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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역사상 처음으로 나무로 만든 롤러코스터가 에버랜드에 등장한다.

국내 최대의 테마파크인 에버랜드가 2008년 3월 14일 금요일, 국내 최초의 우든 롤러코스터(Wooden Roller Coaster, 이하 우든코스터)인 『T-익스프레스 (T express)』를 오픈한다.

유니버설 스튜디오 등 선진 테마파크 업체들의 국내 진출 계획이 발표되는 등 국내 테마파크의 시장 환경이 새롭게 조성되는 가운데, 에버랜드는 이번 '우든코스터' 도입을 통해 글로벌 테마파크 브랜드로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계기를 마련하고 세계적인 경쟁력을 가진 대한민국 넘버원 테마파크로 확고 하게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우든코스터(Wooden Coaster)란, 롤러코스터의 트랙과 구조물을 나무로 제작한 롤러코스터를 의미한다. 탑승객이 탄 차량의 바퀴와 바퀴가 접하는 레일을 제외한 전체가 목재로 만들어졌다. 테마파크 업계 최고의 권위지인 AB誌(Amusement Business)에 따르면, 전 세계 테마파크 상위 50개 중에서 절반에 육박하는 22개의 파크가 우든 코스터를 1개 이상 보유하고 있을 정도로 우든코스터는 이미 전 세계적으로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어트랙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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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든코스터는 낙하 운동 에너지를 이용해 상승과 하강을 반복하는 롤러코스터이다. 기존의 스틸코스터가 인공적인 조형미로 인해 차가운 느낌을 제공하는 데 반해, 우든코스터는 나무를 활용해 부드럽고 자연적인 아름다움이 강조된다. 또한, 촘촘하게 조립된 나무 구조물 사이로 탑승물이 지나가기 때문에 나무에 부딪힐 것 같은 스릴감도 독특하다.

에버랜드 우든코스터『T express』는 통신업계 1위인 SK 텔레콤의 모바일 브랜드'T'와 급행열차를 의미하는 'Express'와 의 합성어로 어트랙션 도입에일정 부분 후원을 하고 후원 기업의 브랜드를 노출시키는 테마파크 스폰서쉽 마케팅의 결과물이다.

『T express』는 전 세계 21개국에서 운행 중인 170개의 우든코스터 중에서 낙하각도가 가장 큰 77˚이다. 총 트랙의 길이는 약1.6Km(1,641m)로 국내에서 가장 길며, 최고 높이 56m, 낙하 높이도 46m로 국내에서 가장 높은 곳에서 떨어진다. 연인원 1만 명, 조립 도면만 800장, 작업에 들어간 나무의 총 무게 617톤, 나무를 연결하는 데 들어간 볼트숫자 5만 개, 사용된 목재 블록 숫자는 4만 5천 개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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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러코스터를 비롯한 테마파크 어트랙션은 스릴의 강도를 측정하기 위해 g 값(Gravity Force, 중력가속도)을 사용하는데 에버랜드『 T express』의 g 값은 약 4.5g이다. 바이킹이라고 흔히 알려진 콜럼부스 어드벤쳐가 2g, 독수리 요새가 2.5g인 것에 비해 약 2배 이상의 스릴을 제공하는 셈이다. 참고로, 공군 F-16 전투기 조종사들은 임무 중에 약 6g를 체험한다고 한다. 하늘로 솟구쳐 오를 것 같은 힘이 작용하는 마이너스 g 값도 1.2g 작용한다.

또한, 『T express』는 최고 속도가 104km/h로 국내에서 가장 빠르다. 종전의 국내 롤러코스터 최고 속도 기록은 95km/h.『T express』를 탑승하는 손님들은 3분 동안 총 12번의 에어타임(Air time, 탑승석에서 엉덩이가 허공에 잠시 뜨는 상태로 무중력 상태임)을 체험하게 된다. 직선거리를 낙타의 등처럼 오르내리는 '캐멀백(Camel back) 코스'도 12회 반복된다.

한편, 『T express』는 오픈 전부터 해외에서 유명세를 타는 등 관심을 불러모았다. 지난해 9월, 전 세계 테마파크와 롤러코스터에 대한 전문가 집단 "테마파크 리뷰" 동호회 회원 50명이 에버랜드를 직접 방문해 『T express』 제작 과정을 지켜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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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 express』의 기획과 컨셉은 에버랜드 우든코스터 T/F가 담당했고 설계 및 제작은 스위스 인타민(INTAMIN)社 가,기계 및 전기 관련 자문은 獨逸이, 설치 자문은 美國이 맡았다.

『T express』는 9겹의 얇은 목재를 압축 성형해 특수 제작한 라미네이트 우드(Laminated Wood)라는 신소재를 활용한 최첨단의 우든코스터이다. 기존 목재보다 7배의 강도를 지니고 있어 일반 목재와는 달리 변형 및 파손도 적고, 과부하가 심한 트랙부분에 사용함으로써, 소음과 진동을 줄이고 손님들의 탑승감과 안전성을 높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설치현장에서 나무를 재단하던 기존 방식에서 탈피, 컴퓨터로 미리 재단해 오류가 적게 만드는Prefabricating 시스템을 적용했다.
 
에버랜드 『T express』는 안전성에도 세심한 주의를 기울였다. 우든코스터는나무가 복합적으로 연결돼 있는 트러스 구조이기 때문에 충격을 균등 흡수해 기본적으로 구조물 자체의 안정성이 높다. 이와 같은 안전성에도 불구하고 2명이 함께 사용하는 안전 바 대신 개별 안전 바를 도입했고 안전벨트도 추가 설치했다. 눈, 비, 강풍, 정전, 지진, 기온의 급격한 변화에도 이상 없이 작동하는 마그네틱 브레이크 등 첨단 기술도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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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는 『T express』도입에 발맞춰 기존의 알파인 지역을 스위스 풍의알프스 마을로 새롭게 리뉴얼 해 오픈한다. 손님들의 가방이나 소지품을 보관할 수 있는 라커와 손님들의 탑승 순간을 찍은 '순간포착사진' 점, SK 텔레콤 멤버쉽 고객들을 위한 'T 라운지' 와 캐릭터 상품점도 마련해 놓았다.

