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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360가지 색상을 소비자가 원하는 대로 고를 수 있는 비스포크(BESPOKE) 냉장고 신제품을 9일 출시.

이 제품은 이날 ‘비스포크 홈 미디어데이’를 통해 소개된 4도어 냉장고로 플랫(Flat)하고 슬림한 디자인, 도어 내부에 탑재된 정수기로 디자인과 실용성을 두루 갖춘 것이 특징이다.

특히 비스포크 냉장고는 출시 3년 차를 맞아 선택 가능한 색상을 대폭 확대했다.

우선 올해의 테마 색상인 ‘글램 썬 옐로우’와 ‘코타 그리너리’를 포함해 총 22가지 종류의 패널을 기본 옵션으로 제공한다. 22가지 색상 옵션은 △코타 6종(화이트, 차콜, 그리너리, 썬 옐로우, 페블, 펀그린) △글램 7종(화이트, 핑크, 네이비, 피치, 바닐라, 그리너리, 썬 옐로우) △새틴 5종(그레이, 베이지, 스카이블루, 마린, 토프) △페닉스 3종(베이지, 다크 그레이, 블랙) △Vinyl Coated Metal 1종 브라우니 실버이다.

또한 소비자가 22종의 패널 외에 ‘나만의 컬러’를 원하는 경우 360개 색상으로 구성된 ‘프리즘 컬러’에서 원하는 색을 지정해 주문할 수 있다. 프리즘 컬러는 글로벌 프리미엄 페인트 기업인 ‘벤자민 무어(Benjamin Moore)’의 트렌드 색상을 참고해 삼성전자가 개발한 것이다.

삼성전자는 다양한 색상의 제품을 신속하게 공급하기 위해 ‘프리즘 360 글래스 컬러링(Glass Coloring)’ 공법을 개발했다. 전통적인 프린팅 방식에 고해상도 디지털 프린팅 기술을 접목해 색상 재현이 우수하고 색상 확장도 용이하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잉크를 사전에 조색할 필요 없이 디지털 방식으로 기본 색상을 조합하기 때문에 생산 속도가 빨라 다양한 맞춤형 패널도 빠르게 공급할 수 있다.

비스포크 냉장고 4도어 신제품은 정수기를 도어 내부에 장착해 실용성과 디자인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았다.

정수기가 위치한 ‘베버리지 센터(Beverage Center)’ 내부에는 1.4ℓ 용량의 물통을 자동으로 채워주는 ‘오토필(Auto-fill) 정수기’, 적은 양의 물을 바로 마실 수 있는 ‘히든 디스펜서(Hidden Dispenser)’가 별도로 탑재돼 있어 용도에 맞게 사용할 수 있다.

히든 디스펜서의 출수구 코크는 쉽게 분리해 세척할 수 있고, 녹슬 염려가 없는 프리미엄 스테인리스 소재를 적용해 더욱 위생적인 관리할 수 있다.

이 정수기는 세계보건기구(WHO)와 협력하고, 미국국가표준협회(ANSI)에서 음용수와 정수기 실험기관으로 공식 승인한 미국 NSF(National Sanitation Foundation) 인터내셔널에서 중금속(납, 비소, 크롬, 수은)과 비스페놀A, 과불화합물(PFOA, PFOS)등을 포함한 총 73가지 항목에 대해 안전성을 인증받았다. 이는 국내에서 제조된 냉장고 탑재 정수기 가운데 최다 항목이다.

특히 정수기의 핵심 부품인 4단계 필터는 국내 직수형 정수기 제조사 가운데 안전성에서 최다 성능 항목 인증을 취득했다(2021년 3월 5일 기준 최다 NSF 항목 취득 확인(모델명 RWP70010TWW, RWPaxy1bcde(z) 기준 NSF/ANSI 42, 53, 401)/ 4단계 필터: 세디먼트(1단계)와 카본블록(2단계)으로 구성된 PRE 필터, UF필터(3단계), POST 필터(4단계)).

냉장고 내부도 기능과 디자인이 크게 개선됐다.

제품 후면은 기존의 굴곡진 컨투어(Contour) 디자인 대신 플랫 디자인을 적용해 내부 공간감이 확대됐으며, 더 넓고 시원해 보이는 블랙 글래스 소재를 적용해 시각적인 깊이감도 더했다.

또한 사용자 개개인의 식생활 패턴에 맞춰 레드와인, 화이트와인, 열대과일, 곡류, 과일·채소, 육류·생선 등 6단계 모드를 선택할 수 있는 ‘멀티팬트리’가 냉장실에 탑재됐다. 멀티팬트리는 삼성의 초프리미엄 냉장고인 ‘셰프컬렉션’에 적용됐던 기능으로, 2021년 비스포크 냉장고 4도어 신제품에 처음 적용됐다.

이 밖에 냉장·냉동·김치 등 식재료에 따라 맞춤형으로 변경 가능한 ‘맞춤 보관실’에는 ‘화이트와인&맥주’ 모드까지 추가돼 맞춤형 기능이 총 7단계로 한층 업그레이드됐다.

위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손으로 만지는 핸들 부분에는 항균 재질을 적용해 황색포도상구균, 대장균을 99.9% 제거해준다.

*핸들의 항균(세균 증식 억제) 효과 관련: 항균 레진의 표면을 세균으로 오염시켜 습도 90%(세균 번식에 유리) 환경에서 24시간 방치한 후 방치 전(온도 25℃, 습도 35% )과 비교해 세균 감소율을 측정한다. 시험결과 황색포도상구균과 대장균 99.9% 감소(참조규격은 JIS Z 2801, ISO 22196)하고 국제 시험·검사기관인 Intertek의 시험결과로 실사용 환경에 따라 다를 수 있다.

비스포크 냉장고 4도어 신제품의 출고가는 기능·용량·도어 패널 사양 등에 따라 289만원~469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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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명 : Coca-Cola Can Fridge - CC10G
사이즈 : 50.8cm*33cm*33cm
원산지 : 미국벤더내 원산지 미표기
 
■ 상세설명
 재미있는 코카콜라 미니어쳐 디자인의 휴대용 냉장고입니다.
 간편하게 12개의 알루미늄 캔이나 2 리터 2병 저장 가능합니다.
 문 손잡이는 자동 잠금 설계 되었습니다.
 안쪽에 선반이 있어 편리하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온도 레벨 표시가 있습니다.
 집안의 데코 포인트로 사용할 수 있고, 간편하게 음료 등을 보관할 수 있어 실용적인 제품입니다.
 구매대행되는 전자제품은 국내에서 사용하시려면 별도의 변압기가 필요합니다
.
  <링크>재미있는 코카콜라캔모양 미니어쳐 디자인의 휴대용 냉장고! 바로가기

[가전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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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맥주 애호가라면 누구나 집에서도 생맥주 공급용 콕으로 생맥주를 즐기고 싶어할 것이다. 그러나 작은 통에 커다란 압축생맥주를 덜어낼 만한 케거레이터(kegerator) 없이는 전문점 외에 가정에서 생맥주를 즐기기는 힘들다.   신제품 ‘노스스타 브루 마스터 생맥주 시스템 냉장고(Northstar Brew Master Draft System refrigerators)’는 50년대 스타일의 디럭스 냉장고의 전면에 맥주를 따라 마실 수 있는 생맥주 공급 콕을 장착한 제품이다.


엘미라 스토브 제작(Elmira Stove Wokrs) 社에서 출시한 이 제품은 1950년대 ‘노스스타’ 냉장고 스타일을 현대적인 감각과 기능으로 재현해 낸 모델로서 다양한 개인용 맞춤 옵션이 제공된다. 또한 냉장고의 전면부에 생맥주 공급 콕을 장치해 사용자가 기존 맥주일 지라도 생맥주를 따라 마시듯 청량감을 느낄 수 있게 해 준다.

