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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Panasonic)사에서 수면 시의 조명, 음악, 공조를 제어, 최적의 수면환경을 조성해주는 ‘수면 환경시스템 레스티노’를 선보였다.


최근 일본 후생노동성이 실행한 조사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의 22%가 수면 부족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지닌 것으로 나타났다. 최적의 수면에 영향을 끼치는 환경적 요소에 초점을 두고, 파나소닉 사는 빛과 소리를 제어해 최적의 수면을 제공해주는 ‘수면환경시스템  레스티노’를 개발했다.

  

수면환경시스템  레스티노는 와이드 싱글 타입의 침대에 5인치의 컬러 액정을 탑재된 컨트롤러를 비롯, 에어컨, 침대조명을 조절할 수 있는 적외선 발광기, 조명, 스피커, 각종 센서가 장착되어 있다.


이 기기들은 파나소닉의 독자적인 프로그램으로 자동적으로 제어되며 침대에 누운 사람의 상태에 맞춰 적절한 수면환경을 조절, 쾌적한 수면공간을 제공한다.


이를 테면, 수면을 앞둔 상태에는 침대 조명의 조도거 점점 낮아지고 스피커와 발 근처의 우퍼로 편안한 음악이 흘러나온다. 잠에 빠졌을 경우에는 침대 내부에 장착된 동작감지 센서로 감소된 움직임을 감지한 뒤, 조명, 음악, TV 등 실내기기의 전원을 자동으로 차단된다.


수면 중에는 본체 제어판 부분의 센서가 실온의 상승을 감지하거나 신체 움직임의 증가를 감지할 경우에는 잠들기 힘든 것으로 판정하고 자동으로 에어컨의 전원을 켠다.


아침 기상시잔 10분 전부터 서서히 조명이 밝아지며 물이 흐르는 소리 등 자연음이 재생된다. 눈을 뜬 뒤에는 조명은 100%로 밝아지고 상쾌한 아침을 연출해주는 음악이 흘러나온다. 이후, 침대에서 일어나면 조명과 음악은 저절로 정지하도록 고안되었다.


최적의 수면환경을 조성해주는 ‘수면 환경시스템 레스티노’는 오는 2010년 2월부터 일반인을 대상으로 시판될 예정이며 가격은 100만 엔 전후로 책정될 전망이다.


출처: http://kaden.watch.impress.co.jp/docs/news/20091015_32187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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