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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레시피

대하요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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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하요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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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대하찜 - 토실토실한 속살이 그대로
가정에서 가장 손쉽게 해 먹을 수 있는 대하 요리. 솥에 넣고 쪄 내면 그만이다.
구이는 불에 구워지면서 대하의 영양분이 수분을 통해 달아나지만,
찜은 온전하게 그 맛을 담아낼 수 있다.
등뒤 내장을 따내는 것은 기본. 익은 상태로는 빼내기가 어렵다.

2. 대하 소금구이 - 토실토실한 속살이 한 입 가득
가장 간단하면서도 대하의 참맛을 느낄 수 있는 요리방법.
프라이팬에 굵은 천일염을 1cm 두께로 깔고, 불을 약간 지핀 다음 열이 올라오면
그때 대하를 얹어 굽는다.처음에는 센 불로 확 달여준 다음, 불을 낮춰서 서서히 구워 낸다.
머리 부분은 따로 모았다가 약한 불에 바짝 구워 먹으면 고소하다.

3. 대하튀김 - 바삭바삭 고소한 맛
새우튀김은 새우요리의 대명사. 튀김용 대하는 너무 크지도 작지도 않은 게 좋다.
껍질을 벗기지 않고, 통째로 튀기는 게 깊은 맛을 낸다.
녹말가루를 고루 묻힌 다음, 튀김옷을 가볍게 입혀 튀겨 낸다.
대하튀김의 고소한 맛은 새삼스럽게 말할 필요가 없다.

<대하구별법>

1. 자연산대하 - 거의 대부분 죽어있으며, 간혹 살아있는것이 있다.
양식에비해 수염이 길고,전반적으로 흰빛이 도는 가운데 약간 불그레한 자갈색을 띠며
양식에 비해 껍질이 두껍다.

2. 양식대하 - 살아서 움직이는 대하는 대부분 양식이며 자연산에 비해 수염이 짧고
색은 검은빛을 띄며 자연산에비해 껍질이 얇다.

3. 오도리(보리새우) - 남해안에 어획되며몸 색깔은 연한 청색, 적갈색을 띄고,
몸에는 머리가슴에서부터 꼬리마디에 걸쳐 가로로 10줄 내외의 진한 줄무늬가 있다.

4. 수입자연산대하 - 주로 인도네시아,중국등에서 원양어선등으로 작업을 한다.
국내산과 구별은 쉽지 않으나 다만 국내 자연산보다 색깔이 조금더 밝다.

5. 블랙타이거 - 태국,베트남,말레이시아,인도네시아등 동남아 지역에서
가장 많이 생산되는 새우이다. 시중에 많이 유통되면 다른 대하에 비해 검은빛이 돈다.

새우류 중에서 큰 편에 속한다하여 왕새우(대하)라한다.
-보통 일반인들이 아는 새우에 몇배의 크기에 달하기 때문에 왕새우(대하)라 한다.
이 대하는 예로부터 임금님께 진상될정도로 높은 가치를 인정받아 지금의 남당항 앞바다등에서 잡히고 있다

대하 1KG이면 몇인분인가요?
-보통 성인 기준으로 2~3인분으로 보시면 됩니다. (이것은 대략적인 기준이니 참고만하세요.)

대하 머리도 먹나요?
-안타깝게도 많은 분들이 대하 머리는 먹지 않고 버리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대하의 영양가는 머리에 쏠려있습니다. 갑각류는 게, 가재 할 것 없이 체외에 알을 싣는 반면 새우만은 머리 부분에 알을 싣기 때문이죠. 일본인은 새우껍질을 그대로 씹어 먹는 경향인데, 우리는 벗겨내서 먹죠. 튀겨 드셔도 맛있습니다

출처 http://www.fishsal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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