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 삽(Super-Penetration Shovel)’

뒷마당이나 정원의 흙을 파내려면 삽이 필요하다. 그런데 이 ‘슈퍼 삽’은 보통의 삽과 다르다. 삽은 삽이되 흙을 팔 때 팔의 힘을 아주 조금만 써도 땅 속 깊숙이 파들어 가는 것이다. 땅파기란 단순하지만 힘든 노동인지라 이런 일을 대신해주는 로봇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 손쉽게 할 수 있다니 얼마나 반가운 일인가?

슈퍼 삽(Super-Penetration Shovel)’


‘슈퍼 삽’의 재질은 강철로서 매우 강하고 평생 써도 될 정도로 견고하다. ‘슈퍼 삽’은 딱딱하고 뭉쳐있는 진흙 덩어리 등을 팔 수 있도록 디자인된 땅파기 전문 삽으로, 삽날의 앞부분이 뾰족하게 만들어져 있고 좌우 가장자리도 날카로워 돌과 부엽토 등을 퍼내기 전에 조각낼 수 있게 만들어졌다. 모든 부분품은 안정성을 위해 단단히 용접 처리되었고 손잡이는 녹슬지 않도록 도금이 되어 있다.


‘슈퍼 삽’을 사용할 때는 두 개의 옵션을 액세서리로 함께 사용하는 것이 좋다. 바로 삽날에 맞도록 만들어진 고무 패드와 삽날을 날카롭게 갈 수 있는 10인치 길이의 줄이다.


‘슈퍼 삽’은 가렛 웨이드(Garrett Wade)에서 120달러에 판매된다.


www.garrettwa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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