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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치고 넘쳐서 이제는 보이는 것마다 쓸어 버리거나, 어디에 쑤셔 넣거나, 그냥 안고 사는 것이 많은 주부들의 수납 해결법. 하지만 지저분하게 널려 있는 물건도 어떻게 디스플레이하느냐에 따라 훌륭한 장식품이 될 수도 있다. 봄에는 평범한 가구에 특별한 장식 센스를 더해 보는 수납을 해보자. 봄철 집 단장까지 책임지는 보이는 수납의 테크닉을 배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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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_ 간이 와인장
와인 수납으로 주방 분위기를 업그레이드시켜 본다. 베란다, 다용도실에 보기 싫게 널려 있는 와인과 와인 박스들도 한곳에 두어 가지런히 정렬하면 장식 소품이 된다. 근사한 와인셀러가 없더라도 주방 한켠을 멋스런 와인 바로 꾸밀 수 있다. 와인병을 줄줄이 세워 놓기보다는 수납장 폭에 맞는 디스플레이용 와인 박스를 중간중간 활용하면 지루함을 덜 수 있다.

02_ 거실 코너 장
오픈 수납장을 거실에 놓을 때는 많은 가구와 소품들 사이에서 수납물이 산만해지지 않도록 정돈하는 것이 기본. 성격이 같은 수납물끼리 분류해 층마다 정리하면 수납도 되고, 테마가 있는 장식이 될 수도 있다. 화병류, 액자류 등 따로 떨어져 있으면 좀처럼 눈이 가지 않는 소품들도 한데 모으면 장식적인 힘을 갖는다. 또 컬러풀한 구두와 같은 패션 잡화를 함께 두면 시선이 고정된다.

03_ 베란다 타워 가든
베란다를 정원으로 꾸미고 싶다면 키큰장 하나가 큰 도움이 된다. 분갈이조차 제대로 못한 화분들은 식물의 아름다움까지 빼앗아 가기 마련. 오픈 수납장에 올려 두면 바닥에 어지럽게 널린 화분들을 깨끗하게 정리할 수 있고, 층마다 성격이 비슷한 식물끼리 두어 관리하기도 편하다. 작은 가든 박스나 야트막한 바구니에 화분을 모아 층층이 올리면 모양이 제각각이어서 보기 싫었던 화분도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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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_ 보조 식탁, 보조 주방
이동식 수납장은 좁은 식탁 옆에서는 보조 식탁으로, 부족한 살림살이 수납을 돕는 보조 주방의 역할도 톡톡히 한다. 주방의 컬러가 화이트라면 수납장 역시 화이트가 산만함을 덜어줄 듯. 식탁 매트, 에이프런 등의 패브릭은 차곡차곡 개켜 두고, 약이나 티백은 비슷한 용기 몇 개에 나눠 담아 사용 빈도가 높은 것 순서로 위에서부터 아래로 수납한다. 상판에는 간단한 티 포트나 물컵 몇 개만 얹어 깔끔하게 둬야 어지러워 보이지 않는다.

02_ 깔끔한 현관 수납
현관은 자잘한 물건으로 지저분해지기 쉬운 곳이다. 신문, 우편물, 신발, 우산, 청소 도구 등은 매일 사용하는 물건이기 때문에 오픈 수납장에 두어야 바로바로 수납하고 찾아 쓰기도 쉽다. 이동식 수납장은 물건을 산만하게 늘어놓지 않고 자유자재로 옮겨 가며 원하는 물건을 한꺼번에 수납할 수 있다. 다만 시선이 많이 가는 수납장의 맨 윗부분은 화분 한두 개만 놓아 깔끔하게 비워 둔다.

03_ 침실 사이드 테이블
이동식 수납장을 침대 발치나 머리맡에 두면서 매일 사용하는 물건을 정리해 두면 좋겠다. 자잘한 살림살이들은 깊이가 야트막한 종이 박스나 바구니에 넣어 수납장에 두면 보기도 좋고 꺼내기도 쉽다. 또 수납공간이 비교적 넓어 층마다 서로 다른 성격의 수납물을 분류해 둘 수 있다. 잠옷이나 시트, 간단한 헤어 용품이나 핸드 로션은 바구니에 각각 담아 층을 나눠 놓는다.

자료제공 : 우먼센스 (http://www.ibestbaby.co.kr)|진행 : 윤지영|사진 : 권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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