『T express』에는 큐패스(Q-Pass) 시스템도 도입된다. 큐패스란, 인기 놀이 기구를 기다리지 않고 빨리 이용할 수 있도록 시간이 적혀 있는 대기표를 미리 뽑아 기다렸다가 해당 시간에 방문하면 바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시스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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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와이어) 2007년12월26일-- 도시 공간이 범죄 예방 위주로 확 바뀐다. 도시 외양과 조명, 대피로 등은 범죄 예방을 우선적으로 고려해 설계되고, 문이나 유리창, 잠금장치 등도 시민들의 안전을 보장하도록 보다 강해진다.

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과 경찰청은 범죄 기회를 원천 차단하기 위해 도시 공간을 과학적으로 설계하는 ‘범죄예방 환경설계’ 표준화를 추진하고, 이를 신도시 건설과 구도심 정비에 도입키로 했다.

기술표준원과 경찰청(경찰대학 박현호 교수)은 이를 위해 지난 7월부터 국내외 사례를 조사하고 표준화 추진 효과를 분석하는 등의 기초연구를 진행해 왔으며, 그 결과를 바탕으로 ‘범죄예방 환경설계’ 표준화 추진 5개년 계획을 수립했다.

범죄예방 환경설계 표준화는 도시의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설계와 관리 측면에서 표준화하고, 이를 도시 설계와 건축 단계에 도입해 제대로 적용·실행되고 있는지 전문가로부터 검증받는 것이다.

여기서 소프트웨어 설계는 도시 외양과 조명, 대피로, 동선, 구획정리, 거리 기물의 색상·재질 등을 범죄 예방적으로 설계하는 것이며, 하드웨어 설계는 문, 유리창, 잠금장치, 거리 시설물 등이 시민들의 안전을 보장할 수 있도록 충분한 강도를 갖게 설계하는 것이며, 관리는 이렇게 설계된 환경이 제대로 유지되도록 ▲범죄 유발 가능성이 있는 물건들을 제거하고 ▲순찰이나 CCTV 등을 통해 감시활동을 강화하며 ▲청소년·노숙자 등 범죄 취약자들을 위해 인프라를 확충하고 ▲범죄와 관련한 메시지를 꾸준히 전달하는 활동이다.

경찰청을 비롯, 건교부, 행정중심복합도시청, 서울시 등은 지난 2005년부터 자체적으로 범죄예방 환경설계 계획을 수립, 추진해 왔다. 그렇다 보니 기반규격이 없는 상태에서 상호 호환되지 않는 하위 매뉴얼과 지침들을 각 기관별로 제각각 제정하는 문제를 해결하고 정부의 주요 시책을 일관성 있게 추진하기 위해 이번에 범죄예방 환경설계 표준화를 추진한 것이다.

유럽의 경우에는 유럽 표준을 우선 개발해 회원국에 확산시켜 나가고 있으며, 영국과 네덜란드는 설계 및 제품 인증 제도를 경찰 주도로 시행하고 있다.

한편 우리나라에서는 작년 한 해 동안 강도, 절도, 폭행, 강간, 방화 등의 범죄로 약 25조원의 사회·경제적 비용이 지출된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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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건축가인 Seifert와 Stöckmann의 'Living Room'이란 프로젝트입니다.


300년 된 기존 건물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같은 면적과 모양을 가진 건물을 짓고, 다섯 명의 예술가와 한 시인이 Site Specific한 회화, 조각, 시, 조명, 음향 설치를 했습니다.


이 프로젝트의 하이라이트는 위의 사진에서 보는 것처럼 전동식으로 책상 서랍처럼 열리는 공간입니다. 3미터 정도 돌출되는 이 공간은 발코니 혹은 야외 취침공간으로 사용된다고 합니다


 

출처<서울전문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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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이라는 것이 인간의 삶에 장소를 제공한다는 데에는 누구도 이견을 가지지 않을 것이다. 또한 우리들이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주택이라는 의미에 대해 많든 적든 건축가들은 일관적으로 “건축은 무엇인가? 또는 주택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던지고 있는 것은 사실 이다.
이러한 질문은 건축으로 디자인을 하는 사람들의 일관된 숙명적인 질문인 것이다.

원칙적으로 건축이라는 것은 기능, 구조, 미라는 3개의 조건으로 이야기 될 수 있는 면이 있다.
이 3개의 조건 속의 기능이라는 것은 주택의 규모가 어떠하더라도 공간 속에 담겨져 있는 기능으로 사람들의 일상생활은 컨트롤 할 수 있다는 생각이 전제되어 져 있다.
그러나 인간이라는 삶의 모습이라는 것이 기능이라는 것으로 한정 되어질 수 있는 가라는 의문과 함께 또한 일상생활에 녹아져 있는 개개인의 습관과 생활의 특징을 기능 이라는 단적인 이미지로서 개개인을 기능적인 건축의 이미지를 넘어 생활의 장까지 끌어 낼 수 있는 가라는 의문 제기 할 수 있다.
결국, 이러한 의문은 건축이라는 이미지의 절대화라는 것과 상대적인 이미지 라는 복잡함을 어떻게 극복해야 하는 가라는 문제에 대해 디자이너는 어떠한 모습으로 나아갸야 하는가 라는 것으로 이야기 될 수 있을 것이다.

최근의 사카모토 카즈나리의 작품 중 [HOUSE SA] 와 [HUT T]라는 이름의 2개의 작품이 2000년 이후 주택이라는 문제를 새롭게 생각 할수 있는 계기를 제시하고 있다.
이 두개의 작품은 그 각각의 구성의 방법은 다르지만 주택이란 의미 속에 공간의 의미는 동일한 모습을 하고 있다.
[HOUSE SA]는 구성부재의 외부적인 처리에 의한 공간이 아닌, 공간 속의 부재가 병렬과 병존하는 방법으로 의도적인 계층화를 만들어 내고 있고, 결국 부분이 하나로 되어지는 것이 아닌 각기 독립되어지는 공간을 실현해 내고 있다.
또 하나의 작품인 [HUT T]는 공간을 구성해내는 표피를 제거해 나아가면서 내외공간의 경계를 의도적으로 흐리게 하고 있다.
결국, 내부와 외부라는 영역에 애매모호함을 부과해 공간을 닫혀진 공간에서 각기 독립되어지면서도 서로 연속되어지는 공간을 만들어 내고 있다.
사카모토 카즈나리의 두개의 작품 속에서 실험 되어지는 공간은 내외의 분절이라는 것과 공간이 건물이라는 물질적인 의미로서 대지에 서있다라는 의미자체의 해체를 시도 하고 있으며 또한, 닫혀진 공간의 확장 속에서 얻어지는 공간의 새로운 의미 속에 건축과 그 속의 공간 이라는 고정된 의미의 해체를 이루어 내고 있다.

