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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맞아 화사한 집안 분위기를 위해 화분 한 두 개씩 구입하려는 계획을 가진 소비자들이 많을 것이다. 하지만 집안에서 화분 키우기란 고작 물주기 하나에 달려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리 간단치 만은 않다. 흔히, 물주는 타이밍을 제때 못 맞춰 애꿎은 식물을 말라 죽이기 십상이다.


이에 화분에 물 줄 때를 제대로 못 맞추는 이들을 겨냥한 이색 화분이 등장했다. 바로 ‘로그&스퀴럴 셀프 워터링 프랜터(Log & Squirrel Self Watering Planter)’이다.


통나무 모양의 화분에 난 구멍엔 아담한 다람쥐가 얼굴을 쏘옥 내밀고 있다. 귀여운 디자인의 이 제품은 언제 화분에 물을 줘야 하는지를 손쉽게 알려주는 친절한 화분이다.


통나무 모양의 화분에 물을 부으면 일정기간 물이 저장되며 다람쥐가 구멍에 얼굴을 내밀고 인사를 하고 있지만 화분에 물이 부족할 때에는 다람쥐가 통나무 속으로 숨어버려 얼굴이 반밖에 보이지 않는다. 따라서 다람쥐가 통나무 속으로 들어갔을 때에만 화분에 물을 주면된다.


깜찍한 디자인으로 가정뿐만 아니라 사무실에 비치하기에 이상적인 로그 &  스퀴럴의 규격은 5*6 인치로 브라운, 화이트 색상이 구비되어 있으며 가격은 29.99달러이다.


출처: http://www.perpetualkid.com/log-and-squirrel-planter.as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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