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리 디자인 업체인 티세탄다(Tisettanta)社는 혼자만의 조용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해주는 개인 공간 뉴-오보(NU-OVO)를 출시했다.


건축가 파올로 말도티(Paolo Maldotti)가 디자인한 이 제품은 달걀 모양의 공간 안에 옷장, 샤워부스, 운동 및 작업 공간, 주방 등 다양한 기능을 원하는 데로 설치하여 사용할 수 있어 편리하다. 즉, 같은 방에 있더라도 별도의 원하는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집 안에 새로운 집을 제공한다는 것이다.


-오보는 8개의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 중 6개는 고정되어 있고 2개는 움직일 수 있다. 8개의 다리로 지탱하는 금속 베이스가 있어 전체적인 구조를 받쳐준다. 전체적으로 방수 처리가 되어있기 때문에 야외에서도 사용 가능하다.


원하는 데로 공간을 구성할 수 있기 때문에 노트북을 넣고 작업실로 사용할 수 있으며 침대 혹은 안락의자를 넣고 휴식 공간으로 사용할 수도 있다. 가구를 원하는 데로 넣을 수 있기 때문에 상상하는 데로 공간을 구성할 수 있어 매우 편리하다. 티세탄타 웹사이트에서 주문할 수 있으며 가격은 구성에 따라 상이하다.


www.tisettant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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