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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g Bed
소   재 : Cotton/polyester
색   상 : Blue,Crystal

사이즈 : 38 W * 41.91 H * 44.45 D (cm)
내부 : 40.64 W * 19.05 D (cm)
Pillow : 38.1 W * 27.94 H * 7.62 D (cm)
세탁방법 : Machine wash

심플하면서 고급스러운 느낌의 Dog Bed 입니다.
배드와 필로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화려한 로고 디테일이 돋보이는 제품입니다.
테리 소재로 강아지에게 아늑하고 부드러운 잠자리를 선사합니다.
By Juicy Couture[쥬시꾸띄르]

국내판매가! 362,900원

☞ Juicy Couture 명품 애견용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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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렉트로룩스 디자인 연구소(Electrolux Design Lab) 07은 다섯 번째를 맞는 일렉트로룩스 사의 연례 공모전으로 환경 친화적이며 지속가능한 가정용품의 디자인을 촉진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올해 경쟁의 수상자는 헝가리, 프랑스, 중국 출신의 최종 결승진출자로 각각 1위, 2위 , 3위에 발표되었다.


전 세계 수백 명에 달하는 산업 디자인 학생들은 경쟁에 참여했으며 그들의 아이디어를 2020년을 겨냥한 환경 친환적인 가정용품과 솔루션으로 제시했다. 최종 결승진출자들의 작품은 물 절약형 샤워기, 에코 솔라 공기청정기, 음식물 비료 자동제조기 등이다.


1위는 헝가리의 모호 이너지(Moholy-Nagy) 예술 디자인 대학의 레벤트 스자보(Levente Szabo)의 작품이 차지했다. 이 작품은 소형 세탁기로 중성세제 대신 비누대용 열매(soap nuts)를 사용했다. ‘이-워쉬(E-wash)’는 인도와 네팔에서 영감을 얻었다. 그곳의 사람들은 수세기에 걸쳐 비누대용 열매를 사용해 세탁을 해왔다.


보통 1킬로그램의 비누대용 열매로 약 1년간 세탁이 가능하며 특히,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들에게 좋으며 의류의 촉감을 부드럽게 해준다고 스자보는 밝혔다. 또한 디자인의 출발점은 세탁 과정 및 세제의 생산, 포장, 운송에서 발생하는 오염 효과에 기인해 ‘세제를 대체할 수 있는 물질을 찾고자 했다’ 고 밝혔다.


2위는 프랑스 에꼴 불(Ecole Boulle)의 로라 팬델(Laura Pandelle)이 만든 휴대용 태양 식품조리기인 ‘페블(Laura Pandelle)’가 꼽혔다. 최첨단 태양열 기술과 열 유도를 사용해 즉각적인 열 전송이 가능한 페블은 현대 도시 라이프스타일에 지속가능성을 접목하고자 했다. 광전지 에너지는 단순히 지붕에 부착한 커다란 패널에서 유래하는 것이 아니라 스프레이로 뿌려진 태양전지를 통해 부엌에 통합될 수도 있다. 현재 이 기술은 개발 중에 있다. 팬델은  매우 동력이 높은 가정용품이 부엌에서 잘 사용되지 않는다는 사실에서 영감을 얻었다고 밝혔다.


3위는 중국 지앙난(Jiangnan) 대학교 출신인 허 청 페이(He Cheng Fei )의 에너지 절약형 냉장고인 ‘고 프레쉬(Go Fresh)에 돌아갔다. 마치 벌집의 방과 같은 12개의 온도 조절 구역에서 냉기를 생성하는 메인 프레임으로 구성된 냉장고로 급진적인 디자인을 제시했다. 각 방이 정확한 온도에 도달하면 냉기 흡입구는 자동으로 닫힌다. 따라서 에너지 절약이 가능하다.


일렉트로룩스 디자인 연구소 07의 우승자는 환경, 디자인, 기술 공동체에서 세계적인 명성을 지닌 패널들이 선정한다. 이들 패널에는 일렉트로룩스 그룹의 헨릭 오토(Henrik Otto) 글로벌 디자인 수석 부사장, 프랑스 산업 디자이너인 마탈리 크라세트(Matali Crasset), 세계적인 환경 운동가인 셀린 쿠스토(Celine Cousteau)도 포함되어 있다.


