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늠름한 느릅나무의 멋

by 알 수 없는 사용자 2007. 8.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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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의 흔적이 살아있는 고가구

늠름한 느릅나무의 멋 진한 나이테로 세월의 흔적을 드러내는 1백 년 묵은 고재. 다부지고 위엄이 넘치는 느릅나무로 만든 원목 가구를 선보여 시선을 끈다. 자연의 흔적이 고스란히 살아 있는 느릅나무 가구는 마치 한 그루의 나무를 실내에 그대로 들여놓은 듯한 풍경을 연출한다.

1백 년 이상 자연 건조된 나무 고재
 
짙푸른 녹음이 우거진 시골 마을의 한가로운 정오. 커다란 나무 그늘 아래 꿀맛 같은 낮잠을 즐기던 어린 시절을 기억하는가?
매년 여름이 돌아올 때마다 그 옛날 마을 어귀를 지키고 서 있던 투박한 정자나무의 정겨운 모습이 그리운 사람이라면 고재 원목 가구가 더욱 반가울 듯하다. 고재란 1백 년 이상 자연 건조된 나무를 말한다. 자연 상태에서 사계절의 온도 변화를 그대로 겪어왔기 때문에 그 견고함은 인공적인 건조실을 거친 나무와는 비교할 수가 없다. 특히 옛 한옥의 대청마루나 대들보의 재료로 사용했던 느릅나무 고재는 그중에서도 가장 으뜸으로 친다. 집의 무게를 버티며 몇백 년의 세월을 지낸 느릅나무는 자연스러운 압축 과정을 거쳐 더 이상 변형이 없는 안정된 상태의 목재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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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박하고 자연스러운 나무의 질감이 돋보이는 제품
그 견고함은 마치 돌처럼 단단해서 못질을 할 수 없을 정도다. 그래서 이러한 느릅나무를 이용한 고재 가구는 못이나 나사를 사용하지 않고 전통 기법으로 나무를 짜 맞추어 제작한다.
투박하고 자연스러운 나무의 질감이 돋보이는 제품은 바로 이러한 느릅나무 고재로 제작한 것이다.

곧게 자란 나무에 가지가 사방으로 고르게 뻗어나가는 모습이 유독 단정하고 아름다워 선비의 모습 같다고도 한 느릅나무. 수백 년을 묵혀 기품이 느껴지는 진한 나무 색과 섬세한 나이테가 고스란히 살아 있는 모습은 마치 자연 그대로의 나무를 옮겨 온 듯 서정적인 느낌이다.

대를 물려 사용해도 좋은 고재 가구

오래도록 사용해도 변형이 없고, 쓰면 쓸수록 관록을 더해가는 운치가 있으니 대를 물려 사용해도 좋겠다. 천연의 나무와 천연 광택제를 사용하기 때문에 아이들이나 아토피 피부염이 있는 사람들도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 자연스럽게 마모된 식탁과 벤치, 고풍스러운 느낌의 침대, 투박한 형태가 멋스러운 서랍장 등 느릅나무 가구의 다양한 품목을 만날 수 있다. 책장의 경우는 견고한 고재의 특성이 가장 잘 발휘되는데 수백 권의 책을 쌓아 올려도 휘청거림이 전혀 없이 안정적이다.

 

자연스러운 나무결과 샘감이 품격있는 분위기를 연출해 주며 CD장은 중국의 옛 가옥에서 나오는 고재로 만들어 고풍스러운 빛깔이 일품이며 뒤틀림 없이 오래도록 견고하게 사용할 수 있답니다.
나무의 결이 살아 있어 세련되고, 아늑하게 연출할 수 있으며 모던한 거실의 포인트 아이템으로, 투박한 화기와 함께 한다면 멋스러울 것입니다
고풍스러운 멋이 살아 있는 좌탁으로, 고재를 이용해 수공예 제작되었으며 결이 살아 있어 세련되고, 아늑하게 연출할 수 있습니다. 장인의 숨결이 느껴지는 고재가구입니다.
전통 짜맞춤방식으로 제작된 거실장은 일반 TV , 벽걸리 TV 를 올리고, 좌우로는 투박한 도기 화병과 원목액자를 걸어 둔다면 제법 운치가 느껴집니다.

출처 <행복이 가득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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