[House sa]는 경사지와 그 주변을 감싸고 있는 도로의 관계를 대응 하기 위하여 분절시킨 바닥판의 연결로서 내부공간을 연결하고 있고 건물의 외부를 형성하는 벽체에 투과성을 부과해 공간을 주변으로 확장시켜 내고 있다.
[House sa]의 내부적인 공간의 형성은 공간과 대지와 건축의 관계 속에 각각의 구성부재를 외부조건에 대하여 독립시키고, 각부재의 독립된 성격을 혼합하여 건물 자체가 고정되어진 공간이 아닌, 전체이면서도 부분적인 공간과, 연속적이면서도 분절된 역설적인 공간을 만들어 내고 있다.





확실히, 공간이라는 것은 일련의 건축이 제공하는 장소적인 성격과 건축가가 생각하는 물리적인 이미지만으로 만족되어지는 것은 아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건축이라는 것을 받아들이는 방법들은 용도 및 사용방법, 기능적인 면과 건축의 필요성, 요구 라는 물리적 의미에서 건축이 가지는 의미가 강하다.
또한 이러한 일반적인 이해 방식은 프로그램화라고 불리는 공간의 계층화라는 것으로 대변 되어질 수 있다.
그러나 이러한 일반적인 이해 방식을 기능적인 의미로서 완결되어지는 것이 아닌, 인간의 삶의 모습 속에 포함되어져 있는 추상적인 이미지를 공간 및 장소라는 건축의 기본적 단위로 환원 시키지 않는다면 삶의 추상적인 의미로 만들어 지는 건축이라는 의미는 또 다른 거짓말을 생산하는 모순이 될 것이다.
이 모순의 극복은 인간의 삶의 의미에 새로운 접근으로부터 시작될 수 있으며, 이 모순의 새로운 접근으로부터 기능에 의한 물리적 공간이 아닌 새로운 의미의 공간을 만들어 낼 수 있는 가능성의 문을 열수 있을 것이다.
결국, 이 새로운 공간의 이미지는 인간을 공간에 물리적으로 포함시키는 것이 아닌 인간의 삶 속에 공간을 유기적으로 포함시키는 모습으로 이야기 될 수 있을 것이다.

출처<서울전문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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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의 공공시설물이 디자인을 입고 멋진 모습으로 변신하고 있다.

광주시는 지난 8월 공공시설물의 디자인 수준 향상을 위해 공공디자인위원회를 구성, 시와 시산하 공공기관이 공공시설물을 제작·설치할 경우 사전에 디자인 심의와 자문을 받도록 의무화 하였다.

그 결과 지금까지 4회에 걸쳐 17건의 시설물에 대하여 디자인 심의와 자문을 하였고 그 성과물도 점점 가시화 되고 있다.

심의한 안건은 대한주택공사에서 추진중인 효천2지구와 진월지구, 시에서 추진중인 증심사천과 풍영정천 개수공사, 시청앞 미관광장 숲조성 등이 대표적이다.

효천2지구는 지난 8월22일 제1회 위원회 개최시 교량 3건과 생태이동통로 1건, 보도육교 1건에 대하여 디자인 심의를 하였으나 주거지역에 맞지 않는 과도한 디자인과 조형물, 컨셉부재 등으로 재자문 의결되었다.

이후 대한주택공사에서는 디자인 전문가에게 디자인 개발을 의뢰, 지난 11월말 개발을 완료하였다.
개발된 안을 보면 교량의 경우 기존 교량의 육중함을 줄이고 볼륨감과 리듬감을 살렸으며 난간도 심플하면서도 주변경관과 어울리게 디자인되었다.

보도육교의 경우는 기존안의 외부로 돌출한 계단을 내부 계단화하여 구조물을 세련되고 현대적인 디자인으로 바꾸었다.

특히, 야간경관도 계획하여 난간의 외측면, 교명주, 교각부위에 LED 조명기구를 설치하여 랜드마크 역할도 부여하였으며 보행시 조도확보를 위해 하부레일에 조명을 설치했다.

효천2지구는 남구 노대동 일원에 조성되는 택지개발 사업지구로 내년 2월 공사착공 하여 2010년 사업 준공 예정이다.

증심사천 개수공사는 무등산 진입부 증심사천 일원의 주변환경 개선을 위해 기존에 설치되어 있는 6개의 교량를 개·보수하는 사업이다.

이곳도 당초에는 교량상부에 큰 스케일의 조형물을 얹고 원색의 색깔을 사용한 디자인 안이 제출되었으나 무등산 자연경관에 더 어울리는 기존에 설치되어 있는 석교 형식을 그대로 살리는 방안으로 결정되었다.

또한 석교난간을 새로이 제작하는 경우 지금의 자연스러운 멋과 예스러움을 살릴 수 없다는 의견에 따라 기존교량 철거시 난간의 파손을 최소화하여 기존 석교 난간을 재사용키로 하였다

그 외에도 진월지구 난간은 너무 평이해 새로운 아이디어가 가미된 디자인으로 교체하도록 하였고, 풍영정천은 조형물에 의한 과도한 디자인을 배제하고 교량자체의 형태와 구조미를 살릴 수 있도록 교각진입부를 처리하고 난간플랫바(flatbar)의 방향과 각도를 이용하여 구조미를 연출하도록 하였다.

