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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가전 전문기업 한경희생활과학(대표 한경희, www.ihaan.com)은 음식물 쓰레기 처리에 최적화된 4단계 살균 건조 시스템을 채택해 세균으로 인한 악취와 불필요한 전력 소모를 최소화한 살균 음식물처리기 ‘한경희 음식물처리기 애플(FD-3000)’을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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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FD-3000)’의 ‘4단계 살균 건조 시스템’은 음식물 쓰레기의 건조 과정을 분석해 단계별 각각 또는 동시에 살균과 온풍 건조를 진행하는 처리 방식이다. 특히, 음식물 처리기 내부의 ‘에어워시 살균램프’는 살균 효과가 있는 살균 광선을 발생시켜 음식물 쓰레기 깊숙이 있는 악취를 유발하는 유해세균까지 제거해 냄새 발생을 억제한다. 실제 한국화학시험연구원(www.ktr.or.kr)의 시험 결과 1시간 만에 51만 마리의 대장균이 20마리로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각 단계별로 1단계(기초살균)에서 살균과 온풍 건조를 동시에 진행 최초 음식물의 부패와 악취를 1차적으로 줄이고, 2단계(본격 건조)에서는 음식물 건조에 집중한다. 3단계(살균풍 순환)에서는 음식물 내 세균을 2차 사멸시키며 마지막 4단계에서 최종 건조에 들어간다. 1,3단계는 살균과 건조가 동시에 진행되고 2,4단계는 건조만 진행하는데, 이는 전력 소모를 최소화하기 위함이다. 본체 상단에 LED 표시등이 있어 진행 단계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애플(FD-3000)’은 항균력이 강한 은나노 코팅 바스켓으로 세균 증식을 억제하는 것도 장점이다. 여기에 바스켓의 하부 망 구조를 개선해 기존 자사제품(FD-3500) 대비 건조시간을 20% 단축시켰으며 용량은 3.5L로 소량의 음식물 쓰레기의 경우 냄새 없이 빠르고 간편하게 처리할 수 있다.

한경희생활과학 나종호 부사장은 “살균과 건조를 효율적으로 진행해 악취발생과 전력 소모를 최소화한 이번 신제품은 평소 소량의 음식물쓰레기가 발생해 음식물처리기 구입을 고민하는 소비자에게 적합한 제품”이라고 말했다.

애플은 블랙 외관에 고급스러운 와인 레드 색상을 적용해 인테리어 가전으로도 손색이 없다. 별도의 설치 없이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사용할 수 있는 프리스탠딩 형으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한국산업기술시험원(www.ktl.re.kr) 시험 결과 작동 시 발행하는 소음이 28dB에 불과해 심야 사용에도 적합하다. 가격은 13만 9천원.


뉴스출처: 한경희생활과학

<음식물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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