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도감

애견/●애견정보 2008. 1. 11. 12:31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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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내용
고양이는 개와 더불어 오래전부터 사람과 함께 어울려 살아온 동물이다.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사람이 길들인 가장 영리한 동물 중 하나인 고양이를 두고 ‘자연의 걸작’이라고 표현하기도 했다. 그렇지만 일반적으로는 친해지기 힘들고 길들여지지 않는 동물로 알려져 있는 것도 사실이다. 《고양이 도감》은 고양이에 대한 이러한 속설들을 여지없이 깨뜨리고 흥미로운 고양이의 세계로 이끌어 주는 안내서다.
이 책에서는 전 세계 고양이들이 한자리에 모여 각각의 개성과 아름다움을 자랑한다. 이들의 역사와 유래, 성격 등을 따라가다 보면 고양이들도 사람과 마찬가지로 다양한 생김새와 성격을 지니고 있음을 알게 될 것이다.

멋진 고양이의 세계로 이끌어 주는 훌륭한 안내서
“나는 고양이가 없이 어떻게 지낼 수 있을지 상상이 가지 않는다. 고양이들 사이에 자리를 잡고 앉아 고양이들에게 소유된다는 것은 하나의 특권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이렇게 말하고 있다. 아마도 고양이를 길러 본 사람은 모두 공감하는 말일 것이다.
쉽게 속내를 드러내지 않지만 섬세하게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고양이, 주인의 기분을 헤아려 다정한 친구가 되어 주는 이들의 사랑스러운 모습과 가르랑 가르랑 하는 낮은 울림을 이 책에서 만나 보자. 《고양이 도감》이 고양이의 세계로 이끌어 주는 훌륭한 안내서가 되어 줄 것이다.
목차
머리말
고양이의 진화와 역사
야생 고양이의 매력
유전학의 기초
아비시니안
소말리
아메리칸 컬
아메리칸 컬 쇼트헤어
아메리칸 컬 와이어헤어
벵골
버만
봄베이
브리티시 쇼트헤어
버미즈
샤르트뢰
코니시 렉스
데번 렉스
이집션 마우
아바나
재패니즈 밥테일
재패니즈 밥테일 롱헤어
코라트
라펌
메인 쿤
맹크스
킴릭……
저자소개

글로리아 스티븐스 [저]
미시시피 대학교에서 생물학, 루이지애나 주 뉴올리언스의 소피아 뉴컴 대학에서 조소를 전공했다. 그리고 뉴올리언스의 툴레인 대학교 대학원에서 미술교육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그녀는 2005년 세상을 떠날 때까지 ‘국제 고양이 협회(TICA)’의 회원, 전품종 심사 위원, 심사 행정임원, 유전학 강사, 유전학 위원회 위원, 법제 위원회 위원, 웹마스터로 활동했다

권 루시안 [역]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메리 로취의 《스티프》와 《스푸크》, 데이비드 크리스털의 《언어의 죽음》, 잭 웨더포드의 《야만과 문명》, 로버트 마일스의 《워렌 버핏이 선택한 CEO들》, 셰이머스 히니의 《한 자연주의자의 죽음》, 앨런 라이트맨의 《아인슈타인의 꿈》 등이 있다.

테츠 야마자키 [역]
1949년 일본 도쿄에서 태어나 타마예술학원을 졸업했으며, 사진작가 와타나베 유키치로부터 사진을 배운 뒤 프리랜서로 활약하고 있다. 테츠 야마자키의 사진은 전 세계에서 단행본, 잡지, 달력 등으로 출판됐다.

테츠 야마자키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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