장상근 광주시 건축주택과장은 "도시환경에 대한 시민들의 기대수준은 향상되었으나 현실적으로 디자인 수준은 이를 따라 가지 못하고 있어 아름답고 쾌적한 도시경관 조성에 미흡한 부분이 많다"고 지적하면서 "공공디자인을 통해 어느 도시를 가봐도 있는 그런 풍경의 도시가 아닌 ‘광주다움’의 정체성을 만들어 나가는 것이 목표이고 이를 위해 설계비내 디자인 개발비용 항목을 신설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등의 제도적 기반 조성과 더불어 내실있는 위원회 운영을 통해 차근차근 공공시설물의 디자인 수준을 높여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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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단 시노노메 집합주거는 도쿄 도심에 있는 16ha의 대지에 2,000세대를 수용하는 6블록으로 되어 있으며, 건축가를 비롯 조경가, 작곡가, 미디어전문가 등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자문기구가 운영되는 도심형 집합주택 시범사업이다. ‘good, activity, variety, 24hours, vivid|의 5가지 개념으로 1블록은 야마모토 리켄, 2블록은 이토 도요, 3블록은 겐코 구마, 4블록은 야마설계, 5블록은 위크스테이션+ADH, 6블록은 모토쿠라 마코트+야마모토/호리 아키텍트가 설계한 것이다. 현재 1, 2블록이 완공되었으며, 나머지 구역은 2005년 완공될 예정이다.
2블록은 도시의 아파트에 대한 제안으로 다양한 가족 구조와 라이프 스타일에 적응할 수 있는 거주 형태를 제안한 것이다. 기본 구성은 커다란 블록 중심을 관통하는 S자형의 거리 주위에 배열되고 그 거리를 마주보는 6개의 주거 단지이며 저층 위의 지붕 뜰에 탁아소와 다른 시설들이 위치한다. 건물들 사이에 커다란 뜰을 설치해 안락한 환경을 조성하고 고밀도를 이룬다. 주거 건물들은 다양한 주거 형태를 창출하고 사용 시스템을 단순화하기 위해 두 개의 완전히 다른 볼륨들로 구성되어 있다. 도로 측의 건물들은 3m 단위로 된 구조로 개별실을 결합해 다양한 구성을 가진다. 원룸형의 주거 단위는 뜰 쪽에 있는 건물들 내에 계획되었으며 6m의 격자 프레임 구조에 의해 미래의 유연성을 가진다.

 

출처<서울전문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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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고라박물관은 헤이리아트밸리의 패치/선형건물 유형에 해당한다. 설계지침에 대한 충실한 대응과 프로그램이 건물의 기본적인 조건이었다. 콘크리트 기단부 위로 세 개의 박스가 놓여 있는 구성은 언뜻 미술관과 주거의 명확한 프로그램이 반영된 형태로 읽힌다. 그러나 이곳에서 프로그램은 수직적으로 적층된 것이 아니라, 전체 볼륨의 앞뒤로 구분되어 도로와 뒤편의 외부공간에 접하고 있다. 전면에는 미술관이, 후면에는 사적인 주거영역을 두어 볼륨을 통한 건축구성을 보여주고 있다.
이런 복합적인 대응은 건축주의 요구를 풀어내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나온 것이기도 하지만 지침의 해석에 따른 해법이기도 하다. 면밀하게 보면 헤이리의 지침은 도로와 면한 건물 전면에 도시적인 성향의 공공프로그램이 위치하도록 하며 뒷면은 사적인 공간으로 자연을 벗하도록 유도하고 있다

출처<서울전문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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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는 처음으로 건물 천장에 적용된 국내 최초 BIPV 시스템
태양광 발전설비 BIPV 시스템 준공의 표준모델 제시
BIPV 전문 기업으로서의 입지 강화, 향후 시장 선점 효과

시스템 창호 전문업체, 이건 창호 시스템(대표 이경봉)은 섬진강 토산 어류 생태관에 국내 최대 규모의 건자재 일체형 태양광 발전(BIPV, Building Integrated Photovoltaic)시스템을 완공했다고 11일 밝혔다.

설치용량 165KW로 국내 BIPV공사 중(태양광 창호 시공상) 가장 큰 규모인 이번 섬진강 시스템은 국내 태양광 창호 시공상 가장 큰 규모인 이번 섬진강 시스템은 건물 외부에 별도의 구조물이 있어야 설치 가능했던 기존의 태양광 시스템과는 달리 건축자재에 발전 설비가 결합된 건자재 일체형 태양광 발전시스템으로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건물 천장에 적용되었다.

이와 관련하여 이건창호 BIPV사업부 박노호 부장은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진행된 대규모 BIPV공사로 국내외 관련업계와 유관기관의 많은 관심을 받아왔던 이번 섬진강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함으로써 당사가 BIPV 선도 기업이라는 입지를 더욱 강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시공으로 건축물에 신 재생에너지를 활용하는 표준 모델을 이건 창호가 제시하게 되었다는데 큰 의의가 있다"고 설명했다.

향후 BIPV 사업 방향에 대해서도 이 관계자는 "이건창호는 지난해부터 솔라에너지사업을 제 2의 도약을 위한 신 성장엔진사업으로 선정하고 회사의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특히 올해 초 솔라에너지 전용 브랜드 '이건솔라윈(EAGON SOLAR-WIN)'을 런칭하고 국내/외 유수업체들과의 기술 제휴 및 공동연구활동을 진행해 왔으며 이번 섬진강 프로젝트를 비롯해 에스에너지 대전공장 26kW, 광주공간설계사무소 19.6Kw 등 국내 BIPV시장의 원년인 올해 최대 실적 보유기업으로 성장했다. 앞으로 이건 창호는 그 동안 축적된 노하우와 차별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BIPV시장뿐만 아니라 신 재생 에너지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공공기관이 발주하는 건축 연면적 3000㎡이상 신축건물에 대해 표준건축비의 5% 이상을 신 재생에너지 설치(기자재)에 투자하도록 의무화하는 공공기관 설치의무화 제도가 도입되어 신재생에너지 중 태양광발전, 특히 BIPV시장이 확대 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BIPV시장규모는 전체 태양광시장의 5%정도에 불과하나 정부의 보급정책과 민간 수요의 발생으로 2010년도에는 전체 태양광시장의 약 10∼15%정도로 약 1,500∼2,000억 규모가 될 것으로 회사측은 전망하고 있다.

