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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걸이 TV, 액자같이 거세요’
LG전자,『1인치 벽걸이 TV 시대』열다.

■ 국내 최초, ‘설치 벽과 TV 사이 공간 1인치 내’로 좁혀
… 벽걸이 지지대 폭 기존 4.6Cm 에서 2.5Cm로 50% 가까이 슬림화
… ‘액자 같은 벽걸이 TV’ 실현으로 벽과의 일체감 높여
■ 고객 인사이트 적극 반영, 사용자 편리성 극대화
… TV 뒷면 입출력 단자 ‘一’ 자형에서 ‘ㄱ’ 자형으로
… TV 본체 움직임도 앞뒤, 좌우 에서 아래, 위까지 움직이도록 설계
■ 7월 말까지 평판TV 전 제품에 적용

사용자 삽입 이미지


LG전자가 ‘1인치 벽걸이 TV 시대’를 열었다.

LG전자가 국내 최초로 벽걸이 지지대 폭을 기존 4.6Cm에서 2.5Cm로
50% 가까이 줄여 벽걸이 TV의 원초적 문제점을 해결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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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벽걸이 TV 구매 고객들은 기능이나 화질을 떠나 벽걸이 TV를 설치할 때, 
벽과 TV 사이의 공간이 너무 떨어져 있는 것에 불만을 가져 왔던 것이 사실.

이에 LG전자는 연구 개발을 통해 벽걸이 지지대의 폭을 기존의 절반 
가까이 슬림화했을 뿐 아니라 설치 벽과의 일체감을 한층 높였다.

이로써 집 안 인테리어와 조화를 이루며, 보다 안정감 있고 스마트한 
분위기의  ‘액자 같은 벽걸이 TV’ 를 실현했다. 

이번 기술 개선의 배경에도 LG전자가 적극 추진하고 있는 ‘고객 인사이트’ 가 반영되어 있다 .

벽걸이 지지대의 폭을 줄이려면 TV 뒷면의 입출력 단자가 문제가 된다.  
기존의 ‘一’ 자형으로는 단자가 구부러지기 때문.
LG전자는 기존 ‘一’자형 입출력 단자 문제를 ‘ㄱ’ 자형으로 
바꾸는 발상의 전환을 통해 해결했다.

요즘 TV 화면을 이용, 게임을 즐기는 고객들이 증가하는 추세다.
서서 게임을 즐기는 ‘고객의 눈높이’를 감안, TV를 위, 아래로도 
조절 가능토록 벽걸이 지지대를 설계했다.
기존 벽걸이 지지대가 앞뒤, 좌우로만 조정이 가능했던 것을 볼 때,
이 기능도 ‘고객 인사이트’ 결과라 할 수 있다. 

LG전자 DDM 마케팅팀 이우경 상무는 “최근 국내 TV시장은
벽걸이 TV가 대중화 단계로 접어 들었고, 제품도 슬림화 되고 있으며, 
이에 발맞춰 벽걸이 지지대도 슬림화되는 기술의 선순환이 이뤄지고 있다” 
면서, “LG전자는 앞으로도 고객 인사이트를 적극 반영, 사용자 편의성을 
높이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 이라고 밝혔다.

LG전자는 ‘1인치 벽걸이 지지대’를 이번 7월 말까지 평판TV 전 제품에 적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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