신제품 ‘브루 마스터 생맥주 공급 콕’은 냉장고 공장출하 표준 냉장고 제품에 따로 장착해야하는 장비이기 때문에 판매자는 냉장고 주문 시에 미리 이 생맥주 공급 콕 옵션을 선택하지 않았을 경우 추가비용을 지불한 후 냉장고 개조를 거쳐야 한다. 주문 시 생맥주 공급 콕 옵션을 선택하면 ‘노스스타 브루 마스터 생맥주 시스템 냉장고’ 전면부 우측 문에 따라마실 수 있는 장치를 제공한다.


‘노스스타 냉장고’의 가격은 미화 2,195달러로 책정되었으며 브루 마스터 생맥주 시스템은 설치비를 포함하여 미화 800달러의 옵션으로 제공된다.


http://www.coolthings.com/fridge-with-beer-t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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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제품의 변신에 끝이 없다. 이번에는 LCD 텔레비전이 부착되어 있는 냉장고 ‘리프리지에이터2(Refrigerator2)’이다. R&R 어쏘시에이츠(R&R Associates)가 개발한 이 첨단 스마트 냉장고에는 14.1인치 LCD TV가 장착되어 있어 주방에서의 생활을 한층 즐겁게 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리프리지에이터 2에 장착된 LCD TV는 450 cd/m²의 밝기와 400:1 콘트라스트 비율, 1280*760의 해상도를 자랑한다. 이 TV는 일반 텔레비전 방송 뿐 아니라 케이블 TV나 위성방송도 수신할 수 있다. DVD와 연결하면 저녁을 준비하면서 좋아하는 영화 감상도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인터넷 연결도 되기 때문에 따로 컴퓨터를 켜고 요리법을 프린트 해오지 않더라도 바로 바로 요리 정보를 확인하며 새로운 요리에 도전할 수 있다. 내장된 소프트웨어는 필요한 재료 주문도 도와준다.


냉장고 기능도 충실하다. 에너지 절약은 기본이며 전면부에 물과 얼음 디스펜서가 있다. 또한 정수 필터가 내장되어 있고 8개의 센서가 부착된 전자 온도 조절계도 내장되어 있다. 냉장고 안에는 캔음료, 큰 우유병, 냉동 피자 같이 자주 먹는 음식들을 저장하기 좋도록 설계되어 있다. 이외에도 별도의 LCD 온도 디스플레이, 어린이 보호용 잠금 기능, 신속 냉각, 필터 인디케이터 등의 기능이 있다.


출처: http://www.rnrassociat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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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정리하다 보면 버리기도 뭐하고 먹자니 찝찝한 식재료들을 발견하기 마련이다.
매번 버리면서 아쉬웠다면 아래 정보를 참고하자.
남은 식재료도 필요한 곳에만 적절히 사용하면 훌륭한 생활의 지혜가 탄생한다. 이제 버리지 말고 재활용으로 깔끔하게 살림하자.


▶ 귤 껍질
겨울에 가장 사랑 받는 과일을 꼽으라면 단연 귤을 떠올린다.
TV를 보며 한없이 먹다 보면 앉은 자리 옆으로 수복하게 귤 껍질이 쌓인다. 집안 악취를 잡기 위해 그릇에 담에 향기를 내기도 하지만 귤 껍질은 오븐의 악취를 제거하는데 탁월하다.
귤 껍질을 오븐에 넣고 돌려주면 오븐 안의 악취가 사라진다.
또 흰색 빨래 시 귤 껍질을 함께 담가주면 찌든 때가 제거되고 흰색이 더욱 희게 보인다.

▶ 유통기한 지난 우유
우유는 유통기한에 예민한 식재료로 하루만 지나도 먹기가 꺼려지는 것이 사실이다.

이럴 때는 하루 정도 지난 우유를 생선 구울 때 재는 용도로 사용하자.
생선을 굽기 전 우유에 생선을 30분간 재워두면 비린내가 제거되고 생선살이 연해진다.
달걀찜에 물 대신 넣어주면 부드럽고 고소한 맛을 느낄 수 있다.
▶ 김 빠진 콜라
탄산음료인 콜라는 시간이 지나면 김이 빠져 단맛 외에는 맛이 느껴지지 않는다.
이런 콜라는 버리지 말고 변기에 부어주자. 1시간 ~ 30분이 지난 후에 변기 물을 내리면 반짝반짝 새것 같은 변기를 볼 수 있다.
▶ 멸치 머리
국물의 진하고 시원한 맛을 내는데 쓰이는 멸치와 새우는 머리를 떼어서 쓴다.
이 때 머리는 따로 모아뒀다 믹서에 갈아서 다른 요리 시 조미료 대신 사용해보자.
인공조미료가 들어가지 않은 천연 조미료로 음식 맛의 깊이를 더하고 깔끔한 맛을 느낄 수 있다.
▶ 밀가루
밀가루 요리 후에 남은 밀가루는 씽크대 개수대 청소에 으뜸이다.
개수대의 물기를 제거하고 밀가루를 뿌린다. 부드러운 천으로 살살 닦아주고 헹군다.
후에 한번 더 마른행주로 개수대를 닦아주면 새것보다 더 새것 같은 씽크대 개수대를 만들 있다.
▶ 양배추
먹고 남은 양배추는 후에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많지 않아 대부분 버리기 마련이다.
남은 양배추로 그릴이나 석쇠를 닦아주면 기름기가 싹 사라진다.
▶ 소주
먹다 남은 소주도 김이 빠지면 알코올이 기만 남아서 다시 먹는 것은 힘들다.
이럴 때는 남은 소주에 마늘을 썰어 넣고 한달정도 숙성시키자.
맛술 대신 사용이 가능하고 기호에 따라 생강이나 고추를 넣어주면 맛술로 변신이 가능하다.

글 : 배기윤(ez작가) | 제공 : 이지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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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 냉장고(Soft Refrigerator)라는 접는 방식의 콘셉트는 미래형 제품이 갖추어야 할 다양한 요건을 갖춘 제품이라 할 수 있다. 이동에 최적화되었으며, 크기 조절이 가능한 미래형 냉장고의 아이디어가 구체화된 데에는 신축성 있는 지지대와 부드러운 소재의 코팅 막이 큰 역할을 하였다.


제품의 특징을 구체적으로 나열하면 에너지 절감형인 점, 크기를 조절할 수 있는 점, 접을 수 있는 점, 공간 활용능력을 극대화 한 점, 이동이 간편한 점을 들 수 있을 것이다.


세세한 부분을 살펴보면, 얇은 막으로 만들어진 접이식 소프트 냉장고는 휴대용 냉장고보다 가볍고 부피감도 덜하며, 내용물의 양에 따라 사용하지 않는 부분은 접어 둘 수 있어 불필요한 에너지의 낭비를 막을 수 있게끔 디자인되었다.


냉장고를 접은 후, 들고 이동할 수 있기 때문에 캠핑이나 여행 중에 유용하게 쓸 수 있다. 단열 코팅처리된 막과 슬라이딩 방식의 냉장고 도어 역시 보관물의 크기에 따라 늘렸다 줄였다 할 수 있다. 최대 네 칸까지 늘릴 수 있는 냉장 칸은 각각 메탈 디스크로 구분되어 있어 용도별로 음식을 냉장 보관할 수 있다. 냉장고의 기둥은 냉장고 자체의 무게를 지탱하여 줄 뿐만 아니라 차가운 공기를 각 칸칸에 공급해주는 역할까지 하고 있다.


출처

http://www.designboom.com/contest/view.php?contest_pk=9&item_pk=6009&p=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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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 정리 지퍼백 하나면 충분하다.
음식을 보다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고 음식의 수분을 지키며 비교적 장시간 보관하는데 유용한 지퍼백. 주방 정리에도 간편하지만 냉장고 정리에도 지퍼백이 효율적이다.
냉장고와 냉동고를 종횡무진하며 깔끔하게 정리하는 지퍼백 활용법 알아보자.


