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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넓은 바다 속 세상을 방안에서 즐길 수 있는 디지털시계, ‘오션 시어터(Ocean Theater)’가 출시되었다.


세이코 시계(Seiko Clock) 사와 타카라 토미(Takara Tomy) 사가 공동으로 개발한 오션 시어터는 드라마틱하고 아름다운 세계의 해양 이미지를 실내에 재현해 주는 첨단 기술을 적용한 실용적인 아이템이다.


세계 오대양을 방안에서 감상할 수 있는 오락기능을 가미한 새로운 장르의 디지털시계인 오션 시어터는 두 가지 방식으로 즐길 수 있다. 돔을 닫은 상태에서는 시각과 환상적인 바다 심해 속의 장면이 오션 시어터 표면에 투영되며, 돔을 열은 상태에서는 마치 바다 속에 들어온 것처럼 방안의 벽면이나 천장에 이미지가 투사된다. 프로젝터는 최대 2m의 스크린을 투사한다.


오션 시어터는 클로즈, 시계, 음악, 조명을 비롯한 총 4가지 모드로 구성되어 있다. 클로즈 모드(Closed mode)에선 세계 오대양인 태평양, 인도양, 대서양, 북극해, 남극해의 해면, 얕은 여울, 중심도, 심해를 16가지 장면에 걸쳐 보여준다. 해양의 해면, 해중에서는 120종류 이상의 생물 등이 내는 리얼한 사운드를 배경으로 애니메이션이 등장한다.


시계모드에서는 작은 물고기가 군집을 이루며 시각과 캘린더를 표시해준다. 또한 알람기능과 인사말 기능을 제공한다.


음악 모드에서는 시판 중인 케이블로 오디오기기와 연결, 외부의 스피커를 사용할 수 있다. 클로즈 모드에서 좋아하는 음악을 켜놓고 해양의 장관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스피커는 스테레오사운드를 지원한다.


한편, 조명버튼을 누르면 파란빛을 발하는 인테리어 조명으로 활용할 수 있다. 그 외에 15분, 30분, 60분, 8시간 단위로 선택할 수 있는 취침 설정기능을 제공한다.


오션 시어터는 오는 12월 초에 출시될 예정이며 판매가격은 14,700엔이다.



출처:http://www.japantrendshop.com/ocean-theater-p-72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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