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B 포트에 꽂기만 하면 최고 섭씨 60도로 보온기능이 작동 수퍼 슬림 USB 히팅 도시락

학교나 직장에 도시락을 싸 가지고 다니는 사람들에게 희소식이 있다. 바로 쌩코(Thanko)가 디자인한 ‘수퍼 슬림 USB 히팅 도시락(Super Slim USB Heated Lunchbox)’이 안에 들어 있는 음식물을 따뜻하고 맛있게 보관해 준다는 소식이다. 보온 기능만으로도 좋지만 콤팩트하고 납작한 디자인이 백팩이나 핸드백, 바이크 가방 등에 쏙 들어가기 때문에 더욱 좋다.


사용법은 간단하다. 그냥 컴퓨터 USB 포트에 꽂기만 하면 최고 섭씨 60도로 보온기능이 작동된다.


색상은 뉴트럴 브라운이며 사용하기 편리하게 손잡이도 달려 있다. 수퍼 슬림 파우치 백과 히터로 구성되어 있고, USB 코드가 필요하다. 파우치 내부 포켓에 도시락을 넣고 USB 케이블을 연결하면 사방으로 따뜻하게 음식이 데워진다.


‘수퍼 슬림 USB 히팅 도시락’은 2단 도시락에 이상적이며 밥뿐 아니라 샌드위치, 롤 등 모든 종류의 음식을 보관하는데 사용할 수 있다. 크기는 235mm(가로)*130cm(세로)*65mm(두께)이고 약 80g 정도의 무게가 나간다. 전원은 USB를 사용하며 일본어 매뉴얼이 제공된다. 판매가는 56달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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