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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D 애견 꼬리 발신기’는 제임스 오거(James Auger)와 지미 로이조(Jimmy Loizeau)가 ‘동물 증강’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최초로 시도한 아이디어이다. 이 두 사람은 동물들도 인간들과 똑같이 기술 혁신을 누리고 사용할 있다는 점을 강조한다.


LED 애견 꼬리 발신기는 애완견이 꼬리를 흔드는 속도의 차이에 따라 다른 의미를 전달하며 이를 인간의 언어로 표현한다. 따라서 인간과 동물간의 새로운 의사소통 방식을 가능케 한다.


출처 Next Na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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