▶ 밥
갓 지은 밥을 한번 먹을 양만큼 지퍼백에 담고 냉동실에 얼리자. 필요 시 전자레인지에 살짝 해동시켜주면 갓 지은 밥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 야채
깨끗하게 손질한 야채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지퍼백에 담아 냉장고에 보관하자. 수분의 손실이 적어 신선하게 오랫동안 보관할 수 있다.

▶ 육류
냉동실에 얼려 보관하는 고기는 한번 조리할 분량씩 나누어 지퍼백에 담아 보관하자.
한번에 많은 양을 담으면 꺼낼 때 분리가 쉽지 않아 불편하고 먹을 만큼만 조리할 수 있어 편리하다.

▶ 얼음
지퍼백에 얼음을 담아 얼려 두었다가 나들이나 소풍을 갈 때 아이스박스에 넣어 가면 아이스 팩으로 이용할 수 있다.

▶ 개봉한 통조림
뚜껑을 딴 참치캔이나 통조림을 지퍼백에 넣어 보관하면 수분의 손실이 줄어들어 내용물이 마르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 과일
각종 과일은 지퍼백에 담아 보관하면 최대 2주 이상 싱싱하게 보관할 수 있다

▶ 빵류
크림이나 각종 소스류가 묻어 있지 않은 빵을 지퍼백에 담아 보관하자.
수분 증발을 막아 보송보송한 빵의 맛을 즐길 수 있다.

▶ 육수나 물 종류
육수 같은 물 종류는 지퍼백에 담아 냉동실에 보관할 수 있다. 부피를 많이 차지하지 않도록 1회 분량씩 한쪽에 쌓아서 보관하면 꺼내기도 쉽고 냉동실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글 : 장문영(ez작가)| 제공 : 이지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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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 의정서’ , ‘포스트 2012’, ‘기후변화협약’이라는 용어가 생소한 사람들이더라도 ‘온실가스’를 모르는 이들은 거의 없을 것이다. 그만큼 지구 온난화에 따른 대책의 수립이 절실한 때이다.


지구온난화의 요인 중 하나로 거론되는 것이 바로 냉장고와 에어컨의 냉매로 사용되는 수소불화탄소(hydrofluorocarbon) 가스이다. 일상생활에서 떼려야 뗄 수 없는 두 제품을 가동하기 위하여 필수적인 이 냉매가스가 지구온난화의 주요 원인이라는 것은 이미 오래전부터 알려져 온 사실이다. 사실 에어컨과 냉장고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제품에 냉매로 사용되는 ‘F-가스’라 불리는 수소불화탄소는 지구의 온도를 계속해서 높이는 주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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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냉매를 대체할 수 있다는 점에서 미국의 벤앤제리(Ben & Jerry)에서 개발에 성공한 친환경 냉장고는 가히 혁신적이라 불리울만 하다. 이번에 개발된 친환경 냉장고는 수소불화탄소가 아닌 친환경적인 탄화수소(hydrocarbon)를 대체 냉매로 사용하기 때문에  지구상의 오존층을 파괴할 일이 없으며, 지구 온난화의 주범으로 지목될 일도 없다. 아마도 이번 제품의 가장 큰 성과는 냉매 기술을 두 단계 향상시켰다는 데 있을 것이다. 


제품 개발사인 벤앤제리는 2008년 가을부터 미국 보스턴(Boston)과 워싱턴 DC에서 시제품을 가동할 예정이며, 제품 상용화에 대한 승인을 얻기 위해 환경보호국(Environmental Protection Agency)과 지속적으로 의견을 조율할 예정이다. 또한 환경보호국의 승인을 얻는 즉시 이번 대체냉매 기술을 보다 널리 확산 전파하고, 장기적으로는 탄화수소 냉장고를 미국내 표준으로 자리잡게 할 계획이라 하니 이 회사의 미래 사업항로를 충분히 관심을 가지고 지켜볼만 할 것이다.


출처 http://www.benjerry.com/features/08_hc_freezer/index.c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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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타치(Hitachi)사는 진공 냉동실에 항산화 비타민을 방출해 식품의 영양소 파괴를 막고 신선함을 유지시켜 보존성을 향상시켜주는 대용량 냉장고 ‘진공칠드V'모델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 영양소와 신선도 유지가 관건인 육류, 생선, 야채, 과일 등의 품목을 진공 처리된 공간에 보관, 항산화 비타민을 방출해 산화되기 쉬운 영양소를 보존해주는 제품이다. 일례로 시금치의 경우, 비타민C의 잔존율이 기존에 비해 86%가량 증가했다. 또한 탈취필터의 채용으로 음식냄새가 서로 섞이는 일이 발생하지 않는다. 그리고 냉동실 내의 기압도 0.7~0.8기압으로 조절할 수 있어 진공보존에 적합하지 않았던 알루미늄 포장 처리된 요구르트 등의 식품도 수납할 수 있다.


프리미엄 타입의 R-Y6000, R-Y5400 모델은 새로 개발된 진공단열재를 채택, 단열성능이 약 30% 향상되었으며, 에너지절감 효과도 높였다. 또한 고품질의 유리를 도어 표면에 채용했으며, 강화 처리된 유리를 사용함으로써 흠집이 나지 않고, 때도 잘 타지 않아 장기간 광택을 유지한다.


최상단 선반에 놓인 음식물도 손쉽게 꺼내 넣을 수 있도록 고안된 케이스를 세계 최초로 채용했으며, 종래 2개에 불과했던 서랍형 공간을 6개로 늘려 수납성을 높였다.


진공칠드V'시리즈는 오는 9월 24일 출시를 앞두고 있다.


출처 http://www.hitachi.co.jp/New/cnews/month/2008/08/082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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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세계 가전 패러다임 변화의 큰 축인 '감성(Emotion), 친환경(Ecology), 에너지 절약(Energy Saving)'의 3E 기술을 앞세워 소비자의 생활공간을 혁신적으로 재창조하는 미래 가전 리더로서의 행보를 본격화한다.

삼성전자는 28일 삼성 본관 국제회의실에서 최진균 생활가전사업부장, 장창덕 국내영업사업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08년 하반기 신제품 발표회'를 갖고 3E 기술을 통한 생활공간 혁신을 선언했다.

□ 세계 최초 버블드럼, 세탁력은 높이고 시간은 반으로 '하우젠 버블'

삼성전자는 드럼세탁기의 뛰어난 세탁력을 보이면서도 전자동 세탁기 수준의 짧은 세탁시간을 구현한 신개념 세탁기 '하우젠 버블' 15개 모델을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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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에 세제를 녹이고 거품을 만들어 세탁하던 기존의 세탁방식에서 벗어나 세탁 시작 후 2분만에 고운 세제 거품을 가득 차 오르게 만들어 세탁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버블엔진이 채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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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엔진에서 만들어지는 버블은 기존 세제에 비해 표면적이 넓기 때문에 옷에 깊고 빠르게 침투, 세탁비를 최대 1.04 까지 향상시켰다. 또한 세탁, 헹굼 시간을 줄여 업계 최초로 기존 드럼 세탁기의 절반 수준인 59분대의 세탁시간을 선보인다. 업그레이드된 버블 청정 헹굼은 헹굼물의 탁도(물의 흐림 정도를 나타내는 척도)가 1.0NTU로 수돗물 수준의 맑기를 달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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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하우젠 버블은 세탁시간과 물 사용량이 줄어들어 1회 세탁 시 소비전력량을 22%, 물 사용량을 32% 감소시켜 연간 기준으로 기존대비 전기는 3개월, 물은 4개월 공짜로 사용할 수 있는 효과가 있어 고유가 시대 에너지 절감에 직접적인 도움을 준다.

하우젠 버블 세탁기는 총 15개 모델이며 출고가는 12kg대 159만원, 10kg대 149만원 선이다.