출처 Gizmag


☞ 명품 일렉트로룩스, 옥시3, 울트라 명품청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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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흐두뜨(laredoute)

[인테리어이야기] - 인테리어 매장]파리 컨셉 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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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IS Voido Rocking Cha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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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 Arad
론 아라드
tag 론 아라드
1951년, 텔아비브 태생. 예루살렘 예술학교를 졸업한 후 런던으로 이주, 런던 건축협회에서 근무했다.
1981년에 캐롤린 소먼과 공동으로 런던의 코벤트 가든에 디자인 스튜디오, 워크숍, 쇼룸을 갖춘 '원 오프(One Off Ltd)'를 설립했다. 1989년 캐롤린 소먼과 다시 디자인/건축 사무소 '론 아라드 어소시에이츠'를 오픈했고, 1994년에는 이탈리아 코모에 디자인 사무소와 제조공장을 갖춘 '론 아라드 스튜디오'를 설립했다.
런던 스튜디오에서는 철판으로 만들어진 다양한 제품들을 다수 제작했는데, 아라드는 언제나 장난기 어린 아이처럼 철판의 형태적, 기능적 가능성의 극한을 탐구하곤 했다. 그리하여 독특하면서도 조각적인 그의 제품들은 언제나 예상치 못한 놀라움을 선사한다.
1994년부터 97년까지 비엔나의 호흐슐레 대학의 객원교수를 역임한 아라드는 현재 런던의 왕립예술학교의 산업디자인/가구디자인 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1994년에는 <국제 디자인 연감>의 편집을 담당했다.
전 세계 디자인과 건축 관련 서적과 잡지에 작품이 게재되었고, 주요 미술관과 갤러리에서 전시도 가졌다. 파리의 퐁피두센터, 뉴욕의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런던의 빅토리아 & 알버트 뮤지엄, 그리고 독일의 비트라 디자인 뮤지엄 등에서도 그의 작품을 소장하고 있다.

주요 건축 작품으로는 이스라엘의 텔아비브 오페라 하우스, 런던의 벨고 레스토랑, 아디다스 스포츠 카페, 파리의 아디다스 스타디움 등이 손꼽힌다.
그가 참여했던 주요 전시들은 다음과 같다.
'론 아라드와 잉고 마우러(Ron Arad and Ingo Maurer)',
1996 -1998, 밀라노
'수제도 중국제도 아닌(Not Made by Hand, Not Made in China)',
2000, 밀라노
'비포 앤 애프터 나우(Before and after now)', 2000, 빅토리아 &
앨버트 뮤지엄

http://www.ronarad.com

론 아라드 컬렉션
www.alessi.it
www.artemide.com
www.dadriade.it
www.fiamitalia.it
www.fratelliguzzini.com
www.kartell.com
www.moroso.it
www.vitra.com

하루 중 가장 좋아하는 시간은 언제입니까?

아이들을 차로 학교에 데려다 주는 그 시간이요. 길이 막혀 차 안에서 라디오 4를 들으며 운전하는 때도요. 여기 이 문을 열고 들어오는 것을 좋아하고….
오늘 내가 할 수 있는 일들을 즐겁게 받아들이려 합니다. 하루의 대부분이 쓸데없이 버려지지만, 저는 이런 자투리 시간들을 활용할 줄 알아요. 퇴근 시간도 좋죠. 저녁 식사 시간도 좋고요. 그 뒤로 책을 읽거나 외출을 하는 것도 모두 모두.

