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라디움(I-Radium)이 깔끔하고 개성적인 디자인의 나무 소재 라디에이터를 다수 출시했다.


이들 가정용 라디에이터는 제품은 집안 여러 곳에 두고 따뜻함을 즐길 수 있는 신개념 난방기구로 적외선 기술을 사용하여 몸을 따뜻하게 해주며 공기를 덥혀준다.


이 중 디자이너 엔조 베르티(Enzo Berti)가 디자인한 ‘지지(Gigi)’는 현대식 디자인의 라디에이터로 편리한 곳에 세워놓고 사용하면 된다. 역시 베르티가 디자인한 ‘도트(Dot)’는 가죽 소재의 커버가 씌워진 의자 모양으로 아이팟 연결도 가능하다고 한다.


마이클 슈미트(Michael Schmidt)가 디자인한 ‘몰포시스(Morphosis)’는 벽에 설치하는 사각형태의 라디에이터로 원하는 넓이로 수직 혹은 수평으로 설치하여 현대적인 인테리어의 느낌을 강조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애완동물들이  따뜻함을 즐길 수 있는 귀여운 디자인의 ‘미오 바우(Meo Bau)’ 라디에이터도 함께 출시되었다고 한다.


출처: http://www.i-radium.com/index_eng.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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