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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명

무드 메이커, 여름 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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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을 이용한 쿨 인테리어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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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대표 소재를 이용한 조명을 선택한다
가장 시원해 보이는 소재는 역시 유리. 불투명보다는 투명한 유리로 만든 조명이 더 시원해 보인다. ‘마’는 수분 흡수와 방출이 빠르고 시원한 느낌 때문에 여름용 원단으로 적당하다.

갓 부분을 마로 만든 스탠드를 구입하는 것이 요령. 라탄 역시 여름 인테리어의 단골 소재로 사랑받는데, 구멍이 송송 뚫려 있어 공기가 쉽게 통해 전구가 뜨거워지는 것을 막아준다.

작은 샹들리에로 빛을 분산한다
거추장스러운 샹들리에가 아닌 미니 조명을 이용한 쿨 인테리어 법칙! 샹들리에도 여름용 조명으로 제격이다. 찰랑찰랑 흔들리는 작은 크리스털이 빛을 분산해 더운 느낌을 줄여주기 때문. 차가운 느낌의 금속이 어우러진 모던한 디자인이라면 단연 최고 아이템.

조명갓을 제거한다
원래 설치되어 있는 조명을 통째로 바꾸는 것이 번거롭다면 갓만 제거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계절에 맞지 않게 더워 보이는 패브릭을 제거하는 것만으로도 시각적으로 시원해 보일 뿐만 아니라 유리 소재의 전구가 드러나기 때문에 체감온도는 더욱 떨어진다.

할로겐 등으로 교체
백열등보다는 형광등이나 흰색 할로겐 등이 시원해 보인다. 붉거나 노란 빛보다는 흰색이 찬 느낌을 주기 때문. 천장에 붙은 주조명이 백열등이라면 형광등이나 할로겐 등으로 된 스탠드를 활용한다.

모던한 디자인의 조명을 활용한다
모던한 디자인의 조명은 주변 공간을 차가워 보이게 한다. 구형 스틸 소재의 조명이나 사각 얼음 모양 조명 등의 제품을 활용, 소재가 아닌 디자인으로 실내 분위기를 시원하게 하는 것도 한 방법.

간접 조명을 사용한다
형광등의 불빛이 너무 강하고 덥게 느껴진다면 간접 조명을 이용해 빛의 강도를 떨어뜨린다. 한낮의 자외선에 지친 몸과 마음의 피로를 릴랙스해주는 역할을 한다.

직접 만든다
여름에만 사용할 조명을 따로 구입하기가 부담스럽다면 저렴하게 직접 만들어보는 것도 좋다. 원래 있는 갓을 제거하고 시원해 보이는 소재인 화이트 컬러의 한지로 만든 갓을 씌우면 바람에 살랑살랑 흔들리는 모습도 시원하다.



자료제공 우먼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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