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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 실

물 내리는 소리를 내주는 에티켓벨 '오토히메(Otohime)' 휴대용 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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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안에서 나는 소리를 감추기 위해 용변을 보는 동안 변기 물을 계속 내리는 여성들이 많다. 낭비되는 수돗물을 절약하고 여성들의 편의를 돕기 위해 에티켓벨을 설치하는 화장실이 늘고 있는데, 이제는 이 에티켓벨을 휴대할 수 있게 되었다.


토미(Tomy)의 자회사인 티-아츠(T-Arts)는 토토(Toto)사와 협력해 물 내리는 소리를 내주는 에티켓벨 '오토히메(Otohime)'를 휴대용 버전으로 출시한다. 10대에서 30대 사이의 여성을 타겟으로 토토사의 제품인 오토히메를 손바닥 사이즈의 휴대용 버전으로 새롭게 개발한 것이다.


두께가 1.5cm, 무게가 75g밖에 되지 않기 때문에 어딜 가나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며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도록 리본과 동물 프린트가 들어간 핑크색으로 제품을 디자인한 점도 눈에 띈다. 이 제품은 11월 25일부터 1,449엔에 판매될 예정이다.


토토는 지금까지 1백만 대 이상의 오토히메를 판매했다. 높은 판매량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학교와 공공시설 등 에티켓벨이 설치되지 않은 곳도 많다. 동사는 바로 이러한 점을 감안해 여성들이 쉽게 가지고 다닐 수 있는 휴대용 버전으로 시장 공략을 노리고 있다.


출처http://www.takaratomy-arts.co.jp/otoh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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