□ 600㎜깊이로 벽에 붙여 설치, 내부 용적 극대화한 '지펠 빌트인 스타일'

삼성전자는 단열 성능이 기존 우레탄 단열재의 7배인 진공단열재를 사용하고, 내부 기계실 공간을 최소화해 깊이를 주방가구 규격인 600mm로 맞춘 지펠 빌트인 스타일 제품 6개 모델을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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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펠 빌트인 스타일은 진공단열재를 사용해 냉장실 문을 기존 55mm에서 30mm로 45%줄여 세계 최저 수준의 단열두께를 실현했으며, 컴팩트한 외관을 가지는 동시에 기존 양문형 냉장고와 같은 단열성능을 구현했다.

또한 내부용적을 극대화해 냉동실 하단 박스용량을 기존의 12ℓ에서 16ℓ 까지 33% 늘리고, 냉장실 선반면적을 기존대비 17% 늘려 680ℓ급 용량을 확보했다.

특히 기존 냉장고의 경우 냉장고 뒤로 열기가 나오는 후면 방열구조를 채택한 제품은 통상 벽에서 5~10㎝ 정도 간격을 띄어 사용해야 해 구조상 완벽한 빌트인이 어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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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펠 빌트인 스타일은 냉장고 앞쪽 아래에서 열기가 나오는 전면 방열구조를 채택해 빌트인 제품처럼 벽면에 밀착시켜 설치가 가능하며 빌트인 핸들을 적용해 냉장고 단품 만으로도 빌트인 가전같은 효과를 낸다.

지펠 빌트인 스타일의 출고가는 259~279만원 선이다.

□ 상/중/하 독립냉각과 5면 입체냉각의 '하우젠 아삭 칸칸칸' 김치냉장고

'하우젠 아삭 칸칸칸' 김치냉장고는 상/중/하실에 각각 독립된 냉각기를 채용해 김치 맛을 유지하는데 가장 중요한 냉기를 칸별로 골고루 분포시켜 장기간 김치를 보관하는데 최적의 환경을 구현했다.

이 제품은 칸별로 냉각기를 채용하는 동시에 전원을 따로 두어 칸별로 냄새가 섞이지 않으며 사용하지 않는 칸은 전원을 꺼둘 수 있어 전기 절감 효과를 볼 수 있다.

특히 하우젠 아삭 칸칸칸 김치냉장고의 중/하칸은 위, 아래, 좌, 우, 후면의 5면을 냉각파이프로 둘러싼 직접냉각 구조로 김치독을 땅 속에 묻어 둔 것 같이 김치가 가장 맛있게 보관되는 -1℃를 안정적으로 유지한다.

간접냉각방식을 적용한 상칸은 냉기 유실을 막기 위해 홈바를 채택하고, 벽면에는 다이아몬드형 홈을 만들어 냉기가 벽면을 타고 구석구석 고루 퍼질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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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젠 아삭 칸칸칸 김치냉장고는 스탠드형 39개 모델과 뚜껑식 63개 모델 등 총 102개 모델로, 출고가는 스탠드형이 145~230만원, 뚜껑식이 70~150만원 선이다.

최진균 부사장은 이 날 행사에서 "이번 신제품은 미래 가전 패러다임의 큰 축으로 여겨지는 3E 기술을 한 발 먼저 도입해 소비자의 생활 공간에 일대 혁신을 일으킬 것" 이라며, 앞으로도 "3E 기술을 활용한 솔루션 가전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해 가전업계 최고의 성장률을 지속적으로 시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 날 행사에는 새로운 디자인과 패턴이 적용된 지펠 냉장고, 하우젠 김치냉장고 및 세탁기 등을 이용해 실제 설치된 모습을 알 수 있게 모형 주방을 전시했으며, 제품 광고모델인 한가인과 윤은혜, 이다해 등 인기 연예인들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 세탁비
세탁력을 표현하는 수치, 1.00 기준으로 수치가 높을 수록 세탁물의 오염이 완벽하게 제거됨을 의미.

※ 진공 단열기술 (VIP,Vacuum Insulation Panel)
냉장고 외벽과 내벽 사이에 들어가는 우레탄 단열재 사이에 진공을 넣어 기존 냉장고와 단열 성능은 동일하지만 단열두께를 줄일 수 있음.

※ 직접냉각방식과 간접냉각방식
직접냉각은 냉장고 내벽 안쪽에 냉각 파이프를 촘촘하게 배치해 내벽 자체를 냉각시키는 방식. 이에 비해 간접냉각은 차갑게 식은 공기를 저장고에 불어넣어 온도를 낮춤. 난방에 비유하자면 직접냉각은 온돌난방, 간접냉각은 온풍 난방이라고 할 수 있음.

※ 탁도(濁度)
물의 흐림정도를 나타내는 것으로 투시도와 같은 목적으로 사용되는 지표로 사용. 탁(濁)하다는 말은 빛의 통과를 방해하거나 가시심도(Visual Depth)를 제한하는 부유물질을 포함하고 있다는 뜻임. NTU는 탁도를 나타내는 단위로 Nephelometry Turbidity Unit의 약자. 환경부에서는 먹는 물 수질 기준 및 검사 등에 관한 규칙은 음용수 기준을 1NTU 이하로 규정하고 있음.
 
 


=>삼성 하우젠, 지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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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품사양
- 상품명 : Pepsi Refrigerated Vending Machine
- 소   재 : Plastic
- 사이즈 : 34.04x35.56x50.8(H)cm
- 원산지 : 미국 벤더 사이트의 원산지 미표기

■ 상세설명
- 빈티지 스타일의 가정용 Pepsi 소형냉장고를 마련하세요!!
- 파티나 생일과 같은 이벤트에 인기있는 아이템이 될 것입니다.
- 다른 음료캔을 넣어두셔도 좋습니다.
- 12개의 캔을 넣어두실 수 있습니다.
- 버튼을 누르면 음료가 나오며, 쉽게 음료를 재배치하실 수 있습니다.
- 테이블 위에 올려놓기 좋은 작은 사이즈의 기기 입니다.

=> 빈티지 스타일의 가정용 Pepsi 소형냉장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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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 아름다움과 기술력의 만남”

LG 디오스 명품 냉장고 ‘샤인’ 빛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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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  ‘포토 에칭’ 기법 적용, 전면 유리 ‘특수 접합 공법’ 마감 처리

n  ‘세이브 쿨링 시스템’ 으로 공기-수분-온도 멀티 케어

n  680L급에서 세계 최초로 냉장고 케이스 깊이 610mm 구현

n  LG전자 DA마케팅팀장 이상규 상무 “ ‘샤인’ 은 고객 인사이트 반영한 감각적인 디자인과 기능으로 빛나는 명품 냉장고”


 


LG 전자(대표:南鏞/www.lge.com)가 2008년 디오스(DIOS)를 대표하는 명품 냉장고인 ‘샤인(Shine)’ 을 본격 판매한다.


‘눈부신 아름다움과 기술력’을 뜻하는 ‘샤인’ 은 공장 출하가 기준 349만원으로 동급 최고가 모델이며, 프리미엄 수요가 집중된 매장에 한해서 판매될 예정이다. 


‘샤인’ 은 ▲ ‘포토 에칭(Photo Etching)’ 기법 ▲ 전면 유리 ‘특수 접합 공법’ 마감 처리 ▲‘세이브 쿨링 시스템 (Save Cooling System)’채용 ▲ 680L급에서 세계 최초로 냉장고의 케이스 깊이를 610mm 로 줄인 것이 특징이다.


이 모델은 반도체와 같은 첨단 정밀제품의 제작에 사용되는 초정밀가공 기술인 ‘포토 에칭’ 기법을 세계 최초로 냉장고 디자인에 적용했다.

    

스테인레스 재질의 판넬 위에 하상림 작가의 꽃 패턴을 ‘포토 에칭’ 기법으로 새겨, 냉장고 표면에 20~30µm (‘마이크로미터’, 0.02~0.03mm) 의 섬세한 선의 표현까지 살려냈다. 이 섬세한 선들이 모여 꽃잎 하나하나의 음영, 질감, 입체감을 극대화한다.


