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 방/생활가전

보블(Bobble)社 물병 하나로 수돗물을 생수로 바꾼다!

반응형
종이컵 대신 생수사서 마시는 것은 얼핏 보이기에는 친환경적으로 보이겠지만, 실은 한 해에 150만 배럴에 해당하는 석유가 이러한 합성수지를 원료로 한 생수병을 만드는 데 쓰이고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더욱 충격적이게도 이렇게 생산 된 생수병 중 3백8십만 병이 한 해 동안 그대로 버려지고 있다. 물론 이러한 병들 중에서는 상당수가 재활용되고 있긴 하지만 이 재활용 공정처리가 ‘무탄소 발생 방식(carbo footprint-free)’로 이루어지고 있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생수를 사마시는 것이 오히려 전혀 친환경적이지 않다는데에 착안해 보블(Bobble)社가 수도꼭지에서 바로 을 받은 그대로 통 자체만으로 생수를 직접 제조해 먹을 수 있도록 신기술을 개발했다.


신제품 ‘보블(Bobble)' 생수병은 병의 입구에 단순한 원리로 작동되는 탄소 필터를 장착했다. 수돗물이 이 처리장치를 통과할 때 탄소, 염소를 비롯한 갖가지 유기물들이 제거되면서 깨끗한 물로 변하게 된다. 이 필터는 최소 300병에 달하는 양의 물을 정수시킬 수 있다.


두 달간의 사용기간이 지나면 제조사는 이 병들을 수거한 후 재활용하게 된다. 이 제품은 100% 재활용이 가능하게 제작되었으며 재활용 PET 플라스틱으로 제작되었으며 프탈레인, PVC, BPA등의 화학재료가 첨가되지 않았다.


이 제품은 미생물 상태가 안전하지 않은 물의 정수는 불가능하기 때문에 인도 등의 위생이 염려스러운 국가에서의 사용은 불가능하다. 미화 10달러 미만으로 간편한 친환경적이고 깨끗한 물을 제공하는 식수용 정수기를 체험할 수 있다.



출처: http://www.waterbobble.com/#/Bobble-Water-FrontPage

반응형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