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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용 탁자로 바뀌는 침대나 놀이공간으로 바뀌는 아기침대 등이 이미 시장에 출시되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오늘 소개하는 ‘쓰리모드(3Moods)’는 작은 아파트 안에 구비해야만 하는 모든 가구들로 다 바뀔 수 있다!

 

스페인 디자이너 훔베르토 나바로(Humberto Navarro)가 디자인한 이 가구는 하나는 4인용이고 다른 하나는 2인용인 두 종류의 소파나 침대, 등받이가 뒤로 젖혀지는 긴 의자, 안락의자, 의자 2개와 안락의자를 갖춘 책상, 네 개의 의자와 식탁, 그리고 두 명이 각각 앉을 수 있는 벤치의자로 변형될 수 있다. 가구 하나가 거의 모든 가구들로 재빨리 바뀔 수 있어 작은 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쓰리모드’는 개별 부품들로 구성되어 있어서 사용자는 단순히 가구들을 밀어 붙이거나 표면에 붙은 자석을 이용해 부품들이 서로 떨어져있게 만들 수 있다. 각 변형들은 한 사람이 몇 분 이내에 할 수 있어서 무척 편리하다. 퇴근 후 집에 돌아와 식탁 위에서 저녁을 먹고 침대에서 잘 준비를 손쉽게 할 수 있다.

 

오쿠메 합판과 스테인리스 스틸로 프레임을 만들었으며, 커버의 종류는 야외에서 사용되는 선박용 천을 포함해 서른 가지나 된다. 또한 기능에 따라 다양한 밀도의 인체공학적 디자인의 발포 고무를 고를 수 있다.

 

현재 인디에고고(Indiegogo)에서 기금을 모으고 있으며, 가격은 3,000달러이다.

 

www.indiegog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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