<사진설명> 섬진강토산어류생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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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라 아미스타
 
베로나 이태리에 위치
 
알마니, 베르사체, 미소니 등 이태리 옷 브랜드들은 이제 가구 음식 등 여러가지에

손을 댄다
 
그와 마찬가지로 호텔도 디자이너 브랜드에서 만들어내는 상품중 하나다
 
이태리 브랜드인 비블로스가 15세기의 한 빌라를 레노베이션해서 만든 호텔이라고 한다
 
베니스에서 만들어진 샹들리에와 현대 미술품으로 장식해 놓은 호텔

 

출처<서울전문학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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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대성당

 
 
 

아헨대성당

 
 

이스탄불 소피아 성당


산 마르코 성당

 

출처< 서울전문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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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월드컵경기장의 건축개념


 

서울월드컵경기장은 FIFA가 정하는 수많은 건축적 규정을 잘 지킨다고 해서 모든 기능성이 충족되는 것은 아니다. 이 경기장은 FIFA 기준의 단순한 축구전용 경기장이 아니기 때문이다. 이 경기장은 서부 서울 재개발의 핵이며, 쓰레기 더미 난지도를 거대한 생태공원으로 탈바꿈시키는, 서울의 새로운 Open Space의 구심점이다. 그러하기에 이 월드컵경기장은 롯데월드처럼 거대한 Urban Structure로서 다목적 기능의 복합건물이다. 64,000여 관중석 규모의 이 축구전용구장에는 보조경기장과 100여 개의 멤버십 방이 있으며 대회 후에는 10여 개의 중・대형 영화관, 4,500평 규모의 할인매점, 수영장을 포함한 실내 스포츠 시설은 물론 쇼핑 및 전문 식당가가 들어서게 된다. 그리고 계획과정의 스케치 원본이 전시될 월드컵기념 박물관도 들어선다.
서울월드컵경기장의 턴키 현상설계에 당선된 지 꼭 3년이 지났다. 현상기간 3개월을 전후한 치열한 경쟁의 에피소드는 훗날에 기록할 것이지만, 결국 어려운 전투를 통하여 나는 과분한 영광을 얻었다. 당선 발표 후, 모 일간지에 어떤 대학의 신문방송학과 교수는 우리 설계안에 대해서 “상징성만 있을 뿐 기능성이 없다”라고 혹평을 했다. 기념적 건축의 상징성은 기능성만큼 중요한 디자인 목표이기에 내 건축의 상징성을 평가해 준 셈이다. 고맙기도 하지만, 기능성은 전문성이 없는 그가 논할 만큼 간단한 문제가 아님을 우리는 안다. 누차 글과 강연을 통해 주장해 왔지만, 본인의 건축은 상징성이나 조형성보다는 평면과 단면도가 우선으로 스케치되는 공간의 질과 기능성을 강조한다.
설계 심사과정에서 어느 교수가, “같은 조형으로 하되, 지붕재료만 테프론(Teflon) 유리섬유막 대신 강판으로 변경할 수 있느냐”는 제안을 단호히 거부하고, 결국 뜻대로 “방패연 모양”의 거대한 막구조 지붕이 성공적으로 완공되었다. 지붕 구조계획은 물론 본인이 했지만, 계산과 실시설계는 미국의 Geiger Engineers가 했으며, 제작과 막구조의 시공기술이 국내에 정착된 계기가 되었음은 의미 있는 일일 것이다. 지붕을 방패연에 비유한 것은 그 조형적 상징성뿐만 아니라 대나무 살 구조에 팽팽한 창호지의 빛을 투과하는 느낌이 마치 테프론(Teflon)과 비슷하기 때문이다. 지붕은 방패연 일수도 있고 삿갓이기도 하며 부채 같기도 하다. 거대한 지붕의 날아 갈 듯한 추녀의 곡선과 열주의 난간에서 한국적 이미지가 느껴진다면 분명 이것은 내 의도의 성공인 셈이다.
올림픽 체조공원의 체조경기장을 포함한 5개의 경기장의 기본설계나 부산의 사직야구장, 말레이시아 Kuching의 메인스타디움과 실내경기장 등, 이전에 설계한 경기장은 모두 둥근 원형이었기에 “경기장은 둥글다”라는 고정관념에 따라 초기 스케치는 물론 원형에서 출발했었다. 그러나 직사각형 축구필드와 나란한 직선 사각스탠드가 얼마나 공기단축과 시공성이 좋은가는 대구, 부산 등 원형 경기장의 PC콘크리트 스탠드 시공의 어려움에서 여실히 증명되었다. 서울은 뒤늦게 착공했음에도 여유 있는 공정으로 마무리된 것은 스탠드의 직선화가 크게 공헌한 것이다.
당선 직후 이 경기장은 장마 때 침수 위험이 있다는 글을 언론에 실은 상대팀의 모함으로 설계자로서 엄청난 시달림을 받았지만, 지난번 대홍수에서 「완벽한 수해대책」이라는 신문・방송의 찬사(?)를 받은 바, 이제 그 모든 공로는 시공사인 삼성엔지니어링의 몫이다.
3년여 만에 설계와 시공이 마무리되는 한국적 병폐와 능력을 증명하고 있는 이 경기장의 숱한 비화들을 가까운 훗날 논픽션으로 쓸 예정이다.


 

글 / 류춘수


 

 


 

주요 개념


 

- 담음
경기장 시설은 근본적으로 ‘담는다’라는 개념을 지니고 있다. 선수들을 담으며, 관중을 담는다. 그리고 전 세계 이를 시청하는 이들의 성원과 염원을 담는 무대이다. 다른 한편, 월드컵 경기장은 단순히 물리적 측면의 시설임을 넘어, 우리문화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담아 보여주는 큰 그릇이다.


 

- 소반
낯모르는 과객에게도 잠자리와 식사를 제공했던 넉넉하고 푸근한 심성, 그러한 정성과 풍요로움이 가득 담긴 소반. 선수들의 땀을 담고, 21세기 희망의 축제를 담는 소반. 이러한 이상을 담는 소반이어야겠다.


 

- 띄움
언어와 인종을 떠나서 최선을 다하는 선수들의 모습에서 발견되는 진정한 인간의 삶과 승리를 향한 희망. 새로운 세기에 모든 이의 성원과 희망을 담아 방패연에 띄워 보낸다.


 

- 황포돛배
한강은 한반도 역사의 증인이다. 근대화의 물결 속에 하얀 백사장과 함께 잃어버린 마포나루와 그곳을 드나들던 황포돛배의 정취. 무명베로 돛을 만들고 그 틈을 막기 위해 황토가루가 칠해진 황포돛배는 비록 지금은 잊혀졌지만, 한강의 역사를 말해주는 대표적 상징물이었음에 틀림없다.


