약 20 cm
 소재    : stainless steel
 원산지 : 미국 벤더 사이트 내 제조국 미표기
 
 ■ 상세설명
 
 집안에 돌아다니는 열쇠와 우편물을 하나로 정리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제품 상단의 홈에 열쇠를 걸어놓으면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도록 디자인 되었습니다.
 키 홀더와 함께 하단은 선반 형태로 되어있어 우편물을 놓아두기에 좋습니다 .
 현관에 놓고 사용하시면 편리한 아이템입니다.
 독일에서 디자인 된 제품입니다. 
 스테인레스 스틸 재질로 모던하고 심플한 이미지를 전해줍니다

=> 쇼핑팁! Chiasso 예쁜 인테리어소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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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4 월호

수납의 기본 원칙·Minus Code
수납의 기본은 공간을 차지하지 않는 것, 공간에서 존재감을 덜어내는 것이다. 깨끗해지기 위해서, 아름다워지기 위해서는 비워 내고 버려야 하는 것은 필수. 수납의 기본을 알아야 인테리어의 기초가 세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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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 1 | 제자리를 찾는다
수납장에 다 넣는다고 능사는 아닌 것. 수납의 첫째 조건은 물건이 제자리를 찾아 기능적으로 활용되는 것이다. 주방 도구는 주방에, 아이 옷은 아이 방에, 책은 서재에 두는 것이 수납의 기본이다. 그러나 제자리란 물건을 사용하는 사람의 편의에 의해 바뀔 수 있다. 가족 구성원 모두가 약속이 되었다면 현관에 구급상자를, 주방에 책장을 놓을 수도 있다. 온 가족이 함께 사용하기 편리하고 실용적인 곳에 배치하는 것이 수납물이 제자리를 찾는 것이다.

| 기본 2 | 불필요한 것, 넘치는 것은 버린다
몇 년간 입지 않은 옷, 좀처럼 꺼내지 않는 살림살이, 어디에 두어도 어울리지 않는 소품, 유통 기한 지난 약, 신문지, 비닐봉지 등 일정량이 쌓이면 불필요한 것은 버려야 깨끗해지고 새것을 채울 수 있는 공간이 생긴다. 너무 많다고 생각되는 것, 넘치는 것들을 덜어 내 제대로 버리는 습관을 갖게 되면 물건을 사는 것이 신중해지고, 불필요한 물건은 더 이상 사지 않게 된다.

| 기본 3 | 실용적으로 분류한다
책은 똑바로 세우고, 그릇은 옆으로 꽂고, 액자는 걸어 놓는 것이 수납의 정석. 수납물의 성격에 따라 수납의 방법도 달라진다는 것을 고려한다. 수납물의 성격을 파악하고 크기와 모양, 사용 빈도를 고려해 쓰임새에 따라 분류한다. 흩어진 것을 한곳에 모으면서 부피를 줄여 나갈 수 있다. 걸어 두어야 할 옷과, 접어 두어야 할 옷, 세워 둘 커트러리와 서랍장에 보관할 커트러리 등 같은 물건이라도 성격을 달리하면 수납의 모양새도 달라진다.


| 기본 4 | 지저분한 것은 감춘다
수납은 어떻게 똑 소리 나게 감추느냐가 중요하다. 잘 감추고 꺼내 쓰기까지 편리하면 수납의 반은 성공한 셈. 알록달록 자잘한 아이 장난감, 아무렇게나 놓인 약통, 리모컨, 갖가지 주방 살림, 공구함, 스포츠 용품 등은 수납 도구나 수납장을 적절히 사용해 감추는 것이 깨끗해지는 방법이다. 상자에 쌓을 것인가, 바구니에 넣을 것인가, 수납장을 짤 것인가, 선반에 놓을 것인가 등등 물건에 따라 감출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을 생각해 본다.

| 기본 5 | 역발상의 방법으로 정리한다
의외의 수납 공간과 도구는 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고 장식을 도와준다. 벽과 가구 사이, 소파 아래 공간, 욕조와 세면대 사이 등의 데드 스페이스, 틈새 공간, 모서리 공간은 수납을 하기에 좋은 장소. 또는 훅이나 선반, 봉과 같이 작지만 수납을 효과적으로 할 수 있는 도구들을 잘만 사용해도 집 안이 한결 정리된다. 새로운 수납 도구나 수납 장소를 확보하기보다는 지금의 공간을 활용하며 효율적으로 쌓고, 포개어 넣는 것이 실용 수납의 기본이다.