결국 하루 종일을 다 좋아하는 셈이네요. 제일 좋은 시간이 따로 있진 않은가 봅니다.
요즘에는 주로 어떤 음악을 듣습니까?
경우에 따라 다릅니다만. 스튜디오에서는 다른 사람들이 틀어놓은 음악을 같이 듣죠. 혼자 있을 때는 클래식음악이나, 밥 딜런이나 벨벳 언더그라운드 같은 60년대 음악이나 전자 음악을 듣습니다.
라디오는 들으십니까?
네네. 매일 아침 들어요. 라디오가 있으면 꽉 막힌 도로도 견딜 만 하잖아요.
침대 곁에 두고 보는 책은 어떤 것들인가요?
이런 저런 문고판들요. 가장 최근에 읽은 책으로는 루퍼트 톰슨의 <계시록>이 있네요.
디자인 잡지를 읽으십니까?
누가 디자인 잡지를 읽습니까? 그냥 보는 거죠.
새로운 뉴스 같은 것은 어디서 들으시나요? 신문을 보십니까?
아침에 듣는 라디오, 저녁 TV 뉴스, 또는 온라인을 통해서요. 동일한 사건이 어떻게 다르게 보도되는지 살펴보는 일도 꽤 흥미로워요.
여성들의 패션에 관심이 있으신지? 어떤 스타일을 좋아하십니까?
여성들뿐만 아니라 사람들이 어떻게 보이고, 무엇을 입었는지 관심이 많아요. 패션이나 스타일은 그 사람을 알려주는 가장 중요한 정보니까요.
특별히 피하는 옷차림이 있습니까?
여성복(웃음).
애완동물을 기르십니까?
식구들이 키웁니다.
주로 어디에서 작업하십니까?
때로는 집에서 일합니다. 스튜디오는 사람들이 항상 오가기 때문에 오히려 일하기 어려울 때도 있어요.
누구를 위해 어떤 디자인을 하고 싶으신가요?
디자인 자체를 위한 디자인을 하고 싶지, 누군가를 위한 디자인은 하고 싶지 않군요.
작업하면서 동료들과 토론하고 아이디어를 교환하기도 하십니까?
항상 그렇지요. 일하는 내내 동료들과 디자인에 관해 이야기합니다. 몇몇 사람들과는 보다 깊고 자세한 의견을 나누지요.
당신의 스타일을 어떤 말로 묘사할 수 있을까요? 당신의 친한 친구가 설명한다면 어떻게 표현할지요.
제 친구라면 “무슨 이 따위 질문이 있어?”라고 할 테지만요(웃음). 모든 종류의 대화에 관심이 있지만, 관심사들 역시 매일매일 변합니다. 하지만 잠시 멈춰 돌이켜보면 그 모든 관심사에 공통된 맥락이 있음을 깨닫게 되지요.
과거의 건축가나 디자이너 중 당신이 특히 높게 평가하는 사람이 있다면요.
수없이 많지요. 상황에 따라 항상 바뀌는 편이지만, 지금은 키슬러(Kiesler)를 꼽겠습니다.
동료 디자이너들 중에서라면요?
활동하고 있는 모든 이들을 존경합니다. 모두가 너무나 환상적이이에요.
혹은 인터넷으로 지식을 공유할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아니면 '빅 브라더의 감시'라는 식으로 인터넷이 우리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보시는지요?
어떤 이들에게는 진정한 즐거움이지만, 또 어떤 사람들에겐 그냥 시큰둥한 매체겠지요. 저는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편입니다. 인터넷이 부정적인 영향을 준다는 생각은 별로 안 들어요. 그저 전화나 우표처럼 하나의 도구일 뿐입니다.
최근의 뉴스에 따르면 이탈리아인들은 실업과 범죄, 그리고 공해 문제 등을 걱정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미래에 관해 당신이 근심하는 바는 무엇인지요.
지루함, 근본주의자, 팔레스타인 사람들, 그리고 암흑과 죽음.



ⓒdesignboom.com, All rights reserved
translated from designboom.com

론 아라드 image ⓒdesignboom.com


런던의 론 아라드 그룹 스튜디오
image courtesy designboom.com

'뉴올리언즈': '빅 이지'의 한정판, 론 아라드 그룹,
1999, 무르만스 갤러리(Gallery Mourmans)
image courtesy designboom.com


'언컷(Un-Cut)', 한정판, 1997
image courtesy designboom.com


'톰 백(Tom Vack)' 의자, 1999, 비트라
image courtesy designboom.com


빅토리아 & 알버트 컬렉션, 2000, 모로소
image courtesy designboom.com

'B.O.O.P', 론 아라드 그룹, 1998, 무르만스 갤러리
- 알루미늄 꽃병
image courtesy designboom.com


CD 케이스, 1998, 알레시
image courtesy designboom.com

'FPE', 1998, 카르텔
image courtesy designboom.com

'RTW', 2000, 히든 - 바퀴모양의 선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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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의자 Casual, Modern, Classic Style
Casual 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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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Bruehl’s BIG ARM
스웨이드 소재의 암체어. 풋 스툴이 함께 세트로 구성되어 있어 보다 편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다. 365만원·데꼬레
2 Verner Panton’s Panton Chairs
등받이에서 다리까지 하나로 연결되어 있는 모습이 귀엽다. 플라스틱 소재라 실용적이며 비비드한 컬러가 실내 분위기를 스타일리시하게 만들어 방이 다 환해질 듯. 36만원·제인인터내셔날
3 Charles and Ray Eames’s La Chaise
마치 깨뜨린 달걀흰자 같은 모습. 아이 방에 벤치 개념으로 두어도 괜찮을 듯. 별다른 가구 없이 단독으로 놓아도 인테리어 효과가 큰 개성 있는 디자인. 가격미정·모마 온라인 스토어
4 Bruehl’s DOUBLE CHAIR BIG ARM
알파벳 S자 형태의 개성 있는 디자인이 돋보인다. 마주 보고 앉을 수 있는 것이 이 의자의 매력. 40여 종의 패브릭 컬러가 있어 언제든지 교체 가능하다. 395만원·데꼬레