 

- 사신
동의 청룡, 서의 백호, 남의 주작, 북의 현무. 우주의 질서를 수호하고 인간의 정주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사신.  주경기장과 같이 4방위가 모두 나름대로의 중요성을 갖는 경우에 있어서는 이러한 사신개념의 적용은 상징적 측면뿐만 아니라 대지개발에 있어서 효율적 개념 전개의 밑거름으로 작용할 수 있다.


 



 

서울월드컵경기장 지붕구조물의 설계와 시공


 

서울월드컵경기장의 미려한 지붕구조물은 반투명의 테프론 막을 사용하여 관람석에 그늘을 주면서 자연광이 재료를 투과하여 확산됨으로 관중들에게 아득한 느낌이 들도록 하였다. 경기장 안쪽으로 내밀고 있는 천창은 투명한 안전강화유리로 덮여있어 그 밑에 있는 관람석을 풍우로부터 보호하고 지붕으로 드리워진 그늘선을 부드럽게 하면서 잔디에 일조량을 더해주는 역할을 한다.


 

구조 시스템
지붕구조물은 길이가 40~90m에 이르는 44개의 Radial 트러스가 16개의 마스트로 지지되는 트러스 돔 구조물이라 할 수 있으며 테프론 막과 천창 등으로 덮인 전체 면적은 약 41,000㎡에 이른다. 개개의 Radial 트러스는 내측에 위치한 Ring 트러스와 외곽부위에 설치된 높이 6m의 Perimeter 트러스로 연결되어 입체골조를 형성하면서 수평강성이 증대되도록 하였다. Radial 트러스는 수직면에 대하여 둥글게 변화를 주어 여기에 테프론 막을 연결하였으며, 트러스간의 중앙부위에는 Valley 케이블을 설치하여 막을 눌러줌으로써 전체적인 지붕면에 아름다운 골이 형성되도록 하였다.
지붕트러스 전체 무게는 Stay 케이블로 연결되어 마스트로 지지되며, 외측에 위치한 Stay 케이블은 다시 하부구조물에 정착되어 있는 Tie-down 케이블에 연속되게 함으로써 구조적 안정성이 확보되도록 하였다.
각 마스트마다 내측에 전단벽을 설치하여 지붕트러스에서 발생하는 횡력을 효과적으로 지지하도록 하였다. Radial 트러스 하단부에는 안쪽 끝단과 마스트 하부로 연결되는 내측 Guy 케이블을 마스트마다 설치하여 지붕 전면에 발생이 예상되는 부압과 풍하중에 의한 횡력에 저항하도록 하였으며 또한 외측에도 Guy 케이블을 추가하여 변동풍하중에 대한 동적 안정성이 증대되도록 하였다.
Guy 케이블을 제외한 지붕의 모든 케이블은 안전도 증대와 교체 가능성을 고려하여 두 가닥으로 설계하였다. 지붕트러스의 모든 부재는 Pipe 단면을 사용하였으며, 마스트는 원형으로 단면의 크기가 트러스 연결부위에서 최대가 되도록 변화를 주었다.


 


지붕구조


 

- 마스트(Mast)
지붕캐노피에 작용하는 모든 하중을 지지하는 가장 중요한 부재이다. 마스트는 디자인을 고려하여 변단면 강관(하부 120cm, 중앙부 150cm, 상부 90cm, 두께 40cm)으로 계획되었으며, 지붕캐노피를 지지하기 위하여 마스트를 동서남북에 각 4개씩 총 16개를 설치하였다.


 

- 주트러스(Radial Truss)
마스트와 더불어 지붕캐노피의 하중을 지지하는 중요부재로 마스트의 전후에 접합된 캔틸레버형(전면길이 32~67m, 후면길이 14~21m) 삼각형 입체강관트러스로 Stay Cable 및 Guy Cable에 의해 지지되고 있다.


 

- 서브트러스(Sub Truss)
지붕캐노피 하중을 보조적으로 지지하는 부재로서 주트러스 사이에 2개로 계획하고, 이는 마스트 상부에 설치된 Front Stay Cable, Rear Stay Cable 및 Rear Guy Cable에 의해 지지된다.


 

- 중앙 링트러스(Center Ring Truss)
지붕캐노피의 주트러스 및 서브트러스가 연결되며 지붕캐노피에 작용하는 하중에 의해 발생하는 압축력을 지지하는 타원형의 압축 링트러스로 단면의 형상은 삼각형 입체강관트러스이다.


 

- 외부테두리 트러스(Perimeter Truss)
주트러스와 서브트러스의 외단부를 연결하여 수평, 수직변형을 강하게 제어하는 역할을 하는 삼각형 입체강관트러스이다.


 

- Stay Cable
Stay Cable은 마스트 상부에 6개 설치되어 각각 주트러스 및 서브트러스의 내, 외부단을 지지하고 있다.


 

- Guy Cable
Rear Guy Cable은 하부스탠드 구조에 정착되도록 계획되었다. 풍하중에 의한 지붕캐노피의 부상을 방지하기 위하여 Front Guy Cable을 주트러스 부분에만 설치하여 마스트의 베이스 플레이트 부분에 정착시켰다.


 

- 인장막(Membrane) 및 폴리카보네이트 쉬트
인장막은 중앙 링트러스와 외부테두리 트러스 사이에 설치되는데, 항상 인장력이 도입되도록 Valley Cable을 주트러스와 서브트러스, 서브트러스와 서브트러스 사이에 중앙 링트러스와 외비테두리 트러스의 하현재 중앙부를 연결하여 설치하였다. 따라서 Valley와 Ridge가 연속적으로 형성되도록 하였으며 중앙 링트러스의 외부 경기장 내부 캐노피 부분은 단일부재의 강관 중도리를 설치하고 위에 폴리카보네이트 쉬트로 마감하였다.