| 기본 6 | 수납 공간을 줄인다
수납 공간을 확보하는 것은 살림하는 데 매우 중요한 부분이다. 수납 공간이 있어야 지저분하고 어지러운 것을 정리할 수 있고 제자리도 찾게 되는 법. 그러나 때로는 수납 공간을 채우기 위해 버릴 물건을 쌓아 놓거나, 줄일 수 있는 물건도 그대로 방치해 두는 경우가 많다. 그만큼 살림살이가 늘어 가게 마련. 수납 공간이 적으면 필요한 물건만 선별하게 되고, 불필요하고 남는 물건을 버리고 비우기 쉬워진다. 꼭 필요한 곳에 효율적인 수납 도구를 사용하고, 공간을 넓고 쾌적하게 사용하는 것도 똑똑한 수납을 위해 필요한 덕목이다.



글 기자 : 윤지영 기자
사진 기자 : 장영, 권정은, 김동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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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스타일의 바구니로 감쪽같이 수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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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스럽고 깨끗한 집을 원한다면 바구니 하나만으로도 가능하다. 수납부터 장식까지 적은 비용을 투자해 최대의 효과를 발휘할 수 있는 바구니로 깔끔한 집 안 꾸미는 법을 알아본다.

Livingroom
집에 들어오면 제일 먼저 눈에 보이는 공간이 거실이다. 거실이 깨끗하면 기분이 좋아지고 마음도 안정된다. 다양한 크기의 라탄 소재 바구니를 이용해 거실에 필요한 물건을 정리한다면 자연적인 분위기의 안락한 거실이 될 수 있다.

1 거실에 책장이 따로 없다면 자주 읽는 책 몇 권을 바구니에 담아 수납할 수 있다. 거실의 한 코너에 바구니를 둔다면 장식적인 효과도 얻을 수 있다.

2 테이블 주변에 바구니를 두고 잃어버리기 쉬운 리모컨이나 급하게 메모할 때 필요한 필기도구를 넣어두면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고 필요할 때 쉽게 찾아 쓸 수 있다. 아이들이 만지면 위험한 바느질 도구 등도 바구니에 넣어 수납하면 좋다.


Kitchen
갖가지 양념과 식재료들, 또 식기들로 복잡한 주방, 하지만 이 모든 것을 바구니를 이용해 정돈한다면 가족의 건강을 생각하며 맛있는 음식을 준비하는 주방이 깔끔하게 바뀐다.

1 서랍장이 훤히 들여다보인다면 공간이 정말 깔끔해야 한다. 주방 가구와 색을 맞추기 위해 화이트 철제와 플라스틱 바구니를 이용해 양념병이나 접시, 행주 등을 가지런히 정리할 수 있다.

2 반드시 냉장 보관을 하지 않아도 되는 식재료라면 바구니에 담아 보관하는 것도 좋다. 먹다 남은 과자 등을 보관하면 눈에 잘 띄어 버리지 않고 빨리 해결할 수 있다.


Enterance Hall
외출하기 전 바구니로 꾸민 로맨틱하고 앤티크한 현관을 마주한다면 빨리 집에 돌아오고 싶은 생각이 들 것만 같다. 외출하기 전에 챙겨야 할 신발이나 우산 등을 바구니에 수납하면 더욱 아기자기하게 연출할 수 있다.

1 자주 신는 신발은 꺼내두게 마련. 이때 바구니에 담아 보관하면 신발장에서 나는 악취와 섞이지 않고 깨끗하게 보관할 수 있다. 또 신발이 정리되어 현관이 깨끗해진다.

2 큰 여행용 트렁크 바구니는 인테리어 효과가 큰 소품. 현관에 두어 재활용 쓰레기를 모으는 데 사용할 수 있다. 또 선반으로 사용해 우산이나 부채, 열쇠 등 외출 전에 보이지 않으면 미리 챙기지 못하는 소품을 수납하는 데 좋다.