이 판넬 위에 강화유리를 ‘특수 접합 공법’으로 마감해 ‘포토 에칭’ 기법으로 새긴 꽃잎의 음영, 질감, 입체감을 그대로 유지했다. 만약 강화유리를 일반적인 접합 공법으로 마감할 경우, 이러한 꽃잎의 패턴감은 모두 사라진다.


LG전자는 이번 ‘포토에칭’ 기법 적용과 전면 강화유리 ‘특수 접합 공법’ 기술에만 10여 개월의 연구기간을 투자하며 아름다운 외관 구현에 심혈을 기울였다.


한편, 홈바에도 꽃 패턴을 새기고 전면 패널과 동일한 강화 유리를 적용해, 일체형 디자인을 강조하면서 냉장고를 하나의 예술 작품화 했다.

 

기능적인 측면에서도 ‘샤인’ 은 빛을 발한다.


‘샤인’은 냉장고 내부의 공기, 수분, 온도를 최적의 상태로 유지하기 위해 새로운 냉각방식인 ‘세이브 쿨링 시스템’ 을 채용했다.


냉동, 냉장실에 맞는 최적의 냉기가 측면에서 나와 선반 앞 뒤로 골고루 순환해, 내부 온도 편차를 0.7도 이내로 줄인다.


또, 냉장실은 최고 76%, 야채실은 최고 89%까지 습도 유지가 가능하고, 특히 야채실은 밀폐율 99%의 진공상태를 유지해 야채와 과일의 산화를 최소화 했다.


한편, ‘샤인’ 은 공간 효율성과 인테리어 조화의 측면도 고려했다.


이 모델은 디오스가 2008년 선보인 ‘아트 슬림 610시리즈’ 의 하나로, 냉장고 케이스의 깊이(도어제외)를 주방 가구장 깊이와 맞춰 610mm로 줄였다.


680L급에서는 세계 최초로 냉장고 깊이 610mm를 구현한 것으로써, 이를 통해 공간 활용도를 높이고 주방 가구와 조화를 이루는 세미 빌트인 스타일을 완성했다.

       

  기존 제품이 냉장고 깊이를 줄이고자 용량을 줄인 반면, ‘샤인’ 은 초슬림 단열 부품과 ‘3세대 멀티 인버터 리니어 컴프레서’ 를 채용해 깊이를 기존 대비 84mm 가량 줄이면서도 냉각성능·소비전력·소음수준의 저하 없이 냉장고 용량을 유지한다.


  LG전자 DA(Digital Appliance) 마케팅팀장 이상규 상무는 “ ‘샤인’ 은 고객 인사이트(Customer Insight)를 반영한 감각적인 디자인과 기능으로 빛나는 명품 냉장고” 라며, “ 앞으로도 LG 디오스만의 차별화된 제품과 마케팅으로 프리미엄 가전 시장을 선도할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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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에도 김치 냉장고 출시한다'

사계절 가전의 개념, 이례적으로 5월에 선보여
3세대 아트 디오스 패턴 적용한 스탠드형 김치 냉장고 22종 출시
순환 냉각 시스템 적용으로 국내유일 성에없는 김치 냉장고
DA마케팅팀장 이상규 상무 "고객 인사이트 반영한 기능 및 고급스런 디자인을 갖춘 디오스 김치 냉장고 출시로 계속해서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

LG전자(대표:南鏞/www.lge.com)가 스탠드형 디오스 김치냉장고 신제품을 이례적으로 5월에 출시한다.

LG전자는 김치 냉장고가 다양한 식품을 보관하는 역할로 그 사용 범위가 확대돼 사계절 내내 사용된다는 점에 착안, 올 해부터는 가을철 이전에도 연중 신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LG 디오스 김치 냉장고는 국내 스탠드형 김치 냉장고의 원조로, 지난해 김치 냉장고 5대중 1대 꼴인 스탠드형 김치 냉장고시장에서 시장 점유율 60% 이상을 차지하며 독보적인 1위를 점하고 있으며, 올해도 이 강세를 이어나간다는 전략이다.

이번에 출시하는 신제품은 220∼300리터급 스탠드형 디오스 김치 냉장고 총22종으로 가격은 출하가 기준 113만원∼215만원 대이다.

새롭게 선보인 스탠드형 디오스 김치 냉장고는 주방공간의 인테리어를 고려, 3세대 '아트 디오스(Art DIOS)' 냉장고의 디자인 패턴을 적용해 통일된 디자인 룩(Design Look)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제품 디자인에는 하상림(서양화가), 함연주(조형예술가) 등 국내 예술작가뿐 아니라 해외 작가인 스티븐 메이어스(Steven N. Meyers) 가 참여했다.

하상림 꽃 패턴을 적용한 김치 냉장고에는 전면 패널의 꽃잎 부분에 입체감이 살도록 '스와로브스키(SWAROVSKI)' 크리스탈이 더해졌다.

한편, LG전자는 이번 22종의 신제품에 지난해 하반기부터 적용해 큰 호응을 얻은 ▲순환 냉각 ▲맛지킴 락(Lock)시스템을 모두 채택했다.

LG전자가 국내 최초로 스탠드형 김치 냉장고에 적용한 '순환 냉각 시스템'은 냉장고 내부 공간에서 냉기를 지속적으로 순환시켜 일정한 온도 유지와 함께 내벽의 성에 발생을 방지한다.

또, '맛지킴 락(Lock) 시스템'에는 '맛지킴 기능'과 '4단계 강력 밀폐 시스템'이 접목돼, 소비자들이 가장 맛있다고 평가한 '산도 0.4∼0.8'의 김치 맛을 유지, 보관시켜 준다.

'맛지킴 기능'은 8시간마다 15분씩 섭씨 영하 4도씨의 맛지킴 냉기를 뿜어 김치가 시어지는 것을 막고 원하는 김치 맛을 6개월 이상 지켜준다.

'4단계 강력 밀폐 시스템'은 ▲락앤락(lock&lock)김치통 ▲칸별 냉기 단속 선반 및 밀폐 커버 ▲냉장고 문에 적용된 향균 가스켓 ▲냉기 순환 커버로 구성돼 최적의 김치 보관 조건을 제공한다.

또한, 친환경 마크를 획득한 김치통을 적용해 위생과 냄새 문제를 해결했다.

LG전자 DA(Digital Appliance) 마케팅팀장 이상규 상무는 "스탠드형 김치 냉장고 활용범위가 넓어져 대중화 됨에 따라 이제는 세컨드 가전으로 확실하게 자리 잡았다"며, "고객 인사이트(Customer Insight)를 반영한 기능 및 고급스런 디자인을 접목한 제품 출시로 계속해서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설명> LG전자가 스탠드형 디오스 김치냉장고 22종을 이례적으로 5월에 출시합니다. 새롭게 선보인 스탠드형 디오스 김치 냉장고는 주방공간의 인테리어를 고려, 3세대 '아트 디오스(Art DIOS)' 냉장고의 디자인 패턴을 적용해 통일된 디자인 룩(Design Look)을 맞춘 것이 특징입니다.

=> LG전자, 디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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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커(Kicker)의 야심작인 베이스 프리지(BASSFridge)와 함께라면 주방에 있는 시간이 보다 즐거워질 것이다. 베이스 프리지는 뮤직 플레이어를 장착해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면서 멋진 요리를 만드는 재미를 선사해 준다.


