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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뜻한 분위기, 우아한 분위기, 내추럴 혹은 빈티지 분위기, 종류를 막론하고 타일은 다양한 분위기를 만드는데 한 몫하고 있다. 울트라글래스(Ultraglas)가 맞춤형 모던 글래스 타일 ‘크리습캐스트(CrispCast)’를 선보였다. 단순한 디자인뿐 아니라 미술작품의 모티브도 따올 수 있어 무제한으로 자기표현이 가능하다.


크리습캐스트는 디자인에서만 자유로운 것이 아니다. 색상도 표준 색상에서 고를 수 있을 뿐 아니라 원하는 색상을 조합해서 만들어낼 수 있다. 또한 불투명한 타일도, 투명한 타일도 모두 만들 수 있어 같은 디자인으로도 색다른 연출이 가능하다.


맞춤형 타일이라고 해서 타일 고유의 내구성이 떨어질까 염려할 필요도 없다. 가마에서 구워낸 글래스 타일이기 때문에 웬만한 스크래치에도 끄떡없고 그 위에 표현한 문양도 쉽게 사라지지 않는다. 따라서 벽뿐 아니라 바닥, 천장, 식탁 등 다양한 곳에 사용할 수 있다.


출처 http://www.ultraglas.com/crispcast-0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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