스타일리스트 / 원지선(www.rolin.co.kr) 진행 / 정수현 기자 사진 / 홍태식(프리랜서)

자료제공| 레이디경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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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은 항상 부족한 수납 공간이 문제. 속부터 차곡차곡 수납하여 겉으로 드러나는 물건을 최대한 줄이는 것이 관건이다. 겉보기엔 예쁘고, 속으로는 내용이 꽉 찬 주방 수납법을 알아본다.

| 1 | 싱크대 상판에 ㄷ자를 세운 모양의 선반을 두어 각종 양념병 등을 가지런히 정리하였다. 같은 공간에 수납량이 2배 이상 많아지고 한눈에 보기 좋게 정리되어 주방 전체가 깔끔해 보인다. 선반의 폭을 양념통 폭에 딱 맞추어 날씬하게 만들었기 때문에 상판도 넓게 사용할 수 있다.

| 2 | 1.5~2ℓ짜리 페트병의 주둥이 부분을 자르고 한쪽을 2㎝ 정도 길게 잘라 내면 컵을 높이 세워 정리할 수 있는 수납 도구가 된다. 리본에 양면 테이프를 붙여 가위로 자른 부분을 감싸면 손을 벨 염려도 없고 모양도 낼 수 있다. 이렇게 페트병에 커피잔을 차곡차곡 쌓아서 수납장에 넣으면 좁은 공간에서도 안전하게 수납할 수 있다.

| 3 | 쿠폰은 크기가 작아 한데 모아 놓지 않으면 사라지기 십상. 각종 쿠폰과 스티커들은 종류별로 모두 모아 집게로 집어 냉장고에 붙여 놓는다. 집게에 자석을 붙이거나 냉장고용 자석 집게를 사용하는 것도 좋다. 색이 예쁜 종이를 한 장 바탕으로 붙이고 그 위에 집게들을 붙이면 한결 정돈되어 보인다.

| 4 | 투명한 일회용 플라스틱 커피잔은 가볍고 튼튼해서 수납통으로 사용하기 좋다. 빨대나 플라스틱 스푼, 커피 믹서 등 음료에 관련된 물건들을 한데 모아 놓으면 사용하기도 편리하고 보기에도 산뜻하다. 커피 전문점의 캐리어에 담으면 주방을 카페처럼 꾸미는 인테리어 효과도 볼 수 있다.

| 5 | 수납의 달인들은 비닐봉지를 한 장씩 곱게 접어 수납하지만, 일반 주부들이 따라 하기엔 시간과 노력이 너무 많이 든다. 큰 것부터 작은 것까지 집에 있는 쇼핑백을 모아 한 고리에 걸고 비닐봉지를 돌돌 말아 크기대로 봉투에 쏙쏙 넣어도 집 안을 정리하고 필요할 때 찾아 쓰기에는 충분하다.

| 6 | 싱크대 문짝은 의외로 많은 양의 물건을 수납할 수 있는 공간. 특히 플라스틱 파일함을 붙여서 각종 도마나 쟁반 등을 넣어 두면 모양이 제각각인 물건들이 깔끔하게 정리된다. 하지만 유리 냄비 뚜껑처럼 무거운 물건을 많이 걸어 놓으면 무게 때문에 문이 점점 내려앉을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주방 수납 원칙

| 원칙 · 1 | 될 수 있으면 세워라
주방 도구나 그릇들은 가로로 차곡차곡 쌓아 수납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사실 이 방법은 물건을 꺼내 쓰기가 매우 불편하지만 그렇다고 쌓지 않으면 수납공간이 턱없이 부족하게 된다. 방법은 세로로 세워서 보관하는 것뿐. 접시, 쟁반, 냄비 뚜껑, 프라이팬 등 가능한 모든 것은 세워서 보관할 방법을 찾는다.

| 원칙 · 2 | 2층, 3층을 만들어라
수납장이나 냉장고에 늘 자리가 부족한 것은 아래쪽에만 물건이 쌓여 있기 때문. 물건 크기에 따라 2층, 3층으로 지지대를 세우고 서랍식을 만들면 수납장 위쪽까지 공간을 다 채울 수 있어 수납량도 크게 는다.