 

출처< 서울전문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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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이목동 좌변기 모양의 화장실 집 `해우재(解憂齋)`. 해우제는 세계화장실협회 창립총회 조직위원회 심재덕 위원장이 사재를 털어 만든 변기 모양의 집으로 철골과 콘크리트메조 등의 재료를 사용, 지상 2층 지하 1층 등 모두 418.17㎡ 규모다.
해우재는 지하 1층, 지상 2층의 연면적 420㎡ 규모로 가운데가 비어 있는 변기 모양의 건물은 변기처럼 반질반질한 흰색 외벽과 둥근 곡선, 정원으로 난 거실의 전면 유리벽이 딱 트인 인상을 준다.

건물 자체가 뚜껑이 없는 변기 모양!
 
집 안에 있는 3개의 화장실도 중요한 생활공간으로 자리잡고 있다.

1층 거실 중앙에 위치한 화장실은 거실로 향한 벽이 `순간조광유리'라는 특수유리로 만들어져 평소엔 안과 밖이 훤히 보이다가 사용할 때 스위치를 켜면 불투명하게 바뀌어 생활의 자연스러운 일부분이 되도록 했다.


2층은 가운데 공간이 비어 있어 옥상으로 향하는 계단과 인공토양이 깔린 작은 정원으로 꾸며졌다.

2층의 화장실 벽은 모두 반투명 유리로 만들어져 정원과 산으로 둘러 쌓인 바깥 풍경을 감상할 수 있으며 3개의 화장실에는 모두 스피커가 설치돼 사람이 들어오면 자동으로 음악이 흘러나온다.
각 화장실에는 물절약 변기가 설치돼 보통 수세식 화장실에서 사용하는 물의 양을 70% 정도 줄였으며 태양광 발전 시스템과 빗물 저장탱크를 이용해 자연에너지를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해우재는 11일 완공과 함께 한국기록원 기네스북에 `한국 최초 최대의 변기모양 조형물'로 등재돼 인증서를 받게되며 이후 세계 기네스북에도 도전한다

출처<WTA는 세계화장실협회 World Toilet Associ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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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 내 공연장·영화관 갖춘 다목적 복합공간으로 설립
고척동에 하프돔 야구장 생긴다
부지 내 공연장·영화관 갖춘 다목적 복합공간으로 설립


2010년 3월 완공 예정 … 설계단계부터 야구전문가 참여

구로구 고척동에 동대문야구장을 대체할 ‘서울 하프돔 야구장(가칭)’이 생긴다.
‘서울 하프돔 야구장’은 국제경기가 가능한 20,000석 규모로 대규모 공연·행사 등 다목적 용도로 사용할 수 있도록 건립된다.

이 야구장은 국내 최초로 지붕을 반쯤 씌운 '하프돔(Half Dome)' 방식으로 건설된다. 시는 야구계의 협의·자문을 통하여 경기에 불편이 없도록 효율적으로 설계한다는 계획이다. 완공은 2010년 3월 예정이다.

건립예정 부지인 구로구 고척동 63-6 등 지역(57,261㎡)은 1977년 도시계획시설(체육시설)로 지정된 이후, 장기 미집행된 부지로 현재 쓰레기 및 골재적치 등으로 방치되고 있는 상태다.

사업부지 57,261㎡ 중 사유지가 54,261㎡로 시는 올해 말까지 매입을 완료한다. 부지매입에는 총 680억원이 소요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야구장 건립에는 총 393억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야구장은 디자인 및 최첨단 설비는 물론 경기장으로서 기능을 극대화 할 수 있도록 설계단계부터 야구전문가가 참여한다.

야구장 지하에는 25m 7레인 규모의 수영장과 100인이 동시 사용할 수 있는 헬스장이 배치돼 지역주민의 체력단련 및 여가활용 공간으로 제공된다.

문화시설은 1,200석과 350석 규모의 공연장과 200석 규모의 영화관 2개관이 들어선다. 문화시설은 민자유치사업(BTO 방식)으로 추진되며, 총 사업비 규모는 555억원이 될 것으로 보인다.

세부적인 공간배치는 민자유치 추진시 전문가 등의 의견을 수렴하여 결정할 예정이다. 
기타 복합공간부지는 조경ㆍ산책로 등 안양천의 체육시설과 연계하여 시민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가족공원으로 조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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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의정수장, 신월정수장 등 6곳에 간이야구장 설립

한편, 동대문운동장 철거가 예정됨에 따라 고교야구 등 아마추어 야구경기는 구의정수장, 목동야구장 등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시는 현재 구의정수장, 신월정수장 및 난지시민공원 등 6곳에 야구동호인들이 자연환경 속에서 야구를 즐기며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간이야구장’ 건립을 추진 중이다. 그 중 구의정수장은 내년 1월, 신월정수장은 내년 2월에 완료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내년 아마추어 경기에는 차질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

시는 “고척동에 야구장 건설과 문화ㆍ체육 콤플렉스 건립으로 국철 1호선 구일역사에 연결통로가 개설되고, 도로가 개설됨에 따라 지역주민의 생활여건이 개선되고 경제가 활성화될 것으로 본다”고 전했다.

■ 문의 : 문화국 체육과 ☎ 02-2171-2766


하이서울뉴스/조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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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요(SANYO)는 오늘 일본 주택의 구조적 결함을 조사하기 위해 고안된 새로운 개념의 로봇을 발표했다.


일본 정부에서는 주택의 수명 연장을 위해 주택 검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따라서 이 로봇은 주택의 구조적인 결함을 우려하는 집주인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이 로봇은 내년에 출시될 예정이다. 가격은 1백만 엔 이하로 잡고 있다.


