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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태니아(Britannia)가 주부들의 속을 시원하게 해줄 6구짜리 인덕션 렌지(induction range)를 선보였다. 인덕션 렌지는 렌지 표면이 뜨거워지지 않고 냄비나 팬을 올려놓은 부분만 가열되는 깨끗하고 안전한 방식의 렌지인지라 일반 가스렌지, 전기렌지를 대신할 차세대 가열기기로 수년 전부터 각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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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렌지와 마찬가지로 인덕션 렌지도 4구짜리가 일반적이지만 브리태니아 인덕션 렌지는 6구짜리라서 주부들의 마음을 더욱 만족시킨다. 그도 그럴 것이 4구짜리를 사용하다보면 냄비나 팬이 서로 맞닿아 실제로 4개, 아니 3개도 올려놓기가 어렵다. 반면, 6구짜리는 소형 냄비는 최대 6개까지, 그리고 대형 냄비나 팬도 4개까지 거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조리시간이 단축되어 주부들이 가사 노동에서 단시간 내에 해방될 수 있다는 뜻이다. 혹은 손님이 많은 날 여러 음식을 한꺼번에 조리하는 마법같은 솜씨 발휘도 얼마든지 가능하다는 의미이다.


브리태이나 인덕션 렌지에는 어린이호보잠금(Child Lock) 기능이 있다. 잠금상태로 놓으면 모든 스위치는 꺼지기 때문에 어린아이들이 만지다가 실수로 스위치가 켜질 염려가 없다. 과열방지 기능도 중요한 안전기능의 하나로서, 팬이나 냄비가 과열되면 자동으로 파워가 줄어들도록 되어 있다.


인덕션 렌지가 표면의 뜨거워짐이 없는 안전한 렌지라고는 하지만 막 조리를 마쳤을 때에는 사용하던 팬의 바닥에 있던 열이 렌지 표면에도 남아 있어 자칫 화상을 입을 우려가 있다. 브리태니아는 그래서 인덕션 표면에 열이 남아 있을 때 뜨겁다는 표시인 H가 디지털 디스플레이에 표시되도록 센스를 발휘했다.


브리태니아 인덕션 렌지가 가진 여러 장점 중 건망증 많은 주부들에게 환영받을 만한 똑똑한 기능이 있다. 바로 자동 스위치 오프 기능이다. 불의 세기에 따라 최대 작동시간을 미리 입력해 놓으면 그 시간이 초과되었을 때 자동으로 스위치가 꺼지는 것이다. 브리태니아 인덕션 렌지를 사용하면 불 위에 곰국을 올려놓고 시골에 가다가 되돌아오는 일은 없을 것이다.


출처 http://www.britannialiving.co.uk/indu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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