자료제공 리빙센스|사진 장영, 백경호|사진 어시스트 임무영|진행 오용연 기자
인테리어소품,디자인가구,패브릭,리폼,DIY 천이백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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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디자인 :: 자유로운 발상이 디자인한 수납 가구
Storage Furni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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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협찬 데코야(02-542-7557) 디테일(02-542-0244) 리네로제(02-3443-6518) 몰(02-543-0164) 비슬리(홈페이지 바로가기) 서미&투스(02-511-7305) 세컨드호텔(02-542-2229)웰즈 (02-511-7911) 인엔(02-3446-5103) 태홈(02-546-0719) 퍼니그람(031-632-6913, 홈페이지 바로가기) 피치카고(02-514-3290, 홈페이지 바로가기) 한미문화사(02-548-80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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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납의 기본은 공간을 차지하지 않는 것, 공간에서 존재감을 덜어내는 것이다. 깨끗해지기 위해서, 아름다워지기 위해서는 비워 내고 버려야 하는 것은 필수. 수납의 기본을 알아야 인테리어의 기초가 세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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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 1 | 제자리를 찾는다
수납장에 다 넣는다고 능사는 아닌 것. 수납의 첫째 조건은 물건이 제자리를 찾아 기능적으로 활용되는 것이다. 주방 도구는 주방에, 아이 옷은 아이 방에, 책은 서재에 두는 것이 수납의 기본이다. 그러나 제자리란 물건을 사용하는 사람의 편의에 의해 바뀔 수 있다. 가족 구성원 모두가 약속이 되었다면 현관에 구급상자를, 주방에 책장을 놓을 수도 있다. 온 가족이 함께 사용하기 편리하고 실용적인 곳에 배치하는 것이 수납물이 제자리를 찾는 것이다.
| 기본 2 | 불필요한 것, 넘치는 것은 버린다
몇 년간 입지 않은 옷, 좀처럼 꺼내지 않는 살림살이, 어디에 두어도 어울리지 않는 소품, 유통 기한 지난 약, 신문지, 비닐봉지 등 일정량이 쌓이면 불필요한 것은 버려야 깨끗해지고 새것을 채울 수 있는 공간이 생긴다. 너무 많다고 생각되는 것, 넘치는 것들을 덜어 내 제대로 버리는 습관을 갖게 되면 물건을 사는 것이 신중해지고, 불필요한 물건은 더 이상 사지 않게 된다.

| 기본 3 | 실용적으로 분류한다
책은 똑바로 세우고, 그릇은 옆으로 꽂고, 액자는 걸어 놓는 것이 수납의 정석. 수납물의 성격에 따라 수납의 방법도 달라진다는 것을 고려한다. 수납물의 성격을 파악하고 크기와 모양, 사용 빈도를 고려해 쓰임새에 따라 분류한다. 흩어진 것을 한곳에 모으면서 부피를 줄여 나갈 수 있다. 걸어 두어야 할 옷과, 접어 두어야 할 옷, 세워 둘 커트러리와 서랍장에 보관할 커트러리 등 같은 물건이라도 성격을 달리하면 수납의 모양새도 달라진다.


| 기본 4 | 지저분한 것은 감춘다
수납은 어떻게 똑 소리 나게 감추느냐가 중요하다. 잘 감추고 꺼내 쓰기까지 편리하면 수납의 반은 성공한 셈. 알록달록 자잘한 아이 장난감, 아무렇게나 놓인 약통, 리모컨, 갖가지 주방 살림, 공구함, 스포츠 용품 등은 수납 도구나 수납장을 적절히 사용해 감추는 것이 깨끗해지는 방법이다. 상자에 쌓을 것인가, 바구니에 넣을 것인가, 수납장을 짤 것인가, 선반에 놓을 것인가 등등 물건에 따라 감출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을 생각해 본다.

| 기본 5 | 역발상의 방법으로 정리한다
의외의 수납 공간과 도구는 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고 장식을 도와준다. 벽과 가구 사이, 소파 아래 공간, 욕조와 세면대 사이 등의 데드 스페이스, 틈새 공간, 모서리 공간은 수납을 하기에 좋은 장소. 또는 훅이나 선반, 봉과 같이 작지만 수납을 효과적으로 할 수 있는 도구들을 잘만 사용해도 집 안이 한결 정리된다. 새로운 수납 도구나 수납 장소를 확보하기보다는 지금의 공간을 활용하며 효율적으로 쌓고, 포개어 넣는 것이 실용 수납의 기본이다.

| 기본 6 | 수납 공간을 줄인다
수납 공간을 확보하는 것은 살림하는 데 매우 중요한 부분이다. 수납 공간이 있어야 지저분하고 어지러운 것을 정리할 수 있고 제자리도 찾게 되는 법. 그러나 때로는 수납 공간을 채우기 위해 버릴 물건을 쌓아 놓거나, 줄일 수 있는 물건도 그대로 방치해 두는 경우가 많다. 그만큼 살림살이가 늘어 가게 마련. 수납 공간이 적으면 필요한 물건만 선별하게 되고, 불필요하고 남는 물건을 버리고 비우기 쉬워진다. 꼭 필요한 곳에 효율적인 수납 도구를 사용하고, 공간을 넓고 쾌적하게 사용하는 것도 똑똑한 수납을 위해 필요한 덕목이다.



글 기자 : 윤지영 기자
사진 기자 : 장영, 권정은, 김동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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