이 제품은 근사한 요리를 만들기 위해서는 꼭 음악을 들어야만 하는 사람들에게 어울린다. 주방용 가전제품인 베이스 프리지의 가장 큰 특징은 현존하는 모든 종류의 MP3 플레이어와 호환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또한 경고음 기능이 있어 경보장치로서의 역할도 해준다. 깊은 밤에 야식을 찾기 위해 냉장고 문을 열었을 때 데스 메탈(Death Metal)같은 빠른 템포의 음악이 울려 퍼지면서 식욕을 달아나게 하거나, 참지 샐러드가 냉장고 한 구석에서 며칠 동안 잠자고 있다면 이를 즉각 경보음으로 알려주는 것이다.  


냉장고에는 12인치 크기의 솔로 바릭(Solo-Baric) L7 서브우퍼(subwoofer)가 장착되어 있다. 또한 초강력 ZX 5000.4 앰프가 냉장고 문에 부착되어 있어 원하는 만큼의 출력을 제공한다.


게다가 조작의 편의성을 위한 터치스크린 방식이어서 냉장고 전면에 부착된 터치스크린의 버튼을 누르기만 하면 고음역, 저음역, 소리, 이퀄라이저 등의 전 기능을 조작할 수 있다.


출처 Born Ri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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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2008년형 빌트인 패키지 신제품을 출시하고, 국내외 B2B·B2C 빌트인 가전시장을 동시에 공략한다.

삼성전자는 18일 논현동 시스템 하우젠 갤러리에서 '2008년 시스템하우젠 신제품 설명회'를 갖고 최고급 프레스티지형에서 스탠더드형까지 4개의 빌트인 패키지 신제품을 선보였다.

□ 업계 최초, Smart TBI 냉장고에 '패밀리 윈도우' 채용

삼성전자는 업계 최초로 Smart TBI 냉장고에 '패밀리 윈도우' LCD창을 채택해 식품관리, 요리법, 추천 식단, 포토앨범 등의 정보를 제공한다.

Smart TBI(True Built In) 냉장고는 '08년 지펠 냉장고의 수분케어 기술을 적용해 냉장실 평균 습도를 74%까지 유지할 수 있어, 식품을 최대 4주동안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다.

이 제품은 식품 보관기능은 물론 트루 빌트 인(TBI, True Built-in)이라는 제품명처럼 디자인적 요소를 극대화시켰다. 기존 제품에 있었던 봉 핸들을 직사각형 모양의 핸들로 바꾸고, 외관을 보호하는 트림 부분을 슬림하게 하는 동시에, 주방 조리기기 패키지와 조작부분의 디자인을 통일시켜 주방 인테리어를 구성하는데 안정감을 준다.

□ B2C 공략 강화 신제품, 빌트인 패키지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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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최근 분양가 상한제가 의무 시행됨에 따라 건설사 고객뿐만이 아닌 B2C사업을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신제품과 라인업을 출시했다.

삼성전자는 B2B 시장 대상 빌트인 신제품 출시와 함께 B2C 시장공략을 위해 레고처럼 조합할 수 있는 '모듈러' 냉장고와 주방 조리기기 빌트인 풀 패키지를 선보였다.

'모듈러' 냉장고는 냉동고, 냉장고, 김치냉장고, 콤비냉장고의 4가지의 냉장고를 소비자의 거실크기와, 냉장고 용도에 따라 최대 1000리터까지 자유롭게 조합할 수 있다.

'모듈러' 냉장고는 또 칸칸 냉각 방식을 채용해 냉기가 고르게 식품에 전달되며, 김치냉장고의 경우 상실과 하실을 각각 냉장고와 냉동고로 용도를 변환할 수 있다.

또한 스팀오븐, 식기세척기에 후드를 더해 주방 조리기기 풀패키지(Full Package)를 구축했다. 풀 패키지에 포함된 후드는 오븐과 디자인을 통일시키고, 6중 알루미늄 필터를 채택해 미세먼지 유입을 방지한다.

이 밖에도 삼성전자는 국내 고품격 가구업체인 에넥스 등과 협력해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주방 환경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빌트인 가전과 맞춤형 가구의 설치부터 사후관리까지 토털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 국내외 시장 공략, 2012년 글로벌 빌트인 매출 1조 2천억 원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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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이 날 신제품 설명회와 함께 해외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해 2012년 빌트인 가전으로만 글로벌 매출 1조 2천억 원을 달성한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이에 따라 삼성전자는 선진시장인 유럽에 빌트인 가전 패키지 제품과 소비자의 사용 편의성을 강화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해 프리미엄 가전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한편, 삼성전자는 이날 국내 빌트인 가전 시장규모를 올해 5700억 원에서, 2010년 7500억 원, 2012년 약 1조 정도로 예상하고, 분양가 상한제 의무 도입 등으로 B2C 시장이 성장해 2012년에는 B2B 시장과 대등한 수준인 5천억 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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쁘띠 와인 셀러 제품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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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더욱 업그레이드된 '수분케어' 기술을 적용해 음식물을 보다 신선하게 장기간 보관할 수 있는 2008년형 지펠 냉장고 신제품 47개 모델을 출시했다.

2008년형 지펠 신제품은 야채와 과일의 잔류농약을 줄여 주는 '태양광 야채실'과 기존 손잡이에 비해 절반의 힘으로 쉽게 열 수 있는 '이지도어+'를 채용해 식품 안전성과 사용 편리성도 더욱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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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그레이드된 '수분케어' 기술

2008년형 지펠 신제품은 독립냉각 기술에 기반한 '수분케어' 기술을 한층 업그레이드해 모든 모델로 확대·적용했으며 냉장고 속 습도를 최대 74%까지 끌어올렸다.

'수분케어' 기술은 야채와 과일의 최적 보관 습도(60% ~ 90%)에 가깝게 냉장고 내의 습도를 유지해 보관한 음식이 쉽게 말라 변질되는 일반 냉장고의 단점을 보완한 기술이다.

삼성전자의 독자 기술인 독립냉각방식을 기반으로 하는 '수분케어' 기술은 냉동실, 냉장실을 별도의 냉각기로 개별 냉각시켜 냉장실의 공기가 냉동실로 유입되어 수분이 감소하는 현상을 방지해주며, 차고 미세한 물분자를 냉장실에 공급하는 '보습운전'으로 냉장실 내의 습도를 높여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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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형 지펠은 독립냉각기술을 채용하지 않은 일반 냉장고에 비해 6배 이상의 높은 습도를 유지해 야채와 과일 보관 기간을 최장 3배가량 늘렸다.

시금치를 대상으로 실험한 결과 일반 냉장고는 이틀 만에 중량 보존율이 90% 이하로 떨어졌지만 지펠 냉장고는 최장 6일까지 90%의 중량 보존율을 유지했다.

중량보존율은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감소하는 식품의 중량을 최초의 중량과 비교해 나타내는 지표로 수분이 얼마나 보존되었는지를 보여 준다. 일반적으로 중량보존율이 90% 이상 유지될 때 신선한 식품으로 판단한다.

또한 지펠 일반형까지 인버터 컴프레셔를 사용해 일반 모터를 사용한 제품에 비해 월 전기료를 3천 원 이상 절약할 수 있으며, 기계식 손목시계 초침 소음 수준인 20.2dB까지 소음을 낮췄다.

□ 잔류농약 줄여 주는 '태양광 야채실'

2008년형 지펠 신제품에는 UV LED의 파장을 이용해 야채와 과일에 남아있는 농약을 최대 72%까지 줄여 주는 '태양광 야채실'을 채용해 잔류 농약에 대한 소비자들의 우려를 덜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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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야채실'은 UV LED의 파장이 농약의 분자 고리를 끊으면, 끊어진 분자고리들은 더 이상 농약의 성분을 갖지 않는 원리를 이용했다.

□ 김치냉장고의 그 맛 그대로 5단계 참맛실

또한 '생육어류', '김치·식혜', '참맛해동', '급속냉장', '냉장'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5단계 참맛실'을 채택해 각종 음식을 최적의 온도 조건으로 보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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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단계 참맛실'은 '생육어류'는 -5℃, '김치·식혜'는 -1℃에 맞춰 가장 최적의 맛을 보존할 수 있으며, 육류 본래의 맛을 보존하면서 4~12시간 동안 서서히 해동시키는 '참맛해동', 음식물의 변질을 방지하기 위해 빠르게 냉장시키는 '급속냉장', 그리고 2℃ '일반냉장'까지 5단계 온도조절 기능으로 음식 맛을 오랫동안 지킬 수 있다.