출처 Akihabara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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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조건축 :: 널판지로 만들어진 교회가 있다


노르웨이에서 가장 오래된 목조 건축물

로마네스크 양식에 따라 바실리카 양식의 환상적인 예술작품을 만들어내려 했던 시도로, 원래 형태는 수직으로 6개의 기둥을 세우는 구조였다. 18세기까지는 탑이 없이 현재의 장소에 두 채의 건축물이 서있었다

대륙 : 유럽

국가 : 노르웨이

위치 : 송노 표르다네주, 길게 뻗은 루스트라협만 안쪽에 좁고 길쭉하게 펼쳐진 지역

등록 : 1979년

의의 : 스칸디나비아 반도의 목조 건축 양식을 보여주는 주목할 만한 유적으로, 겔트족의 예술과   바이킹 시대의 건축법, 로마네스크양식의 공간 구성이 융합된 건축물

역사 : 11세기중반      성당건설

          12세기후반     개축과 부분적인 신축

          12세기 말      덩굴모양의 나선형과 용모양의 동물을 묘사한 조각으로 장식

          13세기         제단을 십자가상으로 장식

          1600년경       정방형의 본제단 증축

          1704년         종탑세움

          1880년         표르트스미네포레닝겐이 사들임

          1956/1957년    고고학적 탐사 및 발굴작업 결과, 1046년에서 1066년 상이의 것으로   추정되는 하랄하르트라다스 시대의 주화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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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에서 가장 오래되고 보존상태가 좋은 성당으로서 12세기 초에 세웠다. 기본구조는 직사각 모양의 평면 구도를 한 바실리카양식이며 전체적으로는 각뿔 모양이다. 북쪽 입구의 들보와 두꺼운 판자벽은, 11세기 무렵에 지은 것으로 추정되는 이전 성당의 것을 그대로 사용하였다. 지붕은 얇은 판자를 이어 붙인 솔방울 모양인데, 경사가 급하고 서쪽에서 보면 높이가 3단계로 낮아진다. 17세기에 복원작업을 하여 서쪽 끝에 탑을 추가로 세우고 내부장식을 바꾸었으나 중세양식은 그대로 계승하였다. 신랑(身廊) 천장에 달린 철제 샹들리에는 1700년에 설치한 것으로서 현재까지 잘 보존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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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진(內陣) 입구 위쪽에는 좌우로 성모 마리아와 요셉을 거느린 예수의 십자가상을 장식하였고, 후진(後陣) 판자벽에는 성인상과 다양한 식물 그림을 원형 그대로 보존해놓았다. 성당의 기둥과 기둥머리, 입구 주변과 외벽에는 북유럽신화를 모티프로 한 부조를 새겨넣었는데, 부조의 소재로는 덩굴식물처럼 뒤얽힌 동물들을 세밀하게 묘사하였다.

1979년 유네스코(UNESCO:국제연합교육과학문화기구)에서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하였다.

 

출처< 서울전문학교>
[인테리어이야기] - 목조주택 건축디자인 분류
[인테리어이야기] - 심혜진 남편 한상구씨 단독인터뷰와 3천평 신혼집 단독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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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10대 경이로운 건축물이 한국에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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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영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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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엘시에고에 있는 마르께스 드 리스칼 호텔
출처 [서울전문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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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랑스 보르도 하우스 - 렘 콜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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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보르도

보르도 하우스 - 렘 콜하스

 

한 부부가 보르도의 오래되고 아름다운 집에 살고 있었다. 8년 전 그들은 새로운 집을, 아마도 단순한 집을 가지길 원했을 것이다. 건축가를 찾고 있던 중 남편은 자동차 사고를 당했다. 구사일생으로 살아났지만 휠체어에 의지해서 살아야 한다. 이제 그들의 새로운 집은 감옥처럼 되어버린 옛 집과 중세도시로부터 남편을 자유롭게 할 수 있어야 한다. 그는 건축가에게 집이 곧 그의 세계를 이루기 때문에 단순한 집을 원하지 않고 아주 복잡한 집을 원한다고 말했다. 그들은 보르도 시내가 파노라마처럼 펼쳐보이는 산을 샀다. 건축가는 집을 - 사실은 3채의 집이 그 위에 서로 겹쳐있는 - 설계했다. 가장 낮은 집은 동굴처럼 언덕을 파내어 지었고 가족들의 친밀한 생활을 위한 곳이다. 가장 높은 집은 두 부분으로 나뉘어져 있어서 하나는 부부를 위한 것이고, 다른 하나는 아이들을 위한 집이다. 가장 중요한 집은 이 두 집 사이에 있고 거의 보이지 않는다: 유리로 둘러싸인 방의 반은 안이고 반은 밖이며 거실로 사용된다. 남편은 3×3.5m의 플랫폼으로 된 자기 방으로 3층집을 자유로이 오갈 수 있다. 이 플랫폼이 층 중간에 있거나 한 층에 이르면 집의 평면도가 바뀐다. 이 엘리베이터 옆에 있는 3층짜리 벽은 책, 예술품, 포도주 등 남편이 필요한 모든 것을 가지고 있다. 이 엘리베이터가 움직일 때마다 집의 건축이 바뀐다.

Project: Maison a? Bordeaux Client: withheld Location: Bordeaux, France Site: 5km from Bordeaux center, Cape-like hill 100m, above sea level, 180。 view on the city and the river, 400m access road, natural environment Status: completed in 1998 Program: 500m2 (5 bedrooms, 3 bathrooms) main house, 100m2 (2 bedrooms, 2 bathrooms) guard/guesthouse Built area: 500m2 Structural system: concrete and steel Principal materials: concrete, steel, aluminum, glass OMA: (Rem Koolhaas) with Maarten van Severen Team members: Jeanne Gang, Julien Monfort, Bill Price, Jeroen Thomas, Yo Yamagata, Chris Dondorp, Erik Schotte, Vincent Costes Engineers: Cecil Balmond, Robert Pugh, Ove Arup & Partners Fitted furnishing and mobile platform: Maarten van Severen, Raf de Preter Bookcase: Vincent de Rijk Coordination and technical assistance: Michel R gaud, Bordeaux Facade consultant: Robert-Jan van Santen Hydraulics consultant: Gerard Couillandeau Interior consultant: Petra Blaiss

출처 : vmspace

출처 [ 서울전문학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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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서울전문학교 ]
일본 아카사카 영빈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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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shiko Mori started her Architecture firm in New York City in 1981. "The firm's specific area of interest is in materials and fabrication methods for architecture and in constantly using both new and traditional materials and techniques for integration of architecture with light and landscape." I adore the fact that their architecture involves huge expanses of windows. Fabulously modern.

Toshiko Mori는 1981년. "에 있는 뉴욕시에 있는 그녀 건축술 상사를 시작했습니다; 상사의 특정한 관심 분야는 빛과 landscape."를 가진 건축술의 통합을 위한 새롭기도 하고 전통적인 물자 그리고 기술을 사용하여 건축술을 위한 물자 그리고 제작 방법과 끊임없이에 있습니다; 나는 그들 건축술이 창의 거대한 확대를 포함하다 는 사실을 경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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