5 Ron Arad’s Ripple Chair
등받이만 보면 의자 두 개를 겹쳐놓은 듯하다. 물결 모양의 곡선 디테일이 인상적인 의자. 가격미정·모마 온라인 스토어
6 ALBAN- SEBSTIEN GILLES’s JUL & JIL
비비드한 컬러가 의자에 생동감을 불어넣어 주는 듯하다. 거실이나 서재에 어울릴 법한 묵직한 느낌의 암체어. 가격미정·리네로제
7 Philippe Starck’s Charles Ghost Chair
산뜻한 컬러의 투명 플라스틱 스툴로 집 안 어디에서나 간이의자로 사용하기에 적합한 디자인. 24만2000원·제인인터내셔날
8 Maarten Van Severen’s 06 Chair
의자의 옆모습이 마치 무릎 꿇고 앉아 있는 아이의 모습 같아 재미있다. 폴리우레탄 소재라 앉았을 때 편안하다. 가격미정·제인인터내셔날


Modern Style


1 Bruehl’s Jack
서재에 어울리는 가죽 소재의 의자.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과 블랙 컬러가 모던함을 더한다. 320만원·데꼬레
2 EMMANUEL DIETRICH’s HANS
스틸 프레임에 블랙 가죽을 덧입힌 세련된 디자인. 가격미정·리네로제
3 Eames Lounge Chair
인체 공학적으로 설계돼 몸을 가장 편안한 상태로 유지시켜주는 의자. 일곱 겹의 합판으로 구성된 골조 위에 블랙 가죽을 수작업으로 입혔다. 가격미정·모마 온라인 스토어
4 Rietveld’s La ZigZag Chair
아이 책상용 의자로 쓰거나 집 안 미니 정원에 놓고 푸른 식물을 올려놓아도 어울리는 의자. 지그재그로 된 옆모습이 재미있다. 100만원·제인인터내셔날


5 Philippe Starck’s Dr.Glod Chair
어느 장소에든 무난하게 잘 어울리는 심플한 라인이 돋보인다. 29만원·제인인터내셔날
6 Bertoia’s Diamond Chair
그물망 모양의 등받이 부분은 스틸, 앉는 부분은 가죽으로 되어 있다. 스틸과 가죽이 만난 미래 지향적인 디자인. 140만원·제인인터내셔날
7 DREIPUNKT’s Loft
잿빛 컬러의 1인용 소파 곡선 프레임이 안락한 느낌을 준다. 200만원·데꼬레
8 SYDNEY
소파 뒷면에 촘촘한 공기 구멍이 나 있어 앉았을 때 쿠션을 체형에 맞게 변형시켜줘 편안하다. 소파 소재와 프레임 종류를 자신의 취향에 맞게 고를 수 있다는 것이 장점. 가격미정·아르마니 까사


Classic Style


1 DREIPUNKT’s Comfort in motion
세련된 브라운 컬러가 고급스러운 느낌. 리모컨으로 조절 가능한 진동 마사지 기능이 있어 릴랙스 효과까지 더한다. 가격미정·데꼬레
2 Casa Design’s Bruco Chair
소시지를 이어 놓은 듯한 재미있는 디자인. 등받이의 각도 조절이 가능한 실용적인 의자. 215만원·데꼬레
3 Mackintosh’s Argyle Chair
등받이가 다른 의자에 비해 월등히 높은 것이 인상적이다. 170만원대·제인인터내셔날
4 Shiro Kuramata’s How High The Moon Chair
개성 있는 소재의 선택으로 독창적인 소파가 완성되었다. 쿠션감이 없다는 점이 걸린다면 모던한 디자인의 방석 하나만 준비하면 끝. 990만원·제인인터내셔날


5 TALETE
패브릭 선택이 가능해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암체어와 풋 스툴이 한 세트로 패브릭의 스트라이프 패턴과 암체어의 곡선 프레임이 정돈된 느낌이다. 가격미정·아르마니 까사
6 RELIEF
‘다다미’ 원단이 시원한 느낌을 주어 여름철 인테리어에 적합하다. 등받이의 곡선 처리가 부드러운 인상을 주며 내구성과 통기성이 뛰어나 실용적이다. 가격미정·아르마니 까사
7 Wilca Wagner’s Java Chair
아담한 사이즈의 1인용 소파로 같은 제품을 테이블과 함께 구입해 부부 테이블로 사용해도 좋다. 소재는 벨벳이며 네이비와 옐로의 조화가 세련된 느낌. 268만원·데꼬레
8 INGA SEMPE’s MOEL
조개 껍데기가 연상되는 1인용 소파. 톤 자체가 다운되어 있어 어느 공간에 두어도 멋스럽게 어울릴 듯. 가격미정·리네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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