□ 절반 힘의 수준으로 열리는 '이지도어+'

2008년형 지펠 신제품은 기존 대비, 절반 힘의 수준으로 가볍게 열리는 '이지도어+' 기능을 적용, 사용편리성을 더욱 높이고 외관의 심플함을 더했다.

또한 프랑스어로 숲이라는 뜻의 '포레' 패턴을 적용해 수채화 이미지의 자연주의 감성을 표현했고, 실제 보석으로도 분류되는 '지르코늄'을 사용해 여성적 감수성과 섬세함을 더했다.



지펠 콰트로 홈바형 모델에 적용된 '패밀리 윈도우'는 LCD창으로 식품관리, 요리법, 추천식단 등의 정보를 제공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가족인수에 맞는 요리 양을 제안해 주고, 냉장고에 남는 음식을 입력하면 요리법을 제시해 준다. 또한 가족들의 생일 입력 등 경조사 관리 기능과, SD 메모리 등을 이용하여 저장된 사진을 LCD창에서 볼 수 있는 포토앨범 기능도 가지고 있다.

큰 솥이나 수박도 통째로 넣을 수 있는 '이중접이선반', 여러 종류의 음료통도 두 줄로 여유있게 보관할 수 있는 '두줄 음료 보관함', 대량으로 구입한 야채, 과일을 여유롭게 보관할 수 있는 '빅박스' 등을 채용해 냉장고 내 공간 효율을 높였다.

가격은 용량에 따라 4도어 콰트로 모델이 200만 원~330만 원대, 인테리어형 모델이 160만 원대~290만 원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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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BMW GROUP의 PREMIUM BRANDS중의 하나인 MINI BRAND가 내놓은
MINI COLLECTION 2007/2008입니다.
이번 MINI COLLECTION 2007/2008 제품의 주요 컨셉은 도시에서뿐만 아니라
야외에서도 실용성 있게 사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 되었습니다



이동이 가능한 휴대용 냉,온장고
가정이나 차량 안에서 모두 사용가능 ( 가정용 220V / 차량용 12V)
MAX COOLING / HEATING POWER  :  -25C / +65C
CAPACITY : 14Liter ( 4X0.7Liter bottle or 18x0.3Liter cans)
DIMENTIONS :  24  X 44 X 29 cm (W X H X D)
WEIGHT : 6.1kg(incl. package

제품의상세정보는 아래 링크를 참조해주세요!
국내에서 한정판매로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 클릭! 냉장고도 디자인이다. BMW 미니 냉장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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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요(Sanyo)가 최근 코카콜라(Coca-Cola)와 손잡고 음료수 냉장고에 사용될 천연 냉매, 즉 이산화탄소(CO2) 압축기를 채용한 비(非)플로오로카본 타입 카세트를 개발했다고 발표했다. 이 카세트는 또한 효율적인 에너지관리시스템(Energy Management System)도 포함되어 있어 두 마리 토끼를 잡은 셈이다.


산요는 이 신제품 카세트를 2008년 3월부터 코카콜라에 공급하기 시작할 것이다. 코카콜라는 2008년 8월에 시작되는 베이징 올림픽의 공식 후원사로서, 오존층 파괴의 원인이 되는 하이드로 플루오로카본(HFCs)을 사용하지 않는 고효율 냉각 시스템을 전 올림픽 개최지에서 사용할 것이라고 최근 밝힌바 있다. 이러한 노력을 지원하기 위해 산요가 기술력을 발휘하여 자연 상태의 공기 중에 무궁무진한 기체, 즉 이산화탄소를 사용하는 컴프레서를 개발한 것이다.


이 새로운 압축기를 장착한 새 냉각 시스템은 코카콜라 노스어메리카(Coca-Cola North America)와 함께 개발했다. 그 결과, 전세계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고효율과 내구성을 모두 갖춘 비플로오로카본 카세트가 개발된 것이다. 이러한 공동 노력 덕분에 코카콜라 노스어메리카는 비플루오로카본 음료수 냉장고라는 새로운 시장을 열 수 있게 되었다.


출처 Fareastgizmos

[주 방/주방가전] - 김치냉장고 "하우젠 아삭" 소리 나는 광고로 고객 시선 유혹
[주 방/주방가전] - 리빙]특허청 보도자료 中 김치냉장고에 김치 보관하는 일반적 요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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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 문에 LCD 디스플레이를 장착하면 멋진 디자인으로 소비자의 시선을 끌 수 있지만, 냉장고 본연의 기능이 개선되지 않았다면 이는 단순히 디자인을 새로이 고친 수준에 불과하다.


독일 가전 메이커인 밀레(Miele)의 ‘마스터쿨(MasterCool)’ 시리즈는 디자인과 기능을 한 단계 높인 제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우선, 네 개의 독립된 냉장칸마다 각기 다른 습도와 온도를 설정해 놓고 각각의 칸마다 정확한 습도와 온도를 조절한다. 즉 과일과 야채, 유기농제품과 육류를 각기 다른 냉장칸-최적 온도와 습도가 다른-에 보관토록 하여 냉장 대상물의 종류에 따른 최상의 신선도를 유지시킬 수 있다.

아울러 각각의 냉장칸 사이에는 공기가 순환하지 않기 때문에 생선이나 양파 냄새가 다른 냉장칸에 절대 배지 않는다.


또 다른 진화된 기능은 바로 ‘클리어뷰(ClearView)’ 조명 시스템이다. 이는 특수 제작된 할로겐 램프를 냉장고 내부 상단과 측면에 부착함으로써 냉장고 구석구석까지 환하게 볼 수 있는 기능이다.

가장 진화된 기능은 바로 ‘리모트비젼(RemoteVision)’서비스이다. 전용 무선 LAN 기술과 어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를 적용하여 밀레 모니터링 센터와 ‘마스터쿨’ 냉장고사이의 24시간 통신이 가능하다. 모니터링 센터에서는 실시간으로 ‘마스터쿨’ 냉장고의 온도와 작동 데이터를 감시할 수 있다.

만약 냉장고 문을 열어두었다거나 냉각기의 심각한 오류가 발견될 경우, 밀레 고객 서비스 센터에서 바로 고객에게 이러한 문제를 고지해 준다.


출처 : Ohgizmo

http://www.ohgizmo.com/2007/10/11/miele-mastercool-series-super-frid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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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까지 틀어주는 미니 냉장고


쿨톤(Cooltone) 미니 냉장고는 최첨단을 달리는 신기한 기능으로 가득 차있다. 이 냉장고에는 400ml 용량의 캔 20개가 들어가며, 단 몇 초 내에 음료를 차갑게 만들어주는 “퀵 쿨(Quick Cool)"기능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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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 외적인 측면으로도 다양한 기능을 갖추고 있다. CD 플레이어, AM/FM 라디오, 빌트인 스피커, MP3 플레이어 (iPod 제외) 포트 등이 있으며, 이 모든 기능은 리모컨으로 작동된다. 냉장고에서 음악이 흘러나오는 것처럼 보이기 싫다면 외부 스피커를 연결할 수도 있다.


이 제품은 현재 130파운드 (미화 264달러)에 판매되고 있다.


출처 Engadget

http://www.engadget.com/2007/09/11/cooltone-mini-fridge-keeps-tunes-beverages-on-t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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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국내 최초의 양문형 냉장고 '지펠' 탄생 11년을 기념해 '지펠 스페셜 에디션'(모델명 SRT746UAHZ)을 출시하고 1만대 한정 판매한다.

