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에 붙이면 불이 켜진다! 스티커 램프

조 명 2008. 3. 5. 18:47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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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스 로시그놀리(Alice Rosignoli)가 개발한 톨 앤 타이니(Tall&Tiny) 램프만큼 공간절약 기능과 융통성이 높은 조명은 없을 것이다. 톨 앤 타이니는 두 개의 비닐 호일 스티커로 구성된 램프로 거실공간을 차지하지 않으면서 집안을 밝혀주는 조명기기이다. 2D 디자인으로 원하는 장소에 스티커를 붙여 설치할 수 있다. 조명기기는 테이블이나 마루 위에 올려놓아야 한다는 기존의 관념에 더 이상 구애받을 필요가 없다. 또한 두 개의 스티커 조명을 나란히 붙이지 않아도 된다.


출처 Trend Hu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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