지펠 스페셜 에디션은 '스페셜 화이트' 디자인을 채용, 07년 인기 컬러인 화이트 컬러를 바탕으로 부와 명예의 상징인 나비 문양을 은은하게 새겨 우아함과 프리미엄 이미지를 더했다.

용량 면에서는 대용량 냉장고를 원하는 소비자들이 많다는 점에 착안하여 넉넉한 736ℓ를 채택했다. 또, '독립냉각'은 기본, '이지도어', '수분케어', '광합성 야채실' 등 기존 지펠 모델 중에서도 프리미엄급 제품에만 탑재됐던 기능을 모두 적용했다.

'이지도어'는 07년형 지펠에 처음으로 적용돼 호평을 받고 있는 신기술로, 냉장고 손잡이를 잡으면 문이 자동으로 열려 사용자 편의를 극대화했다. 또, 야채나 과일의 수분을 오래도록 지켜주는 '수분케어 기술'과 냉장고 기술의 핵심인 '독립냉각 시스템', 야채의 영양분을 증가시키는 '광합성 야채실' 등도 적용됐다. 이 밖에도, 지펠 구입고객에게 만족도가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된 '참맛실' 등 소비자들의 니즈가 적극 반영됐다.  

 

이처럼 디자인, 용량, 기능 면에서 최고 사양임에도 불구하고 '지펠 스페셜 에디션'은 동급 제품에 비해 저렴한 189만 원으로 소비자들의 혜택 폭을 크게 늘였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지난 97년부터 11년간 고객들이 지펠에 보내준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최고급 사양을 모두 채용한 프리미엄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을 위한 차별화된 제품으로 양문형 냉장고 1위 브랜드의 명성을 굳혀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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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리모델링한 주방에 들여 놓을 만한 양문 냉장고가 출시되었다. 우선 냉장고 문이 지문이 잘 묻어나지 않는 마감재로 되어 있다. 아이들이 냉장고 문을 늘 열었다 닫았다 하다 보니 냉장고 문이 지저분해지기가 일쑤이기 때문이다. 그렇지 않아도 가전 제품 매장에 가서 아무 냉장고에나 손을 대보고 자국이 얼마나 남는지 실험 해보는 고객이 있을 수 있다.


날렵한 디자인을 갖춘 이 스테인레스 스틸 냉장고는 존 루이스 사 제품이며 가격이 2000 파운드 정도로 결코 싸다고는 할 수 없다. 물론 보기에도 비싸보이긴 하다.


위쪽에 있는 와인 셀러에는 39병의 와인을 저장할 수 있다. 냉장고 용량은 330 리터이고 와인 셀러의 용량은 162 리터다. 냉동고의 경우는 78리터로 비교적 작은 용량이다

출처 Coolest-Gadgets

http://www.coolest-gadgets.com/20070909/wine-cooler-fridge-freezer/ 
와인 셀러와 냉장고의 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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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 공간을 여유있게, 서랍형 냉장고

냉장고 디자인이 멋지기는 실제로 쉽지 않다. 크기도 크고 공간도 많이 차지하기 때문이다. 노르쿨(Norcool) 서랍형 냉장고는 여유있는 주방 공간과 함께 세련된 느낌까지 제공한다. 날렵한 메탈릭 컬러의 이 냉장고는 기존의 싱크대 아래에 쉽게 설치할 수 있어 편리하다.


특히 가족 수가 많지 않고 1-2명에 불과하다면 이 제품은 주방 공간을 넓힐 수 있는 좋은 기회임에 틀림없다. 특히 주방 카운터 아래에 냉장고가 있으므로 음식 재료를 꺼내는 동작도 매우 쉽다. 멀리 있는 냉장고에 왔다 갔다 하는 것 보다 더욱 효율적인 동선을 제공하는 것이다.


주방이 넓다면 기존의 냉장고에는 음료수 등을 보관하고 서랍형 냉장고에는 식재료를 보관하는 것도 편리함을 제고할 수 있는 매우 좋은 아이디어라 하겠다.


냉장 기능도 월등한 이 서랍형 냉장고 모듈의 최대 용량은 170 리터이며, 외부에 2개의 서랍과 내부에 1개의 서랍이 있다. 이들 서랍은 완전히 빼낼 수 있으며 부드럽게 여닫을 수 있다. 또한 슬라이드 형으로 자동으로 닫히며 충격을 완화하는 장치가 포함되어 있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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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13일 국내 최초로 여닫이 방식의 상단 도어에 김치 홈바를 장착하고 하단 저장고에 직접냉각방식을 적용한 2008년형 하우젠 '아삭' 김치냉장고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저장공간의 온도변화를 최소화해 위·아래 저장공간 모두 싱싱한 김치의 아삭한 맛을 장기간 유지할 수 있는 스탠드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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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탠드형의 편리함과 '아삭한 맛' 관리 함께 만족

기존 스탠드형 김치냉장고는 공간 효율성이 좋고 허리를 굽히지 않고도 김치를 꺼낼 수 있다는 장점에도 불구하고 상단 여닫이 도어를 열 때마다 저장 공간의 온도에 영향을 줘 김치가 쉽게 푸석해지고 맛이 떨어진다는 단점이 있었다.

삼성전자가 이 날 출시한 2008년형 하우젠 아삭 김치냉장고는 스탠드형 김치냉장고의 장점은 그대로 살리면서, 전체 문을 여닫지 않고도 자주 먹는 김치만 손쉽게 꺼내 먹을 수 있는 김치 홈바를 채용해 이같은 단점을 해소했다.

이에 따라 홈바를 제외한 나머지 저장공간은 항상 최적의 저장온도를 유지해 김치 고유의 아삭한 맛이 오랫동안 지속되는 것은 물론 냉기 손실에 따른 전기소모도 크게 줄었다.

□ 직접냉각방식을 채용한 하단 서랍으로 김칫독 효과

특히 하단의 서랍식 저장공간에는 기존 뚜껑식 김치냉장고와 동일한 직접냉각 방식을 적용해 김칫독을 땅에 묻어 두는 것과 같은 효과를 얻도록 했다.

직접냉각방식이란 차갑게 냉각된 공기를 저장고에 투입하는 간접냉각방식과 달리 냉장고 내벽 자체를 냉각시켜 저장공간 전체의 온도를 고르게 유지하는 방식이다.

직접냉각 방식을 적용한 하단 서랍 부분은 온도 편차없이 일정하게 온도를 유지할 수 있어 김치의 장기보관이 가능하다.

□ 감성기술 적용한 맛관리 기능

이 제품은 '아삭아삭 맛 관리 프로그램'과 '맛듬 저장기능' 등 감성기술 적용을 대폭 강화했다.

아삭아삭 맛 관리 프로그램은 김치를 넣을 때 -1.0℃로 급속 냉각시켜 주고, 저장할 때는 12시간에 한 번씩 -5℃ 냉기를 내보내 김치를 무르게 하는 효소를 억제해준다.

맛듬 저장 기능은 김치를 담근 직후 저온저장에 들어가기에 앞서 유산균이 발효할 수 있는 시간을 주는 것으로 갓 담근 김치를 5℃에서 3일간 저온으로 숙성해 풋내를 제거해준다.

이 기능은 베란다 등 온도 변화가 심한 실내공간에서 김치를 숙성하는 데 따른 김치맛의 변질을 방지하고 숙성 후 김치통을 냉장고에 옮겨 넣는 번거로움을 덜어준다. 또한 맛듬 저장 기능이 끝난 후에는 자동으로 '아삭아삭 맛관리 프로그램'이 가동되어 최적의 김치맛을 장기간 유지할 수 있게 했다.

이날 출시된 하우젠 아삭 스탠드형 김치냉장고는 310ℓ 용량으로 175만~230만 원까지 9개 모델이다. 삼성전자는 이날 뚜껑식 김치냉장고 16개 모델도 함께 출시했다

자료제공 | 삼성전자

===>브